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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겠지만, 우리 큰 아이도 문구점을 알게 된 다음부터는 매일 스티커를 사러 문구점에 출근을 했었어요 --;; 그래도 늦게 입문해서 일찍 끝냈기에 망정이지 안그럼 휘청거릴뻔~~~--;;
사실 문구점 스티커에 입문하기전!! 서점에서 스티커북을 몇번 사줬는데, 아니 요걸 앉은 자리에서 끝을 보는게 아니겠어요???? 한두푼도 아닌뎅!!!
다음엔 사주지말자~ 다짐하면서도 딸바보 엄마는 금방 잊어버리고 또 사주고 또 사주고 ㅠㅠ 아무리 스티커가 많이 들었다고 해도 끄떡없던 우리 딸래미..
그런데!!! 막강한 상대를 만났으니~ 고건 바로바로 '로보카 폴리 출동! 스티커 365' 되시겠습니다!!
큰 아이는 7살인데 자라면서 뽀로로나 뿡뿡이에겐 별 관심도 없던 그런 쿨한 소녀였지요~ 그런데 둘째가 태어나고~ 동생이 뽀로로와 EBS의 수 많은 캐릭터에 빠지게 되자~ 언니가 거꾸로 동화되어서 함께 사랑에 빠져버렸답니다^^
그중에서 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바로 로보카 폴리~인데요! 엄마는 엠버가 넘흐 이쁜데~ 우리 딸래미들은 오로지 폴리를 외쳐대네요, 왠만하면 장난감을 안사주는 저인데 폴리 장난감은 품절이었을때 웃돈을 주고 사주었던 아픈 기억마져 있답니다 ㅎㅎ
책이 두권이냐구요?? ㅎㅎ 뒷쪽에 스티커가 몰려있어서 두권으로 나누었어요. 붙어있는 상태에서는 아가들이 쉽게 놀기가 어렵잖아요~
스티커북도 다 같은게 아닌게, 스티커 질이 상당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예를들어 금방 찢어진다던지, 붙였다떼면 바로 늘어붙는다던지, 재단이 잘 못되어있다던지... 그런면에서 로보카폴리 스티커 365는 만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고급스런 스티커예요~
각 캐릭터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있어요~ 폴리에는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등장한답니다~
너무 신났던게!!!(엄마가 ㅋㅋ) 캐릭터별로 정말 스티커가 너무 많이 들어있어요~ 써도써도 계속 나오는 요술 항아리처럼..!!! 폴리,엠버,로이,헬리 등등... 모두 모두요~
꺅!!!!!!!!!! 둘째가 스티커를 보면 무척 좋아하는데, 같은거 두권 사주긴 아깝고 한권사면 싸움날 것 같고 ㅠㅠ 그런데 단 한방에 해결해주는 로보카 폴리 365 스티커! '~~쪽에 붙여주세요'와 같은 정교한 작업은 7살 언니가~ '자유롭게 붙여주세요~'하는 작업은 18개월 둘째가~ 완전 평화협정을 맺고 한번 싸우지도 않고 씐나게 놀았어요~
다만, 동생이 프리스타일 작업을 할때 언니의 세심한 지도가 있어서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요
요래요래~ 이쁜 네임 스티커도 들어있답니다. 당장 이름을 써서 죄다 붙이고 다니셔서, 온 집안이 스티커 천국에 새로 입양되어 온 똘똘이도 스티커 만신창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 프리스타일 작업을 하신 둘째 공주님. 다른데를 아무리 펴줘도 다시 요 페이지를 찾아서 폴리를 열심히 붙여줬어요. 폴리가 너무 매력적인가봐요.. 홍홍.
→ 요건 퍼즐식으로 빈칸을 채우는 스티커인데요~ 평소 퍼즐을 너무 좋아하는 7살 큰 아이가 씐나게 붙여줬어요. 그 위에 둘째가 프리스타일 작업한게 보이는군요 ㅎㅎ (언니한테 들키지 말기~ ㅋㅋ)
→ 언니가 학원에서 돌아오기전, 세심한 관심을 피해서 열심히 스티커 놀이를 하고 있는 둘째~ 결국 들키고 말았어요 ㅠㅠ 붙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는데 혼자 붙여놨다고 삐져서 방에 들어가서 TV를 틀어버리는 큰딸! 그런데 마침 '폴리'가 하고있네요 --;; ㅎㅎ 우연인가? 운명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스티커를 사서 한번에 다 끝내지 않은게 이번이 처음이예요~ 정말 방대한 양의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으니 아끼기도 한네요~^^ (그런데 정말 양이 어마어마해요~)
좀 이른 여름 휴가를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여행 트렁크에 넣어 다니면서 숙소에서 저녁시간 무료할때 아이들이 참 잘가지고 놀았어요.
양도, 질도, 구성도 너무 좋은 '로보카 폴리 출동! 스티커 365' 아이들에게 강추해용! |
![]() 우리 소희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폴리
출동! 스티커 365 로 책이 나왔네. 유치원에 다녀온 우리 소희 너무나 좋아라한다.
![]() 우선 스티커를 부치기 좋게 휘리릭 다 뜯어내는 아이들..
퍼즐스티커랑... 일부 스티커를 제외하고는 다 뜯어버렸다..
![]() 뜯지 않은 스티커를 살펴보면..이렇게 퍼즐 스티커랑
![]() ![]() 네임스티커와 참 잘했어요 스티커들이다..
늘 폴리스티커를 마트에서 단품으로 사대기 바빴는데
폴리 스티커가 갑자기 너무 많이 생겨서 인지 소희는 어리 둥절하다... ㅋ
엄마는 이번 기회에 확 ~~ 질려버리기를 바란다.. ㅋㅋ
![]() 책 첫 페이지를 펼쳐보니 브룸스 타운 친구들을 소개 해주고 있다.
![]() 그리고 로보카 폴리 이야기도 담겨져 있다.
소희가 열심히 이야기를 맞추어서 스티커 작업을 완성 해 놓은 모습 ^^
중간에 친구들 모습을 앞,뒤,좌,우로 관찰하는 모습들도 나오고
출동! 자동차 구조대의 각자 방도 나온다..
그리고 이렇게 구조본부/시청 앞 광장/브룸스 타운 거리/스테이시네 충전소
/휠러 씨네 타이어 가게/고속도로/소풍/공사하는 날 페이지를 만들어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부쳐서 이야기를 꾸밀 수 있게 해 두었다..
어디다가 어떻게 스티커를 부쳐야할 지 한참을 망설인다. ㅋ
열심히 폴리 책을 살펴보는 소희
우선 로보카 폴리 이야기 코너에 빈칸을 스티커로 채운다. 이리 저리 열심히 부치고 또 부치자... 모든 이야기 그림이 완성 ^^ 그리고선 친구들 관찰하기도 열심히 부쳐버리더니만.. 구조본부를 배경으로 스티커를 부쳐서 꾸며주기에서는 어디에 부쳐야 좋을까
곰곰히 고민하기 시작한다..
![]() 나름 만족하고 이야기도 한참 만들어 내더니만.. 다음페이지로 직행...
소희야.. 오늘 죄다 해버리면 아니 아니 아니 되요...
이제 그만....
낼 또 하자....
중독성 강한 폴리 스티커 .. 왜 오늘 다 하면 안되냐고 엄마에게 항변한다.. ㅋㅋ
낼은 윗집 다연이한테 자랑해야지.. 하고 말하는데..
가슴이 철렁... 또 그 엄마한테 잔소리 듣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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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막둥이 4살 다니엘 ㅋㅋㅋ 폴리장난감을 안고 어린이집 등원하고 잠을 자다가도 폴리 노래소리만 나오면 깨어나는 폴리 매니아지요 ㅋㅋ 요즘 4살이 되다보니 스티커를 너무너무좋아하는데~ 얼마전 할아버지가 선물을 사준다고 하니 바로 이책을 골랐답니다. ^^
이책에는 출동 스티커 365 제목처럼 다양하게 붙일 수 있는 멋진 스티커가 20장이나 들어있어요
가장먼저는 브룸스 타운의 자동차 친구들을 붙이면서 친구들의 앞 뒤 옆 모습을 관찰하면서 붙일수 있지요
그저 폴리의 앞면만 보기 쉬운데 옆의 모습과 뒤의 모습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내가 보는 위치에따라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것과 폴리와 친구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되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이후에는 폴리에 나오는 다양한 여러가지 배경들에 내 마음대로 친구들을 붙여본답니다. 엄마의 마음이야 정말 폴리의 애니메이션처럼 잘 꾸몄으면 좋겠는데 ㅎㅎㅎ 우리 다니엘은 샌드위치를 만들듯.. 붙인곳에 또 붙이고 또 붙이고 ^^::::: 이게 4살의 특징인가봐요 ㅎㅎㅎ 우리 첫째랑 둘째도 그랬거든요 ㅎㅎㅎ
시간이 더 지나면 더 멋지게 붙을 수 있겠지요 ^^ 멋지게 꾸미는 것도 좋지만, 우리 다니엘이 마음껏 즐기면 되는거라.. 마음대로 꾸미도록 놔두고 마구마구 칭찬만 가득 해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커가 20장이나 되니 교회에서 만난 친구에겐 1장 선물도 하구 그랫네요 ㅎㅎ 착한 다니엘 ^^:: 도치맘 ㅋㅋㅋㅋㅋㅋ 가격이 만원이라 스티커북치고 넘 비싸다.. 싶었는데.. 스티커가 20장이니 ..한장에 오백원.. 거기다 배경책까지. 그렇게 생각하니.. 스티커 작은 거 하나씩 천원인걸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한거더라구요 !!!
알록달록 폴리애니메이션의 그림을 그대로 옮겨와서 내가 마치 폴리타운에 간 것처럼 색감도 이쁘고 종이의 재질도 좋아서 맘에들었답니다. ^^
폴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멋진 선물이자 놀이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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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저희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예요 특히 둘째가 남자아이라 그런지 너무 좋아해요 로이,폴이,헬리는 이름도 안답니다
첫장을 넘기면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로보카폴리 가끔 애들 보여주면서 저도 보곤 했는데 친구들이 이렇게 많은줄 이책을 보고선 알았네요
친구들을 자세히 관찰하기예요 앞,옆,뒤,변신했을때의 모습이 자세히 나와 있네요 로보카폴리 이야기도 있답니다
책 받을날 전부 붙이려고 하는 부작용이 있었어요 ㅋㅋ 붙이면서 좋아하는 현선이 보이시죠 뭐가 그리 좋았는지 정말 붙이면서 즐거워했어요 스티커라면 너무 좋아하는데 거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로보카폴리라 더욱 좋아하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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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4총사의 매력발산 시간입니다.^^ 서울문화사의 "출동! 스티커 365"는 두 아이의 애정이 생각보다 강합니다.
브룸스 타운의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폴리, 엠버, 로이, 헬리뿐만 아니라 대형차 친구들, 공사장 친구들 그리고 그 밖의 친구들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내용을 읽고 알맞은 장면 스티커를 찾아서 4개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도 있어요.
친구들 관찰하기를 통해 브룸스 타움의 많은 친구들의 정면, 측면, 후면의 모습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보는 놀이도 재미납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면! 바로 출동! 자동차 구조대의 사고발생~ 사고발생~ 구조대가 출동하는 모습을 꾸며보는 것이랍니다. 각자 폴리와 로이 / 엠버와 헬리로 나누어서 스티커로 꾸며봅니다. ^^
![]() 뿐만 아니라, 구조대 본부와 시청 앞 광장, 브룸스 타운의 거리들의 모습을 각자가 원하는 차량 스티커로 멋지게 꾸며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공간구성력의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퍼즐완성하기와 그림 완성하기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브룸스 타운의 친구들 모습중에서 딱!! 맞는 스티커를 찾아서 똑같이 만들어 보는 재미도 기대이상으로 즐기면서 하였답니다.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폴리와 그의 친구들의 스티커랍니다. 선명한 색채와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스티커들로 구성된 멋진 로보카 폴리 출동! 스티커 365는 저희집의 애정품이랍니다.
브룸스 타운거리와 스테이시네 충전소, 휠러 씨네 타이어 가게와 고속도로를 달리자~를 스티커로 마음껏 꾸며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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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시간이 늘 부족한 우리 집은 스티커 북을 적극 활용하여 엄마와 대화를 하며
공부 하기도 합니다. 지금 까지 접해본 스티커 북은 거의 30 여권이 넘을 겁니다.
로보카 폴리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스티커북을 접해 보게 되어 더욱 눈이 반짝입니다.
여타한 다른 스티커 북과 차별화가 되는 이책은 우선 두께감이 좋습니다
그 가격에 비해 항상 20분 하고 나면 동이 나고 마는 스토리 구성이 늘 아쉬웟는데 두께였는데 그 이상 두껍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고 인기 짱인 구조대 폴리, 엠버, 로이, 헬리 와 그 외 친구들의 이름이 소개와 함께
나와 있어 서 스티커 북이 아니라 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더욱 좋은 것은 그림자를 그냥 보고 직감적으로 붙이는 단순한 스 티커북에서 벗어나
짧은 이야기 구성 뒤에 친구들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컷이 숨어 있답니다
"엠버가 헬리보고 같이 가자"고 했어요.
"그래 같이 가지 엠버, 난 너가 좋아" 엄마와의 역할놀이 입니다
사방 측면에서 케릭터 친구들을 볼수 있어 관찰력 집중력을 기를수 있는 건 물론입니다
개인적으로 은성이 와 하면서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장난감이 변신하는 것 까지 사모으긴 했지만 관찰을 면밀히 해본다는 생각은 못했었거든요.
^^
사촌동생이랑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스키커 놀이를 하였답니다.
그림자를 보고 따라 붙이는 초보 단계에서 벗어나
배경이 되는 도안 위에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문장을 만들며 놀이 를 할수 있어 더욱 풍요롭습니다.
충전소,시청앞 광장, 브룸스 거리 ,타이어 가게,...고속도로, 등에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들도 알마나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하게 그려진 것들인지
감탄입니다. 여튼 다양합니다. 대만족.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우리 은성이는 엠버에게 각별한 애정이 있습니다. 다양한 사이즈의 다양한 포즈의 엠버가 은성이를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헬리의 변신 모습을 직접 가지고 있는 실물과 비교하며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전체 구성이 부분에서 전체로 , 캐릭터 소개, 관찰하기,이야기만들기로 구성되어 짜임새가 우수한 장점이 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번에 지증 퍼즐 88조각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50여조각까지 가능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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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이 열광하는 로보카 폴리! 로보카 폴리 만화에 저희아이들 푹 빠져있어요~ 아들램은 폴리사랑, 딸램은 앰버사랑~! 책이 도착하자마자 몰려드는 아이들! ^^ 그게 폴리스티커북임을 알고서는 바로~! 스티커북 오픈~~ ^^;
[로보카폴리출동~ 스티커365]는 어떤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 내키는대로~ 하고싶은대로 붙일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여느 스티커북들은 어떤 틀에 맞춰 붙여야하는 그런 스티커북이 있는데요~ 물론 그런것도 아이들 좋아하지만~ ^^ 요런 자유로운 형식의 스티커북~ 더 좋아하네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폴리, 앰버, 로이, 헬리 스티커가 한가득~! 폴리친구들과 여러가지 스티커들도 한가득~! 사이좋게 서로 좋아하는 스티커 떼주기도하면서 도와가며~ [로보카폴리출동~ 스티커365] 재미나게 활동했어요~! ^^ 스티커가 워낙 많아서 한번에 끝나버리는 여느 스티커북들과도 차별화 되었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만화캐릭터라 그런지 열광하네요~ ^^ 저는 뒷면의 스티커용지를 다 한꺼번에 칼로 잘라내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붙일수 있도록 뒀어요~ ^^ 폴리와 친구들 좋아하는 아이들에 추천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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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티커북/ 출동! 스티커365] 요새 대세 로보카 폴리를 스티커북에서도 만났어요~
아이들 폴리 정말 좋아라하죠^^ 저희집에서 폴리와 폴리친구들 장난감이 당연히 있구요~ 만화도 폴리 정말 좋아하는데요~
스티커북도 폴리를 만나게 되었네요~
폴리와 폴리친구들의 소개부터, 애니메이션으로 보던 폴리의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구요. 많은 스티커들로 폴리구조대의 다양한 배경을 꾸며볼 수 있어요. 스티커는 정말 아이들이 아까워 하지 않도록 풍성하더라구요. 책에도 붙이고, 저흰 연필꽂이, 상자, 스케치북에도 붙일 정도로 남더라구요~
책에 붙이고도 남을 스티커들과 뒷면에는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폴리이름표까지! 칭찬스티커도 있어서, 저희집 칭찬스티커판에는 폴리스티커가 붙여 있네요~~~ㅎㅎㅎ 아이도 훨씬 좋아라 하구요.
스티커 떼기도 쉽고, 그림자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손쉽게 찾아서 붙일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다 붙이고 나서 엄마랑 폴리 이야기도 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폴리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반할만한 스티커북이네요^^
[폴리스티커북/ 출동! 스티커365] 요새 대세 로보카 폴리를 스티커북에서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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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요즘 아이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지요~~ 이 인기 많은 로보카 폴리가.. 이번엔 스티커북으로도 나왔답니다.. 울집 도로시와 우주도..너무 좋아해서.... 스티커북 1개론 절대 안될거 같아.. 한개더 들였다지요..ㅋㅋ ^^ 다행히 그래서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붙이고 있네요~ !! ![]() 폴리 친구들 소개도 나오고.... 각 친구들의 앞,옆, 뒤모습... 스티커붙이기도 있고.. 멋진 배경에 자유롭게 붙일수도 있답니다.. 이 점이 전 참 맘에 드네요.. 자리를 정해주지 않고... 알아서..맘대로 꾸며보라고.... 그래서..스티커양도 참 많다니깐요~~^^ ![]() 스티커가 요만큼이나 들어있네요...!! 엄청 많은 장수...@.@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겠죠~~ 역시 아이들에게는 스티커 갯수 많은 스티커북이 최고인듯..ㅋㅋ
울집 아이들..도로시와 우주군....!! 아주 아주 신나서...열심히 붙이고 있어요~~ ^^ 정말이지...스티커북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아마 없을꺼예요..ㅎㅎ 울 도로시양...초집중모드..ㅋㅋ
울 우주군도..아주 열심히 붙이고 있군요~~ ^^ 도로시는 붙이는 곳이 어딘지..척척 다 아는데... 아직 어린 우주군은.. "엄마..어디야~~ 어디야~ " ㅋㅋ 엄마가 좀 도와줘야 했답니다..^^ 근데..붙이면서 완전 행복해해요~~ !!
울 도로시...표정 완전 신났죠? ㅋㅋ 완전 자연스러운 행복한 웃음...!! 그렇게도 좋은가봅니다..ㅎㅎ
근데....이상한건... 울 애들... 스티커북 사면...늘 하루만에 끝냈었거든요.. 근데..요건 아직~~~ @.@ !! 무지 아끼며 매일 조금씩...붙이고 있어요..^^ 암튼...아끼는 모습까지도 넘 이쁜..울 도로시와 우주...!! 다 붙이면....또 사줘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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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가 스티커로 나왔어요. "엄마 선물" 하면서 로보카 폴리 스티커 책을 주었더니 "와~ 로보카 폴리 스티커다. 엄마 고맙습니다" 합니다.
책을 받자마자 형주가 바로 뒤에 있는 스티커 떼더니 오물조물한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기 시작합니다. 부룸스 타운 친구들 이름도 익히고, 6개의 그림을 이어붙이고 이야기도 살피고,
한참을 붙이다가 퍼즐이 나오니 좀 어려웠는지 누나를 불러서 함께 붙이네요.
다음날 또 어린이집 다녀오자마자 로보카폴리 스티커 책부터 찾아요. 누나와 함께 여러가지 배경에 마음껏 스티커를 붙였답니다. 누나는 앰버와 로이, 형주는 폴리와 헨리
뒤에 있는 네임스티커를 벽에다 막 붙여놔서 이것은 이름 쓰는 것이라고 알려주었더니 이름써서 손등에 붙여주라고 합니다.
밖에 놀러나갈 때 잃어버리지 않게 붙여주라고 합니다. 놀이동산 가는데 옷에 붙이고 네임스티커 붙이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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