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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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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장에서도 탁월한 기회와 성과를 끌어냄으로써 각광받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에는 공통점이 있다구성원중에 자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묵묵히 일을 하는 사원들이 많다는 점이다.야구 감독이 투수의 리드를 포수에게 일임하는 것과 같이 어느 정도는 부하 직원의 판단에 맡기는 것도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상사가 일일이 참견하면, 부하 직원은 그 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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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장에서도 탁월한 기회와 성과를 끌어냄으로써 각광받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에는 공통점이 있다
구성원중에 자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묵묵히 일을 하는 사원들이 많다는 점이다.
야구 감독이 투수의 리드를 포수에게 일임하는 것과 같이 어느 정도는 부하 직원의 판단에 맡기는 것도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상사가 일일이 참견하면, 부하 직원은 그 벽을 넘기 위해 쓸데없는 수고를 감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쑤춘리'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80 대 20법칙’을 권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매기면 총가치의 80%가 20%의 일에서 나온다는 것으로 할 일의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매겨 상위 20%를 잘하면 나머지 일은 비교적 쉽게 끝낼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 기업이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글로벌 실천방안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기업 국제화 관리 시리즈>의 총괄 책임과 기회를 담당한 저자 의 경험이 많이 담겨 있다고 생각된다. 하는 일마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사례들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이탈리아의 위대한 건축가 안드레아 팔라디오(Andrea Palladio)의 예화는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돌아보게 만든다.
특히, 책에는 테스트 표와 행동수첩을 수록하여 각 개인이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는 업무 습관을 갖도록 도움을 주고,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일을 하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 부분들이 마음에 든다.
나 자신은 개인이 이룩해놓은 것에서 과정보다는 결과를 지향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작가의 이러한 의견에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는다. CEO가 단편적이고 결과 지향적인 경영정보를 통해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오늘날과 같은 경영환경에서는 무모한 방식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개인의 노력, 주관적인 것들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 과정이 어찌되었건 간에 일을 하면서 현실적으로 느끼는 것은,  과정도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에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인정받는 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인것을 어떻게 거스를 수 있을까?라는 한계에 자주 봉착하게 되는 문제에 대해 다른 시각에서 자극 받으며 읽었던 책이다.

k*******n 201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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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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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맹목적으로 바쁘기만 한것에 대한 경고가 포함되어 있다. 왜 겉으로 보기에는 게으른 사람이 성공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저자인 쑤춘리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80 대 20법칙’을 권고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매기면 총가치의 80%가 20%의 일에서 나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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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맹목적으로 바쁘기만 한것에 대한 경고가 포함되어 있다. 왜 겉으로 보기에는 게으른 사람이 성공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저자인 쑤춘리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80 대 20법칙’을 권고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매기면 총가치의 80%가 20%의 일에서 나온다는 것으로 할 일의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매겨 상위 20%를 잘하면 나머지 일은 비교적 쉽게 끝낼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효율적으로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 잡다한 업무는 대담하게 포기하거나 나중에 처리해버리는 등 시간 배분을 효율적으로 한다.

결과 중심적인 자세가 왜 중요한지 주어진 목표에 맞게 일을 설계하고 그것을 끝까지 밀고 가는 데 필요한 체크포인트,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한  성과중심으로의 변화, 자잘한 허드렛일에도 자신만의 관점을 녹여내 남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법, 데드라인을 준수하는 방법, 일 잘하는 사람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벤치마킹하는 프로세스, 선배들에게 일을 부탁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등, 마치 지혜로운 상사나 꼼꼼한 선배가 옆에 앉혀놓고 설명해주듯이 일하는 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짚어준다.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당신이 눈앞의 어려움에 좌절을 겪을 때, 이 책은 지속적인 성과를 뽑아내는 해법과 추진력을 심어줄 것이다.
잘하려면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하고, 중요치 않은 일은 나중에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는 단순히 이론만을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서적이 아닌 진정한 혁신과 성과경영에 대해 깊은 시사점을 안겨준 책이었다.  

k****7 201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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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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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까지만 해도 나는 과정이냐 결과냐라고 물으면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좋은 과정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까?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것은 좋은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고 가끔 꼼수로 좋은결과를 얻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했다. 또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때 내가 과정에 충실했다는 것이 위안이 되기도 했다. 그래~ 그거면 충분해! 라는 느낌이랄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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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까지만 해도 나는 과정이냐 결과냐라고 물으면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좋은 과정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까?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것은 좋은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고 가끔 꼼수로 좋은결과를 얻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했다. 또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때 내가 과정에 충실했다는 것이 위안이 되기도 했다. 그래~ 그거면 충분해! 라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최근 일년동안 나의 생각은 많이 변했다.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의 생각은 정말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닌 그저 나의 게으름의 핑계였던 것이다. 좋은 과정 속에 좋은 결과는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과정이다, 결과다 이야기할 수 있는데 나는 그것은 합리화시켜 오히려 나의 부족한 노력에게 위안을 준 것은 아니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내게 정체를 가져온 것은 아니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만나게 된 이 책을 통해 나는 결과개념을 배웠고 나의 태도가 정말 180도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수고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다. 수고해야 결과와 공로를 세울수 있지만 수고를 성공이라고 할 수는 없다.

수고를 인정하는 것은 저효율을 인정하는 것으로 소극적이고 대충대충이라는 풍토를 싹트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직원들이 있는 회사는 아무런 수익을 못내 점차 쇠락해갈것이고 직원들의 수고는 그저 자원낭비일 뿐이다.

-본문 중-

수고의식비판에 대해 보면서 처음에 의아했다. 수고의식비판? 그런데 나는 몇줄 읽자마자 그것이 무엇인지 금방 알아차릴수 있었고 나 또한 수고의식비판에 대해 집중했으며 나의 수고의식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을 부여했다. 결과에 대해 내가 너무 안일했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다. 저자는 노력을 했으면 반드시 결과를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이 의견에 공감한다. 이 책을 읽기 전이었다면 그저 노력했으면 그걸로 만족한다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반드시 성과를 얻어야 하며 그것이 당연하다는 것으로 결과개념에 대해 확실히 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이것은 내게 대단한 인식의 전환이었다. 그리고 나의 게으름에 대한 탈피였다. 나는 이 책이 말하는 결과개념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결과개념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가치있는 것이며 나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어떤 조직에 가든 중간은 한다. 하지만 최고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그 이유를 이책에서 찾았다. 좋은 결과는 좋은 수고를 동반하고 좋은 결과야 말로 내가 한 노력과 수고를 빛내줄수 있는 좋은 친구라는 것을 깨달았다. 수고와 성공은 다른 것이며 수고의 인정이 저효율을 인정하는 것이라면 우리가 노력한 그 수많은 자원을 위해 땀과 노력을 위해 수고를 거쳐 결과라는 고효율로 반드시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무엇을 하던지 자원은 필요하다. 그 자원을 단지 수고라는 투자내지 소비로 남겨둘 것이 아닌 결과라는 성과로 더 좋은 에너지의 변화을 이뤄내는 것은 어떨까?

 

시간과 힘을 쏟아부어 일했어도 목표에 집중하지 않으면 힘만 소모했을뿐 출발점이 곧 도착점이고 도착점이 다시 출발점이 되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없다. 더 나은 것만 있을뿐이다.

승패는 중요하지 않고 완주라는 결과만이 중요했다.

-본문 중-

결과개념에 대해 배운 것은 단지 과정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중요한 과정, 중요한 결과를 생각하게 되고 이 둘이 함께 만났을때의 긍정을 알게 된다.  그리고 결과를 보장하는 좋은 자세들을 많이 배우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나는 승패를 더 먼저 생각했고 꼭 도착점에 다다르지 못하고 한발자국 앞에서 멈추는 행보가 이어졌었다. 그것은 엄청난 힘의 소모였고 나의 무책임함이었으면 자원을 투입했다면 그 자원이 고갈될때 성과를 얻을수 있다는 깨달았다. 시간계획과 목표계획을 긴밀하게 결합시키기, 승패보다 완주, 수고와 결과, 책임감등을 꼭 기억하려고 한다. 도전을 극복하느냐 핑계대고 물러나느냐, 전자는 결과로 곧장 나가고 후자는 실패로 직행한다, 가장 좋은 것은 없다, 더 나은 것만 있을 뿐이라는 글을 꼭 기억하고 싶다. 내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우연히 읽은 책 한권이 나의 인생을 바꾼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은 나를 바꾸어준 책이다.

q*******n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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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사람은 더 열심히, 더 바쁘게 일하지 않는다!" 이 책은 하는 일마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1% 비밀에 관한 책이다.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이라면, 성과에 대한 압박을 받기 마련이다. 본인이 업무가 어떠한 것이든 간에 결과는 좋아야 한다.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소위 "일 잘하는 사람"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엉덩이가 무겁다"는 점이다. 아직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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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를 내는 사람은 더 열심히, 더 바쁘게 일하지 않는다!" 이 책은 하는 일마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1% 비밀에 관한 책이다.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이라면, 성과에 대한 압박을 받기 마련이다. 본인이 업무가 어떠한 것이든 간에 결과는 좋아야 한다. 내가 다니는 회사에도 소위 "일 잘하는 사람"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엉덩이가 무겁다"는 점이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비슷하게 일을 한다고 치면,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한테 평가가 더 좋기 마련이다. 일이 있든 없든 간에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책에서 말하는 핵심 키워드를 간추려 보았다. 대충 적어보자면 "목표, 계획, 신속, 마음가짐, 효율성, 협동, 결과, 책임감 등" 이 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뒷통수를 맞은 것처럼 멍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직장에서 내가 거의 하지 않는 행동들을 이 책에서는 그렇게 해야만한다고 누누히 강조하기 때문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고, 반드시 이 일을 끝내고 말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고, 책임감있게 행동을 하며... 직장에서 결과를 내는 것은 어떻게 보면 쉬워보인다. 남들보다 조금 손해를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의 저자가 강조하는 행동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면 직장 생활이 몸은 힘들어지겠지만, 윗사람들이 당신을 평가하는 태도는 분명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그래, 다 맞는 말이야. 근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러한 생각이 계속 들었다. 지금껏 해왔던 습관들이 있기 때문에, 또한 그러한 습관들이 내가 직장생활을 어느정도 편하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쉽게 버리지 못함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모든 것이 다 변할 수는 없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실천을 해 보려고 한다. 먼저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 키워드를 책상앞에 붙이고, 마인드 컨트롤하는 연습부터 해야겠다. 끝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샐러리맨들은 시간을 내서라도 읽어보라고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

 

n******o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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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직 결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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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리 길은 90리부터가 시작이다"    "100리 길은 90리 부터 시작이다"는 말은 결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로, 직역을 해보면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시작이 반' 이라는 표현과 반대 되는 말입니다.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최종 성과가 없으면 그 노력은 헛된 것이 될 수도 있고, 차라리 하지 않은 것보다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며 결과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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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리 길은 90리부터가 시작이다"

 

 "100리 길은 90리 부터 시작이다"는 말은 결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로, 직역을 해보면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시작이 반' 이라는 표현과 반대 되는 말입니다.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최종 성과가 없으면 그 노력은 헛된 것이 될 수도 있고, 차라리 하지 않은 것보다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며 결과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결과를 강조하는 책 답게 매 챕터 마지막에 그 장의 강조 내용과 예시들을 짤막하게 적어 주는 센스를 보여 줍니다. 이렇게 다양한 예화나 사례로 논리를 풀어나가는 책은 읽을때 재미 있는데, 사례들이 많고 섞여서 나중에 다 기억하기가 쉽지 않은 단점이 있잖아요. 그런데, 장마다 어떤 사례들을 읽었는지 내용을 정리하기가 참 좋았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독자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자네는 그렇게 바쁠 필요가 없어"

 

 이탈리아 건축가 안드레아팔라디오의 예가 나옵니다. 1분 1초도 놓치고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일을 자기 손으로 해결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죠. 그는 늘 바쁘게 일했지만 건축 설계에 진전이 없어 고민에 빠질때가 많았습니다. 그때 친구의 한마디 "자네는 그렇게 바쁠 필요가 없어" 그동안 정신 없이 지쳐가는 도중에 친구한테 한대 얻어 맞은거죠. 그리고 나서 시간과 정력을 건축 설계에만 연구하여 걸작을 완성했고, 이렇게 친구의 한마디가 인생을 바꿨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이책이 그 친구와 같은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필요한 일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평사원들이 그렇듯, 내가 제일 바쁜거 같고...  업무와 반복된 생활에 치여서 지치고만 있고...  

지친 일주일을 보내고 주말에 머리를 식히면서 유용한 책을 보고 싶으신분, 그리고 저처럼 책상위게 항상 정신 없게 널려져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분주함이 아니라 '목표'에 정조준 하라"

 

이책이 무조건 결과가 장땡이다 라는 책은 아닙니다. 그 보다 결과에 올인하라가 맞겠네요.  결과지향적으로 일을 처리할 것을, 그리고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시간에, 가장 효율 적으로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가장 우수한 결과를 낳을 있으니까요. 명확한 '목표의식'과 '실천'을 다시한번 다짐하게 하는 즐겁고 중요한 시간 이었습니다.

d******a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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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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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당신은 결과주의 사람인가? 아니라면 크게 심호흡하고 이 책을 읽기 바란다. 난 아주 단순하게 성과좀 내볼까? 결과를 낼 줄 아는 똑똑한 사원이 되보자라는 참 순수한 의도를 책을 읽었다가 민망하고 부끄럽기 그지 없었다. 학교에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었고 일부는 여전히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들하지만 회사에서만큼은 반드시 결과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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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당신은 결과주의 사람인가? 아니라면 크게 심호흡하고 이 책을 읽기 바란다. 난 아주 단순하게 성과좀 내볼까? 결과를 낼 줄 아는 똑똑한 사원이 되보자라는 참 순수한 의도를 책을 읽었다가 민망하고 부끄럽기 그지 없었다. 학교에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었고 일부는 여전히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들하지만 회사에서만큼은 반드시 결과가 더 중요함을 이 책에서는 처음 부터 끝까지 강조하기 때문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예시가 조금 억지스런 면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옳은 이야기임은 물론, 내가 사원이 아니라 회사 대표나 책임자의 위치라면 이 책에서 원하는 사원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차라리 시작하지 않는 게 낫다는 말은 다소 충격적인데다 조금 억울했다. 봄 부터 야근에 시달려왔던 내 업무를 뒤돌아 회상해보니 저자의 말대로라면 난 그저 열심히 근무하는 '척'했을 뿐 실제 회사를 위한 그 어떤 '성과'도 내지 못한 무능력한 사원으로 밖에 평가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 '나름'은 필요가 없다니...

 

물론 꾸짖고 책망하며 결과주의가 중요하다는 강조만 반복하다가 끝나는 책은 결코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결과주의 사원, 즉 성과와 결과를 척척 내보이는 사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챕터가 끝날 때 제시해주고 챕터 시작 첫페이지에는 나의 성향에 대해 체크해볼 수 있는 리스트를 마련해두었다. 서문에서 저자는 결과주의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무려 이 책을 6번이나 읽을 것을 권유했다. 이제 난 겨우 한번 읽었다. 밑줄치며 읽었으니 2번째는 그 밑줄을 중심으로 읽어야 한다. 책의 분량이 적지도 많지도 않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읽는 속도도, 핵심을 골라내는 속도도 빨라질 거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그만큼 나의 업무성향도 과정중심, 상사가 알아줄거라 믿는 어리석은 태도에서 훨씬 발전적인 사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해본다.

 

야근이많거나, 일을 많이 한다고 느끼는데도 회사에서 알아주지 않는다고 한번 쯤 불평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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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이 책의 제목이자 주제이기도 하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조금 의아할수도 있다. 결과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과정이기 때문이다.이 책이 무조건적인 결과지상주의를 이야기하지는 않는다.같은 조건에서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지에 대해여러가지 일화를 들며 이야기하고 있다.무조건 바쁘기만한 것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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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이 책의 제목이자 주제이기도 하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조금 의아할수도 있다. 
결과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무조건적인 결과지상주의를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같은 조건에서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일화를 들며 이야기하고 있다.

무조건 바쁘기만한 것은 의미가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직장에서는 열심히 노력하는 것에 대해 수고했다라고 이야기하지만
결과가 좋을 때는 봉급인상이나 승진 등의 실질적 보상을 부여하므로 일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여 불필요한 잡무는 버리고 우선순위에 해당하는 일들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서술한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개인도 중요하지만 동료들과의 협동을 통한 팀워크를 발휘하여 일을 해내
는 것이 좀 더 나을것이라고 조언하며 이를 위해서는 구성원들 간의 상호 교류나 평등하게 대하
는 자세 등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요즘 읽는 책들을 보면 하나같이 생각에 머물지 말고 실천에 옮기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 서문에서도 핵심은 행동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인생 목표에 대해 기록해보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일들을 차근차근
해나가야 할까 하는 인생설계가 갑자기 하고 싶어진다. 

e******9 201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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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이 책의 요점은 맹목적인 바빠서 결과를 내지 못하는 것보다 한가롭지만 결과를 낼 수 있는일을 하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바쁘게 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결과를 내지 못하면 알을 낳지 못하는 수탉과 같다고 말한다. 또한 수많은 젊은이 들이 꿈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하고 행동하지 못해 그 꿈이 꿈으로만 남아 있는 경우 늙어서 대부분 후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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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이 책의 요점은 맹목적인 바빠서 결과를 내지 못하는 것보다 한가롭지만 결과를 낼 수 있는일을 하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바쁘게 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결과를 내지 못하면 알을 낳지 못하는 수탉과 같다고 말한다. 또한 수많은 젊은이 들이 꿈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하고 행동하지 못해 그 꿈이 꿈으로만 남아 있는 경우 늙어서 대부분 후회를 한다고 한다.

 

맹목적임 바쁨을 배제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라고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책속에서 인상적인 예가 한가지 있는데, 워싱턴 광장에 있는 제퍼슨 기념관 벽에 큰 균열이 생겨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조사한 결과 산성비로 인한 침식으로 수백만 달러의 보수비용을 책정했으나 더 깊이 연구해본 결과 세척제가 원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념관측은 벽에 묻은 새똥을 치우기 위해 세척제를 사용했고, 이 새들은 남쪽 벽면에 서식하는 벌레들을 먹기 위해 모였다고 한다. 간단한 해결책은 햇빛을 좋아하는 벌레들의 서식을 막기 위해 남쪽 벽의 커튼을 치는 것이었다. 수백만달러의 보수비를 아낄수 있는 제대로 된 효과적인 방법이었던 것이다.

 

많은 성공서적에서 말하고 있는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라 실천만 하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말한다. 계획과 목표에 대해 올바른 방향이 설정되었다면 그것을 실천하는 것 외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k******e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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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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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쑤춘리의 저작 ‘  오직 결과로 말하라 ’를 읽은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현대인들은 무척 바쁜 일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바쁨이라는 것이 업무적인 관점에서 보면 효율성이 없는 헛수고에 가까운 바쁨으로 일관하고 있는 사실을 많이 목도하게 됩니다. 그것은 목표의식이 나름대로는 잘 잡혀있지 않은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바쁨이 실제적으로 성과로 나타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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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쑤춘리의 저작 ‘  오직 결과로 말하라 ’를 읽은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현대인들은 무척 바쁜 일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바쁨이라는 것이 업무적인 관점에서 보면 효율성이 없는 헛수고에 가까운 바쁨으로 일관하고 있는 사실을 많이 목도하게 됩니다. 그것은 목표의식이 나름대로는 잘 잡혀있지 않은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바쁨이 실제적으로 성과로 나타내기 위해서 ‘결과중심의 사고아래에서 행동’을 하라는 아이디어를 실행력있게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흔히 단기성과위주의 드라이빙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을 내비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나 하나 쌓아가면서 성과를 이룬다면 쉽게 질리지 않고 실행해 나간다라는 생각이 앞서기에 그런 말이 있을 것입니다. 단기성과를 지향하는 습성은 리더의 입지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편승하여 수행되는 모습 속에 조직원들의 불만족스런 마음을 표현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과정이 중요하지 결과가 중요한가?’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것은 과정 속에서 우리가 실패를 통하여 성공으로 이르는 아이디어와 의지를 불태울 수도 있지만,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과정 또한 사상누각에 불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 즉 목표를 두고 하는 행동이 좋은 결과를 창출 시킬 수 있다는 논리를 저자는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여러 사례를 통하여 의미없는 바쁨, 쓸데없는데 소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결과를 창출할 수 있는 결과중심의 마음자세, 즉, 목표중심의 사고를 집중하면 개인적인 능력의 향상됨은 물론, 조직에서든 개인적으로든 발전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다시 한 번 나 자신의 습관을 반추해보고, 모든 일에 있어서 결과를 염두에 두고 행동을 한다면 시간관리나 효율성이 현재보다 분명 좋아지고 다르게 생성되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2.4.16

k****n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직 결과로 말하라
"오직 결과로 말하라" 내용보기
일시 2012.12.26 14:38   중국 공산군의 인해전술처럼 밀려오는 일거리의 파도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매 순간 성과를 내며 일하기는 정말 어렵다는 것을 절감한다.   입사한지 어언 몇년차, 이제 어느덧 업무 경험도 쌓이고 노하우도 생겼을텐데, 잠시만 방심하면 stack 구조로 켜켜이 쌓이는 업무들에 치이곤 한다. 아직도 달인이 되려면 멀었구나 하는 자책(?) 겸 위로도 이
"오직 결과로 말하라" 내용보기

일시 2012.12.26 14:38

 

중국 공산군의 인해전술처럼 밀려오는 일거리의 파도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매 순간 성과를 내며 일하기는 정말 어렵다는 것을 절감한다.

 

입사한지 어언 몇년차, 이제 어느덧 업무 경험도 쌓이고 노하우도 생겼을텐데,

잠시만 방심하면 stack 구조로 켜켜이 쌓이는 업무들에 치이곤 한다.

아직도 달인이 되려면 멀었구나 하는 자책(?) 겸 위로도 이젠 지겹다 ㅋㅋ

 

이미 제목이 이미 이 책의 핵심인 것처럼,

"결과" 없는 맹목적 바쁨은 오히려 빈둥빈둥 노는 것보다 더 무익하다는 것.

사실 회사에서 일단 뭔가 바쁘게 일하고 있다고 느낄때 살짝 안도감(?) 비슷한 걸 느꼈던 나에게는

정곡을 찔렸다는 생각이 들만큼 저자의 메세지는 분명했다.

결과가 안나올 바에야 분주한 과정에서 사용되는 무의미한 시간이나 리소스를 차라리 아끼는게 개인이나 회사차원에 훨씬 이득이라는 것.

물론 이 책은 오직 결과만을 중시하는 too extreme 한 면이 있긴 하지만,

과정 역시 못지않게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건 개인이 스스로 보충하며 균형을 잡아야 할 것 같고..

여튼, 결과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버킹검 시리즈 시작되는데,

결국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그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요지이다.

 

내게도 적용해보면, 원래 해외영업이 바쁘고 어쩌고 핑게도 좋지만,

이젠 진짜로 한번쯤 날카롭게 나의 일하는 방식을 되돌아볼 때다.

 

x*****5 201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