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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호기심있게 느끼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똥 이야기만 나오도 까르르 ~ 뭐가 그렇게 신나고 즐거운지 ^ ^ 그 신나는 호기심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보기로 했어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중 [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 똥] 이 책은 통합교과 정보서의 열 세번째 책입니다. 이 시리즈가 정말 유익한 내용이 많더라구요. 화장실과 배변 활동을 통해 과학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더라구요. 중간중간 만화컷이 있고 삽화가 귀엽고 코믹해요.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많답니다. 책의 주인공 인 도도는 귀여운 아이에요. 할머니를 좋아하지만 할머니 댁에 가는 걸 무척 싫어하구요. 왜냐구요? 바로 화장실 때문입니다. 할머니네 집은 오래된 집이어서 화장실의 개념이 아니라 뒷간으로 불리는 곳이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뒷간을 허물고 현대식 화장실을 만든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지요. 도도는 공사 전에 마지막으로 들른 뒷간에서 뒷간보다 더 더러운 뒷간 귀신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하야 화장실 공사소식을 뒷간 귀신에게 알려주게 되는데 그 말에 충격을 받은 뒤산 귀신은 도도를 따라 새로운 곳으로 떠나게 된답니다. 요 장면에서는 살짝 신과함께 인과 연에서의 마동석이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아이도 함께 보았기에 같이 이야기 나누기도 했네요. 화장실 귀신을 만나 화장실의 이러저러한 역사도 배우고 인체의 신비로움도 화장실과 관련된 문화도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확실히 그저 설명형식의 풀이만 했다면 아이들이 자칫 지루했을수 있는데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는 형식이라 깔깔깔 ~ 웃으며 배경지식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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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학교 들어가고 나서, 문학책은 거의 사지 않은 듯하다. 사회,과학,인문학 쪽 책을 주로 구입하고, 문학책은 도서관 찬스를 쓰는 편이다. 아무래도 문학책은 1번 읽고 나면 반복해서 읽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사회,과학 분야는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이번에 읽은 지 학사 아르볼 ▶ 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 똥 은 <참 잘했어요> 시리즈 13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가 출판될때마다 하나씩 모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만화로 개념을 접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이에 대한 설명을 뒤에 자세하게 구성한 책이다. 사진과 삽화 자료가 적절하게 들어가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준다. 통합교과 책인 만큼, 과학, 사회,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전달하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부분에는 서술형,객관식 문제가 있어 책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도하고 논술, 토론 수업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주말에 아이 학교 행사에서 했던 골든벨 게임을 활용해서 독후활동을 하니 아이들의 이해도도 높아졌다. 만화과학책에 익숙해져있는 아이들이 줄글로 넘어가기 전에 활용하기에 특히 좋은 책이다. 만화가 중간중간 간단하게 들어가 있어 작은 아이도 거부감없이 책을 소화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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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시원해!상쾌해! [화장실과 똥] 통합교과시리즈, 참잘했어요과학 과학을 지겹고 어렵게 느낀다면, 처음 배우는 친구들이라면 주저없이 추천해주는 시리즈랍니다. 구성이 정말 재미있게 되어있어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물흘러가듯 이야기를 만들어내면서 다각도로 접근하여 모든것을 아울러 알려주는 방식!! 이것이 바로 통합교과지요 13번째는 화장실과 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잡기부터 그 이름이 붙은 이유. 이름의 어원등을 이야기 나누며 그 공간에서 하는 일까지 한번에 잡는 1장!! 만화로 먼저 풀어나가면서 이야기를 나누기에 더 집중이 되는거 같아요. 개념을 잡았다면 그곳에서 진정으로 우리가 많이 하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놓칠수 없지요. 똥과 오줌, 소화에 대한 이야기로 인체를 접근합니다. 화장실때문에 발명이 된것들, 생겨난 문화에 대한것까지 모두 책속에서 만날수 있어요.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아이들이 머릿속으로 정리를 할수 있도록 한눈에 쏙이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아이들이 이 코너도 굉장히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군데군데 웃음이 절로 나는 그림들때문일까요 ^^ 교과서에서나 볼수 있는 핵심정리 코너라고 볼수 있을텐데요. 아이들은 잘 지나쳐버리지요. 참잘했어요 시리즈는 이 코너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답니다. 챡을 다 읽고 워크북을 풀어보는 재미도 이 책이 가진 매력중 하나랍니다. 퀴즈형식이라 엄마에게 내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면 다시 앞쪽을 읽어보기도 하면서 잘 활용하고 있어요, 참잘했어요 시리즈는 한권한권 나올때마다 참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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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 똥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용어도 어렵지만 과학은 분야가 방대해서 알아야 하는 지식들이 너무 많아요.
어릴 때는 과학 책을 좋아하다가도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 되면 조금씩 책과도 멀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실험이나 체험을 통해 익히면 좋을 텐데 그런 기회도 많지가 않아서 과학과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과학을 포기할 수도 없구요.
조금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과학과 가까워지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흥미를 많이 느끼게 하고 과학과 친해지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학습만화.
학습만화라면 과학도 쉽고 재미있다고 표현하는 아이들이랍니다.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에서 학습만화로 노출을 해주고 과학이 친숙한 소재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는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시작부터 재미있는 학습만화가 있네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만화로 접근하니까 과학이 딱딱하지 않은 흥미가 있는 책이구나 느끼게 되더라구요.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는 통합교과 시리즈.
각각의 소재들을 생각해보면 우리의 일상도 과학과 맞닿아 있음을 알 수 있답니다.
반려동물에서 날씨와 재해, 운동과 다이어트, 로봇과 인공지능, 음식과 요리 등 읽었던 책들도 있고 읽지 못한 책들도 있네요.
이번 시리즈는 화장실과 똥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똥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더라구요.
변비로 고생하는 도도는 할머니 집에서 뒷간에 사는 뒷간 귀신을 만나요.
빨간 종이 줄까? 파란 종이 줄까?
이렇게 나타나면 진짜 무서울 것 같은데 도도는 뒷간이 없어지고 화장실이 생길 거라면서 뒷간 귀신을 제압하네요.
이 책에서는 할머니 집의 뒷간을 화장실로 수리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담으면서
자연스럽게 주제에 대한 개념과 역사, 문화 인체 등 관련 지식들을 배울 수 있답니다.
사실 화장실을 왜 화장실이라고 부르는지 알지 못했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고대의 화장실부터 다른 나라의 화장실까지 화장실의 역사도 굉장히 유익했어요.
바른 배변과 생활 습관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더라구요.
이야기뿐만 아니라 화장실과 똥에 대한 배경 지식들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하이힐의 기원에 대해 나온 부분도 아주 흥미로웠어요.
물론 이 시대의 하이힐 사용법을 상상하기는 싫었지만요.
아이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해하고 재미를 느끼며 더 많은 지식 더 많은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과학과 함께 역사도 배울 수 있고 각 나라의 문화도 접할 수 있으니 통합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다음 시리즈는 또 어떤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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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 지학사아르볼의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해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는 시리즈로, 워크북도 함께 실려 있어 과학 교과에 흥미를 갖게 하는 책이에요.
13번째 책 _ [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 똥]은 화장실과 배변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화장실에 대한 개념은 물론, 역사, 인체, 발명,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본 화장실과 연관된 정보들이 가득해요!
할머니를 좋아하지만, 더럽고 냄새 나는 오래된 뒷간 때문에 할머니 댁에 가는 건 싫은 도도에요. 이제 현대식 화장실로 공사한다는 말에 기쁜 것도 잠시, 할머니댁에 온 도도는 마지막으로 뒷간을 가게 되었어요. 뒷간에 귀신이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말 뒷간 귀신이 있을 줄이야! 도도와 뒷간 귀신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화장실과 관련된 정보들을 하나하나 알아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유쾌하고,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낯선 '뒷간'이라는 공간이 흥미로운가봐요. 아이 말로는 하나도 무섭게 생기지 않은 귀신이라서 마냥 웃기대요~^^
화장실은 배변을 하는 곳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을 깨끗이 하고 자신을 꾸미는 공간이에요. 화장실을 일컫는 이름들도 다양하고, 나라마다 화장실의 모습도 다르지요.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은 현대식 화장실로 외국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옛날 우리 조상들이 쓰던 집을 보면 뒷간은 따로 떨어져 있어요. 우리 조상들은 똥을 거름으로 썼는데 거름으로 쓰기 위해서는 똥이 썩어서 발효되는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이 과정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바람이 잘 통하고 살림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뒷간을 만들었다고 해요.
이 외에도 똥오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올바른 배변/생활습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용품, 사막, 남극, 우주선 등 특수한 환경과 공간에 있는 화장실, 미래의 화장실 등의 이야기도 알 수 있어요. 최신형으로 바뀐 할머니 댁 화장실에 사는 뒷간 귀신의 뒷 이야기도 상상해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쉽고 자세한 설명까지 더해져 이해하기 쉬운, 초등학생이 딱 보기 좋은 책이네요.
에피소드 다음에 나오는 '한눈에 쏙!', '한 걸음 더!' 내용도 알차요.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본 화장실과 관련된 정보들도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전체적으로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었어요.
초등 교과와 연계되는 책인만큼 서술형 평가에 대비한 워크북도 실려 있어요. 문제를 풀어보며 책 내용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정답 체크 부분에는 답과 관련된 해설까지 자세하게 풀이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도 좋았어요. 이번에 처음 만난 책이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있게 보고 싶은 시리즈가 될 것 같아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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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시리즈 - 화장실과 똥 -지학사 아르볼 펴냄 참잘했어요 시리즈는 13권이 출간이 되었는데요. 그중에 13번째 화장실과 똥 책입니다.
참 잘했어요 시리즈는 통합교과 시리즈 인데요. 요즘 학생들에게는 통합교과가 필수죠. 여러 분야를 다양하게 알아야 하는데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답니다. 또한 교과 연계가 되어있어서 그 시기에 교과를 배울때 참고 자료로 사용하게 좋답니다. 3학년이 되니 선생님이 미리 책을 읽어오라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급하게 책을 찾아서 읽어 주어야 할떄 이런 시리즈가 있으면 쉽게 읽고 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우선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 유발을 합니다. 정보책은 쉽게 다가가는 아이가 드문데 만화로 시작을 한다면 아이들이 책을 쉽게 생각해서 편하게 읽더라구요.
우리가 매일 쓰는 화장실에 대해 궁금해 한적 있나요? 그런 화장실의 이름부터 화장실에서 하는일 더 확장해서 세계에선 화장실을 뭐라고 부를까 라는 의문으로 아이들의 지식을 넓혀 줍니다.
각화의 내용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새롭게 얻은 지식들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기억 할 수 있도록 워크북으로 정리를 도와 주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모들이 학교 다닐떄와는 다르게 아이들은 다양한 지식들을 통합해서 배우고 익혀야 하는데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과학을 익히기에 재미가 필수 인것 같아요. 지학사 아르볼의 참 잘했어요 시리즈는 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게하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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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인간의 역사에 계속 존재했었지만,,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던 화장실과 똥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지학사아르볼에서 나온 통합교과시리즈 참잘했어요 과학13번째 이야기 시원해!상쾌해! 화장실과똥을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를 얼마나 사실감있게 나눌수있었는지 모르겠어요. 그 재미 함께 느껴보고자 오늘 소개합니다. 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 똥 이예요!!
통합교과시리즈 참잘했어요과학 13. 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 똥을 보면 정말 화장실의 역사에 대해서 잘알수있답니다. 정말 화장실이 이런거구나 느낄수있었어요..그리고 예전에 오래된 화장실등도 예전에 할머니집가면 그 푸세식이라고 하죠? 그 화장실에서 진짜 귀신나오면어떡하나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하고 할머니집에가면 잔뜩먹는데 나오질않아서 변비인상태로 항상 집으로 돌아오곤 했었는데,, 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똥을 보니 추억에 잠기게 되더라구요 지금아이들은 아마 이런 푸세식화장실에 대해서는 전혀 알수없을꺼예요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아이의 마음은 아니고 엄마의 마음~ 학습만화형식으로 짧게 그려져있어서 아이가 유쾌하고 재미나게 시원해! 상쾌해! 화장실과똥을 읽을수있는 형식도 좋았구요 또한 한눈에쏙! 코너로 앞에 나왔던 내용들을 간략하면서도 요점만 쏙쏙 알수있어서 아이에게 다시한번 책을 복습하게 해주는 느낌!! 아이들과 화장실에대해.. 똥에 대해서 변비에 대해서~~ 궁금한것도 많고 참 신기한것도 많은 시원해!상쾌해! 화장실과똥을 보면서 우리함께 알아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