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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의 주제마다 다른 에피소드들로 이해 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상가와 토지, 아파트, 오피스텔과 수익성 부동산 등 부동산 종류별로 나누어 세세하게 설명하였다. 특히 해당 부동산에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것들을 각 이야기 마지막에 매니지먼트 노트와 체크포인트가 정리되어 있는데, 다른 서술형 부동산 관련 책보다 더 유익했다. 상가투자, 직감을 길러라 / 상가투자 3박자를 따져라/ 적어도 현장의 공인중개사 사무소 3곳을 찾아라 / 남들보다 한 발짝 더 빨리 .... 깐깐하게 계산하라/ 왜 미분양인지부터 따져 봐야 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위험한 도박이다 ...틈새 시장을 노려라 / 오로지 투자 이익만 생각하라 / 누구나 성공하는 게 아니다. 오피스텔&수익형 부동산 투자체크 포인트 등을 살펴보며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다. 저자의 표현처럼 부동산도 과학이며, 또한 부동산은 타이밍이다라는 것에 동감한다. 부지런하고 빨리 움직이는 통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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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생겨서 또 재정가도서라 매우저렴해서 아무부담없이 이책을 주문했습니다 소설같이 이야기형태로 부동산에 대한 꿀정보들이 가득한 내용의 책입니다 부동산초보인제겐 많은 정보와 핵심을 파악하게해준 든든한 도서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있으시다면 이책이 저렴할때 얼른 주문하셔요 내용이 지루하지않고 재밌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10점만점에 10점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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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
허준열님이 알려주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의 노!하!우!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부동산 시장 위축이 계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책은 과거의 투자 방식을 고집해서는 더 이상 성공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최근 사람들 사이에서는 부동산 시장을 두고 이러다가 언제 또 오르고 떨어질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다는 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책은 '사 놓고 기다리면 반드시 오른다'라는 말이 진리인 양 통했던 10년 전 상황이었으면 부동산을 '감히' 사라고 조언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시대가 바뀐 만큼 무조건 사두면 돈 버는 부동산 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이 책은 힘주어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쓴 허준열 작가는 "돈만 있으면 성공했던 부동산 투자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으니 투자에 접근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며 "부동산 투자에도 '안전진단'과 전문가의 '매니지먼트'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고 설명한다. 특히 작가는 부동산 투자에서 사야 할 때와 팔아야 할 때를 구분하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부동산 투자에서 누군가 성공했다는 방법이 곧이곧대로 나에게 적용되지 않으며 그들처럼 되겠다고 뒤늦게 뛰어든다고 해서 그렇게 성공한다는 보장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다고 작가는 책을 통해 꼬집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다행히 널뛰듯 춤추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여전히 성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호언한다. 그는 "단순한 감이나 운이 아니라 성공 패턴에 따른 투자로 가능하다"며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지금까지 7년 호황-불황의 패턴을 보여 왔고 과거 부동산 패턴을 분석해 미래 부동산에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저자는 실제 있었던 투자 관련 사례들을 수록해 상가와 토지·아파트·오피스텔과 수익성 부동산 등 종류별로 장을 분류했다. 이와 함께 투자할 때 흔히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과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들에 대한 세세한 설명도 이 책에 곁들였다고 저자는 말한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일은 부동산 시장에서도 버젓이 일어납니다. 그동안 이런 일을 여러 번 봤기 때문에 사실 걱정이 앞섭니다. 어설픈 투자는 아예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죠. 투자 금액이 소액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자칫 실패를 하면 상당한 경제적 손실을 볼 수밖에 없으니까요. 막대한 실패를 맛보면 속이 쓰라리다 못해 뒤집어집니다. 그런데 누구를 탓할까요? 자신의 결정 때문에 벌어진 일을 가지고 탓할 수 있는 상대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억제와 규제의 정책이 펼쳐지는 마당에는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자칫 투자를 한다는 것이 막차를 타고 손실의 길로 들어서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의뢰인들 중에서 실제로 프리미엄이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을 해 버리고 매입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나 분양상담사의 말만 믿고 지도를 보면서 덥석 계약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정확한 주소도 외우지 못하고 대충 위치만 파악한 것만으로 계약을 하다니 보통 배짱이 아닌 듯합니다. 그렇지만 계약을 한 뒤에 해당 물건의 시장 상황을 알고 나면 그 배짱은 무지로 드러납니다. 자신의 무지를 뒤늦게 깨닫고 후회막심에 빠집니다. 이런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청약이나 가계약 단계에서 확인만 했더라도 피할 수 있는 재산상의 손실은 이제 메꿀 방법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투자 가치가 떨어지는 아파트라면 말입니다. 이 매매에서 이득은 중개수수료나 분양수수료를 받는 사람들만 챙겨 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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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내용이 궁금했었는데, 마침 할인을 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책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해서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읽다보면 부동산에 상담하러 가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사는 것은 쉬운데, 판매할 때가 어려웠습니다. 이 책이 그런 점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줘서 좋았습니다. 참고용으로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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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고팔 때 패턴이 있다"의 리뷰입니다. 부동산 사고팔 때 패턴이 있다는 허준열 작가의 작품으로 2018년 11월 경향비피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부동산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쌀때 사고 비쌀 때 파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은 7년 호황 > 불황의 패턴을 보여왔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이를 통한 패턴 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