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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분권되어 1권에 적었던 내용으로 리뷰를 적었다. 안데슈 루슬룬드와 버리에 헬스트럼이 공저한 [쓰리 세컨즈]는 첫번째 작품 [비스트]이후 써낸 두번째 범죄스릴러이다. 전반적인 줄거리는 경찰이 범죄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정보원을 조직에 잠입시키는 내용이다. 흔하다면 흔한 내용이지만 이 과정에서의 긴장감과 스릴이 두꺼운 페이지를 쉴새없이 넘기게 한다. 이 책을 처음 접할때에는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지금 보니 [비밀정보원 인더 프리즌]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듯 하다. 한 번 찾아서 어떻게 영화화했는지 감상해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