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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간에는 버리자니 아깝지만 막상 쓰지는 않는 애물단지들이 무수히 많이 쌓여있다 옷장이나 서랍을 열면 쏟아질 듯이 가득 찬 잡동사니들을 정리하려 꺼냈다가도 언젠가는 사용 할 것 같아서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와 같은 이유로 다시 그대로 넣어두고 만다 많은 이들이 정된된 삶을 원하지만 정리하는 법을 모르거나 다양한 이유로대게 시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물질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심리적 공간인 마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무관심하게 방치한 스트레스와 감정이 가득 찬 마음은 잡동사니로 발 디딜 틈조차 없는 공간과 같다 이러한 공간에서 우리는 원래의 나라는 사람이 어땠는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조차 잊고 나아갈 방향을 잃게 된다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찾고 스스로 회복하는 과정은 하나의 여정과 같다 현재의 삶이 답답하고 삶의 균형을 잃어버린 것 같다면 우리의 몸과 마음의 공간을 가득 차지한 잡동사니들을 정리할 때가 온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여정을 시작한다면 성공적이고 지속적인 정리 여행이 될 것이다
저자는 우리의 삶을 마비시키고 관점을 흐리게 하는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그것을 붙들고 있는 우리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행복하고 더 나은 인ㅅㅇ으로 향하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은 공간에 꽉 들어차 있는 주변의 잡동사니이며 잡동사니란 쓸모없는 물건만이 아니라 어떤 대상이나 생각도 포함된다고 보았다 저자는 잡동사니를 물리적 정신적 정서적 개념으로 분석하여 우리를 버겁게 하는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일부터 자아회복의 시작으로 보고 내려놓기를 통해 자아를 찾고 생활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져 불필요한 물건 생각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공간을 넓히는 것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찾게 도와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거창하거나 복잡하지 않다 아주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것만으로 이미 정리는 시작된 것이며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바쁘고 무거운 삶 속에서 잡동사니들을 덜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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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내려놓기 시작하자, 내 몸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공간 정리 전문가 스테파니 베넷 포크트의 몸과 마음의 잡동사니 치우기 프로젝트! 사소하지만 확실하게 인생을 바꾸는 52가지 정리의마법! 이렇게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기에는 내 주변도 내 마음도 모두 깨끗하게 정리하고 새해에는 새롭게 다시 태어나고 싶다. 마법처럼 한 순간에 내가 있는 공간과 내 마음이 짜잔~~하고 바뀌어 주면 얼마나 좋을까? 말도 안되는걸 알면서도 그만큼 나의 변화를 너무나 꿈꾸고 있다. 이런 내 바람에 돌멩이를 던져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는 책을 만났다. 《마음 정리 수업》 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정리 멘토링 이 책이 나에게 던지는 단어들은 매일 조금씩 사소하지만 확실하게 삶을 인생을 바꾸는 정리의 마법 하얀 표지에 깔끔한 그림과 글이 눈에 들어 오면서 그것과 대비되는 내 방을 한번 쭉 둘러보았다. 순간 난 왜 이렇게 살까? 하는 자학아닌 자학으로 자존감이 바닥을 달린다. 이렇게 나처럼 고질적으로 정리 정돈이 안되는사람들에게 철학적 메세지와 함께 책은 시작한다. " '정리' 라는 과정의 본질을 3개의 단어로 요약한다면 '높여라', '내려놓아라' '드러내라' 다. 좀 더 말하자면, 정리는 '자각을 높인다'. '집착을 내려놓게 한다'. '원래 존재했던 넓은 공간을 드러낸'다 라고 할 수 있다. 쓸데없는 것들이 붙들고 있는 공간에 대해 자각하면 할수록 내려놓을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내려놓으면 내려놓을수록 더 넓어진 공간을 느끼게 된다. 더 넓어진 느낌을 받으면 받을수록 다른 것을 정리하기가 더 쉬워진다. 멋지게 들리지 않는가?" 이렇게 마음 정리 수업은 나를 제대로 들여다보며 나의 상태를 인식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각에서 시작하는 마음수업 52가지! 아주 사소한 작은 행동 실천 그냥 빗자루를 드는 것 이메일정리 에서 정리를 통한 자아 발견하고 나를 찾는 명상 수업까지. 실용서적에서 철학서ㆍ심리서까지 . 주변 정리로 마음까지 정리 되는 나만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나는 여유를 두고 책을 천천히 느긋하게 읽었다. 그런 느긋함도 수업의 한 부분이기에. 어떤 날은 두장. 그만큼 나를 인지하고 내 집착을 내려놓기가 힘들었다. 꾸준히 자주 책을 접해 실천해야지 마음 정리 수업이 끝난다. 아니 끝이 없는 공부다. 일단 지금 내가 앉아 있는 내 주변부터 정리 해본다. 실천은 작은 행동으로 작은 행동이 더 큰 변화로 그 변화들이 습관화 되도록 이것은 수업 시작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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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열풍이 불어 닥치면서 나는 미니멀 관련 서적을 종류 가리지 않고 읽어댔다. 아마 마음이 복잡하고 사는게 버거워서 가볍게 살 수 있다는 단순한 논리가 내 뇌리에 콕 박혔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표지부터가 아주 산뜻하고 가벼워서 복잡한 내 마음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만 같아 읽기 시작했다. 지은이는 전 세계에 정리에 관한 강의를 할 정도로 정리 박사다. 여기서 정리는 단순히 물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정리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고 삶의 변화까지 이끌어내는게 저자의 목적인 것이다. 하지만 정리는 한번에 이루어 질 수 없다고 한다. 매일 조금씩 조금씩 삶의 변화를 끌어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이 책을 기술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우리 모두는 죽을 때 갖고 갈 수 없다는 것이었다. 오랜 시간 물건에 대한 집착이 심했던 나에게는 정말이지 큰 파장을 일으킨 문장이었다. 죽으면 모두 헛된것을 왜 그리 놓지 못하고 아둥바둥 살았는지 후회가 되었다. 당장 사고가 나거나 죽는다면 지금껏 쌓아둔 모든 것들이 일순간 쓰레기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누군가는 정리는 그저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죽음에 의연해지기 위해서라도 정리를 꾸준히 하는게 오히려 삶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에서도 꾸준히 좋은 기운을 말한다. 정리하며 좋은 기운을 느끼며 살아간다면 내가 살아갈 삶이 더 연장되는 것은 아닐지 혹은 죽음이 조금씩 뒤로 물러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내 삶의 활력이 되어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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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리수업 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정리 멘토링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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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내려놓기 시작하자 내 몸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고질적으로 정돈이 되지 않아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보자마자 나에게 지금 필요한 책임을 직감했다 집안 정리든 책상정리든 사람정리이든 생각정리이든 모든 정리가 고질적으로 되지를 않고 내뜻대로 되지않는듯하다 꽉막혀 있는 기분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한다고 아마존 독자 서평이 되어있다 그래서 꼼꼼히 읽어보았고 사소하지만 확실하게 인생을 바꾸는 52가지 정리의 마법을 알아보았다 처음에는 조금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무슨뜻이지 뭐라는 거지 하면서 다시 읽고 또 읽었다 아직도 잘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긴하지만 마음정리수업은 일단은 나의 상태를 인식하는 것으로 시작이된다 무슨일이든 모든 일의 출발점은 나부터가 아닐까싶다ㅎㅎ 나를 알고 나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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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째 실망시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읽어본 52가지 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다 대부분의 일반사람들이 그렇지않을까 누군가를 실망시키고싶지않고 누군가에게 싫은소리를 하는것도 싫다 그냥 어쩌면 모두에게 좋은사람으로 남고싶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늘 다를 모든사람들에게는 베풀고 웃으면서 정말 소중한 나의 가족과 아이들에게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그런 두려움을 이겨내보자 "우리가 좀 더 진정한 삶을 살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나 역시도 성격상 어떤 문제를 야기시키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그냥 좋게좋게를 외치면서, 나도 모르게 그런 류의 사람이 된건 아닌가 싶다. 그냥 뭐라고 해도 좋은사람~ 그냥 뭐든 예인사람일지도 모르겠다. 진정한 내 삶을 위해 불편함을 명명하고 느끼는 것도 정리의 한 과정임을 잊지말자. 2018년도 얼마 남지않은 요즘 나이를 한살 더 먹어서일까 많은 생각들이 난무한다 집안을 정리하고 마음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한다 혼자서 잘되지않는 마음을 다잡고 정리하려면 좋은책도 많이 읽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야할듯하다 매일 조금씩만 노력해보자 가랑비에 옷젖듯이 내 삶이 조금씩이라도 다른 좋은방향으로 움직이지않을까싶다 마음정리수업을 읽으며 도움을 받아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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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마음 정리 수업 사소하지만 확실하게 인생을 바꾸는 52가지 정리의 마법
요즘 이상하게 마음이 허한게 느껴지던 순간들이 불쑥불쑥 이상한 기운들이 느껴지는 순간들이 나도 모르게 이 책을 본 순간 선택하게 된 도서에요. 마음정리수업 제 마음에도 정리 수업이 필요하다 느끼는 순간이였죠~
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정리 멘토링 마음정리수업
지은이 : 스테파니 베넷 포크트 뉴잉글랜드의 선두적인 공간 정리 전문가. 개인의 재창조 그리고 내려놓기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관점을 기고하기도 했다
1장 마음 정리 수업은 ‘나’의 상태를 인식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 자각
마지막 문구가 가슴에 확 와닿았던 순간이였다.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나는 최고의 삶을 살고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다 나는 두려운 생각, 분노, 짜증 등을 내지 않고 하루하루를 수월하게 보낸다 나는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인다. Yes or No
이부분은 정말 내가 쓴 글인줄 착각할 정도 집에 있을 경우는 점심도 잊고 시간을 거르고 뒤늦은 점심을 엄청나게 먹어내는...... 나와 비슷하니 더 놀라웠던~
정말 그것을 매우 좋아하는가? 진심으로 그것을 필요로 하는가? 그것의 고유한 자리가 있는가? 집에 비슷한 재킷이 있어도 정신이 팔려 또 손에 들고 있다면? 정리를 위한 척도를 확인할 시기라네요~
혼자 시간 보내기 이건 정말 내가 해보고 싶은~ 늘 가족과 함께 모든지 가족이 함께하다보니 나 혼자만의 시간이 없다. 기껏해야 다들 잠든 시간이 나 혼자만의 시간인듯!~ 마음이 복잡할 때 집안의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내 마음도 정리했었던 순간들이 아무래도 틀린일은 아니였나봐여~
"모든 것을 내려놓기 시작하자 내 몸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공간 정리 전문가 스테파니 베넷 포크트의 몸과 마음의 잡동사니 치우기 프로젝트!!!~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나에게 공간정리는 물론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충분한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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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리 수업 - 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정리 멘토링...
공간 정리 전문가 스테파니 베넷 포크트의 몸과 마음의 잡동사니 치우기 프로젝트! 비우지 않고 쌓아만 두었던 몸과 마음의 잡동사니 때문에 삶에 답답함을 느끼지만 정리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거나 정리를 할 엄두조차 나지 않는 이들이라면 스테파니의 정리 비법을 따라 실천해 보라! 끝없는 집착과 걱정, 스트레스로 지쳐 내 주변에 어떤 것이 있는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린 우리에게 내면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바쁘고 무거운 삶 속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마음 정리 수업 책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쌓인 잡동사니를 정리하는 방법을 6개의 장으로 나눠 제시한다. 이것을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단계인 1장은 잡동사니를 물리적·정신적·정서적 개념으로 분석해 우리를 버겁게 하는 감정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일부터 자아 회복의 시작으로 보고 내려놓기를 통해 자아를 찾고 생활의 균형을 찾는 관념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둘째 단계인 2장 ~ 5장은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치우기" 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이뤄져 "매일 한 물건을 똑같은 자리에 두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기" 처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조금씩 불필요한 것들을 내 려놓는 방법을 아주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6장은 정리 과정의 본질을 요약하고 정리하며 "정리" 를 통한 진정한 자아의 회복과 정리의 지속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불필요한 물건, 생각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공간을 넓히는 것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찾게 도와준다.
매일 오전 이메일 확인과 답변 등에 시간을 다 써버리고,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지친다. 온라인 바닥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메일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만일 자신에게 맞는 효과적인 이메일 관리법이 있다면 그것을 따르고, 없다면 정리 실천을 따라 정리를 해본다. 이메일 정리하는 방법도 아주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았다. 삶의 에너지를 이동시키고 새로운 시작점을 만들고 마음 챙김을 촉진하고 자신과 집, 그리고 세계에 더 깊은 애정을 불어넣는 일에는 많은 무언가가 요구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이 하나같이 다가오지 않는다면, 머릿속이 깜깜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없다면, 바닥이 온통 어질러져 있다면 "그냥 빗자루를 들어라." 가 가장 좋은 충고다. 바닥을 쓰는 간단한 행위가 힘을 주고 마음을 진정시킬 뿐만 아니라 치유하는 효과까지 가져다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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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시하지 않기는 하룻밤 만에 숙달되지 않는다. 그리고 숙달하는데 왕도가 없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엄청난 실천, 헌신, 마음 챙김을 할 때 동반된다. 이번 장의 초점은 "실천" 에 있다. 이 "실천"은 작은 행동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드는 방법이다. "동일시하지 않기" 를 실천하려면 초점을 바꿔야 한다. "자신의 것" 으로 인식하는 과정을 재구성해야 스트레스가 많은 패턴과의 관계가 전체적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물리적이고 정서적인 날씨 패턴과 자신 간의 "동일시하지 않기" 를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는 언어와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인칭 대명사의 주어를 지시 대명사로 바꿔 시도해보라.
혼자 있는 시간을 생각할 때 설령 극단적인 느낌이 들거나 불안감이 들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시도해보라고 용기를 주고 싶다. 주 중에 하루 정도는 자신과 데이트하는 계획을 잡는다. 미리 계획해도 되고 자연스럽게 해도 된다. 밖으로 나가되 가족이 모두 밖에 나갔다면 반대로 집에 머루러도 된다. "자기 자신이 되라" 라는 말은 자신의 자아를 위한 일을 하라는 의미임을 잊지 않는다. 살다보면 가끔 너무 나쁜 상황으로 인해 오히려 웃음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마치 우리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우주가 재미있는쇼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자기 돌봄은 경계선을 정하는 것 외에도 건강한 웃음을 선물한다. 매일 웃지 않는다면 이제 시작할 때다. 웃음은 뇌에 강력한 화학물질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와 긴장을 줄이고 혈압을 낮춰준다. 이렇게 해서 가벼워진 마음은 변화를 위한 새로운 통로와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집안에 있는 기운을 상승시켜주고 더 살아 있는 느낌이 들게 할 것이다.
정리의 증상은 인체가 수면으로 올라오는 해묵은 무언가를 다양한 방법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집과 삶 속에서 에너지 넘치는 진동을 높이는 것에서 비롯된 해독의 신호이다. 내려놓겠다는 생각에 자아가 반발하면서 대처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마음 정리 수업 책을 통해 배우고 실천한 정리의 본질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판단하지 않고 허락한다. - 반응하지 않고 대응한다. - 일은 적게 하고 의미를 추구한다. 정리를 위한 4가지 원리 (의도, 행동, 동일시하지 안히, 연민) 는 최고의 결과를 도출하는 정리팀의 동등한 내 구성원이다. 없으면 정리가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정리는 인간에게 낯선 영향을 미친다. 물질과 결과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때, 분노나 짜증이 유발되지 않을 때 우리는 언제 그런 것이 있었냐는 듯이 잊어버린다. 잘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후부터 집이나 삶에서 일어난 한 가지 긍정적인 변화나 전환이 있다면 무엇인가..?
마음 정리 수업은 단순히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만을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기분 전환이나 일회성이 아닌 평생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집을 정리하고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정신을 회복시킬 수 있는 길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마음 정리 수업’을 통해 우리의 삶을 마비시키고 관점을 흐리게 하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그것을 붙들고 있는 우리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행복하고 더 나은 인생으로 향하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은 공간에 꽉 들어차 있는 주변의 ‘잡동사니’이고 잡동사니는 쓸모없는 물건만이 아니라 어떤 대상이나 생각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정리 실천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정리를 어렵고 복잡한 것으로 생각했는지, 사실 정리는 작은 서랍을 비우는 것과 같은 아주 소소한 행동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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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리 수업 - 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정리 멘토링 - "모든 것을 내려 놓기 시작하자, 내 몸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공간 정리 전문가 스테파니 베넷 포크트의 몸과 마음의 잡동사니 치우기 프로젝트!! 사소하지만 확실하게 인생을 바꾸는 52가지 정리의 마법
표지부터가 아주 깨끗하면서 티끌하나 없어 보이는 책이다!! 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정리 멘토링... 연말이 되면서 하는 일도 그렀고 집안 일도 그렀고 많이 복잡하고 머리속도 뒤죽박죽인데다가 2년 묵은 집안 먼지 제거로 뒤집어 놓은 상태에서 만난 책... 늘 생각하고 지인들에게 말하곤 하는 말이 여기에 적혀 있다!! 너무 붙잡고 있으면 잘 되지 않고 내려 놓고 생각하지 말라고...그러면 언젠간 그 일이 잘 될거라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인거 같다!! 모든 것을 내려 놓으면 뭐든 될 것 같은...그러나 마음만 무거워진다!! ㅠㅠ
그러나 공간의 정리 보다는 내마음의 정리를 할 수 있게끔 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주제마다 마지막에는 "정리 실천"이 나와 있으면 한번더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게끔 한다. 그리고 한 챕터가 끝나면 다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게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 계속 복습하는 것 처럼 정리를 하게끔 하는...
어질러짐 그리고 정리의 패러다임의 정리... 관점에 따라 달리 보이는... 나를 바라보며 나를 알아가는...그러고 나의 어지러진 마음을 정리 할 수 있는... 연말...한해를 마무리 하며 나를 정리하며 내년의 나를 다시 살필 수 있을거 같은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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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늘 시간에 쫓기듯 허둥지둥 살아왔다 아이가 아침에 눈떠서 잠들때까지는 아이 수발 ㅠㅠ 그 외 시간은 남은 집안일 ㅠㅠ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마냥 쉬고 싶었다ㅠㅠ 내 시간이라고는 없으니 책읽기가 흐지부지 되고 끝까지 다 읽은 책이 손에 꼽힐 정도라니... 워킹맘이었을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때는 화장실가는 시간까지 쪼개가며 유축까지 했었는데 그래도 한달에 적어도 한권 이상씩은 쭉 읽었었는데 어쩌다 내가 이리 된건지... 지금 나는 모든일에 시간을 쫓기며 빨리빨리가 몸에 배여있다 밥 차리는 것도 빨리빨리 먹이고 치우는 것도 빨리빨리 심지어 세탁기에 빨래 넣는 것도 빨리빨리... 안그럼 애들이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벌릴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허둥지둥 빨리빨리 해야만 한다 늘 긴장 상태이고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있고 팔다리에 멍자국이 항상 있다 의자 식탁 옷장 문 냉장고... 매일 부딪히며 아파하며 참으며 살아가고 있다(견디며 산다가 더 어울릴지도) 식탁의자를 타고 올라가는 아이 때문에 늘 의자는 빠져나와있고 왔다갔다 왕복 100회는 해야하는 나는 부딪히기 일쑤고 건조기는 있지만 빨래를 개고 정리해주는 기계는 없으니 빨래바구니에 미어터지는 따끈따끈한 세탁물(그리고 건조기에 돌아가고 있는 또 다른 세탁물) 집안 곳곳에 아이 책, 아이 장난감, 아이 기저귀, 아이 옷, 아이 간식... 하... 정말 몸도 마음도 지치고 집도 엉망이고 남들은 아이 있어도 잘만 하고 살던데 나는 왜이럴까 미치고팔짝뛸것 같을 때!! <<마음 정리 수업>> 서평 이벤트를 만났다!! 그냥 구입해서 읽는 것도 아니고 서평 이벤트라니 이게 나에게 가당키나 한 일인지 그렇지만 제목에서부터 너무 끌렸고 이렇게 의무감으로 읽어야 끝까지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아 겁없이 신청하게 되었다 책을 받은 날 꼭 끝까지 다 읽으리라 다짐하며 딱 일주일만에 없는 시간 쪼개가며 다 읽을 수 있었다 한밤중에 자다깨서 읽기도 하고 새벽 일찍 일어나 아침 준비전에 읽기도 하고 아이들끼리 잘 놀때 십분 이십분 틈틈히 읽어서 완독할 수 있었다 남는 시간에 책을 읽는게 아니라 시간을 만들어서 책을 읽는 다는게 이런것이구나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 책에서 저자기 강조한 일관된 작은 노력 일관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줄 긋고 접어가며 읽은 책은 뚱뚱이로 변했지만 나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책 목차의 큰 캡터들이 정리의 핵심 키워드다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면 대충의 흐름이나 내용 파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난 그런 눈치코치가 없는 사람이라ㅋㅋ 정말 줄 긋고 읽고 또 읽어가면서 고개가 자동으로 끄덕끄덕였다 책을 읽으면 왜 이러한 지침이 필요한지 상세히 알 수 있다 그리고 마무리하면서 정리실천을 준다 큰소리를 내어 읽어보길 바란다 "나는 충분하다" "나는 느긋함을 선택한다" 어떤 느낌이 드는지 떠오르는 생각과 기분들을 그냥 흘러가는대로 둔다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길 빈다 평가하지 않고 판단이나 비판 모두 내려두고 말이다 아마도 나와같은 경험을 했을거라 생각된다 무엇인가 차분해진 느낌 정리정돈된 기분... 이러한 실천들을 꾸준하게 일관성 있게 해나간다면 분명 마음의 정리가 일어날 것이다 이것이 좋은 에너지로 전환되고 다시 좋은 에너지들을 모아 삶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생각뿐만 아니라 집안의 정리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흐르게 한다 저자는 정리를 통해 막힌 에너지가 이동하면서 더 많은 에너지를 만든다고 했다 노력의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 현재 자신의 공간에서 아주 작은 부분부터(서랍장 하나, 작은 필통 하나부터라도) 시작해서 파급효과를 통해 마법이 일어나게 하라고 했다 지금 혹시 집안에 제자리가 없는 물건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들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일부터 시작해도 좋을 듯 하다 이렇게 생각과 주변 정리를 하다보면 저항이 일어날 수 있다 과거의 내가 밉다 그일만 생각하면 화가 난다 버리기 아깝다 추억이 없어지는 느낌이다... 그럴때 책에서는 '이것은' 문장으로 재구성 해보길 제안한다 이것은 미움이다 이것은 화다 이것은 미련이다 이것은 집착이다... 신기하게도 마치 내가 나를 바라보는 느낌이 든다 미움이 일어났구다 화가 났구나 미련과 집착이 생겼구나 이런 기분 말이다 자신과 동일시 하지 말고 관찰을 한다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저항을 줄일 수 있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다 옮길 수는 없지만 의도, 행동, 동일시하지 않기, 연민이 가장 핵심적인 원리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시크릿이나 긍정심리학, 꿈꾸는 다락방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 비슷한 맥락인것 같다 좋은 생각, 긍정적인 사고, 강렬한 의지와 바람 등등 결국 좋은 에너지의 선순환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생각과 공간을 정리할 필요가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정리나 버리기에 대한 저항과 집착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의도인 듯 하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의 마무리 부분 아직까지도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고 걱정하지 말라. 정리 여행은 끝이 없다. 점점 나아지고 흥미로워지며 더 재미있을 것이다. 자유와 지속적인 변화의 핵심은 양이 아니라 일관성임을 잊지 말라. 역시 재촉하지 말고 집착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라는 이 말이 지금 나에게는 너무나 딱인 말이라 자꾸만 일관성이라는 단어가 입에서 맴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못 이기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이긴다고 하지 않던가 즐기면서 하자!! 지치지 말자!!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강을 이루게 하자!! (오늘 하루치 설거지가 산을 이뤘구만ㅋㅋ 짜증내지 말고 어여가서 설거지 하자ㅋㅋ 나도 꾸준히 조금씩 하다보면 정리의 달인이 되어 있겠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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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정리 멘토링 마음 정리 수업
정리전문가인 저자 스테파니 베넷 포크트가 40여 년간의 정리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의 시작과 지속적인 실천을 돕는 책이다. <마음 정리 수업>은 단순히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만을 목적으로 삼지 않는다. 물질적인 잡동사니를 정리하는 것을 내면의 집착을 내려놓는 시작으로 보고, 부담스럽지 않은 작은 정리부터 시작하여 점차 마음속의 스트레스와 고민까지 정리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을 찾기 위해 순례 여행을 하거나 명상을 할 필요가 없다. 내 집이 내 성전이고, 내 스승이기 때문이다. 자기 발견의 여정은 작은 서랍 하나를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어느 순간부터 집 안에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물건들이 쌓여 갈때마다 치워야지 버려야지 하면서도 자꾸 미루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마음 정리 수업>은 앞 표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매일 매일 조금씩 삶을 바꾸는 연습을 한다면 조금씩 나도 변화가 올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또한, 표지가 산뜻해 복잡한 내 마음을 정리해주는 느낌마저 든다. 저자는 전 세계로 정리에 관한 강의를 할 정도로 정리 박사다. 정리를 '높이고, 내려놓고, 드러내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각을 높이고, 집착을 내려놓고, 원래 존재했던 넓은 공간을 드러내는' 일이다. 이 세 가지가 연결되어 있어 더욱 발전한다.
<마음 정리 수업>은 '나'의 상태를 인식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정리는 단순하게 물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정리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고 삶의 변화까지 이끌어내는게 <마음 정리 수업>의 목적이다. 정리는 한번에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초점을 맞춰져 있다. 작은 것부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라. <마음 정리 수업>을 읽으며 내가 왜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지, 사소한 것들에 얼마나 집착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정리다. 불확실한 미래는 걱정과 두려움을 만들고, 돌이킬 수 없는 과거는 후회를 만들어 마음을 어지럽게 한다. 감사는 현재에 집중하도록 하고 마음을 가볍게 한다.
<마음 정리 수업> 책을 통해 나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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