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영어의 책이 많은데 아무래도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다. 아빠표 영어는 아빠만 진행하도록 권유하는 책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습득하는데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법과 파닉스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1권부터 진행해 봤는데 6단 to 부정사는 동사를 명사 형용사 부사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영문법 개념을 쉽게 문장을 통해서 배울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각 권마다 30여 문장을 연습하게 하도록 되어있는데 영어에서 처음 배울 때 용어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to 부정사를 쉽게 경험해 보도록 구성되어있고 짧은 문장이지만 많은것을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소스가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