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부터 너무 센스 있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표지에 깨알같이 존재감이 없는 카토 메구미가 너무 귀엽네요. 내용은 애니메이션과 비슷하게 흘러가지만 역시 만화는 책으로 봐야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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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고민하는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와 주인공과의 화해가 메인 스토리입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전개였습니다. 주인공과의 어색함에 대해 꽤 설득력 있는 이유였던 것 같아서 정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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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두 세대에 걸쳐 기억이 존재하는 루리와 메구로란 인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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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입니다. 우선 이 책의 줄거리는 봄방학, 애니메이션 BD 구입 비용을 벌기 위해 알바를 하고 있는 오타쿠·아키 토모야는 벚꽃이 흩날리는 언덕길에서 만난 소녀에게 흥미를 품고, 그 소녀를 메인 히로인으로 삼은 동인 게임 계획을 떠올린다. 하지만 한 달 뒤, 토모야는 그 소녀가 이름도 모르는 클래스 메이트였다는 걸 알게 된다. 그 정도까지 존재감이 없는 카토 메구미를 메인 히로인으로 한 게임은 가능한 것인가? 일러스트도 시나리오도 꽝인 토모야는 같은 학년의 미술부 에이스·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학년 1위인 우등생 선배·카스마가오카 우타하를 끌어들여, 메구미의 협력 아래 어떻게든 동의를 얻어내 코믹마켓 참가를 위한 서클을 만들어 게임 제작을 시작한다. 맞지 않는 스케줄, 부족한 예산, 멤버들 간의 불화, 토모야의 애제자·하시마 이즈미에 얽힌 불화와 그 오빠 이오리의 스카우트, 오타쿠를 이해하지 못하는 밴드 소녀인 토모야의 사촌·효도 미치루의 중간 가입, 막판에 발견되는 시나리오의 문제점… 온갖 시련을 뛰어넘어, 조금씩 게임이 구체화되어 간다. 러브코미디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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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3권 입니다. 원작 라노벨이나 애니를 안보고 코믹스만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글쎄요.... 억지스러운 설정의 인물들이나 사건이 좀처럼 이해하기 힘듭니다.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기 힘든 내용이라고 느껴지네요. 작화는 좋지만 뒷권을 계속 살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저는 이런 타입의 만화는 잘 안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원작의 라노벨이나 애니를 재미있게 봤다면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 겁니다. 아무것도 안본 저도 그래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