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책을 사게 된 이유는 서현숙의 표지에 이끌렸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현숙의 화보는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었다. 하지만 맥심 화보집에서 예쁜 여자들의 화보만 단순히 감상하는 건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재미있는 내용이 없나 찾아보는데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해외축구의 이적뉴스였다. 이게 2018년 11월 책이다 보니까 아자르가 아직 첼시에 있었던 시절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아자르가 지금처럼 망할 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자르야 제발 첼시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면 안 되겠니?? |
|
읽을만한 텍스트는 대도서관 인터뷰다. 1인 미디어의 단점이라는 질문과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라는 질문에도 유튜버의 왕께서는 긍정적이시다. 짧지만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도움이 되는 인터뷰인 것 같다. 인터뷰는 겸손한데 화보는 허세가 가득하더라. 볼 만한 이미지는 치어리더 서현숙의 화보다. 치어리더 의상이지만 노출이 많다. 아니다, 크롭티에 반바지면 적당한 노출일 수도. 야구용품과 응원도구의 배치는 좀 재미없는 사진이 되버렸다. 인터뷰 중에 못쁜이라는 디스에도 갓현숙이라고 말하는 게 재미있다. |
|
군대 이후 처음으로 맥심을 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최고였습니다 갓현숙 또한 잡지 내용도 좋습니다 구성력도 뛰어나구요 추천합니다 음 그리고 각종 정보도 많아서 좋아요 ㅎㅎ 으아 이제 또 뭘 추천하지 현숙이가 드디어 맥심을 찍따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년엔 꼭 야구장도 갈겁니다 내용도 좋습니다 구성력도 뛰어나구요 추천합니다 님들도 꼭 사보세요 아 그리고 같이 있는 브로마이드도 좋아요 집에 걸어놀꺼에요 |
|
이번 호의 구입은 딱하나 신 치어리더 삼대장 서현숙만 보고 가도 된다. 작년 연말에 발행한 2018년 1월호에 또 다른 신 치어리더 삼대장 안지현이 등장해서
그 밖에 건전한 1인 미디어 조상님인 대도서관 인터뷰와 페라리 화보도 볼 가치가 있다. |
|
늘 도발적인 책표지가 눈에들어오는 잡지다. 이번호도 역시나 그런 도발적인 포즈로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과월호이기는 하지만 가지고 있는 포인트 기간도 얼마 남지 않고 해서 포인트와 상품권으로 저렴하게 구입해본다. 내용 보다는 심심할때 그냥 책장을 넘기는 재미러 구입했다. 해상도가 조금은 아쉽다. 좀 더 높은 해상도로 스캔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종이책이 잘 안팔릴려나?
|
|
군대에 있을때도 보지 않았던 맥심을 구매했다. 농담거리로 맥심을 사오라고 시키면 커피를 들고 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실제로 맥심을 보는 것은 처음이다. 군대에서도 못봤었다...
일단 표지 모델이 마음에 들어서 한번 구매해 보았다.나름 잡지니깐 이것저것 읽을만한 내용이 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나름 알찬 구성에 놀랐다. 특히 유튜버인 대도서관과의 인터뷰 내용이 있어서 놀랐다. 요즘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 구성이라서 그랬던 것 같다.. 그래도 역시 하이라이트는 서현숙 치어리더 님이 아닐까... 아무튼 일단 잘 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후회하지는 않을 것 같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