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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세대에 가장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부터 코딩을 시작하기도 하고, 학교 정규과정에서 배울만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처음 코딩을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정말 친절하고 자세하게 쓰여진 부분들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소 두껍긴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코딩을 모르는 안돼는 시대에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배송이 느렸습니다. 한참을 기다렸지요. 아마 인기가 많은 책이라서 배송이 늦어지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배송 빼고는 정말 완벽한 책입니다. 코딩을 시작하는 분, 코딩을 알만한 분들 모두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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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무거운 두께의 파이썬 초보자를 위한 입문용 책... 다른 겉만 번지르한 책과 다르게 기초부터 탄탄하게 할 수 있다. 책의 두께가 상당하지만, 진도를 쭉쭉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의지만 있다면 모두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원래 코딩도장 사이트에서 보다가, 제대로 보기 위해 책을 구매했다. 빠르게 한 번 보고, 찬찬히 다시 보고, 인터넷 사이트를 활용하길 권장한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도 기초가 중요하고, 기초를 위한 좋은 책이 필요하다. 적어도 파이썬에 대해선 그것이 바로 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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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내용이 괜찮아서 구입했습니다. 여러가지 파이썬 기초 문법들을 잘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어서 좋았고 파이썬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파이썬 프로그램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을 찾기 힘들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림이나 단순 계산 프로그램부터 그래프 그리기 처럼 어려운 스크립트 들을 너무 쉽게 설명되있어서 파이썬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
![]() 코딩을 처음 배운지 벌서 25년이 흘렀다... 전공은 아니었지만, 공대생이었던지라 컴퓨터 언어 하나쯤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C언어 21일 완성'이란 책을 사들고 학과 컴퓨터실에서 살았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 떠오른다... 결과적으로 나에게는 참 좋은 책이었지만, 21만에 완성할 수 없다는 건 책을 본 지 며칠 만에 정말 빨리(?) 알 수 있었다... ㅜㅜ 처음 10일 동안은 그나마 진도를 뺄 수 있었지만, 당시 컴맹이었던 내가 독학으로 혼자 공부하기에는 힘든 구석이 많았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생길 때는 언어 좀 한다는 친구들 도움을 받아 가며 위기를 넘기곤 했지만 그래도 독한 마음이 없었다면 완독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어쨌든, 그렇게 시작해서 본 컴퓨터 책이 수 십 권은 될 듯하다. 웹 프로그래밍 관련 책들, 데이터베이스, HTML, 자바, 자바스크립트, C++, C#, ASP.NET 등등... 그러나, 지금까지 머리에 남아있는 건... ㅜㅜ 자!, 이제 사설은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책 리뷰를 하면서 이렇게 개인적인 썰을 길게 푼 이유는 간단한데, 그것은 어떤 책도 혼자 독학하기에 쉽고, 재밌고, 편한 책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독학이란 말 그대로 내가 나의 선생님이 되어 나를 가르치는 것인데, 아는 게 없는 내가 나를 가르친다는 게 어찌 쉬운 일이겠는가? 힘든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독학으로 무언가를 배워야 할 일이 생길 때는 정말 좋은 책을 골라야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책이 또 다른 사람에게는 그다지 도움 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나의 수준과 나에게 맞는 책을 잘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파이썬 코딩 도장은 추천하기에 부끄럽지 않은 책이다. 설명도 자세하고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따라 해보기에도 좋고 설명의 흐름도 좋다. 어려운 주제도 피해 가지 않고 최대한 노력한 저자의 흔적과 고민도 보이고 나로서는 혼자 독학하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었다. 물론,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고, 내가 다른 언어에 대한 지식이 이미 조금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걸 부인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썬에 대해서 처음부터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다. 그만큼 설명과 내용이 깔끔하다. 물론, 뒤로 가면 갈수록 내용이 어려워지고 언어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힘든 개념도 나온다. 하지만, 그 정도의 어려움도 헤쳐나갈 각오가 없이 공부를 포기한다면 다른 책을 봐도 마찬가지일 확률이 높다...^^ 어쨌든, 파이썬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은 꽤 훌륭한 책이고 입문서로 나무랄 데 없는 책이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저자들이 말한 대로 20일 30일 혹은 40일 만에 마스터하지 못하면 어떤가? 포기하지 않고 한 발 한 발 나아가신다면 분명 책의 맨 뒷장을 볼 날이 올 것이다.(정 힘들 때는 주위에 도움도 청하자. Naver, Youtube 등... 정말 좋은 세상 아닌가?) 이 책으로 파이썬을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꼭 원하시는 결과를 얻기 바란다!!! 끝까지 해내야 하는 것은 결국 나이고, 나의 의지와 열정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혹시 앞뒤가 안 맞고 문맥이 이상해도 이해해 주길 바란다. 리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