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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관련된 3편의 동화가 실려있다. 마치 한겨울 하연 눈이 밖에 소복히 쌓이는날, 따뜻한 실내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아이에게 읽어주는 분위기의 도서같다. 작가의 그림이 웬지 익숙하다 했더니, 어렸을때 그렇게 많이 읽어주었던 달님 안녕 이란 책의 작가가 만든 책이다. 일본 작가의 책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일면 우리에게도 공감되는 감정의 공통점이 있는것 같다. 짧게 짧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책 읽어 달라고 조를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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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아키코는 워낙 좋아하는 작가이다. 책의 내용이 따뜻하고, 그림 역시 매우 포근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삼남매의 이야기이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선물용으로 적합하며, 어른이 읽어도 매우 좋은 것 같다. 부록으로 받은 테이블 매트 역시 매우 귀엽다. 작가의 전작인 "달님 안녕" 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마음에 들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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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 위해 구입해봤는데 파티컵도 넘 귀엽네요.
겉 표지는 두꺼운 양장이라 보관하기도 좋아요. 아이도 책 넘 좋아해서 만족입니다! 오랫만에 따뜻한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야시 아키코 작가의 다른 책들도 한 권씩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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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그림책 3권 세트는 책만 봐도 캐롤을 틀어야 할 것 같네요.
그림체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화작가의 책이더라구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세권의 그림책을 묶어두었길래 별 생각없이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아무래도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트리>,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인식이 있는 나이라 그런지,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오는 타이밍에 시즌동화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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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가 책을 좋아라하니 울 막내도 관심을 가집니다 안녕하세요 산타 할아버지는 하야시 아키코의 글과 그림으로 만들어진 책인데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라하는 안녕 달님의 작가랍니다 안녕 달님은 단순한 구조인데도 애들이 아주 좋아라하지요 울 막내에게도 하야시 아키코의 책을 소개해 줄려고 샀어요 역시나 이 책도 정말 따스해요 그림도 선명하고 칼라풀하면서도 정감이 가요 상상력이 뛰어난 이야기랍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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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크리스 마스 선물로 샀습니다. 아기가 할아버지~~ 하며 좋아하고 ㅎ 한참 집중해서 보네요 세권다 내용이 재미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고 따뜻해서 읽어주면서 너무 재밌네요~ 크리스마스 딸기케이크 보면서 딸기 달라고 해서 딸기도 주고 ㅎ 아기가 그림울 보고 있다는 이야기 겠죠?ㅎㅎ 날아라 바지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합니다 ㅎ 글밥이 다소 많지만 한참 집중해서 보니 좋네요 나중에 내용이 이해되고 직접 읽을수 있을때까지 소장하며 겨울시즌마다 꺼내 보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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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꼭 이런 성탄절의 따뜻한 그림책을 사주고 싶은 맘이 들어요. 아이들과 이불 속에서 도란도란 읽기 좋은 세 가지 이야기가 세트로 되어 있어요 히야시 아키코의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 터라 신간 소식을 듣고 주저없이 구입했어요 세 가지 이야기 모두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따뜻한 이야기들입니다. 그림도 너무나 따뜻하구요 큰 반전이나 감정의 선이 있다기 보다는 잔잔하게 같이 읽기 좋은 책이에요 사은품 파티컵도 너무 예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