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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샌닥의 어린이동화 Nutshell Library 시리즈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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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하나하나 기발하고 상상이상의 내용들로 자꾸 손이 가게 하는 작가의 책이랍니다.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로 만나게 된 Nutshell Library, <조니는 혼자가 좋아!> 혼자 있는 게 좋은 조니의 집에 갑자기 많은 손님이 찾아오는 이야기 <무슨 상관이람!> '무슨 상관이람!'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다 사자에게 잡아먹힌 소년 피에르의 이야기 <닭고기 수프> 매달 새로운 방식으로 닭고기 수프를 즐기는 소년의 이야기 <시끌벅적 악어 가족>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을 통해 악어 가족의 일상을 엿보는 이야기
NUTSHELL LIBRARY
홍연미 옮김
시공주니어 ![]()
닭고기 수프를 좋아하는 소년이 매달 새로운 방식으로 닭고기 수프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맛있는 닭고기 수프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소년만의 특별한 방법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
1월에는 신나게 스케이트를 타면서 따뜻한 닭고기 수프를 홀짝 한입, 홀짝 두입 ![]()
7월에는 차가운 바닷물 속에 들어가 싸게 파는 닭고기 수프를 팔아요 한 그릇, 팔아요 두 그릇 10월에는 마녀와 고블린, 귀신을 초대해 토스트랑 닭고기 수프를 대접해요 이히히 한 번, 이히히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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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2월에는 요란한 장식 단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어 징글벨 한 번, 징글벨 두 번 맛있는 닭고기 수프 ![]()
알고 있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에나 닭고기 수프는 맛이 좋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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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읊는 듯이 리듬감 있는 어휘와 반복되는 라임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닭고기 수프>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맛이 좋은 닭고기 수프를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맛있는 닭고기 수프를 저 혼자만 볼 수 있나요!!! 닭고기 수프를 좋아하는 주인공처럼 진주군이 요즘 즐겨먹는 젤리 하나, 둘 먹다가 쓰~윽 내민 <닭고기 수프> 책에 관심을 보이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바뀌는 숫자를 읽어가면서 소년이 매달 닭고기 수프를 즐기는 방법을 보고 진주군도 이렇게 맛있는 닭고기 수프가 먹고 싶대요~ 어쩌지요....? 여미는 닭고기 수프를 만들 줄 모르는데...ㅠㅠ 여미가 약간 곤란해하고 있는 사이 진주군은 숫자를 가지고 와서 1월부터 12월까지 하나하나 숫자를 맞춰봅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한 번 더 읽어보았답니다.
재미있는 상상력이 가득한 모리스 샌닥의 Nutshell Library 시리즈 시공주니어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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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평한 [무슨
상관이람!]과
모리스 샌닥 글,그림|홍연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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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첫선을 보인
이래
책 내용은
닭고기 수프를 1년
열두달에
7월에는 바닷물
속으로
주요하게 쓰인 색은
노랑과 파랑,
마지막 12월에는 닭고기 수프가 닭고기 수프의 맛을
상상하며
수프는 둘째가 좋아하는
메뉴라서 ![]()
그래도 열 두달을
지나면서
독후활동으로는 간단하게
아이들이 직접 물에 휙휙 타는
아이들도 만든 수프의 냄새를 열심히 맡고 있네요.
고소하고 따뜻한 닭고기 수프
후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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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 수상작인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유명한 모리스 샌닥의 신작 시리즈가 나왔어요!
먼저, <닭고기 수프>예요
7월에는 닭고기 수프를 싸게 판다는 차가운 바닷물 속에 들어가 볼 거래요
설레는 12월에는 온통 수프 그릇으로 장식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되겠대요
다음은 <시끌벅적 악어 가족>이예요
악어 가족은 풍선을 빵! 터뜨리기도 하고,
looking like lions 으르렁! 사자 흉내도 내고요 닭고기 수프, 시끌벅적 악어 가족모리스 샌닥 특유의 재치와 위트를 느낄 수 있는 신작 그림책 시리즈 중 두 권을 만나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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