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재밌게 봐서. 2권도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는데.... ㅜㅜ
내용도 완전 없고, 1권을 그저 따라한 정도네요.
핸드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다가.
띠링~~~ 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아서. 별로였어요.
안 그래도. 핸드폰 사달라는 아이에게. 더 핸드폰을 원하게 하는 그런. 역할을 이 책이 한 거 같네요.
1권이 훨씬 낫네요.
괜히 샀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