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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7권 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봤던 만화라 생각나서 다시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래전에 봤던 작품이라 기억이 거의 안났는데 읽다보니 조금씩 기억이 나네요. 이 작품 고구마 먹은 듯 답답했던 느낌이 많이 납니다. 여주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 혼자 땅굴파는 스토리 리로 전개되어 답답해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래도 다음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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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연재작이길래 이북도 컬러이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색이 있는게 더 예뻤는데 살짝 아쉽네요. 원래는 물고기의 밤은 다른데서 대여권이나 기무로만 보고 안 볼 생각이었습니다. 초반에 고구마가 넘치는게 좀 견디기 힘든 것도 있었고 언제 고구마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좀 불안한 작품이어서 말이죠.ㅎㅎ. 진짜 과장님 때문에 계속 보는 작품입니다. 나이는 좀 많으시지만 잘생긴데다가 다정해서 너무 좋아요.ㅎㅎ. 전체적인 내용은 그냥 똥차가고 벤츠오는 로맨스물이랑 비슷한데 그걸 좀더 오피스물이랑 조합해서 현실적으로 만든 작품이더라고요. 초반 고구마만 열심히 견디면 과장님 때문에 너무 좋은 작품입니다. |
| 추천할만한 책은 아니고 볼거 없고 심심한데 약간의 로맨스가 필요하다면 보세요. 근데 굳이 다른 로맨스물 많은데 이걸...? 싶네요 읽다보니. 판타지스럽게 가려면 아예 달달하게 가지 어줍짢게 현실이랑 섞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짜증나는 스토리가 되었네요. 주예은 성격 진짜 짜증나고 근데 주변에 잘생긴 남자가 많다는게 판타지ㅋㅋㅋㅋㅋㅋ 인데 거기에다 서른 넘은 여자의 결혼문제까지 넣어서 완전 짜증나는 현실 공감안되는 판타지의 혼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