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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간접으로 알고 있는 분들의 책 출간 소식을 들으면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나도 그 정도는 하지만, 사업을 하는 만큼 알찬 내용의 책을 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자기계발에 힘을 쏟는 이들의 목표 하나가 저자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을 등재하는 것이다. IMF 시절 단돈 20만원으로 창업하여 연매출 250억원에 달하는 후이즈의 이청종회장의 창업기와 성공노하우, 사장이 범해서는 안되는 실수, 반드시 지켜야 하는 철칙을 담긴 책이다.
소자본으로 창업했지만 인터넷열풍을 타고 무조건 등록이라고 할정도의 닷컴 도메인 등록 광풍(투기 수준에 가깝게 빚내서 등록했다 망한 사례도, 닷컴 도메인 등록 순위에서 미국인을 제외하고 최상위수준을 대한민국이 차지한)을 등에 업고 초기엔 순풍에 돛단듯 기적에 가까운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였고 9억9천만원 인터넷공모주 열풍..그당시 벤처기업을 창업하는 사람들에겐 성공확률이 낮은 아이디어에도 돈이 몰리던 시절이었다. 그럼에도 그 당시 창업하여 지금까지 순익을 시현하는 기업이라면 기업정신을 높이 사야한다.(골드뱅크를 위시하여 수도 없이 많은 벤처기업들이 사라졌으니 말이다.)
청와대에서 도메인 등록을 할 정도, 도메인, 호스팅분야 1등을 10년 이상을 유지하는 기업, 이젠 솔루션 사업(회사에서 후이즈의 인트라넷서비스를 사용한 경험) 등등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일본과 중국에도 현지법인이.. 중소기업에 회장이란 명칭이 낯설긴 하지만 후이즈의 어제와 오늘의 산증인으로서 그간의 애환과 위기를 극복한 노하우는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 피마를 정도의 극한 경험을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임직원에 의한 횡령, 투자실패, 국내최초의 인터넷 지적재산권분쟁(인터넷프라자시티), 사채사용의 무서움, 사장은 출장중, 임직원은 사직서제출중, 임직원의 마음을 얻는 노하우, 비전경영, 후이즈 임직원 투표, 상하반기에 나뉘어 실적을 평가하여 보상하는 제도, 마케팅 전략,, 제휴, 항상 부족한듯이 자금을 관리해야 한다는 재무관리 등, 창업을 준비중인, 아직 확고한 사업기반을 잡지 못한 기업 경영자들이 명심하여야 할 철칙을 담겨 있다.
역발상마케팅이란 책에 담긴 주파수와 공명으로 성공한 기업이 후이즈란 생각이다.
다른 사람들의 성공담을 들으면 하나같이 운이 따른 것 같다. 20만원으로 창업해서 성공할 수 있는 행운, 그러나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주는 신의 선물이다'라는 저자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들, 1인 창조기업 예비 사장들, 사업을 좀더 키워보려는 중소기업 사장에게 드는 당부말은 누구나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말이다.
수년 동안 검찰조사를 받고 사채에 시달렸어도 회사에선 웃으며 아무런 일이 없다는 듯이 생활할 수 있는 강한 사장이 바로 후이즈의 이청종 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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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신다면 왠지 현대의 고 정주영 회장이 생각 나시지요?(저만 그런가요?) 사실 강한 사장이라고 책의 제목에는 적혀 있지만 '전진' 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뚝심' 이라는 개념에 옳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뚝심으로 인해서 인터넷 기업이 10년이상 버티고 있었던 것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독불장군 처럼 진행한 것도 아니고 이 책을 읽으면서 한 번 '후이즈' 라는 기업에 대해서 찾아보니 워크샵 내용의 블로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재미난 사진도 많고 소수끼리 즐겁게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훌륭한 기업 문화를 갖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문화적인 면에서 '강한 사장'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요?
WHOIS 라는 기업은 1999년도에 세워진 기업입니다. 인터넷 붐이 서서히 시작되는 시기에 만들어 진 기업이지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본인 스스로도 '사업이 너무 순탄했다' 라고 했습니다. 일단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금' 부분이 너무나 원활하게 시작됐기 때문에 창의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가지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그냥 '운 좋은' 사장님의 넋두리가 아닌가 생각이 되지만 나름의 고민과 역경이 있었습니다. 경쟁회사의 도용으로 인해서 법정에 5년이나 왔다갔다 한 점과 초기 회계 쪽 여직원의 공금 횡령 등과 같은 일반 기업에서 볼 수 있는 것을 겪었으며 사장의 입장에서 직원을 해고하기도 하고 믿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과정에서 사람이 더 커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WHOIS의 마케팅은 어떻게 이루어 졌길래 이런 큰 성장을 하게 되었을까요? 쉽게 말해 '있어보이는'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사는 아파트를 '있어보이게' 하기 위해서 오피스텔로 둔갑한 것이나 면접도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진행을 하였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상대방을 매혹할 수 있는 '화려한 언변' 을 갖고 있었기에 지금의 성장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사실 이러한 책의 다른 사람들의 저서를 본다면 영업을 함에 있어서 크고 작은 굴곡이 있기 마련인데 이청종 사장님께서는 그러한 과정은 없던 것 같습니다. 줄곧 우수한 경영 성과를 보여주었던 것 같고 벤처기업임에도 큰 잡음없이 지금까지 이뤄진 것을 본다면 삼성역과 구로디지털단지역의 고정 광고와 고객과의 메신져 마케팅과 같은 것들이 큰 성공을 거뒀다고 판단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회사에 가장 부러운 것은 '기업문화' 입니다. 기업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업문화라는 바탕 위에 인재가 얹져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도 초반에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으로 시작하였으나 '강한 기업문화' 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대기업으로 일궈낼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덩치가 커지자 그런 기업문화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복지/돈' 으로 밖에 해결이 되지 않는 현실을 볼 수 있는데 그 두가지가 무척이나 중요하긴 하지만 '내가 일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주지 못한다면 그 회사의 기반은 금방 무너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WHOIS의 경우 인터넷 블로그에서 워크샵을 다녀온 후기를 보다시피 단순 여행이 아닌 여러가지 미션과 놀이를 통해 평소에는 알 수 없었던 동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말 근무는 거의 없고(개발자의 경우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존재) 야근은 팀장급만 진행한다라는 것을 본다면 사원들의 입장에서는 천국이 따로 없는 것입니다(정말 부러워요....ㅠㅠ) 본인이 할 일을 완료하면 퇴근에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정말 훌륭한 일입니다..(망할 S사....)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 시기와 기회는 한 번씩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신용불량자의 위기에서 IT 붐과 더불어 투자유치를 시작했던 WHOIS는 이제 인터넷호스팅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경쟁이 치열했던 레드오션이 아니기에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더욱 유리한 사업이었고 투자유치의 어려움을 피해갈 수 있었기에 꾸준한 성장이 가능했습니다. 이제 200여명의 사원을 이끌고 나갈 선장인 이청종 사장의 다음 앞길은 어떤 사업일까요? 새로운 사업이 될까요? 아니면 주식 상장을 통한 탈출 방안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고생했던 만큼 이제는 성공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는 기회가 눈 앞에 있기에 이 책이 아닌 이 다음 책이 더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이제는 국내가 아닌 세계 1위 입니다' 라는 식으로 책을 저술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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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비즈니스 기업 ‘후이즈’는 1999년 6월 도메인 등록 업체로 창립했다. ‘후이즈’는 웹사이트 전문 평가 · 분석 기관의 조사 결과 ‘도메인 · 호스팅 분야’에서 12년째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작은 회사로 시작하여 청와대를 고객으로 삼을 만큼 성공했다. 그 비결은 주도적인 경영을 펼친 이청종 회장 때문이다.
이 책은 창업자금 20만원으로 시작하여 250억 규모의 국내 1위 도메인 호스팅 기업 ‘후이즈’를 일군 이청종 회장의 실전경영법을 담은 책이다. 이 회장은 맨손으로 세탁소 안 조그만 골방을 빌려 ‘후이즈’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리더십, 인재, 조직관리, 마케팅, 대외관계, 자금운용, 비전이라는 7가지 주제를 ‘강한 사장’의 조건으로 제시한다. 회식과 워크숍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구성한 사례 등 작은 부분에서부터 경영 실전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회사를 창업하고 13년간 운영해오면서 느낀점을 비롯하여 기업을 운영할 때 필요한 경영 노하우를 담고 있다.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고, 회사를 어떻게 키우며, 어떻게 회사의 시스템을 안착시킬 것인지에 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절대로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자신이 창의적이고 스마트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면, 사업에 한번 도전해 보라고 권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들, 1인 창조기업을 꿈꾸는 예비 사장들, 사업을 좀더 키워보려는 중소기업 사장들은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주는 신의 선물이다.” 라는 말을 가슴 깊이 새겨두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강한 사장’의 핵심 포인트를 크게 두 가지로 말한다. 첫째는, 세상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조직 구성원들을 살뜰히 챙길 줄 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두 가지만 깊이 생각해도 상당히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한다.
후이즈의 마케팅은 어떻게 하여 큰 성장을 하게 되었을까? 그것은 ‘커 보이는 마케팅’ 때문이다. 저자는 ‘아파트’를 ‘오피스텔’로 표기하여 홈페이지 하단에 110동 1307호를 오피스텔처럼 110-1307호로 바꾸어 올렸다. 그리고 회사명을 ‘정보전략 컨설팅그룹 디비답(DBdip)’이라고 했다.
창업을 하다가 보면 실패할 때도 있다. 저자는 “실패해도 괜찮다. 용수철처럼 다시 튀어올라라!”고 말한다. 저자는 젊은 나이에 신용불량자가 되었지만,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볼 수 있다는 희망으로 주저앉지 않았다. 사업을 하면서 겪은 수많은 고초 속에서도 ‘힘들어? 그래도 나의 미래에는 희망이 있지 않을까?’ 하고 자문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담금질이라고 했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실패는 온다. 인생에 있어서 단 한 번의 실패도 겪지 않고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사람은 냉한기에 결국 얼어 죽고 말 것이다. 사업가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뿐 아니라 사회생활에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저자의 경험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적용한다면 성공의 지름길을 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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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창업을 준비하시는 거 같습니다. 항상 뉴스나 지면상으로만 들었는데, 제 주위에도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을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관심은 가지고 공부하고 있지만, 막막하더라구요. 이런 답답함을 해결해보고자 하는 마음에 이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솔직히 책의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제목만 보고 나서 '역시 사장이 능력있고 잘해야 회사가 잘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장의 능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를 읽어본 결과, 역시 비즈니스의 세계는 점점 무한경쟁의 시대로 가고 있으며 각가지 불규칙적인 변수로 인해 언제 회사가 흔들릴 지 모르는 상황에서 정신 바싹 차려야 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최초로 domain 사업을 시작하면서 사업에 순조롭게 사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업이 잘 풀림에도 불구하고 벤처사기사건, 내부직원의 횡령혐의, 경쟁사의 핵심내용 도용 및 악의적 소송.. 등등 많은 시련들이 닥치면서 말 그대로 '흑자도산'의 지경에 몰릴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배경으로 시련이 닥칠 때마다 부족한 점을 메우면서 이를 회사의 강점으로 만드는 turning point로 전환합니다. 또한, 기존의 사업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이와 사회트렌트를 결부시켜 새롭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개발하면서 사업을 확장시키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환원 활동을 꾸준히 하며 저자는 단기적인 보여주기식 사회환원(그냥 도와주기)이 아닌 장기적인 진정성있는 사회환원(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외에도 인사시스템, 조직관리, 재무관리, 업무시스템관리, 고객관리, 홍보, 자금유치.. 등등 창업에 있어서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항목들에 대해 글쓴이가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볼 수 있어서 무엇보다 창업에 준비 중이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만에 시중에 나와 있는 경영에 관한 진부한 내용의 도서가 아니라 저자의 삶에 대한 열정적인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한 지혜를 배운 거 같아 글을 써주신 이청종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창업을 준비하시거나,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고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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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장이 답이다] 서평
이책은 막힘없이 편하게 읽을수있었다. 책 내용중 급여체계는 직군별 급여총액제라한다.
한번더 기억하기 코너에서는 조직관리의 기술, 마케팅의 최전선, 대외관계전략, 자금운용의 기본,
저자가 뼈저리게 얻은 교훈 네가지있다.
작은 인력관련 사업을 하고싶다.. 직장을 다니면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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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학자들이 예상하는 미래 보고서에 관심을 갖고 아이템을 찾은 뒤 이 도서를 참고로 하여 행동한다.
51. 34. 11 이 숫자의 의미는 중소기업의 3년 생존율, 6년 생존율, 평균수명을 나타낸다. ( % / % / 년 ) 지속성장을 위한 기술혁신 및 기술 축척이 쉽지 않다는 얘기다. 원인은 중소기업이 만성적으로 앓고 있는 자금난, 인력난, 기술난 등이다. 이런 난재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저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책에 풀어 놓았다. 정말 좋은 사업 아이템을 갖고 있지만 아무것도 준비된게 없는 상태에서 200억의 튼실한 기업으로 만들기까지의 우여곡절과 많은 변수들,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노하우를 소개해주면서 개인사업 및 법인을 만들 계획인 사람들에게 많은 조언을 들려준다.
개인적으로 중소기업에 맞는 인재선정부분을 읽으면서, 대기업출신의 인재를 채용하면 손해를 본다는 부분을 보고 씁쓸함을 많이 느꼈다. 그도 그럴것이 파트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은 중소기업에서 다양한 업무에 통달해야 하고 다양한 변수에 대해 즉각적으로 조치 할 수 있는 업무를, 한 업무에 주로 종사하는 대기업 사원이 극복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년 대기업사원이 아닌 은퇴 후 법인회사 또는 개인사업을 할 것인데, 십중팔구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업무지식이 편향되어 있고 변수에 대처하는 방법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하여 크게 얻은 소득은 다른 업무분야에 대해 수시로 공부하고 시각을 넓게 갖고 생활을 해야 겠다는 것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1.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웃어야 회사가 리더의 성향에 맞추어 밝아진다. → 하루종일 인상쓰고 있으면 부하 직원들이 눈치보고 불안해하여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2. 직원의 경조사에는 가능한 한 참여해라. 3. 모든 사장들이 직원들에게 200% 발휘해줄 것을 원하면서도, 그에 맞는 시스템은 구축해주지 않는다. 4. 2금융권에 손대지마라. 5. 세상속의 트랜드가 무엇인지 항상 알려고 노력해라.
50세 은퇴해서 연금과 노후자금으로 남은 인생을 여행으로 보내며 산다는 것은 점차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되고 있다.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99세까지 일을 한 피터 드러커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70세까지 일을 할 수 있는 계획과 아이템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런 아이템을 갖고 일을 진행하며 쉽게 무너질 수 있는 변수들을 줄이기 위해서는 저자가 소개하는 부분에 대해서 숙달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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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강한 사장이 답이다.
인터넷 도메인이 생소하던 시절 어린나이에 도메인 호스팅 관련 1인 기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후이즈가 있게까지 이청종 회장이 고민하고 경험하고 배웠던 내용들을 기업을 경영하고 있거나 창업을 꿈꾸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이론이 아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생생히 살아 있는 노하우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다.
후이즈 이청종 회장을 시대를 잘 만나 운좋게도 손쉽게 성공 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부하 직원의 횡령, 투자인줄 알고 자금을 유치했는데 알고보니 무서운 사채업자의 돈을 받고 수년간 개인돈으로 메꾸어가며 고생한 이야기 , 5년간 법정 소송다툼, 제2금융으로 부터 자금을 받았다 고생한 이야기, 연봉계약을 했는데, 퇴직한 직원들이 소송을 걸어서 어쩔 수 없이 퇴직금을 주고 나서 배운 내용, 문제를 일으키는 직원을 퇴사시켰는데, 관련 문서를 챙겨둬야 하는 것을 몰라, 퇴직한 직원이 소송을 걸어서 어쩔 수 없이 복직을 시켰는데, 계속 문제를 일으켜 돈을 주고 사정사정해서 퇴사시킨 이야기 등을 읽고 나니 저자의 고생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사업이라는 것이 무척 힘든것임을 알고 있었으나 사례사례 들을 읽으며 아~ 저런 문제들도 있구나. 이렇게 대비해야 하는구나, 등등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쟁터와 다름 아닌 사업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경험담만 이야기 한것이 아니라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 알아야 할 내용들 등 사업에 관해 이론과 경험을 잘 담아 놓은 수작이었다.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 사업을 하고 있으나 어려움을 겪도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 해 주고 싶은 책이다. 이청종 회장 강연이나 만날 기회가 있다면 대화를 나눠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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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를 운영하는 것은 경영학 책에 나와 있는 이론으로는 부족하다. 사업을 관리하고 실천하는 것은 실천이요, 행동이다.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경험을 해보지 않으면 그것을 모를 것이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을 읽어봐야 좀더 현실로 다가 올 것이다. 요즘 세상은 경영이라는 것이 많은 곳에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경영이라고 하는 것은 단지 기업을 일구고,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가정을 가꾸는 것, 자신을 가꾸는 것 등 모든 분야에서 경영이라고 하는 것은 핵심 사항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경영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경영은 많은 이론들과 방법들이 있다. 그러나 그 이론과 방법만 가지고는 실천으로 옮기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학문은 과거의 산물이라고 하지 않던가!! 경영은 현재이고 미래이다.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꾸려 나갈 것인가? 그리고 좀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시켜 가고자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게 경영의 핵심이 아닐까 한다. 이 바탕에는 사람이 있어야하고 그 사람이 우선시 되어야함은 물론이다. 사람을 중요시하지 않은 경영이나 사업은 오래 가지 못한다. 삼성이고 현대고 여러 대기업들이 사람을 중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사장으로써 사람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좀더 한 곳으로 즉 성공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로, 리더쉽이 필요할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사장을 믿고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사업의 성공 요인이 될 것이다. 비전을 보여주고, 생동감이 넘치도록 하며 항상 즐겁고 긍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사람이 중요한 만큼 자신의 사업과 자신과 맞는 그런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중요하다. 직원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그 사람의 성장을 알고 자신과 맞는 직원과 같이 일하는 것. 그리고 그런 직원들이 떠나지 않고 자신과 오랫동안 같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나 행동들이 또한 중요하다. 그럼 사업을 하거나 업무를 진행 할때 중요한 것에 대해 잘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야한다. 그래야 업무 성과가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시장을 항상 주시하고, 계약이나 협상을 제대로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서로 성공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빠지지 않는 기본이 자금이다. 자금 운영을 어떻게 하는 가 또한 항상 머리속에 가져야 할 것이다. 사람이나 사업이나 항상 미래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 미래를 밝게 해 줄수 있는 뭔가가 중요하다. 이것이 비전이다. 비전은 항상 준비되어야 한다.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가장 중요시 하는 것 중 하나가 비전을 제시하고 그 실천 방안을 세우고 그것은 직원들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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