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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창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다시 공부해볼때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남편과 제가 기억을 더듬어 정리하고 선행시 초기 개념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정석시리즈로만 붙잡고 있다가 이걸 접했을때.. 조금 더 시간을 줄여준 것 같아서 좋아요. 이후 아이가 혼자 보면서 시작하다 궁금한 것만 물어보거나 하는데 그런용도로서 제 역할을 잘하고 있는 듯 합니다. 시리즈 모두 구매해놓고 순서대로 하고 있어서 아직 이부분까지 오진 못했지만 평상히 혼자 잘하는 아이인지라 모두 구매해도 아깝진 않네요. ![]() ![]()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을 처음 구매한건 기하학이었어요. 이렇게 자잘한 글씨와 요점정리만으로 괜찮을까 고민했었는데, 아이가 되려 괜찮다고 합니다. 학원스타일이 아니고 혼자공부하는 스타일이기때문에 모르는 부분만 가끔 아이아빠가 집고 넘어가주면 그게 훨씬낫다고 하네요. 그러기에 여러가지 개념서를 사는편인데 고학년이 되면서 부터는 말이 많은 개념서는 싫어라 하더라구요. 차라리 수학관련 논픽션 책들이나 이런 개념서를 더 매력적이라고 하니 혼자공부하는게 기특해 시리즈로 구입합니다 처음 몇권의 이미지가 너무 좋아 나머지 시리즈도 모두 구매합니다. 아직 어려운 부분은 들어가지 못했지만, 시작한 몇권의 유난히 수학시리즈는 중학생 올라가는 딸이 간결명료하면서 있을건 다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