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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플러스에서 출간한 엉망진창 별나라 란 책이랍니다. 제목이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 아이들도 제목만으로도 웃긴지 깔깔거리며 웃으며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얼마나 엉망진창이길래...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려고하는데요^^
우스꽝스런 모습을 하고있는 별나라 사람들 모든게 엉망진창이라고 하는데...하...한숨이 절로 나오는거있죠? 어떻게 살까 싶어요^^ 위험한 찻길이 제일 엉망이라네요... 이런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있다는데....그왕은 도대체..뭘 할까용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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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모습 보이시죠? 신하들이 아무리 말해도 귀등으로도 안들린다니... 헉...이런 엉망진창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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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왕에게 하나밖에 없는 귀하디귀한 귀염둥이 공주가 있었답니다. 그런 공주는 늘 성밖으로 나가고 싶어했어요 그럴때마다 위험하다고 허락을 하지 않았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공주가 사라지고말았답니다... 얼마나 난리가 났을까요... 난리법썩을 떨고 공주를 찾긴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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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사라지고 찾게되고 그런 과정속에 왕이 고민에 빠지게 된답니다. 뭔가를 깨달은걸까요.. 더이상은 이런 엉망진창인 별나라를 그냥 두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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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반듯 별나라 교통전문가 꾸꾸 대신대신을 데리고 오라는 명령이 떨어졌답니다. 그리고 교통전문가 꾸꾸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나서게 되지요 바로 모두가 안전하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 약속을 지켜나가며 살되겐 별나라..어떻게 되었을까요? 엉망진창 별나라 찻길은 여전히 자동차들이 달리지만 약속을 지키기 때문에 엉망진창은 아닌 별나라가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저희도 안전을 위해 얼마나 제대로 약속을 지키고 있나 싶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기본만 지켜면 되는것을 서로 빨리가겠다고 안전을 무시하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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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속에는 생각플러스 카드가 4장 들어있답니다.
뒷면엔 질문이있는데요, 그냥 책을 읽고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한번더 생각하게되고 어떤 내용이었는지 아이는 그림을 보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창의력을 키울수있는 좋은 카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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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카드도 함께 있어서 아이가 직접 질문도 만들수 있구요.
엉망진창 별나라 모든게 엉망진창인 별나라~ 횡단보도도 신호등도 없는 나라지요.
신하들은 왕에게 위험하다고 하지만 왕은 듣지 않았네요. 공주는 밖에 나가고 싶지만 위험하기 때문에 밖을 안내보내지요. 공주가 사라져 걱정이 많은 왕
교통전문가를 불러서 ~
안전한 나라로 만들어 갑니다. 신호등도 만들구요.
모두가 안전하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 교통질서 재대로 배우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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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교통규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엉망진창 별나라 그림책 입니다
교통규칙이 없는 엉망진창 별나라. 신하들은 위험하다고 말했지만 왕은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다 왕의 소중한 공주가 길을 잃어버렸어요 공주를 구해오는게 정말 어려워 왕은 반듯반듯 별나라의 꾸꾸 대신을 데리고 와 안전하게 지켜야 할 약속을 정했습니다
교통에 관련된 주제를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땅콩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교통질서에 대해 생각하고 알아볼 수 있어요 책을 읽은 후 생각 카드를 통해 아이와 함께 질문&대답을 하면서 사고력을 더욱더 넓힐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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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란? 유대인의 전통 학습방법으로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교육방법 이라고 하네요. 서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더욱 심도 있게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인 것 같아요. 사실 우리나라는 '주입식 교육'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잖아요.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주입식이 꽤 남아있는 듯 해요. 그래서인지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대부분 갖고 있지 않나 싶네요. 물론, 저도 그 중 한명입니다. 궁금한게 있어도 선뜻 질문하질 못해요. 성격탓도 있겠지만요. 어릴 때부터 질문을 하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고, 서로 토론하는 습관을 들여놓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하브루타가 뜨고 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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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플러스의 하브루타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 중 < 엉망진창 별나라 >를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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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를 비롯해 유대인 자녀교육법과 토론 독서법을 작년에 알게된 후로 하브루타 관련 책도 많이 찾아보고 우리 아이들 책 읽어줄 때에도 하브루타를 실천해 독서효과를 백배 올려주고 싶었다. 특히 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그림책은 국내에 하브루타를 처음 소개하고 하브루타교육협회장을 지낸 바 있는 유아교육과 교수가 기획, 감수를 하고 있어서 보다 전문적으로 하브루타의 가이드를 제시하고 실천을 돕는 등 다른 책들과 차별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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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부터 아주 재미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계인과 괴물, 우주 등의 소재와 배경을 끌어들여 흥미를 돋우고 있다. 엉망진창 별나라는 모든게 엉망진창 뒤죽박죽이고 특히 찻길은 말할 것도 없이 엉망이라는데... 신호등, 횡단보도 등은 필요성이 없어 존재하지도 않고 교통규칙은 태초부터 없는 별나라이다.ㅎ 이곳이 바로 엉망진창 별나라니까 당연하지~하는 태도로 합리화, 당연시하는 분위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 하지 않는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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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왕이 끔찍이 아끼는 공주가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 무작정 나갔다가 뒤죽박죽 교통체계가 없는 찻길에서 위험할 뻔한 상황이 생기게 된다. 눈 앞에서 공주를 발견해도 쌩쌩 막무가내로 달리는 차들 때문에 땅을 파서 길을 건너 데려올 수 있었던, 웃픈 사건이 발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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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기로 교통과 규칙, 질서에 관심이 생기고 변화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엉망진창 별나라의 왕. 반듯반듯 별나랑 교통전문가, 꾸꾸 대신을 초빙해온 엉망진창 별나라. 꾸꾸 대신은 찻길을 하나씩 다 직접 찾아다니며 차선, 횡단보도를 그리고 신호등도 세웠다고 한다. 그리고 엉망진창 별나라의 모든 이에게 교통규칙을 설명해주고 지켜야 할 것들을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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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는 몇 장의 문제가 적혀있는 카드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하브루타 좋은 것도 알겠고 나름 아이랑 대화하고 질문하며 독서 중 사고력을 확장시켜 주고 싶은데 매번 뻔한 질문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ㅜ 엄마의 사고력 안에서 쥐어짜서 생각나는 질문만 하게되니 아이도 엄마의 사고력 경계 밖으로 확장이 안되는 것이다. 이 문제들은 엄마의 생각 너머 다양하고 폭넓고 깊이있는 생각과 대답을 유도하는 질문들이 쓰여있다. 엄마는 왜 이런 질문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질문들이라 아이들과 함께 토론도 하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도 지어내며 즐겁게 하브루타 독서를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줬다. 그림책 페이지마다 별나라 배경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들과 외계인의 재미있는 모습과 깨알같은 디테일이 가득해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야기할 거리가 풍부하다. 그리고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하는 줄거리를 통해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과정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주제가 교통규칙의 중요성에 대한 것이고 우리가 실제로 평소에 지켜야할 기본적인 교통법규에 대해서도 꾸꾸 대신의 입을 빌려 가르쳐주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익한 그림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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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길과 인도가 나누어져 있지도 않고, 횡단보도나 신호등도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우리가 당연히 지켜야 할 약속과 규칙들이 없는 엉망진창 별나라 이야기 들여다 볼까요?
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생각동화 [엉망진창 별나라] 책에는 이름그대로 '엉망진창'인 별나라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지켜야 할 규칙들이 없으면 모두가 위험하다는 신하들의 말을 괜찮다고 말하며 무시하던 엉망진창 별나라의 왕. 이런 왕에게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지켜야 할 약속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사건이 생긴답니다. 바로 엉망진창 왕에게 가장 소중한 공주가 찻길에 나가 길을 잃어버린 일이지요. 차가 너무 세게 달려 공주를 구해 오는 것이 정말 어려웠던 일을 계기로 엉망진창 별나라의 왕은 반듯반듯 별나라의 꾸꾸 대신을 데리고 오기로 했답니다. '엉망진창 별나라'와 반대되는 '반듯반듯 별나라'이름도 정말 재미있고, 한 번 들으면 잊지 않을 이름이지요?^^
반듯반듯 별나라의 꾸꾸 대신은 찻길과 인도를 나누고, 찻길 위에 차선과 횡단보도, 신호등도 세웠어요. 빨간 불과 초록 불의 의미, 길 건너는 연습을 하는 엉망진창 별나라의 모습. 마치 아이들이 안전을 위한 규칙을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처럼 차근차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지요. 교통규칙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동화지요! 꾸꾸 대신이 알려준 것들을 잘 기억하고 실제로 교통안전규칙을 지키는 연습을 해보다보면 엉망진창 별나라가 반듯반듯 별나라가 될 수 있겠지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엄마아빠도 교통규칙을 잘 알고 지키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에요^^
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생각동화 [엉망진창 별나라]를 읽으며 책의 장면속 생각달팽이가 있는 곳에서 생각+카드를 펼쳐 여러 가지 질문에 대답을 생각해보고, 마지막으로 스스로 질문도 만들어보며 생각을 키워나가보세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각의 깊이를 키워나갈 수 있는 구성의 하브루타 생각동화 시리즈~ 유익하고 재미있는 어린이 동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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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은 어때? [배려] 엉망진창 별나라
도로가 엉망진창 신호도 뒤죽박죽 차들도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그래서 괴물들은 그 차들을 피해 요리조리 최대한 피하려고 하지만 쌩쌩 신나게 달리는 차 들 사이에서 너무 위험하네요
그래서 신하들이 요절복통왕에게 위험하다며 당장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여러번 말했지만 요절복통왕은 들은체도 안하고 관심조차 없었어요.
그러나 단 하나, 요절복통왕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귀염둥이 공주가 있었으니 요절복통왕은 공주한테는 쩔쩔 매고 공주가 한 말에는 무조건 들어주거든요.
공주는 요절복통왕에게 밖으로만 나가고 싶다고 조르고 있었어요.
성 밖은 위험해서 말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허락한 요절복통왕은 노심초사 공주 걱정 뿐이고... 그러면서 왕은 생각하고 고민했어요. 이 사태를 해결하고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은 뭔지?? 뒤죽박죽 엉망진창인 도로 상황을 어떻에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반듯반듯 별나라에서 교통전문가 꾸꾸 대신을 초빙해서 제대로 된 도로상황을 만들고자 노력을 시작하는데.... 예전의 모습은 버리고 새롭고 잘 만들어진 도로가 요절복통왕의 나라에도 제대로 세워질까요?
또, 요절복통왕의 나라의 국민들에게도 새로운 미션이 주어짐에 따라 다들 열심히 배우고 익히느라 바쁘면서 모두가 안전하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까지 꾸꾸 대신이 알려주는데..
아이와 생각카드를 통해 도로에서 안전하게 길 건너는 법이나 차도에서 장난치지 않고 주위를 잘 살펴야 하는 약속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항상 무방비 상태로 언제나 씽씽 달리는 차들 속에서 아이들의 위험을 강조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건 무리가 없기에 앞으로도 아이랑 자주자주 안전하기 위해 지켜야 할 규칙들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해야겠어요.
1. 반드시 차선과 신호들을 지킬 것!! 2. 횡단보도에서만 길을 건널 것!! 3. 서로 양보할 것!! 4. 장난치지 말고 도로에서는 공놀이 하지 말 것!!
물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의 노력도 아주 아주 중요할 듯 합니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양보와 배려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키고 만들어가야 할 예쁜 미덕이 아닐까요?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 id="SE-5e77f49e-5b32-4d09-8570-9c6c15a30191"> </p>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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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브루타 하브루타 하는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다할 정확한 의미도 방법도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알아보게 되었다. '하브루타'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며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들의 교육법이다. 우리나라 같이 정답지향의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질문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아이의 사고와 창의력을 길러주는 과정지향의 교육법인 것이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나면 어떤 기분이었는지 어떤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등을 묻고는 하는데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은 생각이 든다. 어떤 식으로 하는것이 좋을지 이 책을 통해 알아 보자.
엉망진창 별나라는 모든게 엉망진창. 서로 먼저 가겠다고 늘 싸워댔거든. 게다가 신호등도 횡단보도도 없어 길을 건널땐 얼마나 위험했겠어요? 왕은 신하들이 아무리 위험하다고 말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었지. 그런 왕에겐 세상에서 가장 예쁜 공주가 있었어요. 어느 날 공주가 사라졌어요. 길 위에서 울고 있는 공주를 발견했지만 땅을 파고서야 구출할 수 있었지요. 왕은 곰곰히 생각했어. 그리고 반듯반듯 별나라의 교통 전문가, 꾸꾸 대신을 데려오라 명령했지. 꾸꾸 대신은 엉망진창 별나라의 찻길이란 찻길은 모두 찾아다니며 차선과 횡단보도를 그리고 신호등을 세웠지. "빨간 불은 멈추라는 뜻이고, 초록 불은 가도 좋다는 뜻입니다. 횡단보도 앞에서는 일단 멈추세요. 초록 불이 켜지면 좌우를 살핀 뒤 손을 들고 길을 건너면 됩니다." 또 모두가 안전하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도 알려주었지. 첫째, 반드시 차선과 신호등을 지킬 것! 둘째, 자동차는 너무 빨리 달리지 말고 앞차와 일정한 간격을 지킬 것! 셋째, 횡단보도에서만 길을 건널 것! 넷째, 서로 양보할 것! 부릉부릉! 오늘도 여전히 자동차들 찻길 위를 달려. 하지만 길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게 되었지. 아이들에게 [엉망진창 별나라]를 읽어주니 아이들은 저마다 '어 위험해!', '초록불에 건너는 거야.'등 자기들이 알고 있는 교통 안전 규칙을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6살 딸은 조잘조잘 재재재하고 이야기해주는데 4살 아들은 아직 어려운지 몰라요~하네요. 더 노력 해 봐야겠어요.
하브루타 교육법..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아이와 책을 읽고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생각을 끌어내는 시간을 갖다보면 우리아이들 중에도 리더쉽과 지도력, 우수성이 뛰어난 아이들이 자라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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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별나라
교통에 관련된 주제를 엉망진창 별나라에서 일어난 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동화 실생활에 제일 필요한 부분인 교통관련 주제로 책을 읽는것 까지만 이제껏 했다면, 엉망진창 별나라 책과 함께 하브루타 생각카드로 아이가 스스로 교총질서를 지켜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면서 말할 수 있도록 질문을 유도 해본다면 머리속에 콕콕 박힐 수 있는 내용이다. 책의 내용을 조금 소개 하자면, 엉망진창 별나라는 차들이 쌩쌩 빨리 달리고 찻길과 사람이 다니는 길이 나누어 져 있지도 않다. 횡단보도나 신호등이 없다, 그래서 나라이름이 엉망진창 별나라 이다. 엉망진창 별나라의 왕은 나라가 어찌되건 상관은 없었고, 왕에겐 공주가 있는데 그 딸은 바깥에 나가는게 소원이다. 하지만 왕은 밖에 못나가게 하고, 공주는 나갔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일이 생기는데.. 엉망진창 별나라는 교통질서가 너무나도 엉망진창이라 공주를 구해오는것이 너무나 어려웠다. 곰곰이 생각하던 왕은 반듯반듯 별나라의 꾸꾸 대신을 데리고 왔고 꾸꾸대신의 활약으로 엉망진창 별나라에 큰 변화가 생기는데... 살면서 제일 중요한 규칙인 안전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모두가 안전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약속이 무엇인지 이 약속을 지킨다면 어찌될 것인지에 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그냥 책을 읽는것에 지나지 않고 하브루타 카드로 한번더 생각해볼 수 있는 "엉망진창 별나라" 아이의 나이가 많을수록 더욱더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이야기 해주고싶다.
유대인 공부법 하브루타 하브루타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며 논쟁하는 유대인들의 특별한 교육법이다
이 교육법은 단순히 책만 읽어서 지식을 습득하는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 지식을 다른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따로 가르쳐야지.. 가 아니라 어릴수록 책을 읽으면서 어렵지 않게 토론이나 논쟁이 어렵지 않다는걸 알려주려면 하브루타를 꼭 한번은 접해보길 바란다. 하브루타 가 어렵다면... 이런 하브루타의 내용이 담긴 이런책을 골라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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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우주에 관심을 많이 갖고 교통규칙을 배우고 있는 시기!
그런면에서 아이에게 흥미를 끌고 교통규칙에 대해 잘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책으로 딱이더라구요! 게다가 하브루타교육법으로 구성된 책이라 더 궁금하더라구요 ㅎ
역시나 감수자를 확인 하니 정말 좋네요 ㅎ 책은 제대로 하부르타의 방식을 따를 것 같아서요 ㅎㅎ 생각하는 힘까지 기르면 최고니까요 ㅎ
이곳은 엉망진창 별나라! 모든 게 엉망진창인 이 곳! 횡단보도나 신호등도 없어서 길을 건널 때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 곳이지요!
이곳의 왕은 처음에는 이런 게 당연하다 생각하며 지냈지만.. 자신의 아이가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자 걱정이 되었지요..ㅎ 부성애가 여기서도 보이네요 ㅎㅎ
왕은 이웃나라의 꾸꾸대신을 초대해 옵니다 여기저기에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설치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경찰돤 꾸꾸대신! 다른 별나라에서 초대해와서 이렇게 열심히 교육중입니다 ㅎ 그리고 이렇게 약속도 정해놓았지요 ㅎ 모두에게 이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하며 마지막 교육까지 마무리~ 그리고 이 엉망진창나라는 약속을 잘지키면서 모두가 안전하게 길을 나갈수 있게 되었지요 ㅎ 왕과 공주가 함께 길을 건너는 마지막장면 인상적이었지요 ㅎ
브레멘에서 나온 이 책은 이렇게 달팽이 모양의 그림이 등장하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ㅎ
이 부분에서는 이렇게 생각카드를 꺼내들면 됩니다 ㅎ 생각카드는 하브루타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카드에요 ㅎ
이렇게 뒷면에 이 페이지에서 하면 좋은 질문이 들어있거든요 ㅎ 그래서 책을 읽다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어떤 포인트를 알려주거든요 ㅎ 우리 아이는 이 사람은 누구냐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ㅎ 우주인 경찰이라고 알려주니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이렇게 신포등도 세우고 횡단보도를 세우는 모습을 보면서 신나합니다 우리 아이 빨간 불에 멈춰야해 라고 하며 신나합니다 최근에 아빠와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손을 들고 건넜던 것도 떠올려봅니다 ㅎ 이렇게 하나하나 교통규칙을 배워가다가 보면 우리 아이 너무나 재미있게 안전을 지키는 방법 알아갈거 같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