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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리뷰입니다 스토리,작화,캐릭터 모두 완벽한 작품입니다 개그소재가 너무 재밌어요 배고픈것도 모르고 읽고 있었음..! 작화그린 작가님책은 처음인데 너무 맘에 들어서 다른 작품까지 바로 구매! 그래도 그랑블루가 최고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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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다이빙을 소재로 한 만화라고 듣고 애니메이션을 봤다. 하지만 이게 왠걸, 다이빙은 안하고 매일 술과 야구권에 미친 녀석들의 황당한 개그만화! 중간에 가끔, 아주 가끔 다이빙을 하긴 하지만 이 만화는 철저한 개그만화다. 그것도 아주 내 배꼽을 날려버릴 최강의 개그만화! |
| 시작부터 노골적으로 대립할 듯한 신경전이 그려졌지만, 막상 또 대결한다는 이름으로 같이 노는 두 팀의 모습이 참, 뭐라고 해야 할까? 청춘이라고 해야 할까? 한여름 바다에서 이렇게 청춘을 만끽하는 경험은 나와 거리가 너무나 먼 이야기다. 나에게 ‘바다’는 ‘바다’라고 쓰고 ‘싫어’라고 읽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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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놀러 간곳에서 치사랑 이오리가 헤프닝이 일어납니다. 그로인해서 치사가 이오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이오리를 적극적으로 피하는데 그 반응이 언니인 나나카랑 완전 붕어빵이네요. 전에 몸매얘기 해서, 오해 받을때랑 완전 판박입니다 . 그리고 엄청 이오리를 의식하는 모습이 보가 좋네요. 귀엽습니다. 말할땨 보면 떨리는 마음이라거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긴장으로 인해서 손으로 옷을 붙잡고 말하는 디테일도 줗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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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11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이오리의 일행들이 무인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모두가 가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요 인묻들이 가기에 엄청 기대를 하였다 그렇게 좋게 좋게 지내려는 그때 사쿠라코 일행들을 보게 되었고 거기에는 피카부의 일행들도 같이 있었다 이오리는 엄청 실망을 하여 절레 절레 하며 서로를 보게 되었다 서로 싫은 사람을 보게 되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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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 동호회의 약진은 계속된다. 후쿠시마 원전이 터져도, 지진이 발생해도 이들의 생동하는 젊음의 불은 절대 꺼지지 않을 것이다. 그 아름답고도 찬란하고 화려한 아침햇살 같은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주인공들이 해변에서 즐기는 한 여름밤의 추억들은 계속된다. 이들의 추억은 언제나 막을 내릴 것인가. 궁금하다. 흥분된다. 가슴이 막 두근거린다. 이들의 끝나지 않을 밤을 쫓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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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실없이 웃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해주는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요즘같이 나이 먹고 웃을일없는 저에게는 가뭄의 단비같은 만화입니다. 개인의 경험으로도 대학교1학년때의 생각을 많이 들게하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항상 술에 빠져살던 그 당시 모습을 이 만화에서도 많이 보여주는데 뭔가 동병상련의 기분을 보여주네요 그때는 항상 무슨 이유를 그렇게 갖다 붙여서 그렇게 술을 먹고 다녔는지... 20대때의 그 연애 기분도 나는거 같아서 참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입니다.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요즘 세대 뿐만이 아니라 저같이 40 50 세대에게도 너무나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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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테니스 부 팅벨과 마주하게 되고 그러면서 얽히고 섞이며 의외로 즐거운 추억을 쌓아가 는 일행들입니다. 사쿠라코의 이오리에 대한 관심과 치사에 대한 묘한 감정이 드러나는데 혹시 이오리를 좋아하는 걸까? 3학년 선배들의 졸업이 가까워 졌음을 느낀 이오리는 선배들을 위한 은퇴 이벤트를 고민하게 되는데.... 그랑블루 11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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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스포츠 청춘물로 위장한 개그만화 그랑블루 11권 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이오리 일행은 무인도로 여행을 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쿠라코 일행을 만나게 되는데...... 뭐 그렇게 개그물 다운 에피소드 이후 이오리는 치사가 옷을 갈아 입는 장면을 보게 되고 여차저차 해서 치사는 이오리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뭐 그래도 지금까지 진행상 보면 별 다른 일 없이 개그물로 진행되겠지만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