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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퀸을 이야기할때 늘 화제의 중심으로 있는 프레디 머큐리 그의 노래가 좋아 영화가 나왔을때 바로 예매해서 봤었다 그리고 국내에서만 음악영화로는 최초로 900만이라는 숫자가 보헤미안 랩소디를 봤고 주인공 레미 말락은 훨씬 더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음악은 LP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바로 구매했다
전 세계에서 1위를 기록한 퀸의 위대한 히트곡들과 1985년 7월 13일 라이브 에이드 등 처음으로 오디오 포맷되는 곡들을 수록하고 있다 총22곡으로 되어 있고 앨범표지도 콘서트에서의 프레디 머큐리라서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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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면 구매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퀸의 베스트곡을 모아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녹음품질을 생각했을 때 퀸을 좋아한다면 다른 앨범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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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기다려 왔던지 영화를 4번이나 보고 온 순간부더 ost 엘피 만을 나오기를 기다려 왔다 매일 매일 손꼽아 기다려 왔는데 오늘 드디어 문자가 왔다 문자를 본 순가 바로 구매 하였다 그 순간 넘 넘 행복해서 이제는 엘피가 올날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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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배우들이 부르고 믹싱된 음원인줄 알았는데, 원래 퀸이 부르고 녹음된 오리지널곡들이네요... 제가 퀸 베스트 앨범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상당 부분 겹치는곡들이라 불필요하게 하나 더 산 셈이 되었습니다..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고민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