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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스포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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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내가 본 만화중에 가장 아름다운 만화이다. 이 만화를 읽으면 저절로 웃게 되고, 저절로 눈물이 나고 그 감정들이 뒤섞여 감동이 된다.별 의미 없이 보게 된 이 책이 내겐 커다란 의미가 되었다.농구란거엔 관심도 없었던,스포츠에 관심도 없었던,날 스포츠매니아가 되게 만들어 주었고.공부엔 관심도 없고 나에 대해선 포기했던 내 자신을 누구보다도 내 자신에 충실한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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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내가 본 만화중에 가장 아름다운 만화이다. 이 만화를 읽으면 저절로 웃게 되고, 저절로 눈물이 나고 그 감정들이 뒤섞여 감동이 된다.별 의미 없이 보게 된 이 책이 내겐 커다란 의미가 되었다.농구란거엔 관심도 없었던,스포츠에 관심도 없었던,날 스포츠매니아가 되게 만들어 주었고.공부엔 관심도 없고 나에 대해선 포기했던 내 자신을 누구보다도 내 자신에 충실한 하나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이 책속엔 싸움하기 좋아하고 놀기를 좋아하는 강백호라는 남자가 농구라는 것을 하면서 새로움 꿈을 쌓고 희망을 갖는다는 대충의 스토리가 있다.그 주위엔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이 재미를 더해주고,그 인물들로 하여금 사건이 일어나도록 한다.이 만화가 농구 만화인 만큼 가장 볼 만한 것은 농구시합이다.주인공들은 항상 승리한다가 아니라,패배도 맞보고 승리도 맞보는 것이 진짜 주인공(?)이라는 것을 이 만화는 보여준다.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강백호!끈질긴 남자 정대만!최고의 실력 서태웅!날쌘돌이 송태섭!든든한 주장 채치수! 그들이 내게 준 감동과 희망은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으로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다.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싶다.그리고 그 사람들이 감동을 느낀다면 내가 이 리뷰를 쓰는 보람이 있지 않을까?
m****7 2002.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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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단 한작품의 만화를 읽어야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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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화를 좋아한다. 영화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고, 공연장가는것도 좋아한다. 음악도 좋아하고, 미술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그 모든 장르들은 어느 한작품, 최고의 영화, 최고의 책, 최고의 음악, 최고의...를 고르라면 절대로 고를 수 없다. 말했듯이 워낙에 좋아하는 것이 많으니깐... 그러나 가장 좋아하는 만화를 고르라면, 난 주저없이 작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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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화를 좋아한다. 영화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고, 공연장가는것도 좋아한다. 음악도 좋아하고, 미술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그 모든 장르들은 어느 한작품, 최고의 영화, 최고의 책, 최고의 음악, 최고의...를 고르라면 절대로 고를 수 없다. 말했듯이 워낙에 좋아하는 것이 많으니깐... 그러나 가장 좋아하는 만화를 고르라면, 난 주저없이 작품성, 흥미, 교훈성, 그림 등등 다 따져봐도 슬램덩크를 고를 것이다. 혹자는 혼자서 여행 갈때 단테의 신곡을 혹자는 체홉의 단편을 가지고 간다고 하지만, 나는 슬램덩크를 가지고 갈랜다.(^^; 과장이 좀 심했나..) 아무튼. 서른 한권의 완결. 어느 한권도 버릴 것이 없다. 어느 한 캐릭터도 버릴 캐릭터가 없다. 한두권에 잠깐씩 나오는 북산의 상대 선수라고 하더라도 모두 가슴 울리는 스토리들이 있다. 북산 정예 다섯 멤버들은 물론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정대만을 가장 좋아한다. 8권인가? 정대만이 감독 앞에서 얼굴을 일그리며 참회하는 모습은 정말 지금생각해도 짜릿하고 코끝이 찡하다. 길게 쓰면 원고지 백장도 쓸 수 있을것 같은 슬램덩크 리뷰다. 못봐도 열번정도는 봤었고, 영웅문 1부와 같이, 1년에 한번쯤은 연례행사처럼 첨부터 끝까지 쭉 한번 읽어봐야 직성이 풀린다. 애니매이션도 만화책 못지않게 재밌다. 물론 작품성과 그 진지함과 긴박감에 있어서는 당근 만화책을 따라오지 못한다. 긴 말 필요없다. 읽어보시라.
r*****n 2001.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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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숫 보다 빛나는 뛰어난 연출력
"덩크숫 보다 빛나는 뛰어난 연출력" 내용보기
설정은 단순하다고 까지 할 수 있다. 농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 강백호가 첫눈에 반한 여자친구의 마음에 들기 위해 농구에 뛰어 들며, 드래곤 볼의 손오공처럼 강한 적과 만날 때마다 급격한 성장을 한다는 것. 그럼 이 작품을 누구나 꼽는 명작으로 만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세밀한 인물 묘사도, 멋진 덩크 장면도, 배꼽잡게 만드는 유머러스한 장면도 아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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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단순하다고 까지 할 수 있다. 농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 강백호가 첫눈에 반한 여자친구의 마음에 들기 위해 농구에 뛰어 들며, 드래곤 볼의 손오공처럼 강한 적과 만날 때마다 급격한 성장을 한다는 것. 그럼 이 작품을 누구나 꼽는 명작으로 만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세밀한 인물 묘사도, 멋진 덩크 장면도, 배꼽잡게 만드는 유머러스한 장면도 아니었다. 이 만화가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것은 바로 각 장면을 연출하는 작가의 연출력이다. 이 단순한 소재로 명작을 남들어 낸 연출력은 강백호가 서태웅에게 일대일로 승부의 결과를 나중에야에야 알려주는 설정이라던가, 해남과 능남과의 경기에서의 마지막 장면(승패가 엇갈리는 마지막 슛), 산왕과의 경기 후의 갑자스런 장면전환과 결말 등등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런 면은 후반으로 갈수록 초기의 유머와 폭력이 줄어들면서 드라마가 많아지는 것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s******n 2001.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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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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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동생이 이 책을 들고 왔을때 난 거들떠 보지도 않았었다 난 순정만화와 섬세하고 예쁜 그림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심심풀이로 몇장 넘기다 그만 푸욱~빠져버리고 말았다 정지된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경기보다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는,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백호와 태웅이의 거친 숨소리와 땀냄새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 후로 한권 한권 출판되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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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동생이 이 책을 들고 왔을때 난 거들떠 보지도 않았었다 난 순정만화와 섬세하고 예쁜 그림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심심풀이로 몇장 넘기다 그만 푸욱~빠져버리고 말았다 정지된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경기보다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는,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백호와 태웅이의 거친 숨소리와 땀냄새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 후로 한권 한권 출판되는 시간들이 얼마나 길고 길었던지... 이 만화가 재미있는 이유는 각각의 캐릭터가 살아있고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이 아름답기 때문이 아닐까 꿈이 없는 사람은 죽은거란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살아있는가? 우리도 땀 흘리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살아보자
r***y 2001.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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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잊지 않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지...
"꿈을 잊지 않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지..." 내용보기
보통 만화를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다섯 번 보면 그 다음에는 읽고 싶은 생각이 싹~ 달아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주옥같은 만화라고 품평이 나 있는 만화라도 이 공식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운데 가끔 예외가 있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들 역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지금부터 약 9년 전쯤 국내에 슬램덩크라는 만화가 공식적으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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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만화를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다섯 번 보면 그 다음에는 읽고 싶은 생각이 싹~ 달아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주옥같은 만화라고 품평이 나 있는 만화라도 이 공식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운데 가끔 예외가 있다. 물론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들 역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지금부터 약 9년 전쯤 국내에 슬램덩크라는 만화가 공식적으로 처음 선을 보였다. '아~슬램덩크'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실 테고 '내 그럴 줄 알았지' 라고 웃는 분도 계실 것이다. 물론 이 글을 읽었다면^^; 말이다. 어쨌든 몇 번을 다시 봐도 질릴 수 없는 만화는 슬램덩크가 아닌가 한다. 다른 만화는 아무리 생각해도 꼽을 수 없다. 물론 반박하는 분들도 적지 않게 계시겠지만 그 이유는 작품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표현적 특성에 있는 것이라 생각했기에 몇 자 적어본다. 보통 만화를 몇 번씩 보면 처음 그 감동을 잊게 되는데 그 가장 큰 요인은 아마 스토리를 알게 모르게 외워버리는 수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참신한 사고는 처음에는 각광받으나(?)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곧 잊혀지기 마련이고 또 진부해지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슬램덩크의 주된 초점이 스토리를 중요시하는 서사구조가 아니라는 점은 상당히 주목해 볼 만한 일이 아닌가 한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는 것은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그 당시의 느낌임을 볼 때 스포츠 만화의 순간 순간을 포착하는 구조는 성공의 반석 위에 놓여 있는 공식이 아닌가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작가의 능력이 뒷받침 된 다음에 이야기지만 말이다. 또 다른 요인을 꼽아 보라면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아마 대부분의 독자도 충분히 느낀 이상적인 세계를 구현해 놓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상적인 세계? 라고 반문을 하실 수도 있겠다. 유토피아의 그것과는 다르지만 현실과의 관계를 생각할 때 절대 뜬구름이 아닌 실제 같은 이야기는 독자에게 사실감을 주고 그 사실 역시 결국은 어둠에 묻혀 있지 않고 밝은 미래를 보여주기에 독자들은 그 밝은 미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본다. 보통스포츠 만화는 결코 어둡게 세상을 표현하지 않고 미래 역시 우울하지 않다. 슬램덩크를 보고 나서 대분분의 독자들이 기분 좋아하는 것을 아직도 나는 또렷하게 기억한다. 나 역시도 그 부분은 마찬가지라 우울할 때 보곤 한다. 몇 자 적다 보니 이야기가 생각보다 길어졌다. 요즘 들어 생활이 고달파서 그런지 잊고 있었던 이 만화가 다시 눈에 띈다. 꿈을 잊지 않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지 여실히 보여주는 만화다.
o****o 200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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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아마도 20세기의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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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만화를 본게 군에서 첫 휴가를 나왔을때 였다. 당시 고교생이던 동생이 한 20여권 정도를 모으고 있을때 처음엔 다 큰 녀석이 이런거나 모으고 있다고 나무랐건만 휴가의 첫날밤을 이 만화책과 함께 밝혀 버렸다. 막무가내에 지기 싫어하고 오기와 용기로 가득찬 빨강머리 강백호. 누구나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농구 천재 서태웅. 최고의 센타이자 백호가 부르는 별명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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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만화를 본게 군에서 첫 휴가를 나왔을때 였다. 당시 고교생이던 동생이 한 20여권 정도를 모으고 있을때 처음엔 다 큰 녀석이 이런거나 모으고 있다고 나무랐건만 휴가의 첫날밤을 이 만화책과 함께 밝혀 버렸다. 막무가내에 지기 싫어하고 오기와 용기로 가득찬 빨강머리 강백호. 누구나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농구 천재 서태웅. 최고의 센타이자 백호가 부르는 별명인 고릴라 채치수. 가드 태섭이와 불꽃 남자 정대만. 이들 오인방이 이끄는 북산의 농구부는 나에게 농구의 재미를 알려 주었다. 이 책을 본게 한 10여년 가까이 된것 같은데 지금 다시 보아도 새로운 재미를 느낀다. 그리고, 다음 내용이 궁금하기 보다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아쉬움이 드는 그런 만화는 아직 없었다.
c******8 200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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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포츠 만화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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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과 함께 우리나라에 일본만화폭풍을 몰고온 '슬램덩크'... 다케히코 이노우에는 슬램덩크 1부(?) 연재를 마치고, 비슷비슷한 농구만화 '버저비터'를 내놓는 듯 하더니, 마침내 '배가본드'로 떠나버리고 말았다. 그는 스포츠 만화에 재미를 상실한 것일까? 어느 인터뷰에서는 '2부를 그리지 않겠다'라는 말을 했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슬램덩크 1부를 보고 있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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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과 함께 우리나라에 일본만화폭풍을 몰고온 '슬램덩크'... 다케히코 이노우에는 슬램덩크 1부(?) 연재를 마치고, 비슷비슷한 농구만화 '버저비터'를 내놓는 듯 하더니, 마침내 '배가본드'로 떠나버리고 말았다. 그는 스포츠 만화에 재미를 상실한 것일까? 어느 인터뷰에서는 '2부를 그리지 않겠다'라는 말을 했다는 소문도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슬램덩크 1부를 보고 있으면 '그럴 만도 하다'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슬램덩크는 스포츠 만화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만화이다. 그만큼 인기가 있었고, 그에 못지 않게 완성도가 있었기 때문에, 부담이 큰 2부를 선뜻 내놓기가 작가로서도 꺼려질 것이다. 또 어설픈 2부라면 우리가 먼저 사절하고 싶은 것이 팬으로서의 솔직한 심정이다. 농구가 뭔지도 모르던 풋내기지만 열정 하나만은 활활타는 강백호, 그와 정반대로 일찌기 천재 농구 선수로 인정받은 언제나 냉정함을 잃지 않는 서태웅, 전국제패를 향한 굳은 집념의 채치수, 한나를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뛰어넘는 송태섭, 농구가 너무 좋아 방황하고 농구가 너무 좋아 눈물을 흘리며 코트로 돌아온 정대만, 이 다섯이 주축이 된 북산 농구부는 마침내 최강이라 일컬어지는 산왕을 혈투 끝에 꺾는다. 부상에도 이를 악물고 뛰는 백호와 드디어 그를 제대로 된 팀의 일원으로 인정해주는 듯한 태웅의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몇번을 다시 읽어도 저절로 눈물이 나올 정도이다.혹시 나이가 어려 아직 슬램덩크를 읽지 못했다거나, 학창시절 너무 공부를 열심히 하느라 슬램덩크가 뭔지도 몰랐다면 지금 빨리 읽자. 좋은 책은 있을 때 사지 않으면 절판된 후 후회한다.
s******z 200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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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과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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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과의 대결. 전국 대회 연속 우승에 빛나는 산왕공업고등학교 농구부. 평가단 평가 점수는AAA, 이에 밪서는 북산은 C 하지만 경기 결과는 예상외로 박빙의 승부로 전개되는데.... 서태웅과 채치수의 활약, 박대만의 분전, 그리고 우리의 호프 백호의 완벽한 활약 - 하지만 백호의 등에서는 통증이... 안선생님도 알지만 어쩔 수 없이 기용을 하고- 살아가는 동안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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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과의 대결. 전국 대회 연속 우승에 빛나는 산왕공업고등학교 농구부. 평가단 평가 점수는AAA, 이에 밪서는 북산은 C 하지만 경기 결과는 예상외로 박빙의 승부로 전개되는데.... 서태웅과 채치수의 활약, 박대만의 분전, 그리고 우리의 호프 백호의 완벽한 활약 - 하지만 백호의 등에서는 통증이... 안선생님도 알지만 어쩔 수 없이 기용을 하고- 살아가는 동안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위해 다시는 농구를 하지 않아도 좋다는 백호의 말 뒤로 북산은 승리를 거두고...... 하지만 너무 격렬한 경기 후 북산은 내리 3연패로 탈락. 백호는 어느 바닷가에서 부상을 치료하며 재기를 노리며... 슬램덩크 2부가 정말 기대된다.

[인상깊은구절]
살아가는 동안 가장 아름다운 이 순간에 내가 빛나리....
s***1 200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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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용기를 주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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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버저비터"나 "배가본드"를 보고 실망감을 감출 수 없어 다시 보게 된 불후의 명작, 슬램덩크! 어떻게 된 책이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다 읽지 않으면 안되는 건지... 내가 삶에 지쳐 살기 싫다고 느낄 때, 무언가 용기를 북돋워 주는 그런 게 필요할 때면 어김없이 읽게 되는 이야기. 오기만 있는 바보 강백호. 거만이 하늘을 찌르는 서태웅. 미련으로 멍청이가 된 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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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버저비터"나 "배가본드"를 보고 실망감을 감출 수 없어 다시 보게 된 불후의 명작, 슬램덩크! 어떻게 된 책이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다 읽지 않으면 안되는 건지... 내가 삶에 지쳐 살기 싫다고 느낄 때, 무언가 용기를 북돋워 주는 그런 게 필요할 때면 어김없이 읽게 되는 이야기. 오기만 있는 바보 강백호. 거만이 하늘을 찌르는 서태웅. 미련으로 멍청이가 된 정대만. 고릴라 채치수. 작지만 똘똘한 송태섭.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윤대협... 젊은 시절, 무언가에 빠져 죽기살기로 달려들어 본적이 있는 사람이나, 그런 걸 지금까지 갈망하고 후회하는 사람이나 이 작품을 보면 너무 후련해 지는 것을 어쩔 수 없다. 사랑에 목숨을 걸어 자살직전까지 가보기도 하고, 공부를 들이파다 약간 돌기도 하고,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새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농구가 좋아져 어찌 할 수 없어진 백호처럼 새로운 사람이 되기도 한다. 우리의 젊은 날들은... 이기거나 지거나 아무 상관없는 일이다. 언제나 기회는 있는 법이고 기회가 올때마다 최선을 다하면 되는 일이니까. 빨강 머리를 한 아이들을 볼때마다 백호처럼 늦지만 제 길을 잘 찾아 가는 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인생에서 단 한번이라도 멋진 슬램덩크를 할 수 있기를...

[인상깊은구절]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 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 거...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d*****g 200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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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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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감 나는 농구 만화 아니 스포츠 만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슬램덩크를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처음 몇권은 일본 특유의 폭력물만화스런 느낌이 들지만 뒤로 갈 수록 농구 경기의 세밀한 부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박진감 넘치게 만화를 그려놓았다. '정말 좋았다'는 한 마디 이상이 필요 없는 만화.. 강백호라는 골치아픈 인물을 주인공으로 그의 친구들과 농구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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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감 나는 농구 만화 아니 스포츠 만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슬램덩크를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처음 몇권은 일본 특유의 폭력물만화스런 느낌이 들지만 뒤로 갈 수록 농구 경기의 세밀한 부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박진감 넘치게 만화를 그려놓았다. '정말 좋았다'는 한 마디 이상이 필요 없는 만화.. 강백호라는 골치아픈 인물을 주인공으로 그의 친구들과 농구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놓은 책.. 사실 슬램덩크를 보면서 농구의 새로운 용어를 많이 알게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만큼 농구에 관한 것이 많이 실려 있는 만화였다. 또 남학생들의 우정이랄까? 뭐 그런 비슷한 것도 있고 또래 고등학생들의 인기인(서태웅,윤대협등등)에 대한 사랑. 아님 강백호의 채소연에 대한 첫사랑 등등 스포츠 만화지만 결코 그것만이 아닌, 정말 괜찮은 만화였다...
a*****4 200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