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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장르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음에도 유명세로 이름 날리는 몇몇 책들은 그래도 구입해서 읽어왔고, 책에서부터 영화로, 때론 드라마로 아주 잘 변신한 그런 작품들을 즐겨 보아오기도 했다.
판타지의 특성상 조금은 복잡한 인물설정과 상상에 상상을 더하는 배경이 이해도를 떨어지게도 만들지만, 그럴 때는 영화나 드라마가 또 좋은 대안이 되어 준 것도 사실이다.
드라마로 처음 접한 이 작품은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되었고, 결국 책까지 구입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몰입도 최강의 드라마 작품을 책을 만났을 때는 또다른 재미를 원해서이지만 사실 실패확률도 높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믿고 읽을수 있는 위대한 작가 GRRM의 작품이기에 그럴 가능성은 없을듯 하고, 추운 겨울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누워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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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미드 왕좌의 게임으로 먼저 접하게 되고 나중에 원서를 구입했다. 박스본이라서 샀는데 처음 받은 건 박스가 찌그러지고 책에도 흠이 있어서 교환 신청. 우여곡절 끝에 받게 되었는데 아직 다 읽은 건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다. 거침없는 필력과 방대하고도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SF·판타지 애호가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다. 1971년 [갤럭시]에『영웅(The Hero)』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입문했으며, 1975년『리아를 위한 노래(A Song for Lya)』로 휴고상을, 1980년『샌드킹(Sandkings)』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받으며 두각을 보였다. 또한 방송작가로도 활약, 1980년대 인기 시리즈였던『미녀와 야수』를 집필하고 제작하였다. 그가 다시금 소설로 돌아와 선보인 작품이 바로『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시리즈다. 마틴은 이 작품으로 ‘미국의 톨킨’ ‘금세기 최고의 걸작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일약 평단과 대중 모두가 주목하는 작가로 거듭난다. 마틴은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그 자신이 작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다시금 전기를 맞는다. 현재 그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출간되고, 7천만 독자가 읽은 초대형 밀리언셀러의 작가로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3부『검의 폭풍(A Storm of Swords)』과 5부『드래곤과의 춤(A Dance with Dragons)』으로 로커스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왕좌의... 거침없는 필력과 방대하고도 독자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SF·판타지 애호가들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다. 방송작가로도 활약, 1980년대 인기 시리즈였던『미녀와 야수』를 집필하고 제작하였다. 그가 다시금 소설로 돌아와 선보인 작품이 바로『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시리즈다. 마틴은 이 작품으로 ‘미국의 톨킨’ ‘금세기 최고의 걸작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일약 평단과 대중 모두가 주목하는 작가로 거듭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