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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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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을 짓는 친구가 있으면 쓸모 있는 친구라 하겠다.1. 격식과 서열에 따르지 않을 것 2. 소박할 것  3. 수다가 가능할 것  4. 출입이 자유로울 것  더해서 제공되는 음식이 있으면 좋을 일이다.빈센트는 한옥 마을에 건물 하나를 지어 아폴로니아 라는 알바니아의 한 항구 도시 이름을 지어준다. 빈센트는 미국에서 한인과 중국인 사이에 태어나서 사업하다가 은퇴하여 한국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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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을 짓는 친구가 있으면 쓸모 있는 친구라 하겠다.

1. 격식과 서열에 따르지 않을 것 

2. 소박할 것  

3. 수다가 가능할 것  

4. 출입이 자유로울 것  

더해서 제공되는 음식이 있으면 좋을 일이다.


빈센트는 한옥 마을에 건물 하나를 지어 아폴로니아 라는 알바니아의 한 항구 도시 이름을 지어준다. 빈센트는 미국에서 한인과 중국인 사이에 태어나서 사업하다가 은퇴하여 한국에 들어온 2세로, 이 책은 작가가 빈센트를 '취재' 혹은 관찰하며 쓴 글이다. 


집에 대한 빈센트와의 대화, 소유냐 임대냐 하는 문제는 늘상 친구나 가족들과 하는 잡담과 다를 바가 없다. 집이라는 것은 사는(buy) 것이 아니라 사는(live) 곳이어야 하는데, 반대로 돌아가는 게 이 세상이다. 한국만 그런 것도 아니고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더욱이, 관광객이 많이 오는 유럽의 유명 도시는 에어비앤비로 수입을 올리려는 사람들 때문에, 임대료가 천정부지로 올라가서 원주민들은 더욱 외곽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바가 있는데, 부동산 값이 오르는데 돈이 있는데도 집을 사지 않는다는 건 돈을 수도꼭지로 흘려버리고 있는 풍경을 생각나게 하니, 이 시대에 집이 '사는 곳'보다 '사는 것' 이 아닐 수 있겠는가. 하지만 빈센트는 오랫동안 산타모니카의 한 해변에 오두막을 빌려 한시간을 넘게 출퇴근하며 집을 소유하지 않다가, 남은 생을 살기 위해 한옥을 구입해 리모델링을 하여 이사를 온다. 저자는 그의 꼼꼼함에 감탄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부터 정리하기, 이삿짐 박스에는 품목별로 넘버링을 하기. 이런 사소한 정리 정돈이 인생에서는 사소한 일이 아니다. 정리 정돈은 곧 지저분하지 않은 삶을 살겠다는 훈련이다.


이런 엄마들이나 하는 뻔한 잔소리를 책에서 보면 책을 집어 던지고 싶다. 꼼꼼하고 사소한 정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정리를 함으로써 완결되고 쾌적한 기분을 느끼고 단순 명료한 삶을 산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잔소리를 밥먹듯 하는 사람들은 만일, 주변을 완벽하게 정리하고 청소하는 데 쓰는 시간보다는 그 시간에 뭔가 다른 생산적인 혹은 더 재미있는 일을 하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이질감과 사소한 죄책감(아 나는 왜 이렇게 정리를 못하지, 게으른건가)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마도 자신이 만들어내는 많은 발자국들을 다른 사람들이 케어하기 때문이라는 구조적 혜택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건 됐고, 빈센트의 철학이 무슨 대단한 것은 아니어서, 대화나 글은 다소 지루하고 평이했지만,  서구 사회에서 익숙한 DIY 적인 마인드와 토목 공사 경력에서 비롯된 꼼꼼한 집수리 감독과, 축적한 부와 환경이 가져다준 심미적 감각으로 마련된 엄청나게 멋진 집안 가구들과 내부 인테리어들의 사진(설명은 별로)은 인테리어 잡지책에서 취재할 거리 정도 되어 보인다. 나머지는 모두 빈센트라는 할아버지의 생활 철학, 생활 방식에 대한 그렇고 그런 글이다. 쓸모인류라는 제목에 인류라는 말에서 비치는 어떤 인문학적 깊이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g******1 2019.03.12. 신고 공감 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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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있어요.
"잘 읽고 있어요. " 내용보기
어떤 잡지에서 빈센트씨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옥집을 짓고 열심히 요리를 하고 이웃과 즐겁게 지내시더군요. 한국에서 60대 남자가 그렇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책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잠깐 잊어버리고 있는 사이에 책이 출간되었네요.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네요
"잘 읽고 있어요. " 내용보기
어떤 잡지에서 빈센트씨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옥집을 짓고 열심히 요리를 하고 이웃과 즐겁게 지내시더군요. 한국에서 60대 남자가 그렇게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책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잠깐 잊어버리고 있는 사이에 책이 출간되었네요.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네요.
a******6 2019.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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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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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말의 조합이 독특하다.. 모든 사람은 제각각 나름의 인생 역정이 있을진데 쓸모 있는 인류가 되자니??? 어느 누구의 삶을 쓸모없는 인생이었다고 누가 감히 규정할 수 있을까? 그러나 저자의 의도는 분명하다.  어른으로서의 쓸모 있는 인생이 되기 위해  제대로 알고 생각해 보며 실천할 수 있을 법한,  삶의 태도를 고찰하여 유용한 인생을 살 수 있는  여러가지 생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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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말의 조합이 독특하다.. 

모든 사람은 제각각 나름의 인생 역정이 있을진데 

쓸모 있는 인류가 되자니??? 

어느 누구의 삶을 쓸모없는 인생이었다고 누가 감히 규정할 수 있을까? 

그러나 저자의 의도는 분명하다.  

어른으로서의 쓸모 있는 인생이 되기 위해  

제대로 알고 생각해 보며 실천할 수 있을 법한,  

삶의 태도를 고찰하여 유용한 인생을 살 수 있는  

여러가지 생활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알고보면 그다지 독특하거나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잘 지켜나가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흔한 자기 계발서처럼 교훈은 교훈일 뿐이며 

더 중요한 것은, 교훈을 체득하여 실천하려는 의지와  

이에 따른 행동일 것이다. 

j******e 2019.02.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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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피곤할때 쉼을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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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인문학도서나 자기 개발서가 책의 중반을 넘으면 내용이 흐려지고 지루해지는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꼼꼼하게 읽게 만드는 책이다.문득 자신을 돌아보는 날이 있다.기본 없이 버텨온 삶이 한계에 다다른 어느 날,흔들렸으나 넘어지지 않으려 애를 쓴다.~내 삶의 '쓸모'를 찾아 나서는 여정은그렇게 시작되었다. ( - p6)한 남자의 '쓸모'를 바라보며"지금이라도 잘 만든 드
"지치고 피곤할때 쉼을 준 책" 내용보기
대부분 인문학도서나 자기 개발서가 책의 중반을 넘으면 내용이 흐려지고 지루해지는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꼼꼼하게 읽게 만드는 책이다.

문득 자신을 돌아보는 날이 있다.
기본 없이 버텨온 삶이 한계에 다다른 어느 날,
흔들렸으나 넘어지지 않으려 애를 쓴다.
~
내 삶의 '쓸모'를 찾아 나서는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 - p6)

한 남자의 '쓸모'를 바라보며
"지금이라도 잘 만든 드라이버처럼 유용한 인간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라고 작가는 시작하고 있다.

유용한 인간...
또 무언가 열심히 하라는 건가?
노오오력이 필요한가?
난 지금 지치고 피곤하고 쉬고 싶은데 ㅜㅜ

내 기우랑 다르게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여유로워지는건
빈센트의 다양한 쓸모를 보면서 위로 받았고
빈센트의 예순의 자소서는 보고 답을 찾았기때문이다.

11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경단녀에서 다시 취업을하며 썼던 형펀없는 자소서가 떠올라 부끄러워지며
나의 예순의 자소서는 괜찮음이 가득하길 원한다.

뭘 해도 충분히 가능한 나이 40대니깐.
m****9 2019.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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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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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강승민 공저의 [쓸모인류]는 100% 페이백 대여로 읽어보게 된 소설이다.  한 해 또 한 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이 68세 빈센트의 생활을 쫓아가며 쓴 강승민 작가의 이 [쓸모인류]라는 책이 마음에 와 닿는다는 생각이 든다.옛부터 나이가 무기인 양 젊은 세대를 나이로 찍어 누르며 살아가는 노인들이 많은 반면나이만 많이 먹고 쓸모가 없는 뒷방 노인네 취급을 하며 노인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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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강승민 공저의 [쓸모인류]는 100% 페이백 대여로 읽어보게 된 소설이다.  

한 해 또 한 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이 68세 빈센트의 생활을 쫓아가며 쓴 강승민 작가의 이 [쓸모인류]라는 책이 마음에 와 닿는다는 생각이 든다.

옛부터 나이가 무기인 양 젊은 세대를 나이로 찍어 누르며 살아가는 노인들이 많은 반면

나이만 많이 먹고 쓸모가 없는 뒷방 노인네 취급을 하며 노인 혐오가 팽배해 있는 요즘, 

스스로의 쓸모에 대해서 본인들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각각의 세대가 자신의 자리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면 좋겠다.

물론 나 스스로도 나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어 좋았다.    


l*****s 2020.01.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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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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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때문에 구입한 쓸모인류 입니다.인생의 쓸모를 다 한것 같이 느끼는 40대 중반의 남자와누구보다 인생을 즐기며 사는 67세 은퇴자 빈센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인생의 회의와 자신의 가치가 쓸모 없어졌다고 느끼는 사람과다른 사람에게 쓸모를 느끼는 것보다 자신 스스로 쓸모를 찾는 빈센트의 이야기인데...술술 읽히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남는건 없던 것 같습니다.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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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때문에 구입한 쓸모인류 입니다.


인생의 쓸모를 다 한것 같이 느끼는 40대 중반의 남자와


누구보다 인생을 즐기며 사는 67세 은퇴자 빈센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인생의 회의와 자신의 가치가 쓸모 없어졌다고 느끼는 사람과


다른 사람에게 쓸모를 느끼는 것보다 자신 스스로 쓸모를 찾는 빈센트의 이야기인데...


술술 읽히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남는건 없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신의 쓸모에 대해서 한번 쯤 고민하게 하기는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n 2019.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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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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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인해 구매하게 된 책이다. 사실 이런 자기개발류의 도서는 잘 읽는편이 아닌데 페이백 이벤트를 하면서 잘 읽을수 있게 되어서 좋은거 같다. 저자는 40대 중반에 직장생활을 끝내고 피자집에서 피자를 굽게 된다. 이러한 저자의 삶애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될 수 있었던 책이었다. 어른이라는 것을 떠나서, 내가 과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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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인해 구매하게 된 책이다. 사실 이런 자기개발류의 도서는 잘 읽는편이 아닌데 페이백 이벤트를 하면서 잘 읽을수 있게 되어서 좋은거 같다. 저자는 40대 중반에 직장생활을 끝내고 피자집에서 피자를 굽게 된다. 이러한 저자의 삶애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될 수 있었던 책이었다. 어른이라는 것을 떠나서, 내가 과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e*****7 2019.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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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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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한 빈센트 작가님의 쓸모인류 입니다. 한 은퇴자의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자신의 쓸모에 대해 고민하는게 안쓰럽게 느껴졌는데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욺직여 자신의 쓸모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가볍게 읽으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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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한 빈센트 작가님의 쓸모인류 입니다. 한 은퇴자의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자신의 쓸모에 대해 고민하는게 안쓰럽게 느껴졌는데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몸을 욺직여 자신의 쓸모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가볍게 읽으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d*******5 2020.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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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쓸모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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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인해 구매하게 된 '쓸모인류'라는 책의 제목은 도저히 내용을 상상할 수 없었던 글입니다. 막상 열고 보니,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그리고 생각할 기회도 없었던 부분을 짚어주는 글이었기에 읽을만한 가치는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글을 쓴 저자의 나이가 좀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이 나이에도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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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로 인해 구매하게 된 '쓸모인류'라는 책의 제목은 도저히 내용을 상상할 수 없었던 글입니다. 막상 열고 보니,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그리고 생각할 기회도 없었던 부분을 짚어주는 글이었기에 읽을만한 가치는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글을 쓴 저자의 나이가 좀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이 나이에도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j******j 2020.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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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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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고 스스로의 쓸모에 대해서 가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와요 그건 젊었을때도 하겠지만 나이들면 노쇠를 느끼면서 나란 사람의 가치나 쓸모가 있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시기가 오는데 가볍게 나란 인간의 1인분을 하는 소소한 팁과 이야기가 들어있네요 아주 필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도 나쁘진 않은 글이었어요 가치라는 것은 늘 상대적이니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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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고 스스로의 쓸모에 대해서 가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와요

 

그건 젊었을때도 하겠지만 나이들면 노쇠를 느끼면서 나란 사람의 가치나 쓸모가 있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시기가 오는데 가볍게 나란 인간의 1인분을 하는 소소한 팁과

 

이야기가 들어있네요 아주 필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도 나쁘진 않은 글이었어요

 

가치라는 것은 늘 상대적이니 제일 중요한건 스스로의 생각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19.02.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