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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티븐 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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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박사가 향년 7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누구나 그의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는 21세의 나이에 루게릭병을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는 1~2년 밖에 살 수 없다고 했지만 그는 무려 50년 이상 살았다.  그의 삶을 보고 있자면 <잠수종과 나비>가 떠오르곤 한다. 감금 증후군으로 온몸이 마비된 주인공이 눈꺼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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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박사가 향년 7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누구나 그의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는 21세의 나이에 루게릭병을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는 1~2년 밖에 살 수 없다고 했지만 그는 무려 50년 이상 살았다.  그의 삶을 보고 있자면 <잠수종과 나비>가 떠오르곤 한다. 감금 증후군으로 온몸이 마비된 주인공이 눈꺼풀 하나만으로 소통하며 글을 쓰는 여정을 소개한 영화였다. 스티븐 호킹은 불편한 몸을 가졌지만 죽기 전까지도 우주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왔으며 무수한 강의를 나갔으며 논문도 썼다고 한다. 그리고 연구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인텔에서는 기술적으로 스티브 호킹을 도와주었다. 눈으로 타이핑을 할 수 있는 기기를 만들었으며 타이핑한 글자에 목소리도 입혔다. 나중엔 눈꺼풀도 움직이기 어려워지자 눈 밑 근육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기기를 만들어주었다. 그는 그렇게 연구를 계속 이어나갔으며 우주공학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겼다.

BBC에서 스티븐 호킹에 대한 책을 발간했다. 언뜻 보면 스티븐 호킹 특집 기사를 다룬 잡지처럼 보인다.  사진이 많이 삽입되어 있어 책을 펼쳐보아도 잡지처럼 느껴진다. 스티븐 호킹의 유년시절부터 타계하기까지의 삶을 첫 장에 다룬다. 그가 루게릭병을 판정받았을 때의 심정과 결혼 그리고 시련, 극복, 그의 삶은 한편의 영화처럼 보인다. 이어 그의 위대한 업적을 다루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간의 역사]를 집필하는 과정이 기록되어있으며 스티븐 호킹하면 떠오르는 블랙홀 또한 다루고 있다. 사실 연구성과나 그가 주장한 이론들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힘들다. 그러기에 [시간의 역사] 또한 베스트셀러임에도 불구하고 완독한 사람이 손에 꼽히는 아이러니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리고 책은 영국의 위대한 과학자들을 소개하면서 그가 영국에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지 알려준다. 

책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잡지처럼 구성되어있어 읽기가 편하다. 많은 사진들은 가독성을 높여주며 글에 대한 이해를 더하고 있다. 물론 그가 주장한 이론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지만 그가 세상에 끼친 영향은 실로 엄청나며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불편한 몸임에도 불구하고 우주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이어나가던 스티븐 호킹은 앞으로 우리 삶에서 위대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기억될 것이다. 

r********r 201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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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주/(BBC 위대한 지성의 삶과 업적)스티븐 호킹
"소우주/(BBC 위대한 지성의 삶과 업적)스티븐 호킹" 내용보기
물리학을 1도 모르지만 스티븐 호킹이 위대한 물리학자 라는 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관심 없는 인물이었는데, 아들녀석이 블랙홀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스티븐 호킹을 좀 더 알고 싶어졌다. 정확히는 나보다 아들녀석이 알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우주의 신간 <스티븐 호킹>을 선택했다.이 책은 제목만 보면 일반 위인전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표지와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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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1도 모르지만 스티븐 호킹이 위대한 물리학자 라는 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관심 없는 인물이었는데, 아들녀석이 블랙홀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스티븐 호킹을 좀 더 알고 싶어졌다. 정확히는 나보다 아들녀석이 알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우주의 신간 <스티븐 호킹>을 선택했다.


이 책은 제목만 보면 일반 위인전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표지와 재질 등 전체적인 디자인은 잡지 형태를 띠고 있어서 다큐 잡지를 보는 것 같아 매우 색다른 책이다. 스티븐 호킹 타계 후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발간 된 책이라서 더욱 그런 것 같다.


이 책은 스티븐 호킹의 삶과 업적에 대해 다섯 명의 각 분야별 전문가에 의해 쓰여졌다. 볼거리가 풍성한 선명한 화질의 사진과 함께 다뤄진 그의 삶과 업적은 TV로 스티븐 호킹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하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었다. 1부 삶, 2부 업적, 3부 유산으로 구성 되었다.

1부 삶 에서는 호킹 인생과 저서 <시간의 역사>, 호킹의 목소리 루게릭 환자의 삶에 대해 다루었다.

2부 업적 에서는 특이점, 블랙홀, 무경계 우주 등 호킹 남긴 업적을 이야기 하는데, 과학 전문 잡지 라고 생각 될만큼 그의 이론을 자세히 설명한다.

3부 유산 에서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인류의 미래에 대한 호킹의 생각과 호킹은 위대한 과학자인가라는 질문에 냉정한 평가 등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스티븐 호킹의 업적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지 않는다. 과한 전문 잡지 라고 생각이 들 만큼 그의 과학적 이론을 자세히 담고 있고, 루게릭 환자로서의 삶, 위대한 과학자로서의 삶,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삶 등을 한 편의 파노라마 처럼 보게 된다. 그는 재미있고 똑똑한 사람이었고, 열정과 끈기 있는 사람이었고, 고집불통의 사람이었다. 특히, 고집불통의 성격은 그가 위대한 과학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 이라고 한다.


결코 평범한 삶을 살지 않았던 스티븐 호킹은 루게릭병이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평범하게 지내려고 노력했고, 음악을 듣고, 여행도 다니고,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이슈에 대해서도 적극 참여하여 긍정적인 삶을 살았다. 또한 자신과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였다. 절망적인 장애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그를 보며 감탄에 감탄을 멈출 수 없다.

초딩 아들이 이 책을 이해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의 이러한 불굴의 의지 만큼은 녀석도 굉장히 감명을 받았고 덕분에 우주과학자의 꿈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오래 오래 소장해서 아들녀석에게 인생의 책이 되길 바래 본다.



s*****u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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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BBC 스티븐 호킹 [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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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너무나 유명한 과학자입니다. 인류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준 인물입니다.그런데 내가 아는 것은 루게릭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과 올 초 세상을 떠났다는 것 그리고 그의 저서 중에 '시간의 역사'가 있다는 것 뿐이다. 그가 과학계에 남긴 것이 무엇인지? 인류에게 어떤 지식을 선사하고 갔는지 뭐 하나 제대로 아는 바가 없다. 그의 죽음이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 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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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너무나 유명한 과학자입니다. 
인류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준 인물입니다.
그런데 내가 아는 것은 루게릭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과 올 초 세상을 떠났다는 것 그리고 그의 저서 중에 '시간의 역사'가 있다는 것 뿐이다. 그가 과학계에 남긴 것이 무엇인지? 인류에게 어떤 지식을 선사하고 갔는지 뭐 하나 제대로 아는 바가 없다. 그의 죽음이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 정도였는데, 이런 인물의 삶에 대해 동시대의 사람으로써 너무 아는 바가 없었다는 자책감마저 들었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 들여다보게 된 책입니다.

올 3월에 스티븐 호킹의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영국 BBC에서 그의 위대한 지성의 삶과 업적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가의 글과 사진을 곁들여 출간하게 된 책으로 그의 삶과 업적 그리고 인류에게 남긴 유산이라는 주제로 100여페이지에 걸쳐 그의 삶을 뒤돌아 보고 있다.

먼저 1부 '삶'편에서는 그의 일생을 담은 앨범을 들여다 보는 것 같다. 어릴적 사진을 시작으로 학창시절의 사진이 담겨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정상적인 삶을 살았는데, 대학원 과정을 시작할 즈음 ALS라는 신경질환에 걸리게 되면서 그의 미래는 불투명해졌지만, 그는 신체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지적인 세계의 영역을 넓혀나가면서 과학계에 알려지게 되면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메달의 첫 번째 수여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후로 '시간의 역사'를 출간하게 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면서 유명인사가 되면서 명성을 얻게됩니다. 하지만 이런 명성을 얻은 것만큼 그의 삶의 평탄하지는 않았습니다. 20대초에 루게릭 병으로 진단되면서 수차례 우울증을 겪었지만 그는 결코 좌절하지는 않았습니다. 보통 이 병에 걸린 환자의 생존 기간은 2년에 불과하였기에 그는 남은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리라는 생각에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집념때문인지 병의 진행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면서 그의 연구가 성과를 얻는 결실을 맺게되는데, 이 내용은 2부 '업적'편에서 다루고 있다. 다만 이 부분은 쉽게 이해되지 않은 부분이라 호기심 해소라는 정도로만 받아들여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유산'이라는 주제로 그가 인류에게 남긴 메세지를 담고 있는데, 이중 'AI의 위협'은 인터넷상에서 이슈가 되었을만큼 알려진 내용이다. 이 외에도 인류의 생존에 대한 미래의 방향에 대한 그의 언급을 담은 것으로 호킹에 대한 발자취를 마무리하고 있다.

이 책의 뒷 표지에 이런 글이 실려있다.
"고개를 들어 별을 바라보고, 고개를 숙여 발을 바라보지 말라.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원리를 파악하려 하며, 우주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라.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그가 던진 글을 곰곰히 생각해 본다.
호기심이 그를 지금의 자리까지 이끌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인류가 영원히 가져야 할 유산은 '호기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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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스티븐 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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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얼마전 타계한 영국의 위대한 이론물리학자였던 스티븐 호킹을 기리는 책입니다. 그의 삶을 간략하게 정리했고 그의 업적과 그의 이론 그리고 그가 얼마나 위대한 과학자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얇은 책이고 사진이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지만 그의 삶을 잘 살펴볼 수 있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다만 그의 이론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참 어렵습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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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얼마전 타계한 영국의 위대한 이론물리학자였던 스티븐 호킹을 기리는 책입니다. 그의 삶을 간략하게 정리했고 그의 업적과 그의 이론 그리고 그가 얼마나 위대한 과학자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얇은 책이고 사진이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지만 그의 삶을 잘 살펴볼 수 있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다만 그의 이론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간단하게만 들었던 빅뱅이론, 평행우주, 특이점, 블랙홀에 관한 이야기는 천천히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잘 이해되지가 않습니다. 다시 그의 역작인 ‘시간의 역사’를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는 흔히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불치의 병을 젊은 시절부터 앓기 시작해 죽을 때까지 그의 육신을 괴롭혔습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니터가 있는 휠체어에 앉아 있는 사진은 그의 삶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는 정말 대단한 의지의 소유자였던 것 같습니다. 남은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판정에도 불구하고 그가 남긴 블랙홀에 관한 이론은 일반인들의 상식을 뛰어넘고 동시대를 살았던 과학자들의 수준보다도 훨씬 더 높았습니다. 아마도 수십년이 지나면 책에서와 같이 뉴턴이나 패러데이 그리고 다윈과 같은 위대한 과학자의 반열에서 그를 소개하게 될 것입니다. 그와 동시대를 살았지만 그의 이론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삶이 얼마나 치열했고 열정적이었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의 육체적으로는 불우했지만 정신적으로 강했고 천체물리학에 큰 발걸음을 남긴 스티븐 호킹에 바치는 헌사이며 후학들의 새로운 다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귀중한 사진도 많이 담겨 있어 소장판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a*****m 201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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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위대한 지성의 삶과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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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인사들이 자신에게 영향을 준 책으로 인문학도서와 고전을 언급하고, 그와 관련된 책들을 한권 두권씩 읽어가며 그들의 생각들을 함께 읽을 기회들이 생겼다.그러면서 우리와는 달리 서양의 대중들은 인문학 뿐 아니라 과학에 관한 책들 역시 많은 관심을 갖고, 논문으로 새로 발표된 것까지도 화두로 등장한다는 것을 읽게 되었다.물론 여전히 우리의 정서로는 그것들은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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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인사들이 자신에게 영향을 준 책으로 인문학도서와 고전을 언급하고, 그와 관련된 책들을 한권 두권씩 읽어가며 그들의 생각들을 함께 읽을 기회들이 생겼다.

그러면서 우리와는 달리 서양의 대중들은 인문학 뿐 아니라 과학에 관한 책들 역시 많은 관심을 갖고, 논문으로 새로 발표된 것까지도 화두로 등장한다는 것을 읽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우리의 정서로는 그것들은 조금은 먼 이야기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인류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위대한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영면을 마주한 세계인은 하나같이 그의 인생을 높이 평가하고 있었다.

천재 과학자이며, 불치의 루게릭병과 싸우며 그 누구도 이루어내지 못한 과학적 업적을 이루어낸 인물이 우리 곁은 떠났다는 사실을 모두가 인정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그가 발견한 다양한 이론들이 대부분 일반인이라면 어려워하는 우주에 관한 것들이기에 그가 대단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그가 연구하고 밝힌, 그리고 더 밝히고자 한 것들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잘 알고 있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우주 천체에 관한 많은 관심을 가진 이가 아니라면 말이다.


천재라는 수식이 걸맞게 그는 21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 과정을 시작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즈음 그는 루게릭병을 진단 받는다. 그 시기의 그의 고뇌가 얼마나 컸을까 짐작조차 할 수 없다. 

그러나 그는 그런 육체적 고통이 그의 연구에 대한 욕구를 멈추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정확히 보여준다.

그는 "나는 정신적 장애가 없는 사람이라면 신체적 장애 때문에 하지 못할 일은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이야기 한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2년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긴 시간을 병과 싸워가며 연구를 계속했고, 누구도 이룰 수 없는 과학적 성과를 얻어냈다.  


경제적으로 부수입을 얻기 위해 출간한 대중 과학서인 '시간의 역사'는 비록 그것을 완벽히 이해하고 누군가에게 설명을 할 수는 없더라도 누구나 자신의 집 테이블 위에 한권씩은 올려 놓고 싶어하는 책이 될 정도로 인기를 구가했으며, 지금도 여전히 그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끌고 연구를 하기 위한 대상이 된다고 하니 천재는 역시 천재인가보다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의 우주에 대한 이론들과 미래에 대한 생각들. 또 그가 더 연구하고자 했던 것들.

비록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은 제대로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아울러 그의 삶을 영화화한 '사랑에 대한 모든 것'도 보아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생긴다.

c******6 201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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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위대한 지성의 삶과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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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위대한 지성의 삶과 업적   책의 저자 마커스 초운은 런던퀸메리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으며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리처드 파인만의 지도하에 천체물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스티븐 호킹의 연구를 공부하며 책에서 호킹의 인생 이야기와 스티븐 호킹의 과학연구들을 소개하여 준다.   시원한 책의 크기와 컬러북으로 소장가치도 있는 이 책은 과학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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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위대한 지성의 삶과 업적

 

책의 저자 마커스 초운은 런던퀸메리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으며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리처드 파인만의 지도하에 천체물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스티븐 호킹의 연구를 공부하며 책에서 호킹의 인생 이야기와 스티븐 호킹의 과학연구들을 소개하여 준다.

 

시원한 책의 크기와 컬러북으로 소장가치도 있는 이 책은 과학도들과 과학도서를 즐겨 읽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독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과학도 사람을 살리는 행위이다. 그것들이 각각 제 역할을 하며 후대에 이어질 때 불행한 예측들은 빗나가게 될 것이다.

 

중요한 건 생각하고 질문하는 것이다. 질문하고 그 질문에 생각하는 것이 놀라운 과학적인 생각을 발견할 수가 있다. 모든 위대한 인물들의 생각은 일상에서 일어났다. 열심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유레카를 외친 것이다. 그렇다고 과학이 모든 것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아직까지 인류는 지구의 모든 것 뿐 아니라 우주의 극히 자그만 부분밖에 알지 못한다. 그것도 진짜인지도 모른다.

 

스티븐 호킹도 인정하는 것이다. 책에선 그의 가름침들도 엿볼 수 있고 외계생명체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의 위대한 과학자를 말한다면 누구나 아인슈타인을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정할 것이다. 왜냐하면 아인슈타인은 과학자들조차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임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스티븐 호킹이라고 말하지만 아인슈타인 다음으로 스티븐 호킹이야말로 과학계의 대표되는 과학자라고 말한다. 1942년 출생하여 올해 2018 3월에 생을 마감했지만 루게릭 병을 진단받은 후 의사로부터 2년밖에 못산다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스티븐 호킹은 건강한 사람들의 수명대로 살았다고 해도 맞을 것이다.

 

스티븐 호킹의 위대한 업적은 단연코 블랙홀과 우주론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한번 보면 빠져 나올 수 없을 정도로 스티븐 호킹의 이야기들은 차분히 읽어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어렸을 적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리워한다. 시골에서 자랐기에 밤중 논밭길을 걷다 하늘을 쳐다보면 여지없이 별들이 총총 나를 친구처럼 맞아주었다.

 

그러나 서울에 이사온 후 점점 별을 보는 횟수는 줄어들고 더욱 도시화 되면서 서울의 밤하늘은 그저 깜깜한 우주 그 자체였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내게 있어 그리웠던 별들을 생각나게 해주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같은 느낌으로 읽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l*****c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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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생애와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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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얼마 전 타계한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인생과 과학적 업적을 조명하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그리고 과학자로서 호킹 박사가 인류에 공헌한 업적을 알리기 위해 BBC에서 출간한 책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3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호킹 박사의 인생, 과학적 업적, 유산. 스티븐 호킹 박사의 생애는 1963년 21살의 대학원생 청년이 소위 ‘루게릭 병’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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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얼마 전 타계한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인생과 과학적 업적을 조명하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그리고 과학자로서 호킹 박사가 인류에 공헌한 업적을 알리기 위해 BBC에서 출간한 책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3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호킹 박사의 인생, 과학적 업적, 유산.

스티븐 호킹 박사의 생애는 196321살의 대학원생 청년이 소위 루게릭 병으로 알려진 ALS(근육위축가쪽경화증)이라는 장애를 겪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뒤바뀌어진다. 루게릭 병을 앓기 전까지 호킹은 소위 똑똑하지만 게으른 천재유형으로 매사에 소극적인 성격이었지만, 근육과 운동신경이 수축되는 장애를 만나면서 삶에 대한 태도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적극적인 삶을 살게 된다. 특히, 파티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된 호킹은 취직을 위해 박사 학위가 필요해서 연구 진척에 박차를 가하게 되며, 뛰어난 연구 성과를 올리게 된다.

1985년 폐렴에 걸려 목소리를 잃게 되고 음성 합성기를 사용하게 되는 힘든 상황에 처하지만, 1988년에 발간한 시간의 역사라는 우주 물리학 교양도서가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하루아침에 대중적인 유명인사가 되어 버린다.

한편, 자신처럼 루게릭 병 환자들을 위한 공공의료 서비스 폐지 반대 운동에 참여하고 연구 센터 건립 등의 사회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하고 TV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단순한 물리학자로만 머물지 않고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호킹은 펜로즈의 공동연구로 빅뱅이론의 시작점이 온우주가 축소된 하나의 점, 즉 특이점으로부터 대폭발이 시작되어 짧은 시간에 급격한 팽창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또한, 호킹은 빅뱅의 특이점 이론을 블랙홀에도 적용시켜, 블랙홀의 중심 근처에 특이점이 존재하며 사건의 지평선(event horizon, 블랙홀에 떨어지는 물체가 다시 되돌아 올 수 없는 불귀점)에 가려져 있는데, 이 지평선 근처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시간의 지평선 근처에서 새로 생성된 에너지 쌍 입자 중에 하나가 지평선을 넘어 블랙홀의 중심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 홀로 남은 에너지 입자가 블랙홀에서 떨어져 나와 우주 멀리 퍼져 나가며 빛을 발생시키는데, 이것이 바로 호킹 복사 광선이 존재함을 증명하였지만, 아직까지 관찰되지는 않고 있다.

최근 2014년 호킹 박사가 제시한 주장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블랙홀에는 사건의 지평선은 존재하지 않으며, 블랙홀 자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과 다중우주론이다. 다만, 전자는 블랙홀의 관측을 통해 증명가능 하지만 후자는 관측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또 한가지, 호킹 박사가 인공지능(AI)와 지구 환경에 대해 남긴 예측도 흥미롭다: 결국 언젠가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며 인간은 이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과 지구의 환경이 화성처럼 인류 생존에 부적합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우주 식민지를 개척해야 하며, 이를 위해 100년 이내에 준비를 마쳐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호킹 박사와 생전에 인연이 있었던 지인들(동료 과학자, 공동저자, 지도학생들 등)이 말하는 인간 호킹과 학자 호킹의 모습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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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76세를 일기로 영면한 스티븐 호킹 박사의 생애와 학문적 업적과 인류에게 끼친 영향을 간략하게 조명한 책이다.

21살 때부터 생을 다할 때까지 괴롭힌 근육수축이라는 장애와 질병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최선을 다해 발휘하고, 주변 사람들을 돕는 것에 인색하지 않았다는 점만 봐도, 학문적 업적 이전에 인간적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이 책에는 호킹 박사의 이론의 내용이 핵심적으로 요약되어 있어 간략히 파악하기에도 적당하다.  특히, 블랙홀 관련된 내용은 이미 수많은 영화에도 소개되었기 때문에 흥미롭고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삶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권한다.

 

m****y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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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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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본 이름 '스티븐 호킹'. 그의 삶과 그의 업적에 대해서 간략하게 압축해놓은 잡지형식의 책이다. 1부에서는 스티븐 호킹이 누구인가에 대해서 주로 알려준다. 그가 어떤 병을 앓게 되었는지, 그가 어떻게 그 시련을 이겨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1부에 대부분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나는 한 인간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재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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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본 이름 '스티븐 호킹'. 그의 삶과 그의 업적에 대해서 간략하게 압축해놓은 잡지형식의 책이다.

1부에서는 스티븐 호킹이 누구인가에 대해서 주로 알려준다. 그가 어떤 병을 앓게 되었는지, 그가 어떻게 그 시련을 이겨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1부에 대부분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나는 한 인간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이 재밌지는 않았다. 비슷한 병에 걸린 사람들에겐 스티븐 호킹의 '고집'을 배울점으로 꼽을지도 모르겠다.

내 흥미를 끌었던 부분은 2부였는데, 아무래도 적은 분량 속에 스티븐 호킹의 업적을 모두 담기란 불가능하다보니 거의 '시간의 역사' 책에 대한 상세한 소개글이 되어버렸다. 국내에는 정식 발매된 '시간의 역사'는 보이지 않고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라던지 '쉽게 풀어 쓴 시간의 역사'의 형태로만 출간되어 있다. 물리학, 특히 블랙홀과 관련해서 대단한 업적을 남기셨던 분이기에 '시간의 역사'라는 책은 내 관심을 충분히 끌었다(곧바로 장바구니에 담았다).

'시간의 역사'는 출간되자마자 가장 많이 팔린 책이면서도 가장 읽히지 않은 책이라고 하는데(어쩌면 이런 이유 때문에 원서가 번역되지 않고 그림이나 쉽게 풀어 쓴 책으로 출간이 되었나 보다) 정말로 그런 것인지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 3부에 나오는 호킹과 가까이에 있었던 과학자들의 인터뷰 글을 보면 그렇게 어려운 글은 아니지 싶다.

호킹은 유명한 과학자이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뛰어났었다. 유명한 과학자도 많고 유명한 커뮤니케이터도 많지만 그 두 가지가 합쳐진 경우는 드물었다. 호킹은 자신의 그런 능력을 이용해 책도 내었고, 그 책으로 얻은 유명세로 인류에 대한 다양한 조언도 했다. 물론 그것을 지키게 될지 말지는 남겨진 우리들의 몫이지만.

이렇게 유명한 과학자와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기쁘지 않은가. 아인슈타인의 뒤를 이은 천재, 호킹이 누군지 조금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d******0 201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인물] 스티븐 호킹 -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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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스티븐 호킹의 사망 소식이 있었다. 위대한 과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인간으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졌던 그였지만 막상 그의 삶이나 과학사적 업적들을 떠올려보려고 하니 '루게릭'병이라는 것 이외에는 내 입으로 말할 수 있는게 없었다. 비교적 최근에 그의 삶을 영화화했던 '사랑에 대한 모든 것'도 볼 시기를 놓치고 말아 더욱 그러했다.    BBC에서 발간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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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월 스티븐 호킹의 사망 소식이 있었다. 위대한 과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인간으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졌던 그였지만 막상 그의 삶이나 과학사적 업적들을 떠올려보려고 하니 '루게릭'병이라는 것 이외에는 내 입으로 말할 수 있는게 없었다. 비교적 최근에 그의 삶을 영화화했던 '사랑에 대한 모든 것'도 볼 시기를 놓치고 말아 더욱 그러했다.

   BBC에서 발간한 이번 잡지는 호킹과 가까이에 있었던 다섯 사람의 저자가 호킹의 삶과 그가 남기고 간 과학적 유산을 '삶, 업적, 유산'으로 구분하여 조명한 인물 스페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한권으로 호킹의 모든 것을 설명하거나 알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웨스트민스터의 뉴튼과 다윈의 묘지 사이를 영원한 안식처로 삼은 오늘날의 위대한 한 인물에 대한 존경을 표시할만큼의 지식은 얻을 수 있다.

   첫번째 '삶'에서는 인생의 중요 순간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통해 그의 인생의 파노라마를 보게된다. 옥스포드를 우등으로 졸업하고 캠브리지에서 박사과정을 준비하던 21세에 흔히 루게릭병으로 알려져있는 ALS를 진단받고 한때는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아내 제인의 도움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해 살겠노라고 결심하게 된다. 2년 정도의 추가 삶을 선고받지만 기적적이게도 발병 속도가 둔화되면서 그는 일반인만큼의 수명을 살게 된 것이다. 물론 이후 생애를 휠체어에 의존하고 나중에는 폐렴으로 인한 기관절개술로 목소리까지 잃게 되지만 그의 삶은 놀랍도록 활동적이고 유머러스하고 엄청난 과학적 업적을 남길 정도로 위대했다. 두번째 '업적'에서는 호킹의 평생에 걸친 연구활동과 업적에 대해 알 수 있다. 특이점과 완전히 검지 않은 블랙홀, 다중우주 등에 대한 다소 나에겐 어려웠던 과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번째 '유산'에서는 호킹이 예측한 인간과 미래에 대한 걱정과 그의 생전에 그의 영향을 받았던 사람들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그의 대중과학서라고 불리우는 <시간의 역사>는 어머어마한 성공을 거두고 영국에서는 성경보다 더 많이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하지만 그 성공만큼 끝까지 읽지 못한 책으로도 유명하다는데 나는 언제쯤 그 위대한 책을 읽어볼 수 있으려나. 인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에 대한 인물 스페셜이 앞으로도 계속 나오면 좋지 싶다.


고개를 들어 별을 바라보고
고개를 숙여 발을 바라보지 말라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의 원리를 파악하려 하며
우주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라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 스티븐 호킹

l********d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