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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5권입니다!! 1권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후루룩 읽느라 벌써 5권까지 왔네요~!!! 여기까지 읽었을때 스토리가 무너질 법도 한데 너무 탄탄해서 요번 권도 몰입감 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주인공들의 관계가 가까워지는게 보여서 너무 보기 좋았던 5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봤고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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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 하도 평이 좋길래 봤는데 간만에 진지하고 흡입력 있는 작품입니다 5권은 특히나 두껍지만 정말 감명깊고 몰입감 있게 읽어서 금새 다 읽고 말았네요 정말 짠하고 처절한 느낌이 많이 들었던 이번 편입니다 부디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6권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이런 작품이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
| 엄청난 필력을 가지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 5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헸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만 볼수 있었던 스토리들도 나름 탄탄해서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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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레인 시리즈 중에서 가장 두꺼운 5권입니다. 그만큼 기대도 됬었는데요. 역시 많은 읽을거리를 주었습니다. 파니아의 행방, 아스텔의 시간제한 이후?, 비비 레인의 정체, 제미니와의 결전등 큼지막한 내용거리도 좋았지만 작가님이 잘 쓰시는 건 감정묘사인 것 같습니다. 아스텔의 감정이 절절하게 드러나서 가슴이 뭉클해지고 다른 캐릭터들도 자기주장을 하는데 짠하더군요.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 5권이었네요. 루카는 참 복받은 녀석입니다. 6권에서는 어떤 무대에서 스토리가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제발 아스텔과 행복해져라 파니아도 나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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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아를 되찾기 위해서 전장을 누비는 루카 바르카는 시민 혁명 이후에 제1집정관이지만, 마치 독재자 황제 같은 모습으로 군림하며 그레이스 랜드 통일을 위해 전쟁을 벌인다. 대외적인 목표는 모든 나라의 공화정 실시이지만, 실질적인 목표는 제미니에게 빼앗긴 파니아를 되찾는 일. 영웅의 일그러진 욕심에 사람들은 기꺼이 웃으며 죽어나가고, 루카의 등을 바라보며 그들 또한 자신의 꿈을 꾼다. 어떤 이는 루카의 그런 모습을 탐탁지 않게 여기며 잘못된 말에 홀려 오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5권>에서 영웅 루카를 다시 한 번 추락시켜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시련이 영웅 루카가 나아가야 할 시련이기에, 비비 레인을 찾는 동시에 파니아를 되찾기 위한 여정이기에 루카는 숨을 죽인 채 당연히 그 시련을 맞이한다. 비운의 영웅 루카의 말에 고민하는 사람들과 루카를 따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혼란의 소용돌이에 있다. 오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5권>은 무대를 주데카로 옮기는 장면에서 이야기의 막을 내린다. 루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걸 불사른 에스텔의 모습에 숨을 삼켜야 했던,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비운의 영우 루카가 걸을 가시밭길을 생각하며 안타까움이 들었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5권>.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참고해주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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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것 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후속권이 나오고 있는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분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 5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총 7권으로 완결이 된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사상 최대의 군대를 이끌고 진격하는 루카는 어느덧 재앙의 마왕이라 불리게 되고 카미유는 반기를 들기를 결단 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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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작품의 분위기와 사건의 분위기가 너무나 이질적이면서도 잘 어울리는 작품,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5권입니다. 각 등장인물들의 마음에 담긴 소망은 정말 애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내용인 반면 막상 일어나는 사건들을 냉정하게 바라보면 정말 처절한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개인과 집단 사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 이 작품을 더욱 아름답고 절절하게 만드는 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문득했습니다. 그만큼 의도치 않게 상황이 점점 악화 되는 느낌이며 소망이라는 것에 부응하는 결말이 나올 것인가 걱정이 되게 만드는 전개가 이번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5권의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흘러감에도 이 작품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작가의 뛰어난 이야기 구성능력과 필력이 한 몫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가가 작품을 치밀하게 구성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잘 표현하지 않았다면 이 작품은 반감을 살 요소가 너무 많은 작품이며 지금 독자들이 느끼고 있는 애틋한 감정이 아니라 격렬한 혐오의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은 분위기로 작품이 마무리 된다면 무척 만족스럽고 가슴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으며 결말의 결과에 따라 오래도록 라이트노벨 독자들에게 기억될 수도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고 부디 좋은 결말이 있기를 바라며 다음 권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