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가 말에서 떨여져 사고로 다칠 시절에 쓰던 마지막 작품이다. 포크너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고 그대로 2년을 시름거리다 죽고 말았다. 대신 이 작품은 작가가 돌아가고 퓰리처상을 받게 되었다. 퓰리처상을 생전 받은 적이 있기에 작가로써 두 번이나 수상한 적은 그 전에는 없었다고 한다.
포크너가 말에서 떨여져 사고로 다칠 시절에 쓰던 마지막 작품이다. 포크너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고 그대로 2년을 시름거리다 죽고 말았다. 대신 이 작품은 작가가 돌아가고 퓰리처상을 받게 되었다. 퓰리처상을 생전 받은 적이 있기에 작가로써 두 번이나 수상한 적은 그 전에는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