|
관계를 읽는 시간을 의미있게 읽었고 같이 추천받아서 구입했는데 이 책도 나에게는 의미가 있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내 생각의 밑바탕에 완벽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다. 어릴때 티비에서 봤던 주인공처럼 도덕적이어야하고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아야하고 뭐든 척척 해내야하고.. 그러나 현실은 늘 그렇지만은 않았고 날 더 다그치고 자책해는 날들도 많았다. 그러다 스스로 상처주고 다그쳤던 날들 속에서 지치고 멈춰 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안정 하고 수용하려는 자세를 배우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