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발칙한 동맹 1권입니다. 이번권을 통해서 새로운 신작의 전개를 알아가서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 등장한 히로인이 딱 제스타일이더군요 거기다가 주인공의 행동과 성격이 모난곳이 없어서 더 좋았던게 아닌가 합니다. 작품을 접하고 읽게 되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되었습니다.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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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출간된 지 살짝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 요즘 흐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느낌도 없잖아있었지만, 그럼에도 나름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었다. 아무래도 이번 권 삽화가 후유노 하루아키라는 점이 호기심을 자극했던 점도 있었고, 제목에 들어있는 S가 혹시 그 S인가 싶었는데 읽고 보니 역시나였던 점, 그리고 본편보다 더 재미있었던 부록이 가장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었달까. 2권도 빨리 보고 싶은데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다는 게 그저 안타까울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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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작가가 여러 작품을 쓸 때 다른 이야기이지만 일정하게 드러나는 특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트노벨도 마찬가지여서 노무라 미즈키의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보면 이 작가는 이런 부분이 작가의 특징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신간 S와 S의 발칙한 동맹 1권을 보면서 역시 노무라 미즈키는 등장인물들 간의 질척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작가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작가의 여러 작품들을 보면서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가 직선적인 작품을 보지 못했기에 이전부터 어림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이번 S와 S의 발칙한 동맹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들이 더욱 명확해진 느낌입니다. 어떤 측면으로는 막장드라마 같은 인상을 받을 수 있는 구성이지만 각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이야기 속에서 잘 풀어나간다면 재미있는 스토리가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노무라 미즈키의 작품들이 많은 독자들에게 지지를 받고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것은 그만큼 인물 간의 관계를 복잡하게 얽히게 하면서도 그것을 또한 시원하게 잘 풀어가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명확하게 잘 정리하는 것은 그만큼 등장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스토리에 잘 녹여내고 있다는 것이며 이런 점이 작가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S와 S의 발칙한 동맹도 그런 단면을 철저하게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 생각하며 독자의 입장에서는 아직까지 답답한 전개이지만 결말에서는 시원한 관계정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며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은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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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사는 노무라 미즈키님의 신간 <s와 s의 발칙한 동맹> 입니다. 노무라 미즈키 하면 생각나는 시리어스한 전개가 아니라 <드레스 시리즈>와 같은 가볍게 볼수있는 내용이었습니다. s인 두사람이 서로의 연애성취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는 이 바닥에선 어찌보면 흔한 설정이었지만 그래도 작가님이 작가님인지라 주를 이룬 개그 파트도 작은 분량을 차지하는 시리어스 파트도 훌륭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번에 다 읽었네요. 빠른 2권 발매를 기원하며 이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