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2권 말미에 신 케로로가 등장한다고 해서 굉장히 긴장한 상태로 읽었는데 그래도 이건 이것대로 괜찮은 내용이네요. 그리고 새삼 케로로가 오래 연재되어서 애니화가 되지 않은 부분도 많고 그 외의 내용도 진짜 많구나 싶었습니다. 원작을 읽길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