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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기초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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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삼육오의 <<진짜 녀석들 기초영어>> 시리즈! 그 2탄으로 '기초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히고 실천해볼 수 있어서 기쁘고 반가웠다. 이 책  시리즈로 '기초영어'를 제대로 섭렵할 수 있다는 생각과 믿음이 더욱 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진짜 녀석들 기초영어>>는 '문법 발음 기초회화 콩글리쉬 클리닉'으로 '콩글리쉬 클리닉'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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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삼육오의 <<진짜 녀석들 기초영어>> 시리즈! 그 2탄으로 '기초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히고 실천해볼 수 있어서 기쁘고 반가웠다. 이 책  시리즈로 '기초영어'를 제대로 섭렵할 수 있다는 생각과 믿음이 더욱 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진짜 녀석들 기초영어>>는 '문법 발음 기초회화 콩글리쉬 클리닉'으로 '콩글리쉬 클리닉'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다. <<진짜 녀석들 기초영어>>는 '문법'과 '발음', '기초회화'를 어떻게 잘 할 수 있는지 그 흐름을 제대로 잡아준다. 하나둘씩 제대로 파악하다 보면 어느 사이 영어회화에 능통한 자기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용기가 생겨나게 만들어주는 에너지 넘치는 책이 된다고나 할까? <<진짜 녀석들 기초영어>>의 '기초회화'가 특히 재미있게 공부하고 익힐 거리들이 넘쳐났는데, '할 수 있다!'는 표현, '해도 된다'는 표현 등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잘 가르쳐주고 적용해볼 수 있게 도와주니까 정말 말그대로 실용적인 영어회화책이 된다. 그래서 만족도가 더욱더 커지는 것만 같다.

 

<<진짜 녀석들 기초영어>>의 주축이 되는 '문법'과 '발음', 그리고 '기초회화'의 서술에 에서는 짜임새 있는 내용들을 잘 다루고 있다. 먼저 '문법'에서는 동사, 조동사, 수동태, 동명사, 접속사, 전치사 등 말그대로 영어의 '문법'을 제대로 다루고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 섭렵에 나서도록 해준다. 그리고 '발음'에서는 가장 디테일하게 다루어야 하지만 다듬기가 쉽지 않은 '틀리기 쉬운 발음'을 간추려서 연습할 수 있게 해주고, '한국인이 실수하는 발음'과 '연음', '탈락', '동화', '억양', 그리고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까지 다루고 있어서 제대로 영어 실력을 체크하여 보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기초회화'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수록하고 다룰 수 있게 도와주니까 영어 회화에 즐겁게 도전하여 성과를 볼 수 있게 해준다.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실력을 실제로 키우게 만들어준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d*******3 2018.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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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리얼 잉글리시 02 기초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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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뭔가 생동감 넘치고 에너지 있어 보이는 것이 영어 공부를 하고 싶어지는 의욕이 앞서게 합니다. 늘 영어에 있어서는 그 방법이 문제이지 어떻게 공부할까 걱정도 많고 한편으로는 늘 잘하고 싶다는 의욕도 앞섭니다.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운전면허 시험 보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일단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하나씩 정말 필요한 것들을 실전을 통해 익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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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뭔가 생동감 넘치고 에너지 있어 보이는 것이 영어 공부를 하고 싶어지는 의욕이 앞서게 합니다. 늘 영어에 있어서는 그 방법이 문제이지 어떻게 공부할까 걱정도 많고 한편으로는 늘 잘하고 싶다는 의욕도 앞섭니다.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운전면허 시험 보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일단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하나씩 정말 필요한 것들을 실전을 통해 익히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해요. 그렇다면 영어에 있어서도 운전면허 시험 보듯이 필요한 것들을 일단 갖춘 다음에 실전에서 필요한 영어들을 익혀야 한다는 것이죠.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 중에 구구단처럼 달달달 외워서 바로 바로 상황에 맞는 패턴이 튀어나오게 해야한다는 책도 많은데 이 책에서는 머리 속에 상황을 이미지화하여 영어 표현을 익혀야 상황에 맞는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면서 말을 할 수 있도록 이어진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콩글리쉬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꿀팁이 좋았습니다. 책에 나와 있는 콩글리쉬들을 보니까 영어로 이야기하려고 할때 쉽게 가질 수 있는 생각들이더라구요. 예를 들면 비닐 봉투의 경우도 비닐 백이 아니라 플라스틱 백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이죠. 한 번 익힐 때 제대로 익혀서 올바른 표현으로 쓰는 연습을 하면 나중에 다시 바로잡아야 하는 일이 없으니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마땅한 영어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그냥 콩글리쉬를 쓰면서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것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였구요.


책은 크게 문법, 발음, 기초 회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초 회화에서는 익혀두고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 좋았고, 저는 콩글리쉬 클리닉이 특히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제부터는 콩글리쉬가 아닌 제대로 된 표현으로 연습해서 실생활에서 마구 써먹어야겠어요.

d****h 201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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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기초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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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를 지루하게 공부 안해도  된다.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단계별로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런 단계는 무시해도  된다.쉬운 단어와 문장만 알면 된다고 하니까 꾸준히 해보고 싶다.필요한 것만 쉽고 빠르게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공부는 진짜 그렇게 해야 하는 것 같다.원어민의 진짜 표현을 공부하고 패턴으로 확장을 해야 한다.실생활에서 쓰는 영어이고 원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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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를 지루하게 공부 안해도  된다.

영어를 하기 위해서는 단계별로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런 단계는 무시해도  된다.

쉬운 단어와 문장만 알면 된다고 하니까 꾸준히 해보고 싶다.

필요한 것만 쉽고 빠르게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공부는 진짜 그렇게 해야 하는 것 같다.

원어민의 진짜 표현을 공부하고 패턴으로 확장을 해야 한다.

실생활에서 쓰는 영어이고 원하는 영어를 골라서 공부를 하라고 하는데 그게 가능하다.

자기가 쓰고 뭔가를 알아야지 계속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스토리텔링 훈련법이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과 같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읽은 영어공부법책에서 듣기를 많이 하라고  했다.

그 방법이 맞기는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다.

유럽에서 효과를 봤다고 하면 핀란드를 말하는 것 같다.

스토리를 듣는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들어야 하는 건지 책에 나와 있는대로 하면 된다.

스토리를 이해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이해가 100%를 말하는 건지 어느정도 스토리만 파악하면 이해한 건지 궁금해서 이 책을  봤다.

저자의 강의나 mp3파일로 충분히 혼자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적용을 해보면 된다.

영어회화공부나 영어시험을 혼자하면서 잘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 때 이런 책이 나에게 선생님처럼 도움을 많이  준다.

공부길도 알려주고 공부방법도 잘 알려 준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포기 안 할 수 있다.

나도 영어를 더듬더듬이 아니라 자유롭게 우리말처럼 정말  잘 했으면 좋겠다.

5개국어, 다국적언어소유자들한테도 요즘 관심이 많이  간다.

그런 사람들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들리는 외국어는 전부 중얼중얼 따라하라고  한다.

입력을 하려면 입력할 꺼리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꺼리를 제공해준다.




우리는 고등교육을 받고 오랜 시간 영어를 접하며 영어에 대한 니즈가 끓이지 않는 환경에서 살고 있다. 영실힘 영어공부를 했어도 자괴감에 빠지고 자괴감에 빠지니까 열정도 동시에 식는다.  영어를 피하고 싶어도 취업, 학업, 자기 계발의 목표로 피할수도 외면할 수도 돌아 갈수도 없다. 저자는 영어가 운전면허와 같다고 한다. 운전면허를 보기전에 필기시험부터 본다. 필기시험을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공부하지는 않는다. 속성으로 배우고 필요한 부분만 배운다. 진짜 알아야 하는 교통법은 실제 운전에서 터득한다. 영어공부의 필기시험은 문법이다. 모든 문법을 알 필요는 없고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만 배우면 된다. 우리가 최종적으로 원하는 영어는 외국인과의 소통이다. 머리를  똑똑하게 만드는 문법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인지, 입을 똑똑하게 만드는 소통위주의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것인지,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은 선택을 해야 한다.




사람은 각자 본인이 좋아하는 관심사가 다르며 관심없는 분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자신이 원하는 관심사에 맞게 골라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야지 그다음 관심사를  자발적으로 흥미를 느낀다. 저자는 이 책을 그렇게 이용하라고 한다.  이 책은 문법과 발음 기초회화를 아우르고 있다. 문법은 영어의 기초, 동사의 시제, 조동사, 수동태, 부정사, 동명사, 분사, 관계대명사, 가정법, 접속사, 전치사, 형용사, 부사, 일치에 대해서 나온다. 발음은 틀리기 쉬운 발음, 한국인이 실수하는 발음, 연음, 탈락, 동화, 내용어, 기능어, 강세, 억양, 미국영어, 영국영어에 대해서 알려 준다. 기초회화는 할수 있어라든지, 해도 돼, 할 수 있었는데, ~할 거아, ~할게, ~해양 해, 해도 됩니다, ~하시겠습니까? 해주래? ~같아? 너 가서 ~을 할래?, ~하겠다, 그럴 수도 있어, 아마 ~일거야, 아마 그럴지도 몰라, 그럴 거야, 틀림없어, ~에 익숙해, ~가 필요해, ~하곤 했었어, ~한 걸 기억해, ~하는 걸 좋아해, 난 그냥 계속 ~했어, ~하려고 노력했어, ~하기로 결심했어, ~하고 싶어, ~하는 걸 깜박했어, ~하라고 했쟎아, ~하는 것에 시간을 썼어, 난 해오고 있어, ~할 무언가가 있어, ~할 게 아무것도 없어, 난 ~하느라 바빠, ~에 초대되었어, ~할 것이라고 예상돼, ~할거야, ~하려던 참이야, ~할 예정이야, ~하고 싶습니다, ~을 할 수 있을거야, 난 차라리 ~할래, ~하는데 너무 힘들었어, 난 ~했었어야 해, 난 ~하라고 강요받았어, 난 ~하도록 허락받지 못했어, 난 ~하도록 요청받았어, 넌 ~하는 게 나을걸, 난 ~했었을걸, 난~할 수 있었을 텐데, 넌~했었어야 해, 넌 틀림없이 ~했ㅇ을 거야, ~인듯이 들려, ~인 것 같아, ~인 척했어, ~가 된 심정이야, 마치 ~인 것 같아 에 대해서 알려 준다. 

​

콩글리쉬 클리닉을 보면 나 오늘 치과 예약 있어, 죄송한데 목소리가 안 들려요, 나 약 먹어야 해, 지금 갈게, 견딜 만해요, 오늘 밤에 놀자, 나 원름 살아, 그건 케바케지, 힘내, 그녀는 인기 있는 텔렌트야, 나 차 썬팅해야 해, 쟤 시험 컨닝했어, 나 살 빼고 싶어, 나 토할 것 같아, 나 와이셔츠 샀어,  무슨 일 있어?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수고하세요, 저 부르셨나요? 비닐봉투 필요하세요? 바바리코트 사야지, 나 호치케스 좀 빌려줘, 나 타이어 펑크 났어, 콘센트 어디 있어? 이거 원 플러스 원이여, 내 차 카센터에  있어, 헬스장 가서 좀 뛰어야겠어, 나 다리에 깁스했어, 드시고 가세요? 포장이세요? 에 대해서 짚어 준다.

저자는 상황 연출 암기법을 알려 준다.

기존의 암기법은 구구단을 외우듯이 영어 표현을 패턴에 맞게 외운다.

장시간 단어와 문법 등 원리와 패턴만을 외웠던 게 기존의 영어회화 학습법이다.

저자가 알려 주는 학습법은 머리 속에 상황을 이미지화하여 영어 표현을 익힌다.

상황에 맞는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연상되면서 말하게 만드는 학습법이다.

영어의 어순은 우리말과 다르다.

한국어의 어순은 크리스는 치킨을 먹고 있어가 영어의 어순은 Chris is eating chicken.

영어와 한국말은 단어의  배열순서가 다르다.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다른 언어를 배우는 가장 첫  번째 자세이다.

다름을 인정한다는 얘기가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다름,,,,,,,,,,

다름을 인정하는 문법설명이 일목요연하고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다.







F발음은 우리나라 발음에는 없기 때문에 한글 'ㅍ'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F 발음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P발음을 사용한다.

그렇게 해도 사람들은 이해할 것으로 생각한다.

문맥상으로 알아들을  수는 있지만 단어 하나로 오해를  사거나 메시지 전달이 안된느 경우가 많다.

리얼 예문이 나오고 리얼 노하우를 알려  준다.

앞니와 아랫입술을 붙인다.

토끼 이빨을 가진 사람 흉내를 내는 것이다.

아랫입술에 약간 힘을 주어 앞니와 떨어지지 않는 상태를 만든다.

그 상태에서 F발음을 한다는 생각으로 후~하고 바람을 내보낸다.

단어 발음 전 F발음을 2~3번 연습한 다음 단어를 발음한다.

리얼 연습을 12개정도 로 할 수 있다.

기초회화에서는 할 수 있어를 예로 들면 I can do it.

을 리얼 설명을 해준다.

그것을 영어 어순과 한국어 어순을 비교해주면서 알려 주니까 더 좋은 것 같다.

리얼 표현을 알려 주는데 외국인과 처음 만나는 상황에서 그 표현을 어떻게 쓰는지 알려 주고

리얼 추임새도 같이 알려 준다.

Um,  You know, I mean를 쓰면 영어가 막혔을 때 잠깐 해결책이 되는 것이다.






지금 갈게 콩글리쉬를 보면 I'm going.

친구는  기다리고 있으며 본인이 이렇게 말을 하면 친구는 본인이 어딘지 모르는 곳으로 가고 있다고 오해를 한다.

본인이 상대방에게 가고 있기에 상대방이 0순위가 도니다는 개념으로 생각해야 한다.

I'm coming.

이라고 한다.

읽는 방법은 coming에 강조를 해서 읽는다.

이 책은 저자의 강의 mp3가 있어서 책과 함께 보면 좋다.

여러 가지 영어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고 메모하는 공간도 있어서  체크나  공부하다가 뭔가가 떠오르면 써놓아도 좋다.

책구성이 컬러풀하고 예뻐서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n****y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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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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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영어를 배울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진짜 녀석들의 리얼 잉글리쉬이다 영어를 영어처럼 진짜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영어 공부는 끝이 없다고 하지만 매일 쓰는 영어가 아니기에 해도해도 언제나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이번에 선택한 책도 역시 기초 영어책이다 이책의 재미있는 점은 여러 가지 틀리기 쉽고 잘못 알고 있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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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영어를 배울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

진짜 녀석들의 리얼 잉글리쉬이다

 

영어를 영어처럼 진짜로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영어 공부는 끝이 없다고 하지만 매일 쓰는 영어가 아니기에 해도해도 언제나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에 선택한 책도 역시 기초 영어책이다

 

이책의 재미있는 점은 여러 가지 틀리기 쉽고 잘못 알고 있는 영어에 대해서 정말 제목대로 리얼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f와 v의 다른 점을 설명할때도 정말 리얼하게 윗입술을 물고 풀고 등등 다양한 설명으로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작성되어있다

그리고 한국인이 잘 못하는 연음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책의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콩글리쉬에 대한 설명이다

 

콩글리쉬 클리닉에서는 우리가 대표적으로 잘못알고 있는 영어 문장을 설명하고 진단하고

잘 이해할수 있게 하고 잘 표현할수 있는 방법가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는 우리 식으로 영어를 생각하여서 우리나라 단어로 영어를 이해하고 설명하여 잘못설명한 부분을 이책에서는 영어권의 이해적 부분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재미있다

빽빽하지 않는 설명이 오히려 책을 더욱 자주 볼수 있게 만드는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많은 것을 주입하려기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것이 오히려 이책을 더욱 한번이라도 더 쳐다 볼수 있게 만들고 있다

리얼영어를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2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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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REAL ENGLISH02 기초영어」 (Pub36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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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다시 익힐 수 있는, 그러면서도 영어다운 영어를 알려주는, 제대로 된 영어회화 책을 찾고 있었다. 영어회화 오래 전부터 매달려 왔지만, 항상 어색하다. 한국어로 생각하고 그 뒤 영어로 번역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나에게 이 책, ‘딱’이다. 잘 만들어진 기초영어회화 책이다. 먼저, 회화에 꼭 필요한 문법만 콕 찍어 알려준다. 문법은 중학교 1학년 정도면 알 수 있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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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다시 익힐 수 있는, 그러면서도 영어다운 영어를 알려주는, 제대로 된 영어회화 책을 찾고 있었다. 영어회화 오래 전부터 매달려 왔지만, 항상 어색하다. 한국어로 생각하고 그 뒤 영어로 번역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나에게 이 책, ‘딱’이다.

 

잘 만들어진 기초영어회화 책이다. 먼저, 회화에 꼭 필요한 문법만 콕 찍어 알려준다. 문법은 중학교 1학년 정도면 알 수 있는 정말 쉬운 것들이다. 문어체 영어에 익숙한 사람은 한번 휙 훑어보아도 무방할 듯하다. 다음은 발음이다. 우리나라 발음에는 없는 것들로 f, v, th, w, r, qu, th, tr, 등을 알려준다. 또 연음, 탈락, 동화도 설명하고, 강세와 억양까지 친절하게 제시한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발음 차이는 보너스! 이제 본론이다. 문장 패턴을 가르쳐도 다양한 상황을 설정하고 제시하니 훨씬 기억에 남는다.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상황이 연상되면서 말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받아 몇 번 들어보면 입에 착 달라붙겠다.

 

나에게 가장 흥미롭고 유용했던 것은 ‘콩글리쉬 클리닉’ 부분이다. reservation은 호텔, 레스토랑, 비행기 좌석 등 특정 장소 예약 시 사용하고, 병원이나 법률사무소 같은 곳에 예약했을 때는 appointment를 써서 ‘~와 약속했다(have/make an appointment with)라고 표현해야 한다. 어울려 놀 때는 play가 아니라 hang out, 원룸은 a studio apartment, fighting이 아니라 come on을 써야 한다. 연예인은 talent가 아니라 celebrity, 썬팅하다는 tint 동사를 사용해야 한다. 컨닝은 cunning이 아니라 cheat, 토하는 것은 overeat가 아니라 throw up이나 vomit를 써야 원어민들이 알아듣는다. vinyl bag이 아니라 plastic bag, Burberry coat가 아니라 trench coat, hotchkiss가 아니라 stapler, punk가 아니라 flat tire, consent가 아니라 outlet, gyps가 아니라 cast 등, 이미 알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재미도 있다. 추가표현도 따라 해보면 도움이 된다.

 

<진짜녀석들 Real English01>도 이어 공부하면 실전 영어회화에 있어서 큰 진보가 있을 듯하다. 영어회화를 연습 중인 모든 분들에게 파이팅을 보낸다. 아, fighting은 Konglish! God for it! Don't give up! 

l******y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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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REAL ENGLISH 02 기초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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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REAL ENGLISH 02 기초 영어저자 박영진 이 책의 내용은 원어민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익히기 위한 꼭 필요한 문법 위주로 기초를 학습할 수 있으며, 발음을 잡아주고, 자주쓰는 표현 위주로 기초 회화를 공부할 수 있다.또한,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하는 콩글리쉬를 올바른 표현으로 익힐 수 있다.영어회화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200페이지가 되지 않아 가볍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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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REAL ENGLISH 02 기초 영어

저자 박영진


이 책의 내용은 원어민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익히기 위한 꼭 필요한 문법 위주로 기초를
학습할 수 있으며, 발음을 잡아주고, 자주쓰는
표현 위주로 기초 회화를 공부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하는 콩글리쉬를
올바른 표현으로 익힐 수 있다.
영어회화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200페이지가 되지 않아 가볍고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난 없어 시간이
I have no time

만날 너를
to meet you

p.35

우선, 문법을 공부 할 때는 영어의 어순이
우리나라와는 다르기 때문에
위와같이 주어와 동사를 먼저 보여주며
주어와 동사를 확인 후 뒤에 목적어를
볼 수 있도록 정리 했다.
한 문장을 한번에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끊어서
주어 동사 / 목적어 를 따로 보는 것이어서
훨씬 해석이 쉽고 편하다.

발음에서는 F, V, TH, Z, S, W, R, 등
틀리기 쉬운 발음들과 연음으로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탈락으로 어떤 발음이 생략되는지
말해준다. 또한, 강세와 억양으로 다른 의미가
된다고 한다.

혀의 위치나 입술 모양이 글로 자세히 정리가
되어 있다. 한글 읽는 것이 아니기에
익숙하지 않은 발음에 처음에는 따라하기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발음이 좋아질 것 같다.
연음을 익혀두면 듣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기초 회화에서는 자주쓰는 회화 표현을 4개의
리얼 표현 문장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회화의 기본을 탄탄하게 해준다.

마지막으로는 콩글리쉬 클리닉으로
올바른 표현으로 바꾸어준다.

지금 갈게가 I'm going이 아니라
I'm coming 이라고 한다.
한국식 표현만 생각하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짚어주니 좋은 것 같다.

p*****6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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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저의 『진짜 녀석들 기초 영어』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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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저의 『진짜 녀석들 기초 영어』 를 읽고기본적인 영어 회화 정도도 못한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세계의 공통적인 언어인데 말이다. 많이 창피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현실이다. 물론 매일 생활 속에서 직접 닥치지 않기 때문에 실제 느끼지 못할 뿐이다. 그래서 그냥 너무 쉽게 묻혀 넘어 가버린다. 이런 모습이 우리 나이 든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래도 가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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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저의 『진짜 녀석들 기초 영어』 를 읽고

기본적인 영어 회화 정도도 못한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세계의 공통적인 언어인데 말이다. 많이 창피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현실이다.

물론 매일 생활 속에서 직접 닥치지 않기 때문에 실제 느끼지 못할 뿐이다.

그래서 그냥 너무 쉽게 묻혀 넘어 가버린다.

이런 모습이 우리 나이 든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래도 가끔씩은 영어에 대한 포기보다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각오와 의욕도 다진다.

그래서 시작도 해본다.

그런데 오래 가지 못한다.

얼마 가지 않아서 흐지부지 결국은 포기하고 만다.

끝을 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기가 몇 번인지 모르겠다.

많이 내 자신에게는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창피하다.

그러나 현실임을 고백해본다.

비록 나이 든 사람의 입장이지만 결코 포기할 수는 없다.

어떻게든지 영어에 대한 기초는 확실하게 해놓은 필요는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열려 있는 세계화 시대, 디지털화 시대에 있어서 영어 기본 실력은 갖추어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자격 요건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절대 늦지 않은 공부라 생각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각오 갖고 도전해보려 한다. 그런데 역시 중요한 것은 내 자신 의지도 중요하지만 항상 가까이 하는 교재도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흥미와 끈기를 갖게 하면서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진짜 녀석들'영어시리즈 '기초영어'편이다.

예전 영어 처음 공부할 때의 딱딱함과 함께 문법과 독해 위주로 학습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그러다보니 소위 딱딱한 문어체 위주로 문장을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싫어지게 되었고, 간단하고 쉬운 표현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문장이 영어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

영어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표현 한 마디도 못하는 것은 실제로는 회화는 구어체여야 한다는 것도 몰랐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문제점들을 시원스럽게 해결해주고 있다.

먼저 문법에서는 회화에 꼭 필요한 문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한국인의 영어문법은 미국인도 잘 모른다고 한다.

회화 수단의 문법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진짜 회화에 필요한 문법만 딱 배우도록 하고 있다.

얼마나 생산적인가!

다음은 발음이다.

우리나라에 없는 발음들, 당연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실수하는, 오해하기 쉬운 발음들을 모아 놓았다.

이것만 확실하게 알아놓아도 다 알아 듣는다고 한다.

참으로 살아 있는 영어가 아닌가!

그리고 기초 회화를 모아 놓았다.

한국인 맞춤형 회화로 어색하지 않도록 리얼한 표현들이다.

입문용 기초 회화들이다.

기존 회화 책 내용들과는 많이 다른 구성들이다.

특히 가장 특별한 부분은 콩클리쉬 클리닉이다.

콩클리쉬 바로잡기 표현들이다.

걸리면 빼도 박도 못하는 표현들을 아주 리얼하게 교정과 함께 새롭게 부가 표현까지 해주고 있다.

진짜 영어 저자 쌤이 만든 진정 특별한 영어 책이고, 리얼한 영어 표현들이고 해서 리얼하게 기초영어공부도 잘 되리라는 확신을 갖고 출발한다.

책표지의 인물처럼 자신감 넘치는 자세로 즐겁게 임하여 기초영어에 이어 리얼 영어에도 계속 도전하도록 할 생각이다.

m***3 201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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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문에는 기초가 중요합니다. 특히 외국어는 더 그렇습니다. 기본기를 다지며, 실용영어로 구사할 수 있다면, 자신감도 얻고, 커리어 관리나 상승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진짜 녀석들 리얼영어>와 비슷한 느낌도 출간된 기초영어편입니다. 아무래도 초보자나 입문자를 위한 쉬운 구성과 해설을 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표현, 어려운 영문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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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문에는 기초가 중요합니다. 특히 외국어는 더 그렇습니다. 기본기를 다지며, 실용영어로 구사할 수 있다면, 자신감도 얻고, 커리어 관리나 상승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진짜 녀석들 리얼영어>와 비슷한 느낌도 출간된 기초영어편입니다. 아무래도 초보자나 입문자를 위한 쉬운 구성과 해설을 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표현, 어려운 영문법에 대한 쉬운 접근법, 영단어를 비롯한 표현구문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영어공부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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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단계별 학습에 의존할 수 없고,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확고한 의지만 있다면, 핵심적인 부분을 위주로 공부해야 하며, 실제 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표현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저자는 아무래도 이런 실용성, 생활영어를 바탕으로 실제 외국인과의 회화에서 중요한 표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영어공부, 지칠 수 있는 단계별 학습보단, 꼭 필요한 구문을 중심으로 문장이나 단어들을 소개하고 있고, 누구나 쉽게 접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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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영어공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더 쉽고 요약적인 강의와 강사들이 인기가 많은 시대, 트렌드도 적절히 가미하며, 나름대로의 전략화 된 영어 공부법이라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특히 영어는 자신감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계속된 반복학습이나 막히는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를 통해, 충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초적인 틀과 표현들만 익힌다면, 그 다음 단계는 일정한 패턴으로 이어지는 것이 영어의 구성입니다. 저자는 책에 이런 점을 잘 표현하고 있고, 초보자를 위한 상세한 소개를 통해, 영어공부 가이드북으로 활용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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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영어 공부법에 한계를 느낀 분들이나 현실적인 여건이나 사정으로 공부를 제대로 못한 분들, 영어 공부를 하려다가 포기한 분들, 한동안 손 놓고 공부하지 않았던 모든 분들에게, 기초영어를 통해, 영어에 대한 감각을 되살릴 수 있고, 궁극적으로 원하는 목표나 어학점수 획득, 자격증 취득 등에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겁니다. 어차피 해야 하는 영어공부, 최대한 빠르게, 제대로 공부한다면 단기간에 성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공부하는 학습법이며, 저자가 말하는 방법론을 통해, 믿고 활용해 본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진짜 녀석들 시리즈, 기초영어편을 통해 기초를 다지며 영어공부에 자신감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녀석들 기초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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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말 기초부터 영어를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Pub.365에서 출판된 진짜녀석들 기초영어를 통해서요. 기초 영어라고 하면 대부분 개략적인 문법, 독해, 회화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도 그래요. 정말 기초가 되는 문법, 회화를 다뤄요. 거기에 더해 이 책에서 다루는 또 한 가지 영어 영역은 바로 발음이에요.) --> 발음이라고 하면 대부분 영어를 처음 배웠을 때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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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말 기초부터 영어를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Pub.365에서 출판된 진짜녀석들 기초영어를 통해서요. 기초 영어라고 하면 대부분 개략적인 문법, 독해, 회화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도 그래요. 정말 기초가 되는 문법, 회화를 다뤄요. 거기에 더해 이 책에서 다루는 또 한 가지 영어 영역은 바로 발음이에요.

 

발음이라고 하면 대부분 영어를 처음 배웠을 때 잠깐 배우고 만 부분인 경우가 많을 거에요. 아니면 중고등학교 시절에 발음을 가르치는 내용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심도 깊게 배우지는 않았을 거에요. 이 책은 그런 교육을 받은 제게 영어 발음의 기초를 분명하게 알려줬어요. 틀리기 쉬운 발음, 연음, 탈락, 동화 등 한 번쯤 들은 내용이기는 하지만 전혀 기억에는 없었던 발음 공부, 이번에 정말 제대로 했어요.

 

발음에서만 끝났다면 이 책이 그렇게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죠. 발음 전에 기본 문법을 먼저 배우고, 문법과 발음을 모두 마스터했다면 그 다음은 바로 기초회화에요. 책 한 권에 문법, 발음, 회화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많은 내용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기초회화로서 우리가 알아야할 정말 기본적인 회화 내용들은 어느 정도 배울 수 있지 않나 싶어요. 게다가 교과서적인 영어 회화가 아니라 리얼 설명, 리얼 표현이라는 구분처럼 실생활에서 원어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들을 담고 있어서 바로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라 더욱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보너스처럼 수록된 콩글리쉬 클리닉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혹은 잘못 사용하고 있는 표현들을 알려주기에 영어 실력을 한 층 업그레이드하는데 도움이 되는 코너에요.

 

이 책으로 어느 정도 공부가 끝나면 다음에 <진짜녀석들-리얼영어>로도 공부해야겠어요. 정말 원어민처럼 리얼하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게요^^

r******3 201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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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REAL ENGLISH 02 기초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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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 리얼영어의 후속작인 진짜 녀석들 - 기초영어가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지만 첫번째 책인 리얼영어를 보시지 않았더라도 바로 두번째 책 기초영어편을 보셔도 무방합니다. 순서와 상관없이 진짜 녀석들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계적 학습이 아닌 각자의 수준에 맞는 진짜 영어의 학습이기 때문입니다. 전작인 진짜 녀석들 - 리얼영어에서 생생한 리얼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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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녀석들 - 리얼영어의 후속작인 진짜 녀석들 - 기초영어가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지만 첫번째 책인 리얼영어를 보시지 않았더라도 바로 두번째 책 기초영어편을 보셔도 무방합니다. 순서와 상관없이 진짜 녀석들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계적 학습이 아닌 각자의 수준에 맞는 진짜 영어의 학습이기 때문입니다.

 

전작인 진짜 녀석들 - 리얼영어에서 생생한 리얼표현을 배웠다면, 이 책 진짜 녀석들 - 기초영어에서는 문법과 발음, 기초회화 등 영어의 토대가 되는 기본 중의 기본들을 배워나갑니다.

 

먼저 문법 파트에선 토익을 공부할 때처럼 동사의 시제, 조동사, 수동태,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관계대명사, 가정법, 접속사, 전치사, 형용사, 부사 등을 차례로 배워나갑니다. 문법의 설명은 군더더기없이 핵심만 깔끔하게 전달합니다. 아마 대부분 아는 내용들이실테지만, 정리해나가는 느낌으로 각각의 문법사항들을 체크해나가시면 머릿속에 난잡하게 흩어져 있던 문법 사항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나가는 것을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참 좋았던 것은 발음 파트였습니다. 아무래도 저자가 오픽 전문가이기 때문에 회화 영역에 있어서 독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히 알고 있는 듯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틀리기 쉬운 발음들을 하나씩 짚어주면서 해당 발음을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잘못 내뱉고 있는지, 왜 우리는 틀릴 수 밖에 없는지를 이해시켜 주고, 예문이 되는 단어를 통해 해당 발음을 실제로 소리내어 봅니다. 이때 저자가 전해주는 특급 노하우를 통해 상당히 효과적으로 발음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핸드폰 진동소리를 통해 발음을 연상시켜 준다던지, 조용히 하라고 할 때 쉿이란 입 모양을 표현해보라고 하는 등 텍스트로 기록되어 있음에도 마치 영어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발음을 알려주는 것처럼 친절하고 디테일하게 해당 발음을 설명해줍니다. 연음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나갈 수 있습니다.

 

기초 회화 파트에선 전작에서 진행되었던 리얼표현과 유사한 내용들이 각각의 표현에 맞게 적절한 예문 및 설명을 통해 등장합니다. 전작을 공부하셨던 분들은 그 연장선상에서 공부를 계속해나가실 수 있고, 전작을 보시지 않은 분들도 원어민들이 회화에서 사용하는 실제 리얼 패턴들을 익히며 영어를 진짜 영어답게 만들어주는 알짜배기 표현들을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참 유익한 파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는 콩글리쉬 클리닉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강사 생활을 한 저자이기에, 학생들이 스피킹을 할 때나 영작을 할 때 어떤 식으로 잘못된 표현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명하고자 하는 한글 내용에 대해 우리가 어떤 식으로 콩글리쉬를 사용하는지 먼저 보여주고, 콩글리쉬 클리닉을 통해 이를 제대로 수정해줍니다. 추가표현을 통해 문장을 늘려보기도 하고, 읽는 방법을 설명해주어 실제 회화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진짜 녀석들 - 기초영어는 진짜 영어를 알려주는 리얼 어학서적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회화에서 반드시 사용하는 내용들과 우리가 자주 실수하는 내용들을 요목조목 골라내어 이 책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영어를 제대로 말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 진짜 녀석들 - 기초영어를 통해 제대로 된 회화 공부를 해보세요. 분명 이전에 놓치고 있던 많은 부분들을 바로잡고 확실한 영어의 기초를 쌓아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w********0 201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