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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달 작가님의 쌍둥이 언니는 믿지 않아요 3권 리뷰입니다. ㅋㅋㅇ페이지에서 보다가 완결만 따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작품으로 믿고 보는 가람달 작가님이 되었습니다. 다른 ebook에 비해 가격이 좀 한다고 느꼈더니 한권당 무려 740페이지 입니다. 글자 크기와 줄간격도 그리 크지 않아 다른 ebook보다 훨씬 많게 느껴서 분량의 압박은 있었습니다. 혼자 다하는 여주, 걸크러쉬를 느끼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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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완전 걸크러쉬한 성격은 아니지만 순간순간 유약해지는 맘이 이해가 가네요. 남주 능글맞은게 너무 매력있어요... 여동생....할말하않.....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여자, 로렌시아 아즈타인 자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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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회귀할떄 문을 열고 진행했는데 그 문에 얽힌 비밀은 확실하게 나오지 않아요. 중간에 비밀 단체의 수장이 나와서 여주를 스카웃 하기 위해 가족도 위협하게 되는데 여주가 강단있게 물리쳤으면 좋으련만 행복하게 사는 가족이 다시 불행하게 되는것을 못견디겠다고 끌려다니는걸 남주가 구해냅니다. 이 비밀단체가 완전 소멸했는지는 끝까지 나오지 않습니다. 악조도 여주의 가족이 되어 여주 남주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