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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일찍 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터라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 친구들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실력을 갖춘 아이들이 참 많더라구요. 부럽기도 하고 우리 아이도 시켜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갖게되고... 점점 마음이 복잡해지면서 아이에게 강요도 하고 욕심도 내게 되네요.
그런데 아이와 영어학습을 하면서 깨달은 한가지가 있어요. 바로... 흥미 라는 녀석이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지금이야 엄마가 하자는대로 학습을 계획하고 진행을 하지만 언제까지나 엄마의 계획대로 진행할 수는 없기에 아이의 흥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매직 어드밴처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으로 우리 아이는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있는 중이거든요.
처음 Magic adventures를 만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권 한권 만나다 보니 벌써 다섯권째네요. 다섯권을 만나면서도 여전히 식지않는 매직어드밴처에 대한 사랑~~ 우리 아이 이 책에 제대로 필이 꽂혔습니다. ㅎㅎ 처음 전학온 친구 올리비아와의 이야기로 부터 진행되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아이의 관심을 사로 잡았어요. 그리고 서서히 밝혀져 가는 이야기들이 다음권을 궁금하게 한답니다.
이 책은 진행되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그 구성도 참 좋은 책이예요. 본 책과 단어카드, 3장의 CD, 그리고 학부모 가이드~~ 본 책학습과 더불어 활용까지 넘 훌륭한 구성이 아닐 수 없어요.
아래 보이는 책이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하는 Magic adventures 5권 본 책이예요.
표지에 있는 그림이 참 귀엽지 않나요? 저는 이 표지의 그림들을 볼 때마다 참 귀엽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 같아 자꾸만 들여보게 되더라구요.
본 내용은 3part로 이야기가 나뉘어 구성이 되어있어요. 첫번째 이야기가 시작되기전 이전 이야기를 떠올리기 위해 전편의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을 다시 이야기해 줌으로써 이전 책들과의 연관성을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
본 책은 이렇게 100% 영어로만 구성이 되어있어요. 처음 1권에서보다 단어도 많아지고 문장도 길어졌네요. 그래도 이전에 나왔던 단어들이 익숙해져인지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구어체의 문장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학습교재로 리딩학습을 진행하다보면 구어체보다는 문어체의 문장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렇게 구어체의 문장들을 반복해서 읽다보니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은 magic adventures를 통해 초등 영어 전 교과서의 단어와 유용한 회화 표현을 익힐 수 있고, 간단한 문장부터 복잡한 복문에 이르끼까지 다양한 문장들을 단계적으로 재미있게 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문장들과 만나게 되네요.
이 책에는 활용할 수 있는 Activity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그냥 읽고 지나가는 학습만화가 아니라 중간 중간 학습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본문을 읽다보면 어려운 단어가 나오게 되는데 그 페이지의 아래쪽에 그림과 함께 단어를 제시하고 있어 굳이 단어의 뜻을 알려주지 않아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사전으로 확인을 하면서 아이는 자신이 생각했던 단어의 뜻과 사전적인 의미를 비교 확인할 수 있어 더 오래 기억될 수 있어요.
본문의 아래쪽에서 안내하고 있는 페이지를 따라가면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activity가 기다리고 있어요. 단어 써 넣기 단어찾기, 옳은 답 찾기... Activity를 확인하는 과정 또한 아이에게는 즐거운 놀이처럼 다가가더라구요. 많은 activity가 모두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그중에서도 엄마의 눈에 들어온 Activity 한가지는 옳은 문장을 구성하는 것이었어요. 문장을 읽기만 하고 아직까지 그 문장의 구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아이에게 옳은 문장을 써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문장의 구성을 알아가는 첫 단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이렇게 조금씩 문법과도 가까워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처음에는 본문만 읽고 어느 정도 내용에 익숙해진 후에 Activity를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 혼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라 아이가 학습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네요. 어떤 Activity는 앞서서 할 정도로 재미있게 즐기며 학습을 한답니다. 그만큼 Activity가 무척 재미있어요.
또하나 엄마에게 많은 도움을 준 구성이 있다면... 바로 요 Parent's Guide 겠지요.
사실 엄마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답니다. 아니 영어 울렁증이 있을 정도로 영어를 어려워하고 두려워하고 있어요. 그런 엄마가 아이와 함께 학습을 진행한 다는 것이 참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 지도의 방향과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잡아갈 수 있었어요.
학부모 가이드에는 학습지도 계획과 각 단계별 학습목표와 학습과정에서 체크해야할 것들이 꼼꼼히 적혀있어요. 그 학습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영어문장까지도 말이죠. 그 덕분에 그저 책만 읽고 마치는 것이 아니라 본 책에서 배우는 것 이외에 더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엄마도 아이도 점점 할 줄 아는 말들이 많아지면서 자신감도 갖게 되고 말이죠. 그리고 한쪽에 제시되는 Homework는 엄마가 아이를 지도할 때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잡아주어 학습지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여느 영어학습만화와 다르게 학부모 가이드가 있어 이 책을 더 많이 더 잘 활용하게 되는 것 같아 저는 이 구성이 참 좋아요.
또하나의 특별한 구성... 바로 오디오 CD랍니다. 대부분의 책들을 보면 본 교재에 따라오는 오디오 CD는 한개죠. 그런데 이 책은 CD가 무려 3개나 되네요. CD가 많은 정도로 본 책의 내용이 많은 것도 아닌데 말이죠. CD가 3개인데는 이유가 있답니다. 이 책의 내용이 3부분로 나뉘어있기 때문이예요. 각 이야기별로 CD를 구성함으로써 부분 부분을 반복적으로 듣기에 너무 좋아요.
처음부터 쭈~~~욱 CD를 듣다보면 중간 부분을 다시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하나의 CD 보다는 이렇게 나뉘어진 CD가 편이성 면에서 훨씬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CD만 틀어주면 두 아이가 펄쩍 펄쩍 뛰면서 신나게 몸을 흔들어요. 그리고 또 다음번에 들을 때는 본 책 속에 있는 테마송을 따라 부른답니다. 신나게 즐기고 나서 따라부르면 더 재미있다나 하면서 말이죠.^^ 대부분 테마송은 그냥 흘려듣기 마련인데 본 교재속에 이렇게 담겨있으니 흘려듣기뿐 아니라 집중듣기도 하능하네요.
CD는 책과 함께 보아도 좋지만 아이들이 놀고 있을 때 틀어주면 아이들이 그림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더라구요. 그러면서 들리는 것도 더 많아지는 것 같구요. 요즘 우리 집에서는 오디오 속에 늘 Magic adventures가 들어있어요. 쉽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매직 어드밴처라 아이도 엄마도 참 좋아한답니다.
다른 학습만화들도 좋아하지만 이 책만큼 보고 또 보고 반복하는 책이 없어요. 책을 받아들으면 먼저 그림부터 쭈~~욱 확인해주시고 본문 확인에 들어갑니다. 아이는 그림을 통해 전체 이야기를 짐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문장을 확인하면서 더불어 내용들도 확인해 갑니다. 전체적은 흐름은 알았지만 세부적인 이야기들은 몰랐기에 읽는 동안 내용을 알아가는 것이 너무너무 재미있다네요.
처음에는 모르는 것들이 많기에 질문이 많다가 두 세번 반복읽기를 마치면 질문의 수도 줄고 책에 더욱 집중을 하게 되더라구요.
여러번 읽고 CD로 듣고 하다보니 귀에 익숙한 문장들이 많아지면서 조금은 어색하지만 문장을 말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있어요. 이전에 따라해야 하는 부분에서도 입도 열지 않던 아이에게는 정말 큰 변화가 아닐 수 없어요. 그래서 이 책이 더욱 좋아요.
이 책은 정말 활용할 것이 많지요?ㅎㅎ 단어카드... 요거요거 우리 아이 딱지보다 더 좋아하는 애장품이랍니다. 매직 어드밴처가 오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단어카드를 만드는 것이예요. 워낙에 카드학습을 좋아하기도하지만 그림과 함께 단어가 제시되어 아이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우선은 그림을 통해 단어의 뜻을 살펴보고 뒤를 돌려 영어 단어들을 확인해 가며 단어를 암기해요. 무조건적인 강요에 의한 암기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하는 단어 암기라 더욱 좋더라구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바람은... 단어카드가 더 많았으면 하는 것이네요 ㅎㅎ
단어를 뜯어서 그림과 단어를 확인하는 일이 우리 아이 좋아하는 일 중 하나랍니다. 카드를 활용하는 덕분에 쓰기에는 약하지만 아는 단어들을 많이 늘어가고 있는 중이예요. 처음에는 엄마의 주도로 단어게임이 진행이되었는데 이제는 아이가 주도를 하고 엄마가 따라가는 입장이 되었어요.
알아서 단어들을 펼쳐놓고 먼저 단어 확인에 들어가주시고 이내 엄마에게 단어를 불러주면 자신이 찾겠다 합니다. 덕분에 엄마의 일이 많이 줄었어요. 가만 앉아서 보이는 단어들만 불러주면 되거든요 ㅎㅎ 우리 아이 단어 게임은 심심할 때마다 진행이 되기 때문에 단어카드는 늘 아이 주변에 놓아두고 있네요.
magic adventures는 단순한 학습만화를 넘어서 아이에게 흥미로운 학습을 하게 도와주는 교재네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는 책. 우리 아이에게 너무도 고마운 책이 되고 있어요. 이 책과 더불어 우리 아이는 영어와 많이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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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습만화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 시기에... 만화로는 처음 만난 영어책.. magic adventures는 벌써.. 1권부터 5권까지의 만남으로 쭈욱 이어지고 있는.. 울 꼬맹이들의 열정적 사랑을 받는 책 중 하나다.. ^^
magic adventures... 한마디로...^^ 아이들이 사랑하는 만화와.. 엄마가 사랑하는 영어.. 그리고.. 초등학생의 두뇌발달 시기에 맞는 모험이야기란 스토리구성.. 화려한 그림과 집중도 높은 고음질의 사운드.. 가 복합적으로 읽는 사람의 맘을 사로잡는게 매력이다.. --엄마 개인적으론.. 사실.. 정말.. 가이드북이 넘 좋다는..ㅋㅋ
늘 그렇듯.. 기다리던 책이 도착하자.. 아이들은 오자마자..각각 하나씩..
아들냄은 카드와 그림 오리기에 열중.. 요녀석은 단어놀이를 더 기다리는지라...ㅋㅋ 큰애는 역시 책으로..^^
열심히 오려주는 아들냄.. 요 캐릭은 처음 등장... 뉘신지..ㅎㅎ
이번엔 다크가 인간세상으로 간지라.. 잭의 부모님 걱정을 하던 딸냄.. 무척 내용이 궁금했던듯..
열심히 뜯고 뜯는 단어카드.. 요게 있어야 단어카드 놀이를 하니..ㅋㅋ
울 집에선.. 매직이...라 불리는 요 책의 구성은 ... 가이드랑 본책, cd 3장, 단어카드, 그리고.. 연극이 가능한 캐릭터 그림 이다.. 친절한 고리도 들어있고..ㅋㅋ
http://www.e-future.co.kr/book/book_view.asp?bookkey=726&catkey=101&serieskey=74#tab001 구성에 대한 내용이나..장점은.. 요 홈피에서 자세히..^^
전 6권의 구성인데.. 단어구성과, 문법의 차이가 있다는게 가장 큰 특징인데.. 1권부터 조금씩 읽어가면.. 요 차이를 아이들이 잘 못느끼고 자연스런 공부가 가능하다는거...^^
무엇보다.. 엄마맘을 사로잡은.. 가이드북.. 외국책은 영어로 되어있어서... 한국책엔 가이드가 없어서.. 아이들을 좋은 책이 있어도 활용하지 못했던.. 영어랑 그닥 사이좋지 않은 엄마인 .. 나같은 사람도.. 요거 하나면 베테랑 처럼 아이와 영어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거..^^
암튼... 여타 책처럼.. 읽기가 끝나면.. 끝나는게 아니라.. 요 책은 이 가이드북을 따라 놀면서.. 학습하면서가 자연스레 연계가 된다.. 늘 두녀석이 서로 하려고 하는지라.. 잘 나누어서.. 교재 활용도 ...^^
울 꼬맹이들은.. 먼저.. 책을 쭈욱 읽으면서.. 그림으로.. 대강 단어의 뜻을 파악하고.. 스토리 위주로 읽어나가고..
-----모험이야기라 늘 다음이 궁금해지는 스토리 구성이다.. 깨어진 크리스탈이 어디에 뿌려졌을지.. 또.. 담권을 걱정하는 딸냄.....^^
암튼.. 일단은... 단어놀이.. 먼저!!! 쭈욱 늘어높은 단어들을... (물론 암기부터...) 영어로 부르면.. 한글로 된것을 집고, 한글의미를 얘기하면 영어단어를 찾는데.. 더 많이 찾는 녀석이 승리..
늘 거의 같은 속도인데다.. 몇개 차이라.. 여러번해서.. 승자를 흐지부지 정해주지 않아야.. 싸움이 안난다는거.. ㅋㅋ
책을 읽고, 단어도 암기하고.. 하는 시간이 끝나면..
작은 아이는... 들으면서 받아적는것에는 일가견이 있는 녀석이라.. 본문의 내용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 책을 두어번 읽어서.. 아이가 알겠다고 하면.. 요렇게.. 책 속의 문제를 풀어서..활용..
스토리는 잘 파악하나.. 늘 단어암기와 파닉스에서 약세를 보이는 딸은.. 단어암기도 확인하고.. 문장 구성도 보라고.. 마지막에 cd를 들으면서 하는 가이드 마지막 부분의 dictation으로 마무리..
그래도 아쉬울땐... 매직이네.. 를 만든 이퓨쳐의 카페에서..http://cafe.naver.com/2future/26488 샬롯 쌤의 Magic Adventures Quiz 를 만나보면 된다는거..
다양하고 알뜰한 활용이 가능한 만화책.. 게다가 영어공부까지..된다면.. 것도 즐겁게..저절로.. !!!!! 당연히 손이 가지 않을런지.. 아이들도 사랑하는 매직이.. 엄마도..벌써.. 만나지 못한 6권이 사고싶어 들썩인다..
오늘도.. 잠자리 흘려듣기로 잠이 든 아이들.. 꿈속에서 올리비아와 모험을 하고 있진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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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어드벤쳐 가이드북과 만화로 된 책이 교재랍니다. 표지만 봐도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질 것 같죠! 저희 아들 파닉스 한번정도 돌고 읽기책 아주 쉬운 것 조금씩 읽어가고 있는데 요 책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만화로 되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로 되어 있어서 책에서 눈을 떼지 않고 본답니다. 핵심 단어들은 매 페이지마다 그림과 함께 있어요. 이 핵심 단어들은 단어카드에서 한번 더 만날 수 있답니다. 카드를 묶을 수 있는 고리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떼어서 묶어 놓으면 된답니다. 책 한권에 3개의 story로 되어 있어서 cd는 스토리마다 한장씩 있답니다. cd 내용이 효과음과 함께 나와서 책을 보면서 들으면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예요. story가 끝날때마 Activity가 있어서 배운 내용도 확인할 수 있고 퀴즈처럼 풀어볼 수도 있답니다. 예전에 영어 공부 할때 했던 내용들과 비슷해서인지 거부감 없이 풀어가더라구요. 다양한 Activity들로 구성되어 있고 저희 아들은 4학년인데 영어를 제대로 시작하지 않아서 저학년용을 하니 무난하게 따라가네요.
학부모 가이드가 너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라서 아이와 영어 공부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한데 단어카드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만화로 실감나게 알려주고 있어요. What is this?하고 물으니 아이가 대답하고 그럼 엄마가 그 다음 말을 하고.. 대화 형식으로 나와 있어서 엄마가 해야 할 말들이 다 들어 있답니다. 표현들 간단히 메모해서 외워서 하니까 무리없이 하겠더라구요. 철자 읽어보기, 알파벳 순서대로 나열하기 등이 있답니다. 또 책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서 엄마가 책의 내용을 힘들이지 않고도 알 수 있답니다. 활동지의 답들도 다 나와 있고요. 책 속 내용들이 생활영어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cd를 자주 듣다보면 아이가 외워서 사용하게 된답니다 cd의 구성은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지만 아이성우와 함께 이야기 읽기 부분이 있어서 읽기 훈련도 할 수 있어요. 또 원어민의 또렷한 발음으로 이야기를 듣고 따라 읽기도 있고 주요 단어와 유용한 표현을 듣고 따라 읽기 읽기만도 다양한 방법으로 3번을 할 수 있어요. 형제가 여럿이면 역할극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어카드를 읽어보기도 하고 엄마와 퀴즈 놀이도 하고 액티비티를 하면서 잘 모를 땐 단어카드 찾아보면서 써보기도 했답니다. 자연스럽게 단어카드 자주 보니까 외워지는 단어들도 하나씩 늘어가더라구요. 영어공부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아이들 있으시다면 매직어드벤쳐 적극 추천해드려요. 아이가 재미있게 영어 공부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영어의 세계로 모두모두 모험을 떠나봐요. |
이퓨처의 e-future Graded Comic Readers... MAGIC ADVENTURES 만나보았습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초등 저학년용 수준별 영어 만화 학습서인데요 이번이 5권이네요... 본책과 학부모가이드책, 시디가 3개 그리고 단어카드와 등장인물 인형이 들어있어요~
영어 학습만화들은 대부분 단어나 숙어정도만 되어 있고 거의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매직 어드벤쳐는 100% 영단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계별로 문법과 어휘가 높아지는데 5, 6권이 마지막 단계라 지금까지보다는 좀 더 어려워졌어요...
5권을 받자마자 이어진 이야기가 궁금하니 혼자서 읽었구요... 이제 엄마랑 같이 진행해보았네요... 먼저 단어카드들 뜯는것은 아이가 열심히 잘 해요... 고리가 있어 보관도 쉽고 좋아요... 먼저 시디를 듣고 단어카드 공부를 해요... 처음보는 단어들도 많지만 단어카드의 그림을 보며 외우면 더 잘 외워지는거 같아요...
매직 어드벤쳐의 특징은 학부모 가이드가 정말 잘 되어 있는 건데요... 아이와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 잘 설명되어있어 그대로 따라하면 되네요... 단어카드 활용법이며 스토리별 학습지도계획이 자세히 잘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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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가이드에 학습지도계획과 레슨별 학습목표와 학습진행방법이 있어요... 1권에 3개의 story가 있는데요... story 1에서는 5개의 lesson으로 나눠져 있어요~ 1권에서는 3개의 lesson 이었는데요 단계가 높아지면서 lesson이 많아지네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와 진행할 내용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이에게 질문할 내용이 예시되어 있어 아이와 진행하기 좋아요... 별다르게 준비하지않아도 되고 나와있는 순서대로 그대로 진행하니 수월합니다..
한번에 4페이지씩 나눠져 있어 양이 많지않아 좋아요... 새로운 단어는 아래에 나와있고 단어카드로 되어있어요... 4페이지를 마치고 나면 22페이지의 Activity 페이지로 가서 문제를 풀어보아요...
Activity 열심히 풀어보고 있어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라 더 좋아요... 스토리 마지막에는 주요단어와 유용한 표현이 정리되어 있어요~
학부모 가이드의 맨 뒤쪽에 받아쓰기가 있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받아쓰기할 실력이 안되서 책을 보며 쓰라고 했네요~ 공부한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할 수 있고... 나중엔 시디를 들으며 받아쓰기 해보면 좋겠어요~
e-future Graded Comic Readers 매직 어드벤쳐... 파닉스공부를 마치고 초등저학년이 진행하기 딱 좋아요... 학부모가이드가 정말 잘 되어 있어 홈스쿨링하기에 많은 도움이 돼요~ 스토리도 재미있어 아이가 재밌어 하며 열심히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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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에서 수준별 영어만화학습서가 나왔어요 그동안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면서 나름 의욕적으로 공부하긴 했지만 여러가지 방법으로 두루두루 활용하기도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 이번에 만나게 되었답니다
Magic Adventures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홈페이지나 Magic Adventures 1, 2, 3, 4 Set 후기를 참고해 주세요
Magic Adventures 5 Set의 구성이에요
Story Book (3 Audio CDs, 학부모가이드, 단어카드 included)
매직 어드벤쳐 4편에서는, special Crystal을 손에넣은 다크가 현실세계로 달아나버리는 장면에서 끝나버려서 그 뒷 이야기가 무척 궁금했었는데요 5편의 첫 이야기는 그런 다크를 쫓아서 잭과 벨라의 세계로 가게 된 일행의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올리비아는 다크를 special crystal에 가두는 것으로 그의 나쁜짓을 멈출수 있음을 알고 있어요 하지만 다크를 찾아 잭과 벨라의 세계로 또 한번 가는 것은 크나큰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일일텐데요 부모님의 걱정을 뒤로하고 올리비아의 옛집으로 돌아온 일행들~ 하지만 그곳에는 이미 다크와 쉐도우 맨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네요 올리비아와 잭, 벨라 그리고 에이스는 과연 다크를 찾아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
누나가 다른 학습지를 공부하고 있는 동안 6살 우리 둘째가 매직어드벤쳐를 들여다보면서 책장을 넘기고 있더라구요 무슨 내용인지 알까 싶었는데....당연히 영어문장들은 과감히 생략하고 ^^;;;; 그림위주로 스토리를 파악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그만큼 일러스트 속에 등장인물들의 개성이나 특징 뿐만 아니라 전체 스토리가 잘 녹아들어가 있고 생생한 현장 분위기로 아이들에게 어필하는 그림들인것 같아요
5편의 이야기가 무척 궁금했던 우리 첫째도 목감기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콜록콜록 기침을 하면서도 열심히 읽어주었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림이나 앞뒤 상황으로 그 의미가 유추가 되고 또 엄마와 함께 읽어보면서 연습을 하게 되니 이제는 아이도 리딩에 그닥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듯 해요
매직어드벤쳐를 만날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아이와 함께 매직 어드벤쳐를 읽다보면 어쩜 이렇게 쉬운 어휘와 일상표현만으로도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 읽는 내내 감탄을 하며 보게 되요 ^^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듯 때로는 쉐어리딩을 하듯 쭈욱 읽어나가면서 해석을 해 본 후에는 오디오 CD를 활용해서 리스닝 연습도 하고 리딩도 연습해보았어요
이제 액티비티를 풀어볼 시간이네요 사실 스토리를 읽다보면 중간중간 액티비티를 풀도록 교재가 구성되어 있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다가 중간에 맥이 끊기는 것 같은 느낌이 싫었던지 아이의 요구로 스토리 하나가 끝난 다음에 5개 액티를 한꺼번에 진행했답니다 ^^
액티비티는 어휘관련 문제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구요 그 다음으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문제들과 본문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영어표현들을 복습해보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어휘는 단숨에 습득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와 스펠링을 외워가며 단어공부를 해본적도 없어서 동봉되어있는 단어카드를 하나하나 찾아보기도 하면서 액티를 진행했답니다
스펠링을 적어가는 문제들에서 단어카드를 하나하나 확인하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다른 문제들은 대체적으로 쉽게 잘 풀어주는 것 같아요
Story 2도 열공해보았어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속보를 통해 다크가 프랑스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일행들은 다른 장소로 빨리 이동시켜 준다는, 아빠의 발명품 팝업을 타고 파리로 가게되는데 그곳에서 쉐도우 맨들을 맞닥뜨리게 되고 매직 크리스털을 손에 쥔 다크가 세도우 몬스터를 만들기 위해 모든 빛을 빼앗가 가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항상 제대로 작동된 적이 없는 아빠의 발명품 팝업이 이번에는 오작동 없이 제대로 작동해 줄지, 엄마의 근심어린 표정과 그것을 놀리는 아빠가 참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에펠탑에서 마주친 다크에게서 매직 크리스털을 빼앗을 수 있을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이 등장하자 몹시도 심각한 표정으로 책을 읽고 있는 아이였답니다 ㅎㅎ 오디오 CD를 들으면서 엄마가 해석 한번 해주고 그 다음은 아이랑 엄마가 마치 역할극을 하듯 쉐어리딩을 하면서 사이사이 엄마가 해석 한번 해주고 엄마는 힘들었지만 아이는 참 흥미롭고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어휘도 익혀가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이제는 아이가 어련히 알아서 페이지 아랫쪽의 어휘도 꼭꼭 챙겨보고 Lession이 하나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액티비티 페이지로 이동해주네요 ^^
이번 액티들도 가장 기본의 되는 어휘에 관련된 문제들이 하나씩 꼭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구요 본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는지 확인도 하면서 관련된 어휘나 표현들 그리고 간단한 문법적인 것도 체크해볼 수 있었어요 등장인물과 대사를 연결하는 문제가 있는데요 요거 엄마인 저도 항상 한두개가 헷갈리더라구요 이번에도 하나가 알쏭달쏭했는데 결국 다시 한번 찾아보고 답을 체크했네요 ㅎㅎ
호숫가로 휴식을 나온 올리비아와 벨라지만 석연찮게 사라진 다크와 깨진 크리스털 조각들이 맘 한 구석에 남아 있었어요 그러다가 쓰레기를 함부로 호수에 버리는 나쁜 아저씨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 아저씨는 왜 이런 행동을 하고 있을지 눈빛이 왜 그렇게 무서운지 올리비아와 일행들은 과연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나쁜 아저씨의 뒤를 쫓아 재활용센터(?)로 잠입하는 일행들을 보며 혹여 들키지나 않을지 가슴을 졸이며 책을 읽었어요 마지막에 어 내용이 왜 이렇게 끝나지? 하는 아이... 아 이게 마지막 권이 아니구나~ ^^;;;; 아마도 다음 권은 깨진 크리스털 조각들이 더이상 사람들을 나쁘게 만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 올리비아와 친구들이 전세계로 크리스털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 나오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 봅니다 ㅎㅎ 이번에도 역시 많은 어휘문제들을 만날 수 있었던 액티비티인데요 문장을 보고 본문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YES or NO 문제도 있고 매번 우리 첫째가 헷갈려하는, 등장인물과 대사 연결하기 문제도 나오네요 이번엔 살짝 본문을 찾아가며 답을 적더라구요 ㅎㅎ
매직 어드벤처를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단어하나 스펠링 적는 것도 힘들어하는 아이였는데 이제는 단어카드를 척척 넘겨가며 원하는 단어카드를 찾고 패턴(?) 단위로 알파벳을 끊어서 스펠링을 적어주는 여유를 부리네요 ㅎㅎ 이번 액티비티도 열심히 풀었답니다
열심히 풀어본 결과들이랍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데요... 다 풀고 나니 나중에 복습도 해볼겸 한부 카피해둘껄 하는 뒤늦은 후회가 밀려오더라구요 ^^;;;;
사실 처음엔 분량이며 내용이며 아이에게 조금 어렵고 벅차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하지만 엄마의 기우였음을 증명하듯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어주었는데요
만화 형식이라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았던게 가장 큰 이유 같아요 모르는 어휘나 표현이 등장하더라도 그림으로 내용을 예측할 수 있어서 딱딱한 영어공부를 하는 느낌보다는 가벼운 만화책을 읽듯 즐기며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이제 곧 접하게 될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학교생활과 친구간의 우정 등에 관한 내용이라 아이가 더욱 쉽게 다가가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유용한 생활영어 표현을 많이 접해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아이 수준에 적합한 어휘, 문법, 표현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모르는 부분을 체크하는 방법으로도 공부할 수 있었고 이미 아는 부분은 복습 또는 다지기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액티를 통한 읽고 듣고 쓰고 말하기 훈련을 모두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생생한 효과음과 배경음의 오디오 CD도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단어카드도 학부모 가이드에 있는 활용팁을 활용하다 보면 단순히 단어와 뜻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스펠링 연습에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매직어드벤처는 학부모 가이드가 정말 물건인것 같아요 단순히 만화학습서를 읽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도록 매직어드벤처의 소개와 특징으로 시작하여 각 스토리별로 어떻게 아이와 활용할지 아주 세세한 것까지 많은 가이드와 팁을 주고 있어서 엄마표로 아이와 진행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이상 아이와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 활용한 매직 어드벤처 5였구요 이제 매직어드벤처 마지막 6권 한권이 남았네요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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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신나는 영어놀이 매직 어드벤처 5
저희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랍니다. 페이지를 대강 넘겨보니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안된 우리 아이에게는 매직 어드벤쳐 5는 엄마가 함께 읽어주지 않으면 어렵겠구나... 했어요. 제 발음이 그리 좋지 않은것이 미안할따름이죠.. ^^
책 마지막 부분에 있는 레벨을 보니 역시나 조금 어려운 단계더라구요.
1~4 권까지의 내용을 모르는데 5권을... 스토리 연결이 되지 않아 재미있어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긴 했으나 정작 아이는 전~~혀 신경쓰지 않더군요. 항상 저는 혼자 괜한 고민을 할때가 많아요. 홍홍
엄마표 발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 원어민 발음이죠. 이 부분을 놓치지 않게 CD가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단어카드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놀이법만도 여러가지를 말해주네요. 저도 물론 따라해보았습니다. 퀴즈식으로 유도하니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아이가 단어도 잘 맞추니 엄마도 덩달아 신이납니다.
학부모 가이드 각 스토리 시작에 유용한 표현은 따로 적어주셨네요. 유용한 표현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여러번 반복하며 읽어주어야겠습니다. 단어를 바꾸어가며 실생활에서도 활용하구요. 이번주는 Turn on the lights!!!로 정했습니다.
CD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고 빈칸을 채우는 페이지인데요. 우리 아이에겐 아직 어렵지만 곧 잘 활용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책읽고 워크북 문제푸는걸 너무나 좋아라 하거든요.
울 아이 어려워 보이지만 더듬더듬 말로는 곧잘 기억을 하네요. 그림만 보고 한번 읽어본것 치곤 완전 훌륭합니다. 역시 아이들은 기억력이 좋아요. 이 늙어가는 엄마의 기억력과 비교하면 안되는거겠죠? ^^
카드를 뜯자마자 페이지와 일치하는 순서대로 카드를 모아놓았습니다. 오늘은 맨 앞 페이지 4단어에 대해 공부해 보았죠. 학부모 가이드에 나온 여러가지 방법대로 퀴즈 놀이를 해보니 거침없이 단어 맞추기 성공입니다. 그림이 꼼꼼하고 성의가 있어서인지 단어를 그림과 연상해서 유추할 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진짜의 의미... 확실히 느껴지죠? ^^
보통 페이지당 5~6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학습만화나 영어만화등을 보면 작은 글씨로 문장이 많은 경우가 있는데 매직 어드벤처는 적당해보여서 좋았어요. 그림 묘사가 잘 되어있어 영어를 몰라도 아이들이 그 내용을 유추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가 바탕이 되고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표정이 아이를 잡아끄나봐요. "한 페이지만 더 읽어주세요..." 하고는 금방 또 "한 페이지만 더 읽어주세요."를 반복하네요. 잠은 언제 자나요? 학교에 지각할 순 없는데...^^;
보통 제가 같이 읽어줄 때 다음 페이지가 궁금했던 책은 그리 많지 않았었습니다. 근데 이 책은 저도 사실 다음 페이지가 궁금하더라구요. 다크를 잡아야하는데 말이죠. 하하
저는 매직 어드벤처 1권부터 다시 볼랍니다. 지금 우리 아이 영어 수준엔 1권부터가 맞는것 같아요. 오랫만에 맘에 드는 책을 만난 것 같아 기쁘네요. 엄마표 영어에 매직어드벤처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홍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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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을 통해 재미난 스토리에 아이와 함께 빠져있던 엄마도 손꼽아 기다리던 Magic Adventures. 만화책 한권에 본책보다 더 두툼한 부모가이드.. 재미난 CD가 무려 세개나 들어있고, 단어카드까지 set로 구성되어 있어요. 별거 아닌 만화책 한권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알차고 재미난 내용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해 엄마표 영어공부를 진행하기에 이만큼 좋은 책이 또 있을까요? 간단한 리더스들에 비해 책 한권에 어마어마한 단어와 표현들이 들어가 있고, 다양한 부가자료들을 제공하는데다 재미까지 있으니.. 일석 삼조입니다.
이번엔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바로바로.. Dark가 지구에 나타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Dark의 무시무시한 능력이 지구를 파멸로 몰아넣을지도 모르는데 과연 누가 이 위기를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요?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올리비아까지 지구로 와서 Dark와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크리스털을 이용해서 Dark를 물리치고 나면 스토리가 끝나는건가? 라고 생각한 엄마에게 이야기는 반전을 거듭하며 더 재미를 주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흥미진진하게 읽었답니다.
코믹북 특유의 회화체 말풍선... 한 페이지에 적힌 글밥을 한데 모아보면 제법 길이가 길지만 아이는 절대 부담을 느끼지 않더라구요. 바로 코믹북의 힘이죠. 말풍선 안에 있는 글씨가 많아도 빨리 읽고싶어 하는 마음...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용한 영어공부책이예요.
페이지의 하단엔 역시 주요 단어들을 이미지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답니다. 정말 유용한 편집이 아닐 수 없어요.
리딩이 어느정도 진행된 아이들은 엄마가 많이 개입하지 않아도 스스로 읽는 책이 바로 Magic Adventure입니다. 이번엔 엄마가 Dark를 맡아서 롤플을 해보고싶었는데 Dark님이 너무 뒷쪽에 등장해주시더라구요. 앞부분을 주로 활용한 아이는 스스로 읽는것을 택했답니다.
더불어 세가지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Activity는 주요 단어와 문장들을 다시한번 익히고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죠.
Activity도 풀어보았어요. 다른 리더스의 워크북을 보며 느끼는 부담이나 거부감이 Magic Adventure의 Activity를 보면서는 나타나지 않더라구요. 본책에 스토리와 함게 있어 더 그런 것 같아요.
스토리를 읽더니 그림만 봐도 뜻이 척척 떠오르는 모양입니다.
신나는 이야기와 다양한 공부거리로 이번에도 아이와 엄마를 실망시키지 않은 Magic Adventure... 공부하는것 같지 않게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 커지는 좋은 책입니다. 벌써 6권이 기다려집니다. 빨리 나와라 수리수리 마수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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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해 하나 둘 모으다보니 드디어 <매직 어드밴쳐 5번째> 이야기로 접어들었다.
지난 4번째 이야기때부터 슬슬 어렵다고 말하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시작부터 계속 어렵다고 그러네... 하긴 이제 7세 된 아이들이라 놀이삼아 하는 것이니....아마도 당연하리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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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조금 높아진 난이도에 따라 story-1 을 이틀동안 미리 들어보고 책을 보여주었다. 첫 날은 교재만 쭉~ 구경하도록 내버려뒀고 교재의 그림을 보더니 유령들이 나와서 이번 이야기들은 무섭겠다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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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등장인물 인형을 직접 오려 준비하는 것으로~!!!
그리고 쉽게 잘 뜯어지는 낱말카드 낱말카드를 파닉스로 찾아내 모으는 것도 게임으로 여긴다. 이 낱말카드에 대한 아이들의 지대한 사랑은 끊이질 않는다.
본문의 내용과는 무관한 내용으로 일단 역할 놀이를 시작하고 나면 그 인형들을 내려놓질 못 하고 언제 책에서 나올거냐며 계속 들고 기다린다.
첨엔 이렇게 웃으며 시작했는데... 곧바로 어렵다며...ㅠ
CD의 내용을 듣다가 당연히 놓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 바로 관심은 낱말카드로 이어진다. 자연스럽게~
CD를 들으면서도 아래 제시된 낱말과 같은 단어들을 찾거나 비슷한 단어들을 찾아 교재위에 올리고....
내용을 좀 더 집중해서 들어주면 좋으련만... 내용은 이미 배경음악정도로 두 녀석 아주 낱말카드 찾는 재미에 쏙~ 빠졌다.
이젠 말을 굳이 할 필요없이 더듬거리며 영어 단어를 읽어보고는 휙~~~ 뒤집어 단어 뜻을 읽는다...ㅋ
낱말카드로 처음 접하는 단어들도 훑어보긴하지만 이 녀석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파닉스와 엄마가 불러주는 이니셜을 듣고서 낱말카드 찾아 모으는 것이다....ㅋ
첫 날 <매직어드밴쳐 5>를 첨 접하면서 아이들이 너무 어려워해서 바로 본문의 내용을 알려주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낱말카드와 등장인물 인형으로 흥미만 조금 느끼도록 해주고 과감히 다음날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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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재우고 엄마가 살펴본 책의 구성들~
항상 그렇듯 나란히 붙어있는 두 권의 교재들~ 하나는 완벽을 자랑하는 <부모 가이드> 그리고 그림이 아주 생동적인 본교재 한 권~
오디오 cd가 아주 풍성하게 3장이 들어있다~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여러방법으로 녹음되어 있어 듣는 재미 또한 솔솔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등장인물 인형>
그리고 우리 아이들과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구성인 바로 <낱말카드> 아직 어려서 제대로 단어의 스펠링을 알지는 못 하지만 파닉스가 조금 되다보니 엄마와 이니셜로 단어찾아내기에 아주 열의를 보이고 있다.
낱말카드의 단어를 맞춰가며 낱말카드 모으는 것에 아주 관심을 보이느라... 그 열의가 가열되니 둘 사이에 작은 다툼까지도...
<부모가이드> 등장인물들 소개~
쉽게 풀이되어 있는 본문 해설서
그리고 준비해야 하는 낱말카드의 단어까지 제시되어 있어 아주 편하다는....ㅋ
생활영어
단어제시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액티비티> 가장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낱말카드를 이용한 WRITE THE WORDS. FIND & CIRCLE THE WORDS.
그리고 시간이 좀 더 필요한 나머지 액티비티들.... 엄마의 작은 바람이라면 본문의 내용까지 이해하고 필요한 단어들을 채워넣는 좀 더 고난도의 액티비티에 도전해 보는 것~ ㅋ (아직은 많이많이 어려운...액티비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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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접한 <매직어드밴쳐5> 그 두 번째 만남
처음보단 많이 적극적으로 대하는 모습
성윤이는 같은 음가로 시작되는 단어 두 개를 찾았다~ 칭찬가득가득~!!!
서로 하겠다는 것을 순서를 정해주고 나서야... 다툼으로 이어지지 않게 정리... 맘에 드는 것은 항상 서로 하겠다고 다투는 것이 문제이긴한데... 기다리는 것도 그리고 하나씩 양보하는 것도 배워야하기에.... 잠시 워워.....!!!!
쌍둥이들의 관심사 <낱말카드>
교재를 덮어두고서 낱말카드만으로 단어찾기에 도전~ 서로 액티비티를 하겠다고 다투기 직전이라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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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환기를 시키고 다시 시작!!!
둘이 나란히 교재의 액티비티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다시봐도 너무 귀엽구나....^^
단어의 뜻은 잘 몰라도 파닉스만으로 찾아낸 성취감이 본인들도 무척 뿌듯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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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일들이 겹쳐 영어 듣기나 영어 노래도 못 들려주고 몇 달을 보냈더니 아이들도 엄마도 살짝 낯설었던 <매직 어드밴쳐 5> 그리고 살짝 높아진 난이도까지 더해져...좀 더 힘들었다.
언어는 꾸준히 들려주고 반복하고... 흥미를 잃지않도록 엄마가 도와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홈스쿨의 영역임을 알았다. 애초에 영어는 엄마표로 진행하지 않으려고 맘 먹었지만 거창한 홈스쿨이 아닌 꾸준하게 흥미를 잃지 않도록 접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홈스쿨의 기본이 되어준다는 것을 <이퓨쳐 - 매직 어드밴쳐> 시리즈를 접하면서 알게되었다.
쉽고....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영어 학습서~
이제 자신있게 영어 홈스쿨 하는 엄마라고 말 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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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매직 어드벤쳐를 무지 기다리고 있는 아들이 있어요... 4권을 만나보고... 엄마.. 5권은 언제와요... 언제와요~~ 끈임없이 질문을 하던 아들.... 엄마가 없는 시간에 도착한 책을 열심히 읽고 있네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아~~ 어떻하지.. 아~~아저씨가 운다~~ 너무 신나고 즐겁게 읽었어요~~
![]() ![]() 매직 어드벤쳐는 언제봐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영어 만화 엄마가 읽어라~~읽어라~~ 하지 않아도.. 아들이 혼자서 책을 꺼내서 읽는 정말로 착한 영어 만화책~~ 정말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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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어드벤쳐 5권은요.. 지구로 도망간 다크를 찾아내야 하는.. 올리비아, 잭, 벨라, 에이스의 이야기에요... 자 그럼.. 이야기 속으로 쏘옥~~
마법의 세계에서 잭과 벨라가 살고 있는 세계로 도망간 다크를 찾으러 출발~ 크리스탈을 찾아야 해요~~ 올리비아의 아빠의 도움으로 다들 현실세계로 돌아왔어요... 돌아온 현실세계는 어둠으로 뒤덮여 있네요... 다크가 그림자 사람들을 듬뿍 만들어냈어요... 빛이 있어야 그림자 사람들을 무찌를 수 있어요...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에이스가 말을 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오~~ 맙소사~~ 다크가 파리에 있다는걸 알게된 일행은 아빠의 비행선을 타고... 순식깐에 파리에 도착~~ 파리에 도착해서 그림자 사람들과 전투를... 다크가 있는 곳은 바로 에펠탑~~ 엄청나게 많은 계단을 올라.. 다크가 있는 곳에 도착...헉헉~~ 다크와의 싸움에서 에이스의 도움을 받아 올리비아가 승리했어요~~ 하지만 크리스탈이 깨지고 말았어요... 여기저기로 흩어진 크리스탈을 찾아야 해요~~ 흩어진 크리스탈의 조각들이 사람들에게 나쁜 직을 시키고 있어요... 크리스탈을 어서 찾아내어야 겠어요... 올리비아, 잭, 벨라의 모험은 이제부터 다시 시작되겠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너무 궁금해요~~
![]() ![]() ![]() ![]() 재미있는 매직 어드벤쳐.. 공부에도 소홀하지 않아요.. 한 챕터가 끝나고 나면... 액티비티로 한번 더 문장과 단어들을 잡아주네요... 책을 다 읽고 듣기 실력도 쌓을 수 있도록 해주는 dictation 하나하나 빠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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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문법도 단어도 조금씩 어려워지구요.. 우리가 만나본 5권은 총 600개 정도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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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어드벤쳐는... 만화로 만나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구요... 생생한 감정표현을 만나볼 수 있어요... 풍부한 생활영어와 단어그림들이 나오구요... 만화를 보고나서 학습적인 도움을 주는 액티비티가 나오죠... 다양한 오디오 녹음이 되어 있는 cd가 세장이나 들어 있어요... 책을 다 읽어보고 나면 다양한 여러 활동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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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어드벤쳐는... 1석 6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유용한 회화 표현의 말하기 생생하고 다양한 버전의 오디오의 듣기... 만화를 읽고 향상 되는 읽기 책을 보고 난 뒤에 활동을 할 수 있는 dictation의 쓰기 초등학교 저학년 필수의 단어로 어휘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문법들이 스토리에 나오니까... 정말 뭐 하나 놓치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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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큰 선물.. 매직 어드벤쳐는 학부모 가이드가 너무 잘 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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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면 해설... 어떻게 책을 잘 활용해 줄 수 있는지.. 빠짐없이 나와있으니.. 엄마표 영어 공부를 해주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아들이 질문하면 엄마는 척척 대답을 줄 수 있는 무적의 가이드책~~
![]() ![]() ![]() ![]() 아하.. 하나가 또 있네요... 여러 목소리로 들려주는 cd 우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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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단어 게임도 즐길 수 있는 단어카드가... 아주 듬뿍~~ 부족함이 없는 매직 어드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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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겠네요...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되어오던 매직 어드벤쳐..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죠... 6권에서는 올리비아와 잭과 벨라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올리비아와 잭과 벨라는 아프리카에 가게 되나봐요.. 더욱더 즐거운 모험이 시작되겠군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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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1권, 학부모가이드 오디오cd 3장, 단어카드, 캐릭터종이인형으로 구성
매직어드벤쳐는 올리비아와 잭과 친구들이 다크에 맞서며 마법세계의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로 아이가 넘 좋아해요. 단계별로 수준도 높아지면서 어휘와 문장도 길어지네요. 만화로 되어있는 영어학습서로 아이가 더 재미있고 집중해서 볼수 있는것 같아요. 주위에서 쓸수있는 다양한 생활영어와 책 하단엔 모르는 단어도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 아이가 단어 익히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단어카드도 별도로 있어 앞면엔 그림과 뒷면에 스펠링이 있어 엄마와 같이 게임도 하면서 활용할수 있게 잘 나와있어요. 스토리마다 오디오CD가 각각 있어 듣기 편하고 원어민 발음을 들어보면서 발음을 교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듣기에 자신감이 생길것 같아요. 본문에 액티비티를 통해서 다양한 문제도 접해볼수있고 단어와 유용한 표현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넘 좋은것 같아요. 등장인물의 캐릭터 종이인형이 있어 아이와 대화하면서 역활놀이를 해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아이가 말하기 연습도 할수 있어서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학습지도 계획이 나와있어 차근차근 진도에 맞춰서 공부를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오디오CD를 통해 듣고 받아쓰는 연습을 많이하면서 리스닝 실력도 키울수 있겠어요. 매직어드벤쳐5 에서는 다크가 인간세상을 어둠으로 만들어버리면서 크리스털조각도 깨져 조각나지만 그 조각들로 인해 사람들이 나쁜짓을 저지르고 있어요. 올리비아와 잭과 친구들은 어떻게 헤쳐나갈지 다음편이 넘 궁금해지네요 영어를 지도하면서 학부모가이드가 있어 아이한테 활용하는 방법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자세한 설명으로 초보자들도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고 할수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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