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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직아이]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주)로직아이]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내용보기
(주)로직아이의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2단계 만나보았습니다... 로직아이 샘은 빨강 4단계, 파랑 6단계, 노랑 6단계가 있는데요... 이번에 초록 3단계가 새롭게 나왔어요... 초록시리즈는 숨어 있는 좋은 책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1, 2, 3단계는 학년이 기준이라고 합니다... 초등 2학년이라 초록 2단계 선택했네요... 지도서인 길라잡이는 안에
"[(주)로직아이]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내용보기

(주)로직아이의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2단계 만나보았습니다...

로직아이 샘은 빨강 4단계, 파랑 6단계, 노랑 6단계가 있는데요...

이번에 초록 3단계가 새롭게 나왔어요... 초록시리즈는 숨어 있는 좋은 책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1, 2, 3단계는 학년이 기준이라고 합니다...

초등 2학년이라 초록 2단계 선택했네요... 지도서인 길라잡이는 안에 같이 있어요

 




초록 2단계에 해당하는 6권의 책이에요...

로직아이 샘을 하려면 해당 책을 꼭 읽어야해요...

그리고 문제를 풀때도 옆에 놓고 같이 보면서 푸는게 좋더라구요...


먼저 아기가 된 아빠부터 같이 해보았어요...

책을 먼저 읽고 첫페이지에 나온 줄거리와 도서 선정 이유 등을 읽어보고

책을 펴는 아이들 부터 풀어보았어요...

그런데 내용을 다 읽고 푸니 책을 펴는 아이들 문제를 풀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책 표지를 보면서 내용을 생각해보는 문제들이라 책을 읽기 전에

먼저 풀어보고 그 다음에 책을 읽는게 좋겠더라구요...

 

 


초등 2학년이라 그리 어렵지 않게 자신의 생각을 잘 써내려가구요...



7살 둘째인데 같이 하고 싶어 해서 복사를 해서 같이 풀어보았어요...

문제들이 그리 어려운 내용이 아니고 같이 생각해보고 적어가는 거라

7살 아이도 같이 해도 되겠더라구요...





책을 다시 읽는 아이들, 책을 깊게 읽는 아이들, 책을 내것으로 만드는 아이들,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순서로 문제들이 있는데요...

책을 보면서 놓쳤던 부분들,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들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책을 완전히 내것으로 할 수 있는거 같아요...



길라잡이가 있어 좋네요... 문제들을 보고 있으면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고민되는 문제들이 많은데 길라잡이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예시를 들어주니

아이들도 자신의 생각을 잘 이야기하네요...


 

 로직아이 샘... 직접 접하기 전에는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진행해 보니 창의 독서 지도 교재로 참 좋네요...

전에는 집에 없는 책이 많아 선택하기 망설였는데요...

요즘은 도서관에 책들이 많이 있어 빌려서 진행하면 되겠더라구요...

아이들도 재밌어하면서 문제를 잘 푸네요...

로직아이 샘과 함께 하면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도 많이 늘거 같아요~

빨강, 파랑, 노랑 다른 시리즈들도 만나보고싶네요...

 

 

o*****9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 논술 집에서도 할 수 있겠어요^^
"독서 논술 집에서도 할 수 있겠어요^^" 내용보기
흔히 듣는 이야기가 책을 많이 읽으면 표현력도 좋아지고 글도 잘쓴다고 하지요. 그런데 무조건 책을 읽는다고 다 그렇게 되는 건 아닌 듯 싶어요. 우리 아이는 책을 읽고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끄집어 내는 것을 참 어려워 합니다.   읽는 것의 반만이라도 표현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니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를 해보면 분명 내용은 알고 있는
"독서 논술 집에서도 할 수 있겠어요^^" 내용보기

흔히 듣는 이야기가 책을 많이 읽으면 표현력도 좋아지고 글도 잘쓴다고 하지요.

그런데 무조건 책을 읽는다고 다 그렇게 되는 건 아닌 듯 싶어요.

우리 아이는 책을 읽고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끄집어 내는 것을 참 어려워 합니다.

 

읽는 것의 반만이라도 표현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니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를 해보면 분명 내용은 알고 있는데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어떻게 펼쳐가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듯 하네요.

유명한 독서논술학습을 시켜볼까도 했지만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아직까지 뭐그리 강요를 하나 싶기도 하고 고민만 있었어요.

 

그러다 알게된 로직아이 샘.

이 책이 엄마의 고민해결에 도움을 주네요.

이 책은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랍니다.

 

 

 

로직아이샘이라는 말이 참 궁금했는데 책 뒷편에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로직아이"에는 논리적인 아이, 나 자신, 논리적인 시각이라는 의미가 담겨있고

"샘"은 생명의 근원인 샘이기도 하고 선생님을 줄여서 부르는 샘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의미를 읽으니 제목이 더욱 와 닿습니다.

 

이 책은 6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논리력을 키우게 됩니다.

아이가 된 아빠, 황금사과, 바보 닭 츄라, 행복한 왕자, 엄마 껌딱지,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책 제목들을 보니 하나같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네요.

 

 

로직아이 샘을 활용할 때는 반드시 해당 도서를 읽어야만 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하는 학부모도 말이지요. 그래야 아이와 함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되니까요.

해당 도서를 읽고 로직아이 샘 안의 문제들을 해결하다보면 절로 2번 읽는 효과를 얻게 되네요.

 

또한 순서대로 진행하지 않고 원하는 도서를 읽고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우리아이가 가장 먼저 선택한 책은 행복한 왕자랍니다.

도서를 읽고 로직아이샘을 활용하기전 줄거리와 도서 선정이유를 먼저 살펴봤습니다.

도서 선정의 이유...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더 많은 것을 가지려고 욕심을 부린다. 그러나 행복한 왕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 나누어 주는 삶을 통해 행복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다.

 

아이는 이 글을 읽으며 왜 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왜 이 책이 강조되는지를 스스로 알게 되었어요.

 

 

 

 

한 권의 책을 읽고 단순하게 글의 의미만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5섯페이지에 걸친 다양한 문제를 통해

아이는 여러 생각들을 하며 좀 더 깊이 있게 책을 바라보게 되네요.

 

이전까지는 책을 읽고 줄거리를 이야기 하거나 가장 흥미있는 부분만을 이야기 했었는데

로직아이 샘을 만나고 부터는 내용을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게 되네요.

 

로직아이샘에 제시되는 문제들또한 어렵거나 깊이 생각해야 하는 문제가 아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한번에 다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나누어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서

한 책을 여러 방법으로 살펴볼 수 있었어요.

 

아이는 행복한 왕자를 3일에 걸쳐 해결을 하면서 이야기가 더 많아지네요.

이전에 했던 이야기 보다 조금더 정교하고 다양하게 말이죠.

 

 

 

 

 

로직아이 샘과 함께 라면 엄마의 걱정이었던 표현의 문제도 쉽게 해결이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가장 편안한 곳에서 편안한 엄마와 함께 독서 논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도 엄마도 참 좋아요. 엄마도 아이도 다르게 생각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니 이 책이 더욱 마음에 들어요.

요즘 우리 아이는 집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으면서 로직아이 샘의 즐거움에 푹 빠졌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논리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내용보기
사실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은 공부를 해야할 만큼 심오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듯 하면서도 읽고나면 '어.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글과 그림이 매우 사실적이고 자세한 묘사가 오히려 아이에게 무언가를 끌어내기에는 어려움을 느끼게 하는 책들인 것 같습니다.   '로직아이 샘-초록' 을 만나게 된 건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 한 이유이기도 했었
"논리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내용보기

사실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은 공부를 해야할 만큼 심오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듯 하면서도 읽고나면 '어.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글과 그림이 매우 사실적이고 자세한 묘사가 오히려 아이에게 무언가를 끌어내기에는 어려움을 느끼게 하는 책들인 것 같습니다.

 

'로직아이 샘-초록' 을 만나게 된 건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 한 이유이기도 했었지만, 로직아이 샘시리즈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고, 그 단계별에 들어가 있는 책들이 추천목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나, 교과수록작품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서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한 책당 다루고 있는 내용들도 문학언어, 인문예술, 사회, 역사인물, 과학탐구로 골고루 구성되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독서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책 표지를 보고 내용을 유추하는 활동을 합니다. 그림책을 보고, 독서논술 지도를 할 때,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은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마음껏 상상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선생님이 오시는 학습지나,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는 독서논술지도서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책을 다시 읽는 아이들'의 페이지에서는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에 대해서도 잘 살펴봤는지 확인하고,

'책을 깊게 읽는 아이들' 페이지에서는 책의 내용을 기초로 오감과 상상력을 더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앞으로 이야기가 어 떻게 전개될지 알려주는 그림을 찾으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참 기발한 것 같습니다. 

 

'책을 내것으로 만드는 아이들'에서는 책 속의 아빠와 우리 아빠를 여러 각도에서 비교하여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위한 PAST(공직적성평가)와 LEET(사법고시를 대신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문제)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는 페이지 있습니다. 엄마와 지도선생님을 위한 가이드북도 아이의 생각을 끌어주고 확장해주기 위해 다양한 해답이 실려있습니다.

 

  

 

엄마표 독서지도를 위해 찾아본 책들과 학습지들중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다양한 각도에서 작품들을 살펴보고 생각하게 해주는 독서지도교재가 아닐까 합니다. 한 책당 다루고 있는 내용이 길어서 며칠간 반복을 해야 했는데, 아이가 시작하더니 끝까지 다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을 보니 아이 눈높이에서도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끝내면 아이와1학년 추천도서와 수록도서들이 들어있는 파랑의 1단계를 해볼까 합니다. 책만 읽히고 지나갔거든요. 로직아이가 논리적인 시각, 샘이 선생님을 줄인 말이라고도 하니 논리적인 시각으로 작품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혹은 책을 깊게 읽고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유추와 상상력을 도와주는 또 하나의 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c*****5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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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독서 논술 공부 하기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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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이 된 으니의 논술 때문에 요즘.. 고민이다. 갑자기 시험이 서술형으로 나오질 않나.. 일기에 독서록을 일주일 내내 써야 할 판이니 말이다.   발빠른  친구들은 벌써 논술수업을 듣는다고 하는데.. 태권도에 피아노에 놀기에도 바쁜 우리 으니.. 논술까지 하면.. 머리가 아플텐데..   엄마랑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책을 읽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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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이 된 으니의 논술 때문에 요즘.. 고민이다.

갑자기 시험이 서술형으로 나오질 않나..

일기에 독서록을 일주일 내내 써야 할 판이니 말이다.

 

발빠른  친구들은 벌써 논술수업을 듣는다고 하는데..

태권도에 피아노에 놀기에도 바쁜 우리 으니.. 논술까지 하면.. 머리가 아플텐데..

 

엄마랑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려 하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래서.... 뭔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되겠기에.. 호호호..

로직아이 샘 2단계다.

 


이 책에서 정해주는 6권의 책을 읽고,

책에 관련한 질문들에 답하는 형식을 하고 있다.

 

오늘 당장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렸다.

 

한 권의 책을 제외한 나머지 5권만을 빌리게 되었다.

그 중.. 으니는.. "엄마껌딱지"를 선택했다.

 

먼저 책속의 내용을 꼼꼼하게 묻는 질문들..

기억이 잘 나지 않는지.. 골똘히 생각한다..

 

그리고 곧.. 뭔가 생각 난듯.. 열심히 적기 시작한다.

 

다음 질문엔..

기억이 나질 않는다며.. 책을 뒤적여 답이 있는 페이지를 찾아서 다시 본다.


책을 찾고 생각하고 쓰고...

엄마와 함께 하기엔.. 너무도 알차고 실속있는 책이다.

 

글을 쓸때에도.. 책에 있는 내용을 찾아서 쓰지만.. 이것을 그대로 옮겨 적기보단..

이야기 한것을 토대로 정리 해야 하는데..

엄마와 몇번 이야기를 하고.. 부족한 부분을 짚어 주다보니..

문장을 쓰는 실력 또한 느는것 같다.

 

집에서 엄마랑 하기에 딱 좋은 교재가 아닌가 생각든다.

사실.. 둘이서 이야기 하려고 하면 어떤 주제로 해야 할지 잘 모를때가 많은데..

고마운 책이다.. ㅎㅎ

o****3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리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 책 한 권을 꼼꼼히!
"논리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초록 2단계 - 책 한 권을 꼼꼼히!" 내용보기
책을 많이 읽고 즐기는 아이인데도, 독서록을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책을 읽으면 하루에 한 편 독서록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일까요? 무엇이 핵심이고 본인의 생각은 무엇인지 명확하지도 않고, 단락구분도 없이 뭉뚱그려 쓴 글을 보면 그냥 재미로 넘겨 읽는 건지, 정독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고학년이 되기 전에 논술학원에 많이들 보내시나봐요. 논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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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고 즐기는 아이인데도,

독서록을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책을 읽으면 하루에 한 편 독서록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일까요?

무엇이 핵심이고 본인의 생각은 무엇인지 명확하지도 않고,

단락구분도 없이 뭉뚱그려 쓴 글을 보면 그냥 재미로 넘겨 읽는 건지,

정독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고학년이 되기 전에 논술학원에 많이들 보내시나봐요.

논술을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 수는 없는 걸까요?

가능하면 저학년때는 사교육의 힘을 빌리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홈스쿨로 공부를 하려다보니 좋은 교재가 필수겠죠?

 

 

이번에 민서가 만나 본 로직아이 샘은

논술의 기초부터~ 책의 정독까지

책을 읽기 전 활동, 책을 읽은 후 활동 뿐만 아니라

주제를 심화시켜 독서 내용 확장이나

논리적인 사고를 훈련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교재네요.

로직 아이 샘이란 교재가 단계별 색깔별 구분이 있는데요

단계별은 거의 아이들 학년과 맞물려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구요.

노랑, 파랑,빨강, 초록, 각 색깔별 구분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이번에 출시된 초록책의 아이의 학년에 맞는 2단계 책을 보았어요.

2단계에서 다루는 책은 총 6권입니다.

 

 

[ 앤서니 브라운의 아이가 된 아빠, 황금 사과, 바보 닭 츄라,

행복한 왕자, 엄마 껌딱지,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

 

 

민서가 좋아하는 작가인 앤서니브라운 책을 가장 먼저 골랐어요.

아마 자주 읽었던 책이라 자신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내용을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읽은것 같은데도 문제를 풀면서

책을 다시 넘겨 보기도 하고 다시 찬찬히 읽어보기도 했어요.

 

 

그림을 잘 살펴보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미리 알려주는

그림을 찾는 문제가 나왔는데요,

아들과 함께 그림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아기들이 사용하는 물건들이

절묘하게 조합된 그림을 찾아내면서 다시 한번 작가의 세밀함에 놀랐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다 다시빌려 그림을 찬찬히 봐야겠다고

이런 숨겨진 비밀이 있는 지 처음 알았다며 무척 흥분했어요.

 

 

아빠가 젊어진다면 몇 살로 젊여졌으면 좋은지 그 이유를 써 보라는 질문에는

아빠랑 많이 놀아줄 수 있는 4살이라고 썼어요.

유독 자신의 동생 이외의 다른 친구들의 동생들과 잘 놀아주는 착한 오빠인

아들은 아빠가 젊어지면 지금 아빠가 슬쩍 한번 씩 놀아주는 것 보다

훨씬 많이 잘 놀아줄거라고 하네요.

 

참신한 질문들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요구하는 문제들,

정해진 정답보다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많아서 문제를 풀면서도 전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있어 했어요.

논술의 첫 걸음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해요.

집에서 엄마와 부담없이 논술공부 할 수 있는 참신한 책입니다.^^

 

 

 

 



f******i 201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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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 2단계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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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 2단계 초록     도서관에서 수업하는 독서논술수업을 받다가 시간상 여유가 안돼서 못하게 되니, 걱정이 많아지더라구요...집에서 엄마랑 함께 하는 논술교재를 찾던 차에 로직아이 샘을 만나보았답니다. 단계별로 유아부터 고학년까지 연령별로 선택할 수 있어요~ 2학년인 큰아이의 교재로 2단계를 선택~ 6권의 책과 함꼐 진행되는 2단계 초록엔 재미난 책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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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 2단계 초록

 

 

도서관에서 수업하는 독서논술수업을 받다가 시간상 여유가 안돼서 못하게 되니,

걱정이 많아지더라구요...집에서 엄마랑 함께 하는 논술교재를 찾던 차에 로직아이 샘을 만나보았답니다.

단계별로 유아부터 고학년까지 연령별로 선택할 수 있어요~

2학년인 큰아이의 교재로 2단계를 선택~

6권의 책과 함꼐 진행되는 2단계 초록엔 재미난 책들이 많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아기가 된 아빠, 황금사과,바보 닭 츄라,행복한 왕자, 엄마 껌딱지,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모두 유명한 책들이더라구요...저희 아이도 황금사과 빼고는 모두 읽었던 동화라

더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라 하니 뒷편에 독서논술길라잡이를 먼저 엄마가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하면

더욱 활용하기에 좋더라구요~

제일 처음 아기가 된 아빠를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순서도 제일 처음이니 한번 해보자구나~

작품별로 먼저 하고 싶은 것 부터 해도 좋네요~

 

 

 

 

책을 읽기 전 <책을 펴는 아이들> 코너에 책 속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상상해볼수 있는 시간이예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읽었던 이야기였던지라 지문에 대해 상상한 내용이 아닌

책 속의 이야기를 쓰더라구요...ㅡㅡ;;

겉표지의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이런 표정을 짓는다고 생각하는지? 많은 상상을 해볼수 있는 부분인데

바로 '아기 된 아빠' 를 보고 사람들이 웃고 있대요...

책 읽기 전이였다면 재미난 대답이 나올 것 같아요..

<책을 다시 읽는 아이들>에서는 책을 읽고 나서 책 속의 이야기를 정리해보는 코너랍니다..

 

 

 

 

 

<책을 깊게 읽는 아이들> 이야기를 정리해보았다면 더 나아가 나의 생각을 써보고 상상해볼 수 있는 코너랍니다.

난생 처음 흰머리가 났을때 존의 아빠는 어떤 말을 했을까? 지문에

" 으악! 젊은 나에게 흰 머리가 생기다니! " 요렇게 썼네요..

<책을 내것으로 만드는 아이들>은 좀 더 많은 생각을 도와주는 코너랄까요..

금방금방 써내려가다 이쯤에서 한참을 생각하며 지문에 답을 쓰더라구요...^^

생각하는 힘을 키울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에서는 교과서문제풀이처럼 본문을 예로 들어

제대로 책을 잘 읽고 이해했는지 도와줍니다..^^

독서논술이 참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로직아이샘이 그 모든것을 한꺼번에 잡아주는 기분이였어요~

책을 읽더라도 책을 제대로 잘 읽었는지 핵심은 파악을 했는지 엄마가 확인할 수 가 없었는데

로직아이가 다 도와주더라구요~

꼭 책을 사지 않아도 가지고 있는 책이나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활용해도 되니

논술때문에 걱정인 부모님들에게 로직아이 샘이 해답인 것 같습니다.^^

저희집 독서논술은 로직아이 샘으로 계속 활용할겁니다..^^




 

s*******3 201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