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가챠 2권입니당 |
|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중에 하나인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거기다가 나름 독특한 세계관과 전개를 가지고 있어서 심심하게 만들지 않아서 더 좋았다고 할까요.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 |
|
한달만에 후속권이 발간된 청쿠루리 작가분의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4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도서이며 소설가가되자에서는 현재 183화까지 연재가 진행되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C랭크 모험가가 되어 미궁 탐사에 나선 오쿠라 일행이 파티의 역량 부족을 느끼고 전력을 강화하기로 결심하고 가챠를 돌리는 등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가챠를 돌려 미소녀 동료를 늘리는 매력적이고도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2권>을 읽었다. 2권 시작은 단발로 가챠를 돌리는 주인공의 모습과 열심히 이벤트를 맞아 가챠를 돌릴 마석을 모으는 모습이 그려진다. 모험에서도 주인공 일행은 한층 더 팀웍을 갖추며 성장하고 있었고, 가챠를 통해 얻은 냄비뚜껑과 엑스칼리빠루를 상당히 강화한 덕분에 주인공의 냄비뚜껑은 아다만타르 방패보다 더 높은 방어력을 자랑했다. 빠루와 냄비뚜껑을 들고 모험을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웃음이 지어진다. 이번 2권에서 주인공 일행은 미궁 공략에 도전하다 '역시 제대로 된 탱커 혹은 회복을 담당할 신관 캐릭터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렇게 다음 가챠 기회를 노리던 주인공 일행에게 찾아온 'SSR 확정, 33연 픽업 가챠 개최!' 이벤트. 당연히 주인공 오쿠라는 돌릴 수밖에 없었다. 열심히 가챠를 돌려서 마지막의 마지막에 겨우 UR 신관 시스하 알비를 손에 넣게 된다. 평화로운 이미지로 등장한 시스하 알비는 거유 미소녀라 오쿠라는 저절로 거기에 눈이 가기도 했는데, 이 모습 때문에 그려지는 크고 작은 해프닝이 재미있다. 역시 이 작품은 이런 맛이다.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다.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2권>은 시스하 알비가 가진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는 전개를 통해 'ㅋㅋㅋㅋ 이건 또 엄청난 갭 모에 캐릭터구나.'라는 걸 느끼게 한다. 평범한 신관 캐릭터에 어울리지 않는 성향을 가진 시스하 알비. 자세한 이야기는 라이트 노벨 <가챠를 돌려 동료를 늘리고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만들자 2권>을 참고해주기를 바란다. 오늘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아, 역시 나도 가챠를 동료 최강의 미소녀 군단을 늘리고 싶다. 아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