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학사신공 26권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왕위 작가님이 쓰신 학사신공 26권 리뷰입니다. 25권이 위급하게 끝나 26권 초입부부터 바로 긴박한 상황이 벌어질 줄 알았는데 제 예상이 깨졌네요. 제단을 중심으로 새겨진 기괴한 집법 속 솥의 문양이 한립이 지닌 허천정과 정확히 일치하니 그 속이 과히 궁금해집니다. 한려 상인이 한립이 둘러댄 거짓말을 못 알아챈 것인지 아니면 안 믿으면서 그냥 넘어간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왕위 작가님이 쓰신 학사신공 26권 리뷰입니다.

25권이 위급하게 끝나 26권 초입부부터 바로 긴박한 상황이 벌어질 줄 알았는데 제 예상이 깨졌네요.

제단을 중심으로 새겨진 기괴한 집법 속 솥의 문양이 한립이 지닌 허천정과 정확히 일치하니 그 속이 과히 궁금해집니다.

한려 상인이 한립이 둘러댄 거짓말을 못 알아챈 것인지 아니면 안 믿으면서 그냥 넘어간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갈수록 한립이 가진 것들과 앞으로 접하게 될 것들이 치밀하게 맞물리네요.

잘 읽었습니다.

a********t 202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학사신공 26권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한립의 주변에 있는 작은 전송진 두 개가 허령전을 탈출하는 유일한 통로이다. 한립이 전송진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빙봉이 돌연 한 손을 들어 하얀 빛줄기를 분출해 작은 전송진 하나를 갈라 부쉈다. 마지막으로 남은 작은 전송진 하나를 이용해서 허령전 밖으로 탈출하려고 시도했던 한립은 빙봉에게 강제로 공간이동을 당해 대형 전송진 속에 들어 있게 된다. 한립이 풍뢰시를 펼쳐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한립의 주변에 있는 작은 전송진 두 개가 허령전을 탈출하는 유일한 통로이다. 한립이 전송진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빙봉이 돌연 한 손을 들어 하얀 빛줄기를 분출해 작은 전송진 하나를 갈라 부쉈다. 마지막으로 남은 작은 전송진 하나를 이용해서 허령전 밖으로 탈출하려고 시도했던 한립은 빙봉에게 강제로 공간이동을 당해 대형 전송진 속에 들어 있게 된다. 한립이 풍뢰시를 펼쳐 곧장 작은 전송진으로 되돌아가려고 했으나 순간 이변이 일어났다. 진법이 운용되기 시작했고 한립과 오자동심마, 꼭두각시 등을 전부 집어삼켰다. 대형 전송진 상공에 있던 빙봉이 공간을 찢고 한 손을 날카로운 발톱으로 바꿔 틈으로 집어넣었다. 안색이 변한 한립이 대나이령을 꺼내들었다. 대형 전송진은 줄곧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단방향 상고 전송진이었다. 한립은 단방향이라면 절대 위험을 무릅쓰고 가길 거부했다. 예전에 경험했던 귀무 속 음명의 땅 같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면 낭패였기 때문이다. 갑자기 한립이 떨어진 곳을 살펴보니 허천정을 얻었던 허천전 내전에 위치한 5층 청석탑 내부였다. 대진 북극 지방에서 갑자기 난성해에 있는 허천전에 떨어진 것이다. 허천전과 허령전이 연결되어 있었다니... 빙봉과 한립은 허천전을 빠져 나가기 위해 서로의 은원을 잠시 미뤄두고 힘을 합치기로 했다. 빙봉은 빙봉 일족이 머무는 빙연도에 똑같은 제단이 있으니 통제 진법을 쉽게 찾아냈고 한립은 허천정으로 통제 진법을 움직일 수 있는지 시험하면서 빙봉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한립과 빙봉은 허천정 속으로 법력을 쏟아부었으나 밑 빠진 독처럼 솥은 두 사람의 법력을 거침없이 빨아들였지만 두 사람의 법력으로 진법을 발동할 수가 없었다. 통제 진법은 본래 화신기 수사가 조종하도록 고안 되었기에 원영 중기 수사와 원영 후기 수사가 힘을 합쳐서 해결 될 수준이 아닌 것이다. 빙봉은 원영 후기 수사 여럿의 법력을 잠시 융합해 허천정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비술을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면서 원영 중기인 한립을 제외한 빙봉 자신과 오자동심마와 꼭두각시를 포함한 동급의 경지를 지닌 수사끼리만 가능한 술법이라 빙봉이 진법을 조종하겠으니 허천정을 내놓으라고 했다. 한립은 허천전은 300년에 한 번 자동으로 개방되니 세월이 흐르면 안전히 탈출할 수 있으니 그냥 때를 기다리겠다고 허천정을 달라는 말을 거절했다. 이 곳에서 수련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요행히 원영 후기의 경지에 이르면 빙봉 수사를 찾겠다고 말을 하고 순식간에 가 버렸다. 빙봉도 한립과 정반대 방향으로 적당한 석실을 찾아 폐관 수련에 들어갔다. 한립은 예전에 원요를 만났던 영안의 샘까지 있는 2층의 비밀 밀실로 들어가 진법 법기들로 밀실 전체를 가려 수련에 들어갔다. 이렇게 두 사람은 감금되어 폐관수련에 들어갔고 눈 깜짝할 사이에 80년이나 지나갔다. 한립은 영안의 샘 도움으로 60년 만에 원영 중기 최고봉에 이르렀고 20년 정도 경지를 다지다 단번에 경지를 넘어 후기에 이르렀다. 후기에 이른 한립은 바로 팔령척과 허천정을 다시 제련하여 통보결 2성을 익힌 후에 계속 폐관 수련 중이던 빙봉을 찾아갔다. 빙봉과 한립은 비술을 사용해 법력을 혼합 합심해 통제 진법을 조종해 강제로 허천전을 잠시 난성해에 나타나게 한 것이다. 둘은 다시 허천정으로 통제 진법을 이용해 스스로를 밖으로 전송시켰다. 빙봉은 백년 가까이 허천전에 갇혀 있었고 한립이 원영 후기에 이른 것을 보고 마음이 울컥했는데 허천전을 빠져 나오자마자 불구름 속의 마도 수사가 보이니 화풀이로 마도수사를 죽이고 대진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겠다며 떠나 버렸다. 고계 수도자들은 자신의 수행 상승과 가문이나 종문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화풀이 대상으로 자신보다 급이 낮은 수도자들을 쉽게 처단한다. 

j*****1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학사신공 26권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노인이 땀을 송골송골 흐리며 설명하더니 저물대를 뒤져 악귀 얼굴이 새겨진 옥간 한를 꺼내 중년인이게 건넸다. 감 씨 중년인은 결단기 수사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원영 후기에 이를 수 있냐며 말하며 안색이 어두워져 옥간을 살폈다. 그러자 중년인의 표정이 급속도로 변해 나중에는 불가사의하다는 표정이 되었다. 옥간 속의 환영은 푸른 장포를 입은 한립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고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노인이 땀을 송골송골 흐리며 설명하더니 저물대를 뒤져 악귀 얼굴이 새겨진 옥간 한를 꺼내 중년인이게 건넸다. 감 씨 중년인은 결단기 수사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원영 후기에 이를 수 있냐며 말하며 안색이 어두워져 옥간을 살폈다. 그러자 중년인의 표정이 급속도로 변해 나중에는 불가사의하다는 표정이 되었다. 옥간 속의 환영은 푸른 장포를 입은 한립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었는데 방금 떠난 대수사와 완전히 똑같았다. 감 씨 중년인은 파도처럼 밀려오는 의문과 놀라움에게 옥간 속에서 의식을 거두고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t*******s 202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학사신공 26권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26권의 내용은한립은 만요번을 벗어나지만 빙봉의 공격을 받고빙봉과함께 전송진을통해 허청정으로 가게되는등의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26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학사신공 26권" 내용보기

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


26권의 내용은

한립은 만요번을 벗어나지만 빙봉의 공격을 받고

빙봉과함께 전송진을통해 허청정으로 가게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26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5 202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