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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이는 오세아니아를 아니? 너가 주인공이고 이모가 박사님이잖아. 너가 대원을 뽑아야 하니까.. 이참에 오세아니아 대해 알면 좋겠지? 지원자들이 하는말을 잘 들어보자. 승호와 존은 오세아니아에 대해 얼마큼 알고 있는지 들어볼까?" 해수면 상승 추척 탐험대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승호와 존이 오세아니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보며 나도 물을 참이다. 책을 너무 좋아하는 조카(큰 아이)와 책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조카(작은 아이). 작은 아이를 책의 세상으로 데려가기 위해 말과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이 책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을 이용해 볼 참이다. 아이들의 책은 어른이 골라준다. 물론 아이들이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들이 읽게될 도서는 어른의 눈으로 미리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을 먼저 읽어본다. 아이가 책을 많이 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며칠 후 만나게 될 아이들(조카)에게 보여주기 위해. 세계 속, 지리 쏙 - 오세아니아 편 설정이 너무 좋다. 이 책 한권으로 세계의 나라 (오세아니아) 의 여러나라와 그 나라의 특징 기후등 많은 이야기를 아이에게 한번에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흥미를 자극하고 역사와 지리를 배울 수 있게 하는 똑똑한 도서이다. '타임머신'이라는 아이의 흥미를 자극 할 수 있는 과거로의 여행. 아이와 함께 읽을 때는 주인공 이름을 조카의 이름으로 바꿔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루피가 그랬듯, 과거로의 여행이 얼마나 아이를 자극해 줄런지. 해수면 상승 추척 탐험대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승호와 존이 오세아니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보며 나도 물을 참이다. 오세아니아의 대륙과 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은 아이에게 전달할 수 있다. 아마 이 책을 보고나면 쓰레기도 함부로 버릴 수 없게 될것 같다.^^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과 미래의 지구를 위해 아끼고 지키는 마음을 어릴때부터 인식시켜주고자하는 취지가 너무 맘에 든다. 최대한 사랑스럽게 동물들을 표현하고 애착을 느끼고 있을 무렵 쓰레기섬으로 인해 그 착한 동물들이 아파하고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는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다짐을 하게될까. 아이들이 보게될 책이면서 셀레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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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기 점점 물속으로 사라져가는 오세아니아에서 21세기로 넘어온 탐사대의 이야기. 먼 미래에서 과거로 온 아이들이 탐험하면서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현재는 21세기로 미래에서 온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하지만 책의 내용에서는 미래에서 과거로 온 아이들이 현재의 상황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더 이 책을 흥미롭게 한다. 남태평양의 보물섬인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그외의 섬들이 왜 23세기에 물에 잠기게 되는 지를 추적하게 되는데, 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점점 상승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이유가 자연에서 나오는 자원이 무한정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해서 온실가스가 두꺼워지고 그래서 기온이 올라갔던 터.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에서 확보한 샘플을 통해서 해수면 상승을 막을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음 탐사지가 어디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오세아니아의 지리와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서 재미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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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어가고 있는 지구의 문제를 되짚어 본다. 23세기에서 과거로 온 그린 박사와 조카인 루핀! 그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자꾸 물속으로 사라져가는 오세아니아지역을 살리기 위해, 그러니까 원인을 찾아 자연을, 오세아니아 지역을 다시 되돌리고자 한다. 오세아니아 지역이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폴리네시아,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지역들의 섬들을 보고 알려준다. 사실 난 이 책을 읽기전엔 막연하게 남태평양 지역에 많은 섬들이 있다고만 알고 있었을 뿐 이렇게 지역들로 나뉠만큼 많은 섬들이 있었다는건 처음 알게 되었다. 게다가 이 섬들은 대부분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겨난 화산섬이거나 산호초가 쌓여서 만들어진 산호초섬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린 박사와 루핀이 돌아다니면서 남태평양을 구경하고, 그곳의 자연을 소개하고 설명해 줌으로써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렇기에 더더욱 이 섬들을, 자연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무슨 일을 해야할까? 지구는 점점 병들어가고, 죽어가고, 있다고 한다. 자원은 자꾸 쓰기만 해서 고갈되고, 환경은 파괴되어가며, 쓰레기는 쌓여가고 있다. 특히나 태평양에 있는 플라스틱섬은 한반도의 7배에 달한다고 하니 지금 나는 살다가 이렇게 죽으면 끝이 나겠지만, 우리의 후손들은, 그들의 미래는 아무것도 보이지않을 만큼 깜깜하고, 암담하기만 하다. 자연을 사랑해야하는, 미래를 생각해야하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책. 이런 책은 아이들에게 권할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야 한다. 같이 좀 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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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의 세계지리 시리즈인 '세계속 지리쏙'이 벌써 10여권이 나왔네요. 동북아시아부터 전 세계를 돌더니 이번 편은 오세아니아와 부속 섬 편입니다. 아이들 독서가 요즘 참 다양해졌습니다. 특히 요즘 교육 화두가 창의융합인재 육성이라 "융합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독서에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은데요. 처음엔 "융합"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었는데 좀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니 "한 가지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 공학 등의 다양한 지식을 연결해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하루놀 출판사의 '세계속 지리쏙'시리즈가 벌써 6권째인데 이런 목표에 부합하는, 자연스런 융합지식을 쌓아주는 시리즈가 아닌가 싶네요. ![]()
23세기에 사는 미래인간 그린 박사와 그녀의 조카 루핀은 오세아니아를 잠기게 만든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200년을 거슬러 21세기로 오게 되요. 23세기의 오세아니아가 지금 모습과는 다르게 점점 물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린 박사와 그녀의 조카 루핀은 자신들을 도와줄 어린이 가이드 승호를 뽑아서 함께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추적해 나가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섬나라 등 오세아니아 여러 곳을 탐사하는 세 명. 과연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는 무사히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하고 떠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한 재미나고 쉬운 이야기와 함께 지식 전달에도 결코 소홀하지 않은 <세계속 지리쏙>시리즈, 특히 세계문화지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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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 덕분에 시리즈를 한권씩 읽고 있다. 이번에 만난 곳은 오세아니아, 책속에서 만난 오세아니아는 지금 우리가 알라고 있는 오세아니아라기 보다 23세기 오세아니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지금이랑 너무 다른 모습을 한 곳, 물속에 점점 잠기고 있는 오세아니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즘 환경오염으로 자연이 파괴되고 있다는 뉴스를 떠올렸다. 그중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것이 빙하가 녹고 있다는 것인데 이책을 보면서 또 빙하가 녹으면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위험을 알수가 있었다. 그린박사는 조카 루핀을 데리고 오세아니아가 잠기게 된 원인을 찾기 위해 자신들을 도와줄 어린이 가이드를 뽑아 함께 21세기로 떠난다. 도대체 해수면이 상승하는 원인이 뭘까? 이들은 그 원일을 잘 찾을수 있을까 책은 아이들이 읽을만큼 얇은 책이다. 그리고 그속에는 이야기도 담겨 있지만 오세아니아에 있는 우리가 아는 유명한 것들에 대한 사진과 함께 설명도 담겨 있다. 그리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면서 그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지식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지리를 공부하고 지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뿐 아니라 그 나라에 문화나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니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공부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 그 덕분에 지리에 관심이 많은 울 아이가 열심히 읽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다음에 만나는 세계 속 지리 쏙은 어느나라가 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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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 (글 강로사/그림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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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 초등생일 때는 재밌는 동화와 정보를 같이 얻는 책이 아이들에게 영감도 불어넣어 주면서 정보도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다른 나라에 닥친 일을 알 수 있는 책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을 읽어 보면서 오세아니아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이런 그림이 더 친근하게 느껴질 때도 있답니다. 해수면이 상승한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끔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가 꾸려지지요.
미래인 23세기에 살고 있는 두 사람. 그런데 23세기에는 지금보다 해수면이 높아져서 오세아니아의 곳곳이 물에 잠긴 상태랍니다. 우리가 걱정하는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문제점을 상상해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니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많이 생각해 보게 되죠. 그린 박사는 해수면 상승 원인을 찾기 위해서 조카를 데리고 21세기로 떠나보게 되요.
그린 박사는 아이로 뽑을 것으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결정된 아이는 승호 그렇게 뽑힌 승호와 그린박사와 루핀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그외 섬나라들을 둘러보게 된답니다. 하지만 여행하는 곳곳마다 사건과 사고들이 발생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마찰도 보이는 걸 경험하게 되요. 사람들의 성격에 따라~ 나 혼자쯤이야 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지요. 그렇게 사건 사고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현재 나라에서 처한 상황에 대해서도 차츰 알아가게 된답니다. 대해서 실사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는 코너가 있어요. 이 부분들을 보면서 직접 그 나라를 경험하는 기분을 느껴 보면서 현재 어떤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알아보게 된답니다. 이 책 안에서 주인공들이 23세기에 해수면 상승으로 곳곳에 물이 잠긴 얘기를 하니깐 먼 미래에 물에 잠길 곳으로 예측되는 곳들이 지금도 이미 밝혀져 있는 상태라는 것을 기존의 기사를 통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 안에서 그 나라가 어딘지 바로 알 수 있답니다. 그곳은 투발루라는 곳인데요. 이대로 해수면 상승이 계속된다면 60년 안에 사라지게 된다는 것. 정말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닌 상황인 거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위해 환경을 위해 많이 생각해보게 도와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오세아니아의 지리와 문화만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꼭 알아야 할 환경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도 많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다른 나라의 자연환경과 함께 멋진 배경을 상상해보면서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느낌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와 다른 점도 비교해보고 세계 지리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시켜 준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을 보면서 책임감이라는 것 또한 간접적으로 배워보게 되었답니다. 실제로 가까운 미래에서부터 일어날 수 있는 일 아이들도 지금부터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을 읽어 보면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시간을 가져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현재의 모습에서 미래를 유추하고 인간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게 되는 책 세계 지리에 대해서 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환경 문제까지 고민하게 만들어 준 책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을 알차게 읽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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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에서 출판한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세계 지리적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이번에 만난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은 '오세아니아 편' 이야기랍니다.
루핀은 지리 전문가인 이모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200년 전의 오세아니아로 탐험을 왔어요 23세기의 오세아니아는 점점 물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루핀은 그림 박사를 따라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21세기로 온거거든요.
그린 박사는 '주니어 오세아니아 가이드 대회'를 열어 해수면 추적 탐험대와 함께 할 어린이 가이드를 뽑지요. 이 대회에서 한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이민 온 승호가 가이드로 뽑히고..., 그린 박사와 루핀은 승호의 안내를 받으며 오세아니아의 곳곳을 탐험하며 해수면 상승의 원인을 찾아봅니다.
<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오세아니아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번 편은 특히나 이야기가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야기 속에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우리가 잘 알고있는 대륙뿐만 아니라 파퓨아 뉴기니, 통가, 피지, 투발루 등등 다소 생소한 오세아니아의 섬들에 대해서도 알게되어 좋았어요.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섬들이 물에 잠기고 있다는 것이 결코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도 진행중인 사실이라는 점을 여실히 깨닫게 되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야기로 뿐만 아니라 책 곳곳에 '루핀의 해수면 상승 추적 탐험대 보고서'가 있어 오세아니아에 속하는 대륙과 여러 섬들의 자연환경, 지리, 산업, 특산물 등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었고요.
[하루놀]의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세계 지리와 자연 환경, 문화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쉽고 재미있게 세계 지리를 배우고 싶다면 [하루놀]의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그림과 사진도 풍부해 책 보는 재미도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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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투발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아이의 관심이 더해져 인터넷으로 투발루의 여러가지를 검색해 본게 바로 이틀 전이네요. 이 책으로 교과 연계를 할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초등학생이 읽기에 재미있도록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린 박사와 그녀의 조카 루핀은 지금으로부터 200년 뒤인 23세기에 살고 있습니다. 23세기에는 지금보다 해수면이 높아져서 오세아니아의 곳곳이 잠겨 버렸지요. 그린 박사는 해수면 상승 원인을 찾기 위해서 아직 오세아니아가 그대로 남아 있던 21세기로 조카 루핀과 가 보기로 합니다. 21세기로 온 그린 박사는 자신들을 안내해 줄 가이드 승호와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섬나라들을 돌아보아요. 하지만 여행은 순탄치 않았어요. 왈라비라는 동물이 루핀의 소준한 녹음기를 가져가 버리기도 하고 짐을 도둑맞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함께여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해수면 상승의 원인은 책 읽는 동안 잘 배울 수 있답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바다와 사막 초원을 가진 지구의 배꼽이라 표현하고 빙하와 화산 등 눈부신 자연 경관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뉴질랜드, 바누아투, 나우루, 팔라우, 키리바시, 투발루 등 오세아니아에 속하는 여러 나라들에 대해서도 지리적으로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해수면 상승 등 환경 오염과 관련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기에 자연스럽게 여러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투발루의 이야기가 나온만큼 이 책에서도 투발루편을 관심있게 살펴 보았는데 이대로 해수면이 상승하게 된다면 투발루는 60년 안에 사라질 것 이라 합니다. 너무나 예쁘고 자연경관이 좋은 곳인데 바다 속에 잠길 것을 생각하면 아쉽고 아이들과 함께 없어지기 전에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요.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보물섬들이 살아져 갈 위기에 처해있는만큼 지구 환경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더불어 지리적 공부에도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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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남태평양의 보물섬 세계속 지리쏙
세계 속 지리 쏙 - 오세아니아편 사라져 가는 남태령양의 보물섬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지리적 지식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 속 지리쏙 시리즈를 통해 저희 아이도 다양한 지구촌의 환경과 그 속에서 독특하게 살아가는 지구촌의 사람들의 삶을 재미있게 접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책이 오면 방바닦에 주저 앉아 살펴 보는 아들입니다. 이번에 받게된 세계속 지리쏙 시리즈 오세아이아편도 아들이 너무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아들이 너무 가고 싶어한 호주.. 책으로나마 만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합니다.ㅎ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들이 모여 있는 오세아니아 우리는 오세아니아 하면 보통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가 떠오릅니다. 두나라 모두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가진 나라지요.. 제가 알고 있는 팔라우 또한 오세아니아네 속한 나라 더라구요.ㅎ 오세아니아의 나라들은 섬나라로 이루어져 있고, 대부분 자연의 아름다움이 상상 그 이상인 아름다운 나라들 입니다. 찌니도 호주를 너무 가고 싶어 하는데 이책을 읽으며 오세아니아아의 다른 나라들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세게속 지리쏙 한권의 책으로 오세아니아에 속하는 여러나라의 기후, 동식물, 지형,문화등 한번에 배울 수 있는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오세아아니아의 나라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고 또한 지구 온난화 때문에 그 섬들이 물 속에 잠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온난화의 심각성을 한번더 해 보게 되네요.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 오세아니아만의 문제가 아니고 지구 전체의 문제입니다. 아이들에게 지구를 보호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인식시켜 줄 수 있어 좋네요..^^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보물섬들이 사라지면 안 되겠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오세아니아의 지리와 문화를 알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꼭 알아야 할 환경 문제 또한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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