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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수채색연필의 감성이 가득
"[길벗스쿨]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수채색연필의 감성이 가득" 내용보기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           아이와 산으로 들로 돌아다니다보면 이름모를 예쁜 야생화를 보게 되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꼭 그 야생화의 이름을 물어보지만 야생화의 이름을 모르는 엄마는 답답하기만 했네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길벗스쿨에서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편)'이 나왔네요^^ 다니면서 야생화를
"[길벗스쿨]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수채색연필의 감성이 가득" 내용보기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

 

 

 

 


 


아이와 산으로 들로 돌아다니다보면

이름모를 예쁜 야생화를 보게 되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꼭 그 야생화의 이름을 물어보지만

야생화의 이름을 모르는 엄마는 답답하기만 했네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길벗스쿨에서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편)'이 나왔네요^^

다니면서 야생화를 찾아보아도 좋지만

춥거나 미세먼지 가득할 때는 책으로 만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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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열자마자 만나는

<식물의 생김새>와 <식물의 한살이>예요.

 

식물의 기본적인 내용을 바로 배울 수 있는 알찬 코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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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에서

만나게 되는 야생화 종류들이예요.

총 30개의 야생화를 만날 수 있어요.


평소 들어보았던 이름도 있고

처음 들어본 이름도 있네요.

 

이름을 들어본 야생화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데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니 정말 유익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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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산과 들에 다니면서 보았던

석산, 닭의장풀도 있네요.

꽃들이 눈에 익지만 이름을 몰라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꽃이예요.

이렇게 이름을 알고 그 꽃에 대해 알게 되니

다음엔 길에서 만나면 아는 척 좀 해야겠어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들에 대해 더 알게 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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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야생화의 이름을 제목 삼아

세심하면서 따뜻한 일러스트로 꽃을 그려두었어요.

실사인 사진이 좋아보일 때도 있지만

이렇게 세밀화로 된 그림이 더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더라구요^^


닭의장풀로 염색도 하고 나물로, 약으로도 썼다는 사실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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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의 장점 중 하나는

이렇게 닮은 꽃들까지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예요.

비슷하지만 다른 꽃들까지 비교하며 볼 수 있어

사실 이 책 속의 야생화는 30개가 아닌 100개가 넘지요.

비교를 통해 알게 되는만큼 오래 기억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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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구조를 좀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코너도 있고

야생화의 이름이 생긴 유래까지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꽃의 이름을 더 오래 기억하고

꽃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고 상식도 넓어지네요.

 

 

naver_com_20181125_095437.jpg 

 

꽃들은 계속 피어있거나

아님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진다고 생각했는데

꽃들마다 피고 지는 시간이 틀리기도 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꽃들의 피고 지는 시간을 잘 활용하면

정말 멋진 꽃시계 화단이 만들어질 것 같네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화단이 상상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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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설명되고 있는 페이지예요.


그래도 닮은 꽃과 이름의 유래, 이렇게 생겼어요, 생활 응용 부분이

있으니 야생화 하나로 많은 내용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평소에 지나치면서 이름이 궁금했던 꽃들도 발견하고

본 기억이 없지만 한 번 일부러 찾아보고 싶은 꽃도 있네요.



아이들과 다니다 만나게 되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의 꽃들이 더욱 기대되네요.

이젠 그냥 예쁜 꽃이 아닌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어야겠어요^^


 

 

 

p********7 2018.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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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너무 좋아요~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길벗스쿨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 길벗스쿨과 길벗어린이는서로 다른 출판사라고 하더라구요.같은 길벗에 속해 있지만길벗스쿨은 좀 더 교육적인 면에가까운 책을 많이 내고 있고요길벗어린이는 문학 및 다양한 장르에해당하는 작품들이 나오는 것으로알고 있습니다.이번에 만나본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은잠시 길벗어린이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감성적인 느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길벗스쿨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



길벗스쿨과 길벗어린이는
서로 다른 출판사라고 하더라구요.
같은 길벗에 속해 있지만
길벗스쿨은 좀 더 교육적인 면에
가까운 책을 많이 내고 있고요
길벗어린이는 문학 및 다양한 장르에
해당하는 작품들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은
잠시 길벗어린이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감성적인 느낌이 폴폴 나는 책이었어요 ^^

면지라고 하지요.
보통 그림책에는 면지가
좀 더 특별하게 되어 있는데
야생화 책 답게
이렇게 독특한 구성이 눈을 끕니다.


야생화 책은 일본에서 출간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 번역되면서
야생화 전문가이신 정연옥 교수님이
감수를 해 주셨어요.
제가 보는 내내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감수를 해 주시고
수정을 해 주신 부분이 보여서
마음이 흐믓했습니다.


책이 얇아 보이는데
이렇게 많은 식물들이 담겨 있습니다.
얇은 책 속에 담겨 있는 무게는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겨울 딸기는 저도 처음보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따뜻한 남쪽과
제주도에서 볼 수 있다고 해요.
요런 부분은 정말 신경 써 주신 거 맞죠?


색감이 얼마나 환상적인지
제가 식물에 관한 책을 보는지
아니면 그림책을 보면서
힐링을 하는 중인지 모르겠다~
이러고 있었어요.
뭐...굳이 구분이 필요한가요 ㅎㅎ


명아주가 이렇게 예쁜 식물인지도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았고요.
예전에 까치산 밑에 살 때
날마다 보던 달맞이꽃도 오랜만에
보면서 추억에 잠기기도 했어요.



제가 다니던 중학교 담장에는
메꽃이 가득해서 등하교길
오가는 걸음이 즐거웠던 기억도
납니다. 나팔꽃과 다른 점을
잘 알려주었어요.

식용이나 약재로는 어떻게 쓰이는지
또 언제 피고 지는지 등등
한살이를 잘 담아주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중간중간에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서 보는 즐거움을
더 해 주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국 그림책 중
꽃이 핀다 라는 책이 있는데
그 후속작이 안 나와서
참 많이 아쉬워하고 있었거든요.

이 책은 꽃이 핀다와는
좀 다르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들꽃들을 다시금 보게한다는
점이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권혁도 작가님 책도 생각나지만
좀더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요 ^^

가을 편이 있는 걸 보면
봄 여름 겨울도 있을까요?
찾아봐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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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으로 더 아름다운 가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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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에 만날 수 있는 30가지 야생화를 꽃처럼 예쁜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길벗스쿨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봄과 여름에 만날 수 있는 야생화를 담은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에 이어서 가을에 만날 수 있는 야생화를 담은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을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길벗스쿨 출판사의   「 처음 만나는 야생화
"아름다운 가을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으로 더 아름다운 가을을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아름다운 가을에 만날 수 있는 30가지 야생화를 꽃처럼 예쁜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길벗스쿨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봄과 여름에 만날 수 있는 야생화를 담은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에 이어서

을에 만날 수 있는 야생화를 담은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을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길벗스쿨 출판사의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의 두 번째 도서는 가을에 만날 수 있는 야생화를 담은 그림책이예요.

표지만 보아도 아름다운 가을의 느낌이 살짝 느껴지는데요.

일본느낌의 아기자기함으로 사랑스런 가을의 야생화를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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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의 첫 페이지에서는 식물의 생김새와 식물의 한살이를 소개해요.

식물을 뿌리, 줄기, 잎과 함께 꽃받침, 꽃잎, 암술, 수술, 꽃가루를 통해 알려주며,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림으로 알려주어서 식물에 호기심을 가지며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30가지 야생화를 만나 있는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편이예요.

차례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이 드는 거 같네요.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에서 제일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겨울 딸기예요.

장미과 여러해살이풀로 가을 끝에서 겨울에 걸쳐 빨간 열매가 나는데 먹어 보면 달콤한 맛이 난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따뜻한 제주도에서만 자란다고 하는데요.

겨울딸기와 닮은 오이풀과 짚신나물을 소개하고 생김새와 겨울딸기 미니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이 더 해져서 글의 이해를 도와주는 거 같아요. 

 

 

 

아이가 밤에 피는 꽃인 달맞이꽃에 대해 알고는 제법 아는 척을 했었는데요.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을 통해서 큰달맞이꽃과 낮에 피는 낮달맞이꽃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목이 아프거나 열이 날 때도 쓸 수 있다고 해서 정말 신기 해 했어요.

달맞이꽃 외에도 밤에 피는 꽃들은 만날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야생화를 통해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야생화의 특징만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활용법을 알려주어 실생활에도 활용하며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해외에서는 마켓에서 쉽게 아티초크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국내에서는 어떻게 만날 수 있을지 그림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생각보다 더 가깝게 우리 주변에는 아름답고 도움되는 야생화들이 많음을 배울 수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찾아보기를 통해 ㄱ,ㄴ,ㄷ 순으로 쉽게 찾아 볼 수 있어서 유용할 거 같아요.

 

 

 

가을에 만나서 더 특별한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인데요.

한 권쯤 집에 소장하며 어른과 아이가 자주 꺼내 읽어보기에 너무 좋을 그림책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끼며 실생활에 활용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림책 추천!

YES마니아 : 로얄 m***j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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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 내용보기
자연은 생명이있지요. 저들 스스로 꼭 사람의 손길이 가지 않아도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을 띄우고 삶을 이어갑니다. 길을 가다가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것은 화려함을 자랑하는 꽃들보다 보일듯 보이지 않을듯 여리여리한 야생화 꽃이 피어있는 그 자리랍니다.바로 이 꽃처럼요. 제 발길을 잡은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싸리'라고 합니다.해가 잘 드는 산비탈에서 자라는 싸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 내용보기
 




 




 


 


 



자연은 생명이있지요. 저들 스스로 꼭 사람의 손길이 가지 않아도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을 띄우고 삶을 이어갑니다. 길을 가다가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것은 화려함을 자랑하는 꽃들보다 보일듯 보이지 않을듯 여리여리한 야생화 꽃이 피어있는 그 자리랍니다.


바로 이 꽃처럼요.


제 발길을 잡은 것은 무엇일까요?


,

,

,








바로 '싸리'라고 합니다.

해가 잘 드는 산비탈에서 자라는 싸리는 가늘고 긴 가지는 울타리를 세우거나 빗자루를 만들 때 쓰고, 어린순은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고 합니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싸리, 잎 뒤에 털이 나는 것을 털싸리라고 불리운데요. 알고보니 그 유명한 싸리네요. 그 싸리가 이렇게 예쁜 꽃을 피우리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이름을 알고 나니 더 반갑습니다.

더구나, 해가 잘 드는 산비탈에서 자란다니 산을 지나다니는 길에 만난다해도 꽃을 잘 모르는 저로써는 못알아봐줄지도 모르겠네요.







싸리와 닮은 식물이 몇가지 소개됩니다.

도둑놈의갈고리 / 미야기싸리 / 땅비수리 입니다.

길가나 빈터에서 자란다고 하니 그야말로 야생화네요. 그래도 이렇게 예쁘게 자신의 생명을 띄우기만 하네요. 이름까지 존재하는 아니 설령 이름이 없는 들꽃일지라도 이렇게 생명을 유지하는 중이니 함부로 꺽지는 말아달라고 부탁하는듯 합니다.







이 책 구성 한 켠에는 이 야생화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소개되는데요.
싸리는 빗자루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꽃이 모두 진 싸리 가지와 가는 철사 1m 만 있으면 간단하게 빗자루를 만들 수 있네요.
단, 싸리 가지는 미리 잘라서 며칠 동안 잘 말린 것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면 되겠어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편입니다

길벗스쿨

마에다 마유미


 


 



 





가을에 만날 수 있는 야생화가 모두 49가지나 소개되어있어요.

겨울딸기, 곰풀, 개머루, 하늘타리, 까마중, 쇠비름, 멍아주...

이름을 들으면 아는 것들도 있지만 그보다는 생소한 이름들이 훨씬 많네요.










'까마중'입니다.

까만 열매가 달려서 까마중이랍니다.

어릴 적, 소꿉장난할 때 반찬으로 꼭 등장하곤 했던 이 열매가 바로 까마중이었다는것은 결혼하고 나서 식물들의 이름을 잘아는 남편을 통해서랍니다. 여기서 다시 만나네요.

풀밭이나 길가에 자라는 까마중은 하얀 꽃이 피었다가 지고 나면, 까만 열매가 맺히는데요.
콩알만 한 열매는 맛있어 보이지만, 실제로 먹어 보면 밍밍하고 별 맛이 없는데다 양은 적어도 독이 들어 있어서 많이 먹으면 탈이 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어머나.. 분명 그 어린 시절에 이 까마중을 자주 먹었을텐데요. 배탈의 원인이 이 까마중 때문일수도 있었겠는데요. ㅎㅎ








까마중과 닮은 식물은 도깨비가지 / 꽈리 / 미국까마중이있네요.




 



이건 '닮의장풀'이라고 하는데요. 길가나 강가에서 자라기도 한답니다.
아침에 꽃이 활짝 피었다가 오후 늦게 시드는데,
파란 꽃잎을 꼭 쥐어짜면 하늘색 물이 나와 옛날에는 이것으로 염색을 했다고 합니다.
어린 순과 줄기는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고, 잎은 말려서 열을 내리는 약으로 썼다고 합니다.




 



이 닭의장풀로 꽃시계나 염색하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런 쪽에 관심이나 재능이있는 사람은 시도해보면 또 야생화와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듯해요.

그냥 이름없이 스처 지나가는 꽃인줄 알았는데 알고 나니 이렇게 다양한 내용을 담고있어 매우 알찬 만남이었답니다.

from.  오렌지 자몽

 

g*******s 201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러스트로 만난 야생화
"일러스트로 만난 야생화" 내용보기
몰랐던 야생화의 종류를 더욱 친숙하게 일러스트로 만나니 아이와 함께보기도 좋아요^^야생화의 가장 아름다울 때, 생긴 모습.. 닮은 것들 관찰하며 즐겁답니다~~~제가 처음 만난것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가을 > 편인데요게 시리즈로 있다고 하더라구요다른 편도 궁금해서 구입해서 오고있는 중이랍니다 ^^앞으로도 이런 책이 계속계속 출간되길 응원해봅니다 ♡
"일러스트로 만난 야생화" 내용보기
몰랐던 야생화의 종류를 더욱 친숙하게 일러스트로 만나니 아이와 함께보기도 좋아요^^
야생화의 가장 아름다울 때, 생긴 모습.. 닮은 것들 관찰하며 즐겁답니다~~~
제가 처음 만난것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가을 > 편인데
요게 시리즈로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편도 궁금해서 구입해서 오고있는 중이랍니다 ^^
앞으로도 이런 책이 계속계속 출간되길 응원해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u****4 201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 하나 있음 좋을만한 식물그림책
"집에 하나 있음 좋을만한 식물그림책" 내용보기
일단 그림책이라 친근하고 내용들도 쉽게 풀어져 있어서 아이와 같이 보려고 샀는데 저부터 이해하기가 쉬워도 좋았어요!캐릭터 그림들이 막 귀엽구. 꽃이름 유래부터 비스무리한 다른꼭과 비교도 되어 있으니 헤깔리는 부분들도 잡아주고. 꽃으로 요리하는 방법이나 활용하는 방법들이나 쓰임새들이 잘 나와있어서 초등학교 때까지 쭈욱 잘 볼것 같아요. 집에 하나 있음 좋을것 같아서 (
"집에 하나 있음 좋을만한 식물그림책" 내용보기

일단 그림책이라 친근하고 내용들도 쉽게 풀어져 있어서 아이와 같이 보려고 샀는데 저부터 이해하기가 쉬워도 좋았어요!

캐릭터 그림들이 막 귀엽구. 꽃이름 유래부터 비스무리한 다른꼭과 비교도 되어 있으니 헤깔리는 부분들도 잡아주고. 꽃으로 요리하는 방법이나 활용하는 방법들이나 쓰임새들이 잘 나와있어서 초등학교 때까지 쭈욱 잘 볼것 같아요. 집에 하나 있음 좋을것 같아서 (봄,여름)시리즈도 바로 구입했네요 ㅎㅎ

YES마니아 : 로얄 g******1 201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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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
"[길벗스쿨]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 내용보기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입니다가을편이구요^^ 보이시는 대로 그림이 너무 좋은 책이네요간단하게 식물의 생김새와 식물의 한살이를 보여줍니다책의 앞, 뒤로 준비되어있습니다한번씩 읽어보시면 이 책을 보는 데 좋을 것 같아요^^차례입니다겨울딸기부터 복수초까지...총 30종의 야생화를 소개해줍니다처음으로 나오는 겨울딸기입니다겨울딸기는
"[길벗스쿨]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가을" 내용보기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 **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입니다

가을편이구요^^ 보이시는 대로 그림이 너무 좋은 책이네요

간단하게 식물의 생김새와 식물의 한살이를 보여줍니다

책의 앞, 뒤로 준비되어있습니다

한번씩 읽어보시면 이 책을 보는 데 좋을 것 같아요^^

차례입니다

겨울딸기부터 복수초까지...총 30종의 야생화를 소개해줍니다

처음으로 나오는 겨울딸기입니다

겨울딸기는 장미과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꽃이피는 시기는 6~7월입니다

먹어보면 달콤함 맛이 나고

우리나라에서는 따듯한 제주에서만 자란답니다

생김새가 꼭 산딸기 같아요

겨울딸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겨울딸기 미니케이크 만드는 방법도 있네요

정말 그림을 말하지 않을수가 없는 책이네요

실제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나팔꽃 닮은 메꽃입니다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6월~8월에 핍니다

메꽃에 대한 소개분 아니라 관련 많은 정보들이 많이 있는 책이네요
 

찾아보기가 있어 쉽게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면서 정말 많은 내용이 준비된 책이란 걸 알수 있습니다

노랗고 붉은 단풍의 계절, 아름다운 가을에 만날 수 있는 30가지 야생화

정말 꽃처럼 예쁜 책이네요

보면서도 많이 모르고 있는 게 부끄럽네요

대부분 모르는 야생화라 아는게 나오면 반가울따름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며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재미도 있네요

생김새 뿐 아니라 놀이법, 유래, 요리방법 외 활용법도 같이 알려주니

너무도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도시생활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나 아름다운 야생화가 있다는 걸

알려줄 좋은 기회의 책이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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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_ 가을 編
"[길벗스쿨]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_ 가을 編" 내용보기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_ 가을 編 마에다 마유미 글, 그림 / 김정화 옮김 / 정연옥 감수 / 길벗스쿨       책 표지부터 알록달록 기분좋아지는 책,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속 표지에는 #식물의생김새와 #식물의한살이에 대해 자세히 그림으로 설명이 나와 있어요. 마치 자연관찰 책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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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_ 가을 編


마에다 마유미 글, 그림 / 김정화 옮김 / 정연옥 감수 /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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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알록달록 기분좋아지는 책,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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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표지에는 #식물의생김새와 #식물의한살이에 대해 자세히 그림으로 설명이 나와 있어요.


마치 자연관찰 책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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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는 가을에 우리가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에 대해 나와 있어요.


섬세한 색연필 일러스트로 야생화를 만나 볼 수도 있고


 생김새와 유래부터 요리법, 놀이법 등의 꽃 활용법까지 알 수 있는 예쁜 그림책.


그림이 예뻐서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그림책.


평소 길가다 접해보았던 야생화도 보이고


생소하지만 한 번쯤 보고 싶은 야생화도 많이 나와 있어요.


정말 예쁜 꽃도 있고 식용 꽃도 나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자연을 이야기하기에


정말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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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맑은 가을 하늘과


노랗고 붉은 단풍의 계절.


이 계절에 만나볼 수 있는 야생화가 실린 예쁜 그림책.


이 가을이 다 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이 책 한 권 들고 야생화 찾으러 떠나고 싶네요 ^^



YES마니아 : 로얄 k*****6 201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을 색연필로 그려진 야생화를 만나요~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가을]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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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예쁜 단풍과 야생화를 보는 즐거움이 참 크죠.산에 가지 않아도 길가에, 공원에 피어 있는 작지만 씩씩하게 자라는 야생화를 보면누가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다음해를 준비하는 야생화의 모습에 소소한 감동을 느끼게 된답니다.아이와 함께 다양한 식물에 대해 배우고 사진을 찍으며 우리가 본 꽃의 이름이 뭔지 찾아보는 걸 좋아하는데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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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예쁜 단풍과 야생화를 보는 즐거움이 참 크죠.

산에 가지 않아도 길가에, 공원에 피어 있는 작지만 씩씩하게 자라는 야생화를 보면

누가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다음해를 준비하는 야생화의 모습에

소소한 감동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식물에 대해 배우고

사진을 찍으며 우리가 본 꽃의 이름이 뭔지 찾아보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활동에 함께 하면 좋을 책입니다.


 

가을편이에요.

가을편 외에 봄,여름편이 있더라고요.

겨울까지 다 만나 볼 수 있을까요? ㅎㅎ

 


내지에는 이렇게 식물의 생김새와 각 부분에 대한 간단한 그림이 있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식물의 한살이에 대한 설명과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그림으로 간단하지만 알아보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요.

 


이 책을 쓴 마에다 마유미는 야생화와 사랑스러운 동물 그림을 잘 그리는 분이랍니다.

리넨이 좋아 이 책을 쓴 분이기도 하다니 반가워요.

제가 바느질은 못 하지만 리넨의 매력에 빠지게 했던 책이었는데

이 책을 쓰신 분이라니 ㅎㅎㅎ

이 그림을 보면서 프랑스 자수를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유가 있었군요.

 

목차입니다. 15개씩 총 30개의 야생화가 소개되고 있네요.

 


책을 펼쳐보면 이렇게 해당 야생화에 대한 설명과 자세한 그림,

그리고 그 야생화와 닮은 식물도 소개하고 있어서

비슷한 식물과 헷갈리지 않고 구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다른 식물인데 착각하기 쉬워요.

차이를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보여주니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도 소개해줍니다.

요리를 하기도 하고 만들기나 염색으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꽃과 잎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서 좋아요.

 


까마중~ 많이 이름 들어봤는데 사실 구분은 잘 못했는데 이젠 확실히 알 수 있겠어요.

까마중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도 소개해준답니다.

까마중과 쥐참외 열매를 가지고 토끼도 만들어 볼 수 있게 소개해주고 있네요.

아이와 공원에 나가서 혹은 캠핑 가서 이 책을 가지고 안에 나온 식물도 찾아보고

소개하는 활동을 같이 해보면 좋겠어요.

 


쇠비름으로 요리 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설명이 자세하고 그림도 너무 예뻐서 좋아요.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엄마인 제 마음에도 쏙 든답니다.


이제 추워져서 가을을 즐기기는 늦었지만 따뜻한 낮에 아이와 산책하면서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야생화가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가져봐야겠습니다.

책이 무겁지 않아서 더 좋아요 ㅎㅎ


 

f***i 201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학년 가을 그림책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감성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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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을 그 계절답게, 풍성하고 눈부시게 만드는 꽃!누군가 심지 않아도 길가에 예쁘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계절별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이번엔 가을편이라 요즘 길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야생화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례를 둘러보니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편에 함께하는 식물들이 나열되어 있어요.들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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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을 그 계절답게, 풍성하고 눈부시게 만드는 꽃!
누군가 심지 않아도 길가에 예쁘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계절별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엔 가을편이라 요즘 길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야생화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례를 둘러보니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가을편에 함께하는 식물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들어본 것도 있지만 처음 들어본 낯선 이름들이 참 많았답니다.
그런데 신기한 건 그림과 함께 보면 "아~ 이거!!!"하게 된다는요.
넘나 익숙한 야생화들인데 이름을 몰랐던거죠.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참 좋아요.

 

 

생김새도 그림과 함께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설명을 읽으며 머릿 속에 생김새를 그려볼 수 있답니다.

 

선명하고 사실적인 사진이 아닌 감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수채 일러스트로 꾸며진 책!!!
그렇기에 사랑스런 느낌도 있고, 따뜻한 느낌도 있어 더 좋은 4학년 가을 그림책 강추랍니다.
가을과 관련 된 여러 야생화들의 특징과 놀이법, 요리법등 활용도 담겨져 있어 아주 유익해요.

 

 

 

m*******6 201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