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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골든벨이 있어서 더욱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던... 로직아이샘!! 독서를 어떻게 해야할지.. 처음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독서를 하는것이 그냥 입으로만 읽으려고하고.. 책을 읽고나도 무슨내용인지 잘 알지 못해서.. 무척 속상했는데.. 이번에 로직아이샘으로 우리아이에게 독서의 감동과.. 집중력.. 그리고 책에 대한 핵심을 조금이나마 파악할수 있게 되었네요
초록1단계엔... 사이좋게 나눠야지!!, 임금님과 호밀빵 , 달팽이는 왜 집을지고 다닐까요? 지하 100층짜리집 , 네 생각은 어때? , 일기쓰고 싶은날 6권에 대한 독서지도교재예요 첫페이지에는 각각 책에 줄거리와 도서선정이유가 있어요.. 책을 꼭 읽어야 풀어볼 수있어요. 문제는 이렇게... 각 책마다 이렇게 재미있게.. 문제를 풀어 볼 수있고 아이들이 질리지 않게 되어있어서 다시한번 책을 읽는셈이 되네요 마직막 아이들이 모두 풀고나면.. 뒷장에... 독서 논술 길라잡이가..있어서 아이들에게 해석해주는것도 좋더라구요
이번 로직아이샘초록단계를 보면서.. 아이가 다른것도 구입해달라고해서.. 로직아이샘 2단계도 하나더 구입했네요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저도 좋네요 독서도 많이하고 또 핵심도 알아가면서 책에 재미를 업!!! 시켰으면 하는 엄마에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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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논술 독서 지도 교재 로직아이샘 1단계 초록을 받았어요 '사이좋게 나눠야지!' '임금님과 호밀빵' '달팽이는 왜 집을 지고 다닐까요?' '지하100층짜리집' '네 생각은 어때?' '일기 쓰고 싶은 날' 모두 6권의 책을 보고 난 후 봐야하는 책이네요 아이와 하루에 한,두 권씩 책을 읽지만 솔직히 책을 읽고 난 느낌이나 , 줄거리 , 핵심내용 등 독후활동은 거의 못 하는 편이였어요 저도 어떻게 독후 활동을 해야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이 책을 받고 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라지만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글쓰기 실력과 창의력, 생각하는 힘이 길러질 것 같아요
6권의 책 중 첫 번째인 '사이좋게 나눠야지!'인데요 요즘 남동생과 서로 장난감 가지고 놀려고 싸우거나 서로 맛있는 음식을 더 많이 먹을려고 싸우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좀 느끼는 바가 많나보더라구요 책의 표지와 '목표,줄거리,도서 선정 이유'가 간략하게 정리돼 있어 다시 한 번 책의 줄거리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그림으로 표현해 놨는데 '동생'하면 떠오르는 것을 적어보라돼있는데 과자를 나눠주는 모습과 '누나 고마워'라고 적어놓았네요 동생에게 먼저 양보하는 그림을 보면서 이 책을 보여주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한테 그림에 대해 물어보니 '사이좋게 나눠줘야겠다'고 생각든다네요
한참을 '뭐 적어야해'라고 고민한 내용이에요 평소에 동생과 욕조에서 거품놀이 많이하면서 ...막상 질문에 대한 답을 적으려니 좀 어려웠나봐요 '잘 생각해봐'라고 했더니 이렇게 달랑 세가지만 적어놨네요ㅠ 이렇게 생각을 끄집어 내는 문제를 접해보질 못해서...당황스러워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정답을 찾는 문제풀이는 정말 잘 하는데 ..아이 생각을 말하거나 적는 문제는 많이 어려워하는 걸 몰랐어요 .'다음에 다시 해보자'라고 그냥 넘어갔는데 제가 더 아쉬웠네요. ![]() 책 내용에 대한 질문도 다양하지만 이렇게 그림도 책 중간 중간에 많이 삽입돼 있어 좋았어요 이렇게 정답을 찾는 문제는 잘하는데 ㅠ..
'책을 펴는 아이들' 은 읽기 전 활동 내용이고요 '책을 다시 읽는 아이들'은 책을 다 읽은 후에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활동인데 책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고요 '책을 깊게 읽는 아이들'은 주제를 심화시키는 활동인데 책 내용에 대한 평가 문제를 다루고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아이들'은 독서 내용을 확장하는 활동 꼭지인데 어려 가지 글쓰기나 토의 토론 문제등도 포함하고 있어요 이 중에서 우리 아이는 '생각을 묻는 문제'를 가장 어려워했어요...
학부모나 선생님을 위한 '독서논술 길라잡이'도 들어있네요 '정답,예시답'을 보면서 아이가 어려워하는 것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로직아이 샘>은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권의 독서지도 교재에는 5개 영역(문학 언어,인문 예술,사회,역사 인물,과학 탐구)을 담되, 1단계와 2단계는 전 편을 문학 언어 영역으로 함을 원칙으로 한다라고 적혀있네요 1단계는 유치원,6단계는 중학교 2학년까지 사용할만하구요. 8살인데 독후활동을 거의 못 한 우리 아이같은 경우 1단계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로직아이 샘>에 '로직아이'에는 논리적인 아이,논리적인 나 자신,논리적인 시각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고'샘'은 생명의 근원인 샘이기도 하고 선생님을 줄여서 부르는 '샘'이기도 한다네요
1단계만 했는데 좀 어려워하거나 헷갈려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가 앞으로 '로직아이 샘'과 함께한다면 정말 논리적인 아이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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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의있는 엄마들은 아이가 책을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준다. 인터넷을 조금만 뒤지다보면 입이 떡 벌어질만큼 엄마의 정성이 느껴지는 독후활동을 찾는 일이 어렵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독후활동을 보고 '나도 이렇게 해줘야지' 마음을 먹어도 내가 게을러서인지 거의 실행에 옮겨 본 적이 없다. 얼마 전, 독서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독서 그 자체만큼이나 독후활동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에 다시 한 번 마음이 무거워졌다. 그래서 <로직아이 샘>이라는 책을 발견하였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로직아이 샘>은 촉록단게, 빨강단계, 파랑단계, 노랑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가 선택한 것은 초록 1단계이다. 아이들에게 유익하면서도 잘 알려진 좋은 동화 6편의 독서활동이 담겨 있는데, 그 가운데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지하 100층짜리 집]이 담겨 있어 그 부분을 아이와 함께 활동해보았다. 그저 책의 내용을 이해했는 지 확인해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을 다시 한 번 찾아서 살펴보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와 상상해 보는 코너 등이 담겨있어 집중력, 창의성 등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건드려줄 수 있을 것 같다. 내용을 보면, 아이가 어릴 때 했던 '한우리 독서'가 생각난다. 요즘 방문학습으로도 독서 프로그램이 많지만 '한우리 독서'는 그 중에서도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그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방문 교사가 아닌 엄마가 직접, 손쉽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다. 우리 집에 없는 동화를 구입해서 읽고 책에 담긴 나머지 활동들도 아이와 함께 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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