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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플랫 시리즈가 기대되는 이유“A보다 반음 낮은 곳에 숨어있는 대중문화의 모든 것”을 포착하겠다는 의도”를 표방. 각기 다른 스타일과 관심사를 지닌 네 명의 필자가 써 온 글들을 모아 각각의 책으로 엮었다.그 중 손지상 작가가 써 온 만화 평론, 과학 기술 소개, 영화와 심리학을 결합한 글 중 만화,웹툰,영화 관련 된 글을 모아 낸 책.[시간여행, 시간은 미래에서 과거로 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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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플랫 시리즈가 기대되는 이유

“A보다 반음 낮은 곳에 숨어있는 대중문화의 모든 것”을 포착하겠다는 의도”를 표방. 각기 다른 스타일과 관심사를 지닌 네 명의 필자가 써 온 글들을 모아 각각의 책으로 엮었다.

그 중 손지상 작가가 써 온 만화 평론, 과학 기술 소개, 영화와 심리학을 결합한 글 중 만화,웹툰,영화 관련 된 글을 모아 낸 책.


[시간여행, 시간은 미래에서 과거로 흐른다][복제인간, 왜 ‘짝퉁’을 남기고 ‘진퉁’을 없애야 할까?] 등 흥미를 자극하는 제목을 앞세운 이 책의 첫 장 “칼럼1 손지상의 과학 환상곡”이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다. 누군가는 들어봤을, 하지만 나를 비롯한 누군가에겐 생소한 과학이야기들을 더 쉽게 소개하기 위해 영화에 접목해 풀어낸 13편의 칼럼들은 더 깊은 과학에의 탐구와 더 다양한 영화와의 만남을 가능하게 해 줄 출발지로써 손색이 없다.

첫 장에서 이 책이 가진 확장성이 돋보였다면, 이 책의 총 360 페이지 중에서 단일 주제를 다루기위해 무려 40페이지를 할애한 “비평2 일본 대중문화에 모노모스”에서는 주제를 깊이 다루기 위한 작가의 노력이 엿보인다.

“오와라이 게닌, 라쿠고, 만자이”.[멋지다 마사루]를 위시하여 우리나라에서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개그 만화의 뿌리를 찾아 들어간 이 장에서 공들여 설명하는 앞선 낯선 단어들과 그에 대한 설명들은 흡사 한중일 3국의 문화와 예술을 다룬 대학교 교양 수업의 교재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일본 개그만화의 어떤 조류를 만들어 낸 맥락을 다소 딱딱하지만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그 만화들에 갖고있는 대중의 편견과 우월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하는 저자의 애정어린 시선과 노력은, 이 글을 대학교 교재와 명확히 구분 짓는 지점이다. 

이 책에대해서만 말하자면 “깊이 파기”와 “넓게 파기” 두 종류의 글을 밸런스 있게 엮은 책이다. 하지만 에이플랫 시리즈 전체에대해 이야기하자면 한가지를 깊이 파기보다는 더 잘게 쪼개 뻗어나가고싶은 나같은 독자들이 계속 눈여겨봐야 할 시리즈가 아닌가싶다. 

k*********i 2018.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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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ㄹ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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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상 저의 크리틱지상주의: 대중문화레 할말있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출판사 에이플랫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처음 목차를 열어보자마자 대중문화를 아우르기보다는 덕후를 겨냥한 책이구나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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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상 저의 크리틱지상주의: 대중문화레 할말있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출판사 에이플랫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처음 목차를 열어보자마자 대중문화를 아우르기보다는 덕후를 겨냥한 책이구나 싶었습니다. 나름대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s******9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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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틱지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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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틱지상주의: 대중문화에 할 말 있음!이라는 이 책은 저자가 본인이 관심있게 읽은 영화와 만화 그리고 웹툰 등의 다양한 대중문화라는 컨텐츠에 대해서 리뷰한 책이다. 내가 느끼는 감정들과 다른 작가의 리뷰를 통해 좀 더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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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틱지상주의: 대중문화에 할 말 있음!이라는 이 책은 저자가 본인이 관심있게 읽은 영화와 만화 그리고 웹툰 등의 다양한 대중문화라는 컨텐츠에 대해서 리뷰한 책이다. 내가 느끼는 감정들과 다른 작가의 리뷰를 통해 좀 더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n*******0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