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정되기전에 큰아이때부터 사용하던 한글교재입니다. 요즘은 통글자로 한글을 익히는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공부하면 다시 자음, 모음으로 나누어 또다시 공부해야되더라구요. 전 조금 어려워도 한번에 제대로 익히는법이 낫다고 생각해 다시 이 교쟤를 선택했습니다. 지금6살짜리 아이가 배우고 있구요. 하고싶을때만 교재꺼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1권의 첫부분만 신경써서 알려주었더니 그다음부터 모음자만 알려주면 다 읽습니다. 지금은 2권을 하는중인데 배우지 않은 이중모음과 쌍자음 빼곤 다 읽네요. 혼자 해보려하는게 기특하고, 글을 읽는데 재미를 갖게되어 기쁩니다. 제 생각에 아주 좋은 교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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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좋은 학습지가 넘쳐나고 아이가 할 것도 많아서 엄마는 무얼 골라줘야 할지 어려워지곤 해요. 이 책은 경제적인 가격이라 좀 투박한 재질을 사용했지만 때문에 부담없이 아이가 덤벼볼 수 있어요. 다양한 색을 사용해서 아이의 뇌를 즐겁게 해 줄 것도 같습니다. 저는 매일 아이가 원하는만큼 원하는 페이지의 학습들을 해나가고 있어요. 그러다보면 저희 아이가 학습을 재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죠? 계속 공부하자고 졸르는 바람에 혼났네요~ 그저 한권의 그림책 보듯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삼성출판사의 좌뇌개발 우뇌개발로 모처럼 재미난 학습시간을 가져봤습니다~~엄마 욕심엔 더 어려운걸 풀려보고 싶기도 한데 이렇게 아이가 재밌게 풀면서 한번씩 더 익혀 나가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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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들 한글공부 시키려고 주문했습니다. 다른 워크북으로 미리 한글 맛보기 정도만 시켰었는데 이 책이랑 병행해서 하니까 좀 더 기본적인 한글은 빨리 배운 것 같아요. 그래도 받침이나 복잡한 모음 글자들은 아직 어려워해요. 그래서 여러번 읽어보게하고 하는데 뒤돌아서 잊어버리는;;;;100프로 이해하고 암기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그런가 12주 완성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건 좀 무리인 것 같아요. 가볍게 한글 뼈대??정도 배우는데 하기엔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한글공부 처음 시작하는 책으로는 좋은 거 같아요. |
| 만 3세라고 되어 있지만 한글 공부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 만3세 아이에겐 어려운 내용도 제법 많았다 코로나로 집콕이 1년 정도 계속되면서 정말 다양한 워크북을 섭렵해왔는데 그러다보니 아이도 문제의 패턴을 어느정도 파악하는 수준이 되었다 그럼에도 영재의 탄생에서는 처음 보는 유형의 문제들도 많아서 아이도 더 흥미있어 하는 모습이었다 어려운 부분은 휙휙 넘겨서 한 권을 끝내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곧 만4세도 구매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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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인데 너무 쉬운 느낌이 있는데 쉬워서 재밌는지 받자마자 한권 다 풀 기세로 하고 있어요~ 내용 구성이 좋아서 잘 선택한 것 같은데 3~4세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한글 12주 거의 끝나가는데 그것보다 어려울거 같아서 뒤에 샀는데 같이 사서 해도 좋을것 같아요~ 시리즈 별로 책이 참 잘 되어 있네요~ 엄청 고민하고 검색하면서 책을 고르는데 수준 별로 표시되어 있음 책 고르기가 더 좋았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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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 아이가 하기에 좋은 내용인거 같아요. 책이 좀 크구 색감도 찐한 편이에요. 호비랑 동화책 읽기만 하고 이런 학습지를 아직 안해봤었는데 이 책을 처음 사서 풀어 봤는데 너무 좋아해서 진작 사줄걸 그랬다 싶어요. 코로나라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서 속상했는데 그래도 이런 책들에게 관심가지고 같이 풀어볼 시간이 된거 같아서 좋았어요. 한권 금방 재미있게 다 풀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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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이랑 하면 좋다고 추천해줘서 샀어요 ^^ 만3세가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것 같고 만4세인 아이랑 같이 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다양한 내용들이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할수 있었습니다. 만4세용도 사서 시리즈로 계속 해주려고 합니다. |
| 페이지가 두툼하니 꽤나 다양한 주제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쉬운부분도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취약점 발견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집에 있는 날 아이와 함께 해보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워크북들에도 관심이 생겨서 더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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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바로 “지금 우리 아이에게 어떤 환경과 자극이 필요할까?” 였는데, 이 책이 그 해답을 많이 주었습니다. 특히 3살 시기의 발달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짚어주어, 단순히 조기교육이 아닌 아이의 성장 흐름에 맞춘 양육 방향을 알 수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영재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어떻게 이끌어주느냐에 따라 열릴 수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억지로 학습시키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생활 속에서 호기심을 키워주는 방법이 잘 정리되어 있어 바로 실천하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