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대단한 만화,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만화, 이 만화를 보지않고 만화를 논하지마라, 그냥 보고 느껴라!! 이런 수식어가 붙어도 아무 불평없는 만화 "슬램덩크"는 최고의 스포츠 만화이다. 빨강머리 강백호가 채소연이란 여학생에게 다가가기 위해 농구부에 들어간다. 여기서 일어나는 여러가지가 정말 재미있게 진행된다. 농구를 모르는 사람도 이 만화를 읽고 농구를 하게되어서 한때 농구열풍이 일어나게 만든 이 만화!! 꼭 보시길... 슬램덩크30권은 전국대회 2차전에서 전국 최강팀인 산왕 공고와 북산이 경기하는 장면인데 여기서 강백호가 나가는 볼을 살리면서 등을 다치는데...정말 눈물이 나는 장면이다. |
| 슬램덩크 30권에서는 강백호와 정우성과 서태웅의 대결로 시작된다. 먼져 상북의 기세등등한 공격이 시작된다. 점수차이는 얼마 없지만 엄청난 접전이 벌어진다. 상대편에있는 에이스 정우성은 빡빡이머리인데 장난아니게 농구를 잘한다. 역시 최고 에이스라 불릴 만하다. 정우성의 공격이 시작됐다. 정우성은 엄청난 스피드로 강백호와 서태웅을 재치고 슛을 쏠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을 채치수가 막아보려고 어딜 들어 오느냐 하면서 방어를 한다. 그러나 정우성은 처음보는 레이업으로 채치수를 재치고 슛을 성공한다. 점수차이는 10점차로 지고있는상황 거의 승부는 끝났다고 생각하는 지금 채치수와 서태웅의 슛마져 빗나가지만 우리의 영웅 강백호가 점수 차이를 좁혀본다. 하지만 강백호도 기술이 딸려서 막아내지를 못한다. 그런데 서태웅와 채치수가 갑자기 살아나면서 팀분위기가 확 바뀐다. 점수차이는 발빠른 송태섭과 슛터인 정대만의 활약으로 점수차이는 점점 좁혀져서 1점 차까지 좁혀진다. 그러나 이것을 보고 만은 있을수 없다고 정우성은 다시 점수차이를 늘린다. 그래서 승부는 끝나려고 하는데 과연 누가 이길것인가 슬램덩크 31권을 기대해주세요.................. |
| 소설에서 반지의 제왕이 대작이라면... 만화에서는 슬램덩크가 대작일거라 생각한다... 난 원래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여자이다. 그런데... 스포츠.. 농구.. 모 이런거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이렇게 재미있게 볼수 있다니.. 나는 만화책도 2번 읽었고. TV에서 해주는 애니메이션도 녹화까지 해서 2번이나 봤다. 그정도로 정말 재미있었다. 농구천재 강백호의 단기간의 변화과정...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솔직히 서태웅이 멋있긴 멋있지만. 잠만 자서 싫다. 난 정대만이나 윤대현이 좋다. ㅡ.ㅡ;;;; 음.. 솔직히 한국이름을 거론하니까 좀 그렇네요.. 이 만화는.. 내 나이또래보다 10년더 많은 사람들에게서부터 대 인기었다고 한다. 아마도. 이 인기는.. 내 밑의 10살 어린 아이들에게도 계속 될듯 싶다~ 후후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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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너무나 유명한 스포츠 만화의 대표작이다. 무명의 다케히코 이노우에를 단숨에 국제적 유명인사로 만들어 준 그 작품인 것이다. 내가 이책을 처음 접한것은 고등학교 때... 전말 오래 전의 일이다. 슬램덩크의 재미에 푹 빠져 없는 용돈까지 털어서 책을 구입한 후 책이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친구들과 돌려 보았던 생각이 생생히 난다.
30권은 길었던 슬램덩크의 마지막 부분이다. 불과 몇 개월만에 놀랍도록 성장하여 팀의 리바운더로서 제목을 단단히 하게 된 강백호! 막강 팀 산왕을 상대로 추격의 기미를 보이는 북산!! 그는 위기에 빠진 팀의 활력소로 엄청난 활약을 하고있다. 슈퍼 루키 서태웅과 함께 산왕을 상대로 엄청난 경기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 무리를 한 덕에 허리에 부상을 입은 그는 선수 생명에 직결됨으로 경기를 포기 하라는 충고를 듣게 된다. 다시는 농구를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그 얘기에 강백호는 기로에 서게 되는데.. [인상깊은구절] 정말 멋진 패스였다. 쳇! 끈질기군. 뭐야 저 녀석들... 또 10점차까지 쫓아온거야? 저 11번. 자신이 득점을 못하더라도 어떻게든 패스로 연결해 주위를 살리고 있어. 서태웅을 중심으로 팀이 제기능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저 녀석들 어느새 패스를 배웠지?태웅이도 그럭고 백호도 그렇고. 이녀석들... 점점 변해가고 있다. 현필아 백호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줘. 됐어! 백호의 쓸데없는 움직임에 신경을 쓰고 있구나, 정우성. 아까의 차징은... 우성아 쓸데 없는데 신경쓰지마. 지금까지 하던대로 하면돼. 저녀석 특기인 슛을. 겉보기엔 1대 1 승부 같아도 정우성의 머릿속엔. 1대 2다. 북산 볼. 나이스 좋았어. 이 한골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