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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4권 입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서 봤던 작품인데 다시 생각나서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래전에 봤던 작품이라 기억이 거의 안났는데 읽다보니 기억이 나네요. 이 작품 고구마 100개짜리 먹은 느낌나는 작품이었어요. 여주가 너무 생각이 많고 혼자 땅굴파는 스토리로 전개되어서 답답해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읽었던 건 답답하면서도 다음이 궁금해서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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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그냥 화별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이북 단행본이 다 나와있길래 방향을 급선회해서 이북 단행본을 질렀습니다. 그런데 컬러가 아니라서 아쉽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화별로 지르는 건데 이미 다 사버린지라 다시 사는건 돈 낭비 같네요. 색은 없지만 여전히 과장님은 멋있기에 괜찮습니다. 여주 미모는 좀 죽었지만 과장님이 멋있으니까 괜찮아요.ㅎㅎ. 예전에는 오히려 흑백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컬러로 된 웹툰을 워낙 많이 봐서 그런가 컬러 쪽이 더 자연스럽고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
| 단호하게 거절 못하는거면 양다리 걸치는게 맞죠. 여주 할말 없음. 일적으로 엮일 일도 앞으로 없고 본인이 과장님한테 마음 있는거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지현민이 무례하게 구는걸 못 쳐내는건 ‘과장님이랑 잘 안되면 지현민으로 갈아타겠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요ㅋㅋㅋㅋㅋ 아 순정만화 보면서 여주인공이 이렇게 짜증나기도 오랜만, 서브남주병 있는데 서브남주가 지랄같은경우도 오랜만이네요ㅋㅋㅋㅋㅋ 지현민 섭남 맞죠? 아니면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