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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능력 배틀물이 아니라 두뇌 싸움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작품이라 인상적이었다. 특히 주인공 아키라는 단순히 강한 힘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분석하고 상대를 속이며 승리를 만들어 낸다. 능력의 활용 방식도 독창적이고 전개도 빠른 편이라 첫 권부터 몰입감이 상당했다. 앞으로 어떤 능력자들이 등장할지 기대하게 만드는 시작이었다. |
| 만난 지 5초 만에 배틀 1권을 읽었습니다. 만난지 5초 만에 배틀하는 이능력자 이야기이고 다양한 이능력자들이 나오기 때문에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그리고 그게 또 주인공이 엄청 똑똑한 사람이라 보는 내내 지성 싸움이 아주 흥미롭다 꼭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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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 카시와, 하라와타 사이조 작가님의 [만나 지 5초 만에 배틀] 1권입니다.
게임에 푹 빠져사는 주인공은 사실 공부도 엄청 잘하는 비상한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앞에 덩치가 산만한 의문의 사내가 나타났고 무턱대고 주인공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에게 살해당하는데요.
눈을 떠보니 이상한 밀폐장소. 지금부터 게임에 참가한다는 소리였습니다.
머리 굴리는 재미가 있어서 추리물로도 손색이 없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권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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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 머리가 좋으면 뭐든 잘 할 수 있다는, 이론이 실기를 지배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만화다. 현실이 재미없고, 지루하기에 게임에 빠져사는 주인공. 어느날 게임같이 의문의 남자에 쫓기며 아침을 시작한다. 그리고 게임과 같이 클리어한 순간 새로운 세상속으로 빠져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