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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내용보기
여전히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주5일 근무의 실시, 그리고 아이들 역시도 토요일 학교를 가지 않게 되는 등의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도 막상 그럴 여건이 되면 당장 어디로 가야 하나 싶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만나게 된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는 차가 없어도 충분히 주말동안 여행을 떠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내용보기

여전히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주5일 근무의 실시, 그리고 아이들 역시도 토요일 학교를 가지 않게 되는 등의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도 막상 그럴 여건이 되면 당장 어디로 가야 하나 싶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만나게 된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는 차가 없어도 충분히 주말동안 여행을 떠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물론 차 없이도 떠날 수 있다니 차가 있다면 더 편하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진짜 차없이 여행을 떠날 사람들에게도, 차가 있어서 교통편에서 편리할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주말여행'이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특히 책의 초반에 차 없이 여행을 떠나는 것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부분이나 여기에서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 기차여행/버스여행/각 지역의 관광지를 다니는 순환버스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실제 뚜벅이 여행자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차 여행의 경우에는 다양한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 정보도 소개되기 때문에 더욱 좋다.

 

아울러 7일을 일정으로 한 국내여행 추천 코스가 7개가 나오는데 방학 즈음 아이들과 함께 떠나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여기에 여행자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테마별 추천 여행 코스도 있으니 참고하자.

 

본격적인 여행에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소개하는데 차 없이 떠나는 당일여행과 1박 2일 여행이며 각각에 20개 안팎의 여행지가 소개되니 한 주에 한 곳씩만 가봐도 일년 내내 여행을 다닐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해당 여행지에 대한 일종의 여행 테마가 타이틀로 나오고 여행가기 좋은 계절, 여행 테마, 먹거리와 특산물, 여행 정보를 문의할 수 있는 곳들이 먼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음으로는 실제로 어떻게 여행을 하면 될지를 교통편(기차, 버스, 해당 지역 내에서의 이동 방법), 여행하는 동안 경험해 봐야 할 것들(하이라이트), 여행 코스와 예산, 여행지와 주변지역을 담은 지도,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행 시 가봐야 할 장소들에 대한 정보를 앞에 소개된 여행 코스(시간별로 소개됨)가 시간순서대로 나온다.

 

그리고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나와 있는데 어떤 곳인지에 정보, 주소, 어떻게 가는지, 소요 시간, 입장료, 오픈시간, 전화번호, 웹사이트 주소는 물론 다시 돌아오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상당히 세심하게 책을 썼구나 싶어진다.

 

그건 아마도 자동차없이 여행 한다는 이 책의 취지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테지만 그래도 여러부분에서 상당히 신경쓴 흔적이 느껴져서 좋다. 게다가 함께 둘러보면 좋을 곳이라든가 식사를 할만한 곳도 함께 알려주니(역시나 여기에도 주소, 가는 방법, 주요 메뉴와 가격대도 알려주기 때문에 만약 여행지가 정해진다면 해당 페이지만 따로 복사를 하거나 필요한 정보를 기록해서 가면 보다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8.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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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헹] 차 없이 떠나는
"[여헹] 차 없이 떠나는" 내용보기
여행이 일상이 되었다. 모든 사람이 포함 된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5일제 시행 이후 해외 여행과 주말 여행이 급증하게 늘어났다. 차가 있으면 좋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사람은 여전히 많은 시대. 오늘 만난 이 책은 뚜벅이에게 정말 필요한 도서다. 물론 나에게도 말이다. 자동차가 있어 생기는 장점과 단점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장점과 단점. 어느 것이 우선순위라
"[여헹] 차 없이 떠나는" 내용보기

여행이 일상이 되었다. 모든 사람이 포함 된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5일제 시행 이후 해외 여행과 주말 여행이 급증하게 늘어났다. 차가 있으면 좋겠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사람은 여전히 많은 시대. 오늘 만난 이 책은 뚜벅이에게 정말 필요한 도서다. 물론 나에게도 말이다. 자동차가 있어 생기는 장점과 단점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장점과 단점. 어느 것이 우선순위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두 가지 여행은 각각 매력이 있다.

저자는 아주 꼼꼼하게 여행일자를 소개하고 있다 . 당일치기 또는 1박2일 코스까지. 그리고 차편과 소요되는 시간까지 적었고 이동경로까지 그림으로 그려놓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은 길거리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 지역 시내버스를 타고 움직여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여행 내내 택시를 탈 순 없으니말이다. 

그렇기에 책 속에 소개된 일정은 누구라도 그대로 출발할 정도로 만족스럽다. 또, 못가본 여행지도 소개 되는데 사람은 아는만큼 한다고 여행 역시 그렇다. 새로운 곳을 가려고 해도 모르고 차편도 불편하면 미루게 되는데 낯선 곳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고향이 소개 되기도 하고 전에 다녀왔던 곳이 나오기도 했지만 시간이 흘렀기에 다시 한번 갈 생각이 들 정도로 소개를 잘 해 놓았다.

전주에 가면 집과 가까운 덕진공원을 항상 간다. 올해는 제대로 연꽃을 봐서 너무 좋았었다. 그리고 역시나 전주하니 공원과 축제가 소개 되었다. 고향을 떠나니 고향이 참 이쁘다는 것을 알았고 어느 책에서나 소개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하다. 

서울 근거리도 소개가 되어 멀리 갈 필요 없이 조금만 시간 내서 갈 수가 있는데 이제 막 사회인이 되어서 국내 여행을 가려는 사람에게 좋은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책이기도 하다. 해외 여행도 좋지만 국내 숨겨진 곳을 찾아가는 여행부터 먼저 권하고 싶다. 

g*****3 2018.10.3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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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없이 떠나는 주말 여행 코스북] 를 읽고
"[차없이 떠나는 주말 여행 코스북] 를 읽고" 내용보기
->   어릴 적부터 차만 타면 멀미를 하던 내가시간이 지나서야 알게된 것은 버스에서 내릴 때내 등을 쳐주셨던 어머니도 늘상 멀미를 심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자가용이 대중화가 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차에 익숙해지게 되었다.그리고 나름 운전을 잘 한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고차는 내 인생의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동반자 같은 존재가 되었다.그런데 어느날 문득 내가
"[차없이 떠나는 주말 여행 코스북] 를 읽고"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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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차만 타면 멀미를 하던 내가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된 것은 버스에서 내릴 때

내 등을 쳐주셨던 어머니도 늘상 멀미를 심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고 자가용이 대중화가 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차에 익숙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름 운전을 잘 한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고

차는 내 인생의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동반자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내가 차를 길들인 것이 아니고

차에 길들여져 가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기분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았다.

화장실 갈 때 마져도 차를 타고 간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차에 의지했던 나를 발견 했을 때.

 

예전에는 걸어서 또는 버스나 기차를 타고 하는 여행을

무척 즐겼더랬다.

누군가와 함께였든혼자였든간에

여행의 분위기를 내 몸으로 느끼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내 자리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더랬다.

이제 많은 시간이 흘러 다시 그러한 여행이 하고 싶어졌다.

 

[차없이 떠나는 주말 여행 코스북]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여행 가이드 북이다.

원래 이 책의 제목은 무척이나 길다.

[뚜벅이를 위한 전국 기차’ 버스여행 완벽 가이드 차없이 떠나는 주말 여행 코스북]이다.

이미 여러 번의 개정이 이루어진 책으로 최신 정보를 담고 있어 좋다.

이것은 무척 중요한데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 가이드북으로서 최신 교통 정보가 아니라면

실제 여행에서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을 구매하려는 분은 가능한 최신 개정판을 사야 한다.

 

이 책은 전국 49개의 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말 그대로 코스를 소개 하고 있는 것이다.

그곳의 무엇이 아니라어디에서 거기까지 그리고 거기에서 무엇을’ 까지

소개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당일 여행‘12여행코스로 나누고 있다는 것인데

각자의 시간 여유에 따라 선택해서그저 책이 인도하는 대로 가면된다.

 

당일 코스 중에는 포항이 꽤 마음에 든다.

부산에 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예전의 좋은 추억을 갖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책은 친절하게도 서울에서 가는 방법 뿐만 아니라

부산 출발 이동 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코스와 예산을 일목 요연하게 표와 그림으로 설명해준다.

반드시 가야할 호미곶이나 죽도시장 같은 핫플레이스도 놓치지 않는다.

시간별로 이동 경로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있다.

그리고 장소의 특징은 물론 그곳의 축제 시기등도 알려준다.

 

여행은 느껴야하고 맡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차 없이 떠나는 여행은 여행답다.

 

뚜벅이들과 뚜벅거리며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여행 가이드 북,

 

[차없이 떠나는 주말 여행 코스북]이다

p****5 201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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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차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내용보기
나도 뚜벅이이고 여행을 거의 가본적이 없어서 이제부터 여행을 다니자고 한 아빠 엄마의 얘기를 듣고 여행에 대해서 알아 봤다.공부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걸어서 하는 공부라고  한다.유럽여행을 가장 가고 싶어서 책으로 알아 봤는데 소매치기가 많고 골목이 너무 좁았다.가족들이 폐소공포증들이 있어서 좁은 곳을 들어 가면 숨을 못 쉬어서 동굴, 좁은 골목은 못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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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뚜벅이이고 여행을 거의 가본적이 없어서 이제부터 여행을 다니자고 한 아빠 엄마의 얘기를 듣고 여행에 대해서 알아 봤다.

공부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걸어서 하는 공부라고  한다.

유럽여행을 가장 가고 싶어서 책으로 알아 봤는데 소매치기가 많고 골목이 너무 좁았다.

가족들이 폐소공포증들이 있어서 좁은 곳을 들어 가면 숨을 못 쉬어서 동굴, 좁은 골목은 못 들어가서 유럽여행은 포기하게  됐다.

스페인이나 이태리골목집들은 냉장고나 세탁기가 못 들어 간다고 한다.

계단도 엄청나게 많구말이다.

그래서 홍콩이나 일본을 알아 봤는데 사람이 엄청나게 붐비고 음식이 짜고 온천에는 레지오넬라균이 있고 태풍, 지진이 있어서 가기 힘들다는 판단을 했다.

여행영어, 여행일본어, 여행중국어공부하다가 그냥 그만 뒀다.

아직은 외국여행을 갈 정도의 체력이 아닌 것 같다.

우리 가족이 면역력이 약해서 왠만한데는 못가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서울, 서울주변이나 한국안을 여행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울여행에 대한 책을 찾아 보고 2군데 다녀 왔는데 좋았다.

역시 책으로 공부를 하고 여행을 가니까 더 알차고 편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했다.

저자들은 여행전문가이니까 어떻게 가고 무엇을 먹고 어떤 테마로 가면 좋다는 걸 잘 안다.

빨리 성공하면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을 많이 다녀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계속 기다리고 미루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엄마 대학원 모임을 따라가면 뷔페를 먹고 항상 일상인 동네를 벗어나서 다른 동네만 가도 기분 전환이 되었다.

우리나라안에도 좋은 풍경이 많을 것 같은데 그런 곳을 보면 행복감이 높아질 것 같다.

그것도 사랑하는 아빠 엄마랑 가면 더 행복지수가 높아 질 것 같다.



여행가이드북은 거의 매년 개정해야 하는 것 같다. 식당과 카페, 게스트하우스가 새로 생겼다가 없어지고 가격이 바뀌는 속도는 대한민국이 정말 빠르기 떄문이다. 책의 가치를 유지하려면 부지런히 업그레드를 해야  한다. 차없이 지방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것은 어렵지만 차로 다니는 여행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준다. 차 없이 다니다가 자동차를 이용하는 여행이 나중에는 시시하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한다. 기차나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창밖 풍경에 빠져드는 일과 같이 여행을 떠나는 일행 또는 현지 주민들과 수다를 나눌 수 있는 즐거움은 차없이 떠나는 여행의 높은 가치이다. 때로는 쉽게 찾아간 곳보다 힘들게 찾아간 곳이 더 멋있고 맛있을 수 있다고 한다. 아직 그런 여행을 다녀본 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다. 숙소에서 만난 여행자들과  의기투합해 택시를 함께 이용할 때나 유독 버스 시간이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지는 날이면 지나가는 사람들과 하이파이브라도 나누고 싶은 짜릿함도 있다고 한다. 저자는 차없이도 다닐 수 있는 여행이 많이 보급되어 야 한다고 얘기한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여행이 쉬워요가 있다. 버스, 기차로 여행을 떠나기 전 꼭 준비해야 하는 알뜰 패스와 알아야 할 노선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 준다. 테마별로 즐겨요를 보면 당일, 1박 2일 외에도 장기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를 위한 일주일 여행 플랜을 제시한다. 여행지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여행 테마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를 알려 준다. 그냥 따라만 가세요를 보면 기차, 버스로 부담 없이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도시를 알려 준다. 여행지에 도착해서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무작정 따라만 가도 저절로 여행이 완성되도록 코스를 자세하게 알려 준다. 이렇게 여행하자를 차 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대중교통 편을 소개해준다. 각각의 노선과 비용 등의 세부 정보를 표로 제공한다. 본문에 나오는 코스와 예산 성인 1인 기준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알뜰 팁도 있다. 특정 식당이 저장된 경우에는 점심/저녁 메뉴가 구체적으로 표기되어 있고 여행자가 식당을 선택할 경우에는 메뉴 없이 총 끼니 수가 표기되어 있다. 기본 정보를 보면 코스에서 소개한 장소들의 주소, 가는 방법, 여행 소요시간, 비용, 영어시간, 휴무, 다음 장소로 가는 방법 들을 자세하게 수록해 여행지에서 헤매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곳도 놓치지 말자를 보면 추천하는 코스 외에 여행자의 기호에 따라 가보면 좋은 볼거리와 테마 여행을 알려줘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여행 노트를 보면 코스에 소개된 점심, 저녁 장소 외에 코스 주변에서 가볼 만한 음식점, 카페, 숙고를 알려줘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저자는 여행하는 방법을 자세하세 알려 준다.

맨처음에는 여행지를 정한다.

차 없이 떠나는 여행은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여행법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면  지도부터 펼쳐야 한다.

취향에 따라 가고 싶은 여행지를 결정하는 것이 여행의 첫 번째 단계이다.

여행을 떠나는 시기에 따라 계절별로 추천 여행지를 참고하거나 매년 열리는 축제 등을 고래해도 좋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숙소나 맛집도 여행지를 결정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이 책에 선별된 46개 지역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하기 비교적 수월한  곳들이 많다.

큰 일정을 정한다.

여행지를 골랐으면 그곳에서 보낼 기간을  정한다.

당일로 다녀올 것인지 1박이상 숙박할 것인지는 여행자의 의지와 상황에 따라 다르다.

고속열차를 타면 이 책에 소개된 대부분의 지역을 당일로 다녀올 수도 있겠지만 그 지역을 좀 더 알고 재미를 느끼려면 가능한 1박 이상을 하는게 좋다.

두 번 이상 방문한  지역이거나 더 많은 곳을 둘러보고 싶다면 2개 이상의 지역을 코스로 연계해보면 좋다.

다음은 숙소 예약하기이다.

당일여행이라면 상관없지만 1박 이상 머무른다면 숙소부터 알아 본다.

여행자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숙소는 주말이면 일찌감치 예약이 만료된다.

숙소의 종류에 따라 숙박비도 천차만별이다.

숙소는 각자의 예산과 취향에 맞는 곳으로 알아본다.

펜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숙박업소는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 관광지 주변에 밀집해 있다.

숙박비는 성수기와 비수기, 평일과 주말에 따라 달라진다.

숙소의 유형으로는 찜질방, 게스트하우스, 유스호스텔, 민박, 펜션, 여관, 모텔, 호텔 등이 있다.

최근에는 나홀로 여행자라도 부담없는 게스트하우스나 가족 또는 여성들끼리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모텔도 늘고 있다.

베니키아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형 비지니스호텔급 체인 브랜드로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호텔이다.

아,,,, 이런 곳도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아주 좋은 정보같다.

전국적으로 게스트하우스가 늘어나고 있지만 서울, 부산, 경주, 전주 등을 제외하고는 그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다.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를 이용할 경우 후기와 평점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예약하면 된다.



나만의 숙소 고르는 확실한 노하우는 검색이라고 생각하지만 검색보다 해당 지역의 관광안내센터로 문의해보는 것이다.

관광안내도우미나 해설사분들이 직접 방문해본 숙소의 정보를 얻으면 보다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



 

 

교통편 예약하기를 보면 토요일 아침 출발, 일요일 저녁 도착으로 일정을 짠다면 기차나 고속버스의 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다.

고속열차는 일찍 매진이 되기도 한다.

교통편이 다채롭지 않고 유명 관광지가 끼어있는 경우엔 특정 시간대면 유난히 붐빈다고 한다.

구례, 남원 등은 주말의 이른 아침이면 등산객들이 이미 기차나 고속버스 좌석을 점령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 시험이나 큰 행사가 있을 때에도 교통편이 부족해지기 쉽다.

인터넷으로 예매한다면 기차와 고속버스의 좌석을 원하는 자리로 선택할 수도 있다.

여행의 목적이나 기간에 따라 고속버스 프리패스나 다양한 기차여행 패스를 이용하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

현지 일정 짜기 및 예산 점검을 해본다.

여행지를 돌아보는 방식과 예산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무조건 걸어 다닐 요량이 아니라면 가보고 싶은 곳, 해보고 싶은 것를 정한 다음그 장소들을 어떻게 돌아볼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뚜벅이 여행자들이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돌아다니기는 쉽지 않으니 해당 지역 지도를 띄워놓고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한 다음 교통편과 그 외의 방법을 알아보면 된다.

대부분의 도시에 시티투어 프로그램이 있으므로 대중교통으로 닿기 힘든 곳은 시티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대중교통 이용자들은 인터넷을 참고하되 실질적인 운행시간 등은 현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1년에 한 번 이상 운행시간 횟수, 심지어 노선도 간혹 바뀌므로  인터넷 검색 시에는 최신 정보인지 꼭 확인하고 최종 여행지에 도착하면 안내센터을 통해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많은 관광지와 박물관 등이 월요일에 휴관하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

여행 중에 오일장이 서는지, 축제 기간인지도 함께 파악하면 일정을 짜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




현지 정보 확인 노하우는 역이나 버스터미널 앞의 관광안내소를 활용하면 된다.

해당 지역의 교통 정보는 이곳에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하고 있다.

관광안내소가  없다면 동네 구멍가게를 이용한다.

읍내는 물론 마을에서도 슈퍼나 약국, 작은 구멍가게들이  대중교통 정보를 가장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버스 정류장의 안내문은 기본적으로 참고는 하되 100% 믿지는 말아야 한다.

과거 정보들이 붙어 있어 실제 운행 시간과 횟수 등이 업데이트되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안내문애 훼손되었거나 많이 낡았다면 더더욱 그렇다.

버스 운전기사에게 묻는다.

다음 버스 정보, 버스시간 등은 버스 운전기사가 가장 잘 안다.

무뚝뚝한 아저씨를 만나더라도 끝까지 물어 본다.

말투는 거칠게 느껴져도 낯선 지역에 와서 버스를 타고 있는 사람을 보면 잘 알려 주는 사람도 있지만 요즘은 조심해야 한다.

 

여행을 할 때 준비물이 뭐가 있는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자가 잘 알려 준다.

배낭은 차없이 떠나는 여행에서는 짐을 얼마나 줄이냐가 관건이다.

지역에 따라 물품보관소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하루 종일 배낭을 메고 여행해야 한다.

가방은 어깨에 편안하게 멜 수 있는 백팩이 좋다.

매시 소재로 된 가벼운 배낭이 좋다.

보조 가방은  지갑이나 지도, 책자 등 수시로 꺼내야 하는 물건을 따로 담을 수 있다.

손으로 드는 가방보다는 어깨에 대각선으로 메는 크로스백이 좋다.

수난공간이 충분한 것이 좋다.

교통카드는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티머니카드가 통용된다.

신발은 오래 걸어도 발이 편안한 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착용한다.

여름에는 가벼운 슬리퍼를 하나 더 챙겨 가도 좋다.

카메라보다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좋다.

여벌은 여행 기간에 따라 정한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얇은 긴팔을 준비한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소재의 후드티를 다용도로 활용한다.

1박 이상의 경우 숙소에서 입을 편한 실내복도 준비한다.

가을이나 봄도 알려 줘야 하는데,,,,,,,

속옷, 양말은 여행 일수에 맞춰 최소한의  개수만 준비한다.

장기간 여행할 경우 손빨래를 해서 입는다.

세면도구는 숙소의 종류에 따라 샴푸, 린스,치약, 칫솔, 수건 등을 챙긴다.

숙소에 대부분 세면도구가 준비되어 있지만 칫솔은 꼭 개별 준비한다.

소용량 세면도구 세트나 샘플을 챙기면 무게를 줄일 수 있다.

칫솔과 보조 가방에 따로 넣어두면 식사를 마치고 간편하게 양치를 할 수 있다.

선크림은 계절에상관없이 필수 준비물이다.

비 오는 날에도 자외선에 노출되니  여행을 할 때는 반드시 선크림을 바른다.



겨울이나 늦가을 여행할 경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갈 때는 목도리나 장갑, 모자가 유용하다.

장갑은 등산이나 트레킹을 할 때도 유용하다.

우산을 필수품은 아니지만 유용한 물건이다.

우산은 가벼운 접이식 제품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5단 우산이 양산으로도 쓰고 좋을 것 같다.

휴대폰 충전기, 카메라 충전기, 휴대폰 충전기도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

카메라 배터리는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휴대폰 이용이 많다면 충전기는 매인 가방이 아니라 보조 가방에 놓는다.

식당 등에서 충전할 수 있다.

물티슈, 휴지, 안대, 비상약, 이어폰, 여자의 경우 클렌징티슈, 생리대도 챙겨 가면 좋다.




저자는 알아두면 좋은 앱과 웹사이트를  엄청 많이 알려 준다.

여행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코스베스트를 알려 주는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곳을 정하면 될 것 같다. 

 

 

 

아빠 엄마는 항상 서울이나 서울 주변을 여행하고 싶다고 해서 서울만 집중적으로 봤다.

사울은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한다.

서울은 500년 조선왕조 도읍지로서 경복궁을 산책한 오바마는 오랜 역사를 가졌지만 서울은 전 세계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그 변화는 1천만의 인구가 가진 자본, 정치, 사회적 모든 모든 욕구에서부터 비롯된다.

서울의 오랜 역사와 세월을 가늠할 수 있는 곳이 강북의 시청, 종로 부근이라고 여겼지만 최근 이 지역은 강남 테헤란로와 별차이 없이 변하고 있다.

우리나라 체육사의 산증거였던 동대문운동장 자리엔 그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이 타고 왔을 법한 우주선 같은 곳이 생겼고 새로 만들어진 남대문은 겉모습만 거의 똑같아 보일 뿐 여전히 진짜와 가짜 논쟁으로 뜨겁다.

오랜 역사를 보듬은 골목 안 식당들은 언제 문을 닫고 자리를 옮길지 알 수 없다.

이런 요지경 같은 모습이 진짜 서울의 매력이다.

그래도 500년 역사를 끊임없이 충족할 수 있는 각종 전시와 공연이 계속해서 열려 잠들지 않는 도시라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여행 가기 좋은 계절은 사계절이다.

여행 테마는 문화유적여행, 전시, 공연 관뢈여행, 맛여행, 쇼핑여행이다.

먹거리, 특산물은 전국의 유명한 음식 집합소이도 전 세계 대표 음식 집합소가 있다.

문의할 수 있는 번호도 저자가 많이 알려 준다.

저자가 정말 감사하다.

 

 

 

 

서울에는 살 고 있으니까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서촌은 아직 안 가봤는데 아빠, 엄마를 모시고 한 번 가봐야 겠다.

경복궁역 1,2번 출구에서 내리고 경복궁에서는 영추문으로 나와서 걸어도 된다.

박물관을 둘러보거나 시장을 이용하려면 낮부터 초저녁 사이에 가야 한다.

경복궁 서쪽에 위치한 동네여서 서촌이라고 한다.

아,,,그렇구나,,,,

북쪽은 북촌이겠네,,,,

행정구역상으로 경복궁와 인왕산 사이의 효자동, 통인동, 옥인동, 사직동 등 15개동 일대를 일컫는다.

처음 알았네,,,,

조선시대에는 중인계급의 관리들이 모여 살았으며  근현대에는 문학가들이나 예술가들이 많이 살았다.

청와대와 가까운 탓에 높은 빌딩이 없고 개발도 힘들어서 북촌보다  오히려 서울의 옛 모습을 잘 간직한 곳으로 꼽힌다.

겸재 정선의 산수화 배경이 된 수성동 계곡을 시작으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등장한 오래된 책방 대오서점, 고가구와 수석, 박화백의 작품 등이 전시되는 종로구 구립 미술관 박노수 가옥 서촌의 가치를 알리는 옥인상점 등 유명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다.

책을 읽기만 해도 걸어다니는 느낌이 난다.

산책하면서 마음에 드는  곳에 들어가 구경하면 된다.

맛집도 많은데 통인시장의 기름떡볶이와 도시락 카페를 비롯해 상추튀김, 오순떡이 유명한 남도분식 등 다양한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

상추튀김이 뭔지 정말 궁금하다.

한국인의 밥상인지 하는 프로를 잠깐 본적이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음식들은 거의 처음 본 것들뿐이었다.

우리나라에 그렇게 많은 음식이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곳곳을  처음 알게 되고 나중에 여행을 시작할 때 헤매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만 봐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여행을 잠깐 할 수 있다면 진짜 여행은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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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코스북
"[서평]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코스북" 내용보기
책의 제목을 딱 보자마자 현재의 나에게 가장 필요했던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여행을 좋아해서 다니고는 싶은데 뚜벅이라 여행을 선뜻 가볼 엄두가 안났는데 이 책을 통해 여행계획을 세우는데 많이 도움이 될거 같다는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책을 넘겼다. 전국의 가봐야할 여행코스가 잘나와있는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뚜벅이만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여행지를 가는 방법이 다른책보
"[서평]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코스북" 내용보기
책의 제목을 딱 보자마자 현재의 나에게 가장 필요했던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여행을 좋아해서 다니고는 싶은데 뚜벅이라 여행을 선뜻 가볼 엄두가 안났는데 이 책을 통해 여행계획을 세우는데 많이 도움이 될거 같다는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책을 넘겼다. 전국의 가봐야할 여행코스가 잘나와있는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뚜벅이만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여행지를 가는 방법이 다른책보다도 더 자세히 소개되어있다. 첫장을 넘기면 전국의 기차들, 버스들이 소개되어있고 . 개장판이라서 최신 KTX노선까지 잘 나와있다. 이걸 보면서 대중교통으로 여행할 수 있는 지역이 정말 많다고 느꼈다.
이 책은 주말여행 코스북이다보니 두가지여행을 중점으로 다루는데 당일로 가는 여행과 1박2일로 가는 여행이다. 여행을 가기위해 긴시간을 낼 필요가 없다는 걸 이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다. 여기서 소개 해주는 지역을 가봤던 지역보다 가본데가 훨씬 많았는데 새삼 우리나라도 가볼데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부터라도 많이 가봐야겠다는 맘을 먹었다.
또한 전국 곳곳의 그 지역에 가면 꼭 가봐야할 명소, 맛집, 유적지, 체험 등등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여행을 가기위해 컴퓨터앞에서 찾는시간을 엄청 줄여준다. 이 책만으로도 전국의 육지 지역의 여행계획을 다 세울수 있을것 같다.
뚜벅이가 아니더라도 여행이 좋지만 계획세우는게 여행보다 더 힘들어 포기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싶다.
j****s 201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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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없이떠나는주말여행코스북
"차없이떠나는주말여행코스북" 내용보기
뚜벅이라 아이와 여행 힘들다고 생각했다...아니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해야 하나.아이가 더 크기전에대중교통으로 가보아야한다.도서관에서여행 책 몇 번 빌렸었는데뭔가 나와는 안맞았다.그러나이책은제목처럼 차없이 여행을 떠나기에 너무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구성과 내용이 나에게 필요한것만 딱딱 가져다 놓았다당일과 1박2일코스숙소와 교통편예약정보맛집여행지베스트와코스예
"차없이떠나는주말여행코스북" 내용보기
뚜벅이라
아이와 여행 힘들다고 생각했다...
아니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해야 하나.

아이가
더 크기전에
대중교통으로 가보아야한다.
도서관에서
여행 책 몇 번 빌렸었는데
뭔가 나와는 안맞았다.

그러나
이책은
제목처럼 차없이 여행을 떠나기에 너무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구성과 내용이
나에게 필요한것만 딱딱 가져다 놓았다

당일과 1박2일코스

숙소와 교통편예약정보
맛집
여행지베스트와
코스
예산
꼭 가봐야 할곳~~!!까지

여행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느낌이 들었다.
그들이 여행하면서 느꼈던 그런 세세한부분까지 고스란히 담아두었다

제목만 봐도 느낌이 온다...
나에게 꼭 필요한 책




z*****l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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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행 코스 4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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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를 위한 전국 기차,버스 여행 완벽 가이드전국 49개 여행코스 총집합언제부터인가 국내 여행을 다니지 않는다. 스키장을 간다든지 레저 스포츠를 즐기러 가긴 하지만 주변을 둘러본다든지 지역의 맛집을 찾아간다든지 그런 일이 별로 없다. 아마도 제주도 여행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왜 그럴까 생각해본다. 글쎄... 차를 가지고 다녀서 그런 것 같다. 운전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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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를 위한 전국 기차,버스 여행 완벽 가이드
전국 49개 여행코스 총집합


언제부터인가 국내 여행을 다니지 않는다. 스키장을 간다든지 레저 스포츠를 즐기러 가긴 하지만 주변을 둘러본다든지 지역의 맛집을 찾아간다든지 그런 일이 별로 없다. 아마도 제주도 여행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왜 그럴까 생각해본다. 글쎄... 차를 가지고 다녀서 그런 것 같다. 운전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니 빠르게 이동해서 즐기고 빠르게 돌아온다.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보다는 시간을 아낀다는 이유로 말이다.

시간을 아끼는 여행이라... 언제부터 이렇게 여행을 했을까 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계획을 세워보기로 마음먹고 책을 펼쳤다.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코스는 하루 또는 1박 2일이라 일정이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전국 49개 여행코스를 소개하기 전에 대중교통으로 여행준비하기 팁이 빼곡히 적혀있다. 기차, 버스, 순환버스 순으로 교통편을 챙기고 이번에는 테마다. 사진 잘 나오는 곳. 전통시장, 박물관 미술관 등도 좋지만 자타공인 빵순이인 나는 빵순이를 위한 빵과 디저트 여행지를 메모한다. 15곳 중 맘모스, 성심당 2군데 가봤으니 앞으로 가볼 곳이 훨씬 많아 좋다.
이제부터 진짜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먼저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코스들을 보니 서울인근과 충청도까지는 가능하다 치는데 포항, 밀양을 당일치기로? 이동 시간이 상당하겠는걸. 아니나다를까 포항은 서울에서 4:30 걸리는데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19:50에 돌아오는 일정이고 밀양은 서울에서 기차로 4시간 넘게 걸리는데(물론 KTX는 반정도 지만) 10:10에 밀양역에 도착해서 18:53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항이나 밀양은 1박 정도가 적당할듯 하다.

1박 2일 코스는 강원, 경상, 전라권이다. 몇년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통영 여행정보를 찬찬히 읽었다.
우선 개요장처럼 통영 전경 사진에 여행가기 좋은 계절, 테마, 먹거리와 여행 문의처 전화번호까지의 정보가 소개된다. 다음으로 교통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다양한 출발지에서 통영까지 가는 버스 비용과 소요시간, 운영횟수가 적혀있다. 책을 읽고 상세정보를 다시 찾아봐야 하는 수고는 필요 없을 듯 하다. 한눈에 보는 여행코스는 꼭 봐야하는 하일라이트와 도착해서 그대로 다니면 될 방문지(식사장소 포함)가 소개된다. 스팟별로 이동시간, 예산까지 적혀있고 할인 등 예산절약 팁까지 있다.
통영하면 동피랑 벽화마을과 다찌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윤이상, 전혁림, 박경리 등 예술가들의 행적을 느껴볼 수 있는 곳들도 많아 놀랐다. 역시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사람의 감수성을 키우나보다.
여행노트에서는 멍게 좋아하는 신랑을 위한 음식점 '멍게가', 딸내미랑 돌아볼 '봄날의 책방'을 메모해본다.
12시에 통영에 도착해서 다음날 18시 30분까지의 코스가 알차게 꾸려진 것 같아 흐뭇하다.

코스별로 저자들의 뚜벅이 여행Tip이 가득담긴 책이다. 주말에 훌쩍 떠나고 싶은 분들은 꼭 참고하시길.
y***e 201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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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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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 김남경, 김수진, 박은하여행은 좋아하지만차가 없어대중교통만 이용하는 나에게딱 맞는 책을 발견했는데그 책이 바로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이다뚜벅이를 위한전국 기차, 버스여행 완벽 가이드라는 문구가눈에 딱 들어온 책이다이 책이 나온지 4년 전이고개정판만 2번째라고 하니국내여행에선 꽤 인기가 있고정확성이 높은 책이란 걸 알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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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 김남경, 김수진, 박은하


여행은 좋아하지만
차가 없어
대중교통만 이용하는 나에게
딱 맞는 책을 발견했는데
그 책이 바로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이다

뚜벅이를 위한
전국 기차, 버스여행 완벽 가이드라는 문구가
눈에 딱 들어온 책이다
이 책이 나온지 4년 전이고
개정판만 2번째라고 하니
국내여행에선 꽤 인기가 있고
정확성이 높은 책이란 걸 알수 있었다

 

 

이 책은
당일여행과 1박2일 여행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모든 코스의 시작이 서울에서 출발이라
보기도 좋았다

 

 

기차여행과 버스여행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여행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각 코스별 노선도로 설명하고 있어서
여행시 이동수단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추천코스도 있었는데
이대로만 한다면
국내여행의 일인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각 테마별 여행 베스트도 설명하고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테마별로 여행하기도 쉬웠다
특히 빵순이를 위한 테마코스는 한번 가보고 싶게 했다

 

당일치기 여행 코스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청주여행

 

 

각 여행별로 교통수단과
코스와 예산도 볼수 있게 해서
여행준비에 딱 맞는 책이었다

 

각 여행에서 설명하는 코스의 지도도 있고

 

 

코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나와 있었다

이미 다녀와 본 곳도 있었고
아직 가보지 못한 곳도 있었는데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더 많아서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한권이면
뚜벅이 여행도 문제 없을 것 같다

b********2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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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를 위한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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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만, 저도 참 여행을 좋아해요.ㅎㅎㅎㅎ해외 여행도 좋지만 국내 여행도 몹시 가고 싶은데.제가 운전을 잘 못한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네요.그래서 해소할 길 없는 역마살을, 아이와 함께 주말에 서울에 나가는 걸로 풀고 있는데요.저 같은 대중교통파를 위한 여행 가이드북이 있어눈이 번쩍 띄었어요.<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2014년 초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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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만, 저도 참 여행을 좋아해요.ㅎㅎㅎㅎ
해외 여행도 좋지만 국내 여행도 몹시 가고 싶은데.

제가 운전을 잘 못한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네요.

그래서 해소할 길 없는 역마살을, 아이와 함께 주말에 서울에 나가는 걸로 풀고 있는데요.

저 같은 대중교통파를 위한 여행 가이드북이 있어
눈이 번쩍 띄었어요.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2014년 초판이 나오고 이번에 개정 2판이네요.
그만큼 책이 인기가 많고 계속 정보가 업데이트 되고 있다는 뜻이겠죠?

주말 여행 코스북이라 주말을 이용하여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고
일정에 따라 당일 여행, 1박 2일 여행 코스로 나누었어요.


좀더 긴 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일주일 추천 코스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저는 아이들과 함께 떠나면 좋을 기차여행 코스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제가 아이가 있기 때문만은 아니었어요.
제가 좋아하고, 지금 가고 싶은 도시를 쏙쏙 뽑아 코스에 담아놓으셨어요.

테마별로 여행 코스를 뽑아놓으신 목록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이럴 땐 어떤 여행?이 궁금하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기대하지 않은 시기, 그래서 오히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 목록에 영주가 확 꽂히네요.
안 그래도 지금 최근 영주 부석사에 가고 싶었거든요.
지금 11월인데 11월에 영주가 좋다니... 아.... 마음 속에 여행욕이 팍팍 솟아오릅니다.


각 항목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제가 지금 제일!!!! 가고 싶은 경주 코스를 볼게요.

첫 페이지에는 여행 가기 좋은 계절과 테마, 먹거리, 특산물, 문의 정보를 담고 있고요.


다음 페이지는 교통편 소개예요.
기차, 버스를 이용한 도시간 이용 정보와 경주에 도착하여 시내 교통 이용 방법을 담고 있어요.
진짜 꿀 정보!!!
가장 기본인 것 같아도 이런 기본 정보를 찾기가 오히려 수고스럽고 번거로울 때가 있더라고요.

다음에 추천 코스가 있는데 예산까지 나와 있어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네요.
여행에 가장 중요한 게 시간과 돈이잖아요.


시간 정보는 여러 군데서 얻을 수 있는데 '돈' 정보는 알려주는 데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얼마 정도 드냐고!!!!를 물었을 때 속시원히 답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이 책에선 그 모든 걸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네요.ㅎ


그리고 추천 코스별 관광지 안내예요.

 

진짜 유용하고 알찬 가이드북이에요.

해외여행 갈 때만 가이드북 본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국내여행 갈 때도 가이드북 필수!!!!

특히나 차 없이 떠나는 여행 계획할 때는 이 책이 필독서예요.

 

YES마니아 : 로얄 w*****2 201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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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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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자마자 이번에 다녀오려고 마음먹은 진주와 순천 그리고 여수 지역 찾아보았습니다. 순천이 324페이지로 가장 먼저 나와 있고 여수와 진주가 이어서 나와 있었습니다. 각 여행지의 첫 페이지에는 여행가기 좋은 계절이 소개 되어 있고 여행 테마, 먹거리 특산물 그리고 각 여행지의 주요 교통수단에 대해 문의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순천을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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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자마자 이번에 다녀오려고 마음먹은 진주와 순천 그리고 여수 지역 찾아보았습니다. 순천이 324페이지로 가장 먼저 나와 있고 여수와 진주가 이어서 나와 있었습니다. 각 여행지의 첫 페이지에는 여행가기 좋은 계절이 소개 되어 있고 여행 테마, 먹거리 특산물 그리고 각 여행지의 주요 교통수단에 대해 문의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순천을 대한민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대표 여행지라고 소개합니다. 순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순천만과 낙안읍성, 드라마 촬영지 그리고 송광사와 선암사를 들고 있습니다. 이 책이 ‘차없이’ 떠나는 여행이 주제이니 만큼 가장 먼저 안내되는 것이 교통편입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소개되는데 주변 주요 지역에서 출발하는 교통편도 안내됩니다.

 

다음 페이지를 열면 코스 및 예산이 나오는데 구체적인 시간별로 이동하는 코스가 안내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차비를 비롯해서 숙박비 및 식사 그리고 체험과 간식 등의 모든 예산이 포함되어서 총 예상 합계가 나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그 각 코스를 지도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한 눈에 여행지로의 이동경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는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이 책의 메인이라고도 할 각 여행코스별 구체적인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 책에서 소개된 메인 코스인 순천만 정원, 순천만 습지, 낙안읍성 그리고 선암사 외에도 단지 시내에서 좀 더 멀다는 이유로 메인 명소에는 제외된 송광사와 와온해변 등도 ‘이곳도 놓치지 말자’코너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의 대표적인 식당과 숙박지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순천과 여수 그리고 진주에 대해 소개된 부분을 차근차근 읽어보니 어디를 어떻게 방문해야할지 금방 계획이 떠올랐고 어떻게 가야할지 시간이 얼마나 소요될지도 쉽게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당일 여행 코스와 1박2일 여행코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당일 여행코스는 수원, 인천, 춘천이나 충청도처럼 서울에서 가까운 곳이거나 비교적 교통편이 좋은 곳이 많은 듯합니다.

 

이 책의 제일 앞부분에는 차없이 다니는 여행객들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보인 기차와 버스편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7일간의 특별한 국내여행 추천 코스’나 사진이 잘나오는 곳, 타봐야할 레일바이크가 있는 곳 그리고 꽃길과 트레킹 베스트 등 테마 여행을 위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베스트’는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정보일 듯합니다.

 

이 책은 3명의 전문 여행 작가가 버스, 기차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찾아낸 베스트 여행 코스 43곳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차 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대중교통 편을 소개하고 각각의 노선과 비용 등의 세부 정보를 표로 제공하고 있고 여행지에 도착해서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무작정 따라만 가도 저절로 여행이 완성될 수 있도록 코스를 자세하게 제시하는 친절한 여행 가이드입니다. ‘차없는’ 여행을 다녀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가이드라 생각합니다.

 

k******g 201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