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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람들 누구나 상실의 경험을 해봤을것이다. 부모. 연인.가족. 친구 그 상실감을 가지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아픈시간을 살아간다. 너는거기,나는여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가의 글들은 그래서 누구나 공감하고 안타깝게 느껴진다. 결코 가벼운 남녀간의사랑이야기만은 아니라 더 공감이 간다. 아픔속에서 성장하며 나가는 작가의 모습이 곧나의모습처럼. 빌어보고 엎드려 울고 창자가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숨소리. 그러나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한 줄기 희망. 110p본문중에서 . 아파본 사람은 안다. 좌절해본 사람은 안다. 상실해본 사람은 안다.눈물을 닦아 준다는것의 의미를 ㅠ.ㅠ.강추. 강추~~~ 와. 완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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