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임재
"임재" 내용보기
별 기대감 없이 책을 열었다.   아무리 기도하고 말씀을 보아도 회복되지 않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 중심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없이 했던 봉사와 예배들... 내 열심으로 했던 사역들... 충만한 감격과 감정을 은혜라고 여기며 내가 내 속에서 속고 있었다.   충격이었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고 있었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고 나만 남아 있는 모습
"임재" 내용보기

 

별 기대감 없이 책을 열었다.

 

아무리 기도하고 말씀을 보아도 회복되지 않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 중심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없이 했던 봉사와 예배들...

내 열심으로 했던 사역들...

충만한 감격과 감정을 은혜라고 여기며 내가 내 속에서 속고 있었다.

 

충격이었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고 있었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온데간데 없고 나만 남아 있는 모습이 보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없이 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봉사, 사역, 예배)

관심이 없으심을 알았다. 

하나님은 내가 무얼 하느냐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으시다

내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가 하나님의 관심이시다.  

 

단원 끝에 적혀있는 성경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문을 따라 기도하면서

책을 천천히 묵상하며 갔더니 어느새 하나님이 곁에 와 계신듯 하다

멀게만 느껴졌던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는 것 같다.

 

이젠 하나님의 임재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애쓰는 내가 보인다. 

다른 것들이 내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나님께 간절해지는 내 모습이 보인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본문 끝에 나오는 성경말씀을 꼭 묵상하시길 권합니다.   

 

추신 : 이 책을 읽기 전에 플로이드 맥클랑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을 먼저 읽기를 권합니다.

 

 

 

c*****h 2012.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