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이 깔끔하네요 딱 필요한것만 군더더기없이 나와있어서 엄마표로 하기 괜찮은거같아요 똑똑한 7세와 이해력 느린 남자아이 9세 번갈아가며 알려주는데 잘이해하네요 엄마만 부지런하면 세권으로 왠만한 파닉스는 충분히 뗄듯해요 기대가되네요 |
|
아이를 키우면서 다른건 다 자신있었는데... 단하나, work book 으로는 복습을 한번더 꼼꼼히 챙겨봅니다
책에서 배운 내용외에 다른 앞파벳을 조합하여 어떤 단어가 되는지... 자신이 좋아하는 let's sing! 으로 흥겹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부를 시작하는군요. 본책으로 장모음의 발음을 따라 소리내어보고, 써보면서 자연스레 단어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1권에 비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나봐요. 이렇게 챈트로 따라하며, 즐거운 맘으로 공부하니 그럴까요?
"단어의 뜻은 아직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단어가 어떻게 결합되어 발음되는 지만 신경써주세요" 단어 암기에 확인 들어갈려다... 이 유의사항을 보고.. 살짝 참았습니다. STEP 3 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장모음을 이용하여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 story sounds 동화로 파닉스 읽기를 시도해 봅니다. 학부모지침서를 이용하여 파닉스 규칙이 적용되는 단어와 파닉스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 단어들을 먼저 살펴본후 파닉스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 단어는 따로 좀더 연습을 합니다. 매일 정해진 계획대로 기적의 파닉스는 재미있게 공부 잘하는 아들, 기특하네요 ![]()
|
|
1권은 영어 단어의 시작인 철자와 각 단어의 음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이권은 장모음과 단모음을 구분하며 구체적인 학습이 진행 되어집니다. 워크북으로 한번더 잡아주며 단어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구성으로 1권에 이어 꾸준히 진행하다보면 자신있게 글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아직 2권 마무리 활동을 하지 못햇지만 울 아들 열심히 공부해서 엄마랑 여어책 읽으며 함께 이야기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같은 단어 다른 발음 확실히 잡아줄 수 있는 시리즈로 꾸준히 진행히볼 생각입니다. 3개월 완성이라 음~ 홧팅!!
|
아이에게 cd를 들려주고 챈트를 따라 노래하듯 발음을 배울수 있습니다. 단어 쓰기가 안되어 걱정을 했었는데요. 부담없이 영어 듣기와 쓰기를 진행할 수 있는 교재 구성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자연스러운 학습이이면서 재미있고, 다른 무엇보다도 아이가 흥미롭게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학습법이 어디 있겠습니까?
Unit 2 ame.ane.ate
욕심 부리지 않고, 그렇다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아니라 매일 매일 하루 30분 정도 영어 학습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더해 갑니다. 아이가 발음을 따라 하면서 영어 단어를 보면 읽으려는 시도를 한다는 것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학습했던 단어가 축적되면서 아이가 이젠 동화 읽기도 시도한답니다.
그러나 원어민과 마주대하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 같네요.. 그래서 화상영어 수업은 조금 뒤로 미루기로 했답니다. 어려운 단어가 아니고 아는 단어인데도 막상 대화를 시도하니 당황스러웠던거 봅니다. 사실 화상영어는 엄마인 저도 많이 망설이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이 영어에 대한 울렁증은 도대체 언제쯤이면 이미지를 지울수 있을지............. 차근차근 한가지씩 배우며 접근하노라면 외국인과의 대화도 가능할 수 있겠죠?
Unit 3 ike. ime. ine bike, hike / dime, lime / line, mine / like, mike / time / nine
제 딸아이가 엄마와 영어학습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었거든요. 요즘은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영어 공부하고 놀겠다는 말부터 합니다. 아이와의 학습으로 인해 엄마인 저도 영어에 대한 새로운 자극을 받고 함께 학습하고 있답니다. 기적의 파닉스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모두 털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엄마의 격려와 사랑이 아이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해준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뭐니뭐니해도 역시 엄마표가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 기억하겠습니다.
|
|
기적의파닉스 1권에 2권을 학습했어요..CD 들으면서 장모음(a, i, o, u)이 포함된 단어를 공부했는데..전에는 그냥 대충 아무렇게나 읽던 울아들이 음가 대로 읽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각 라임별 음가를 전체 읽고 나니 한결 쉽게 읽네요. Step 1의 리뷰를 풀고는 단숨에 쓱~풀어 버리고나서는 " 더하고 싶어요~~" 라고 하네요~~ㅋㅋ
본책 공부한 다음 워크북까지 공부 하고나니, 한번 더 복습이 되어서 좋으네요... 매일 10분 가량 학습을 가볍게 해서 이젠 익숙해 지고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 하네요.. 비슷한 라임구성들이 좀 혼동 되는지 자꾸 뒤적 거리면서 풀긴 했지만 단어가 만들어 지는 것을 보면서 음가에 맞춰서 발음 하려고 노력 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들리는 대로 단어들을 써보고 혹은 따라 읽으면서 영어공부를 즐거워했어요. 힘주어 따라 읽고 눈으로 단어의 조합을 익히면서 서로 다른 단어들을 익혀 가네요~~
처음 영어 공부 하는 아이들에게 <기적의 파닉스> 는 학습 재미와 흥미를 주면서 즐겁게 학습할수 있는 교재 네요~~ 학부모 가이드 덕분에 엄마표 학습이 가능하며, CD듣고 따라 말하면서 즐겁게 파닉스 학습을 할수 있어요.
|
|
기적의 파닉스 1권을 마치고 이어서 2권을 시작했어요. 재미가 있어서일까? 뭐든 오래하지를 못하고 혼자서는 잘 안하는 아이인데 이번에는 별 불평없이 계속 하고 있네요. 오히려 혼자서 cd 틀어놓고... 나오는 챈트를 따라부르고... 박자에 맞춰 연필로 책상을 두드리며... 장단도 맞추고... 몸도 으쓱으쓱... 가만히 보고 있으면 뿌듯함과 대견함이 느껴질 정도로요. 그리고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국내 최초! 신개념 3 STEP 학습법으로 끝내는 파닉스 3개월 완성 프로그램!
1권에서는 알파벳음가와 단모음에 대해 알아보았고 2권에서는 장모음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알파벳에서 모음은 a, e, i, o, u 총 5개. 이 다섯가지 모음을 알파벳 음가대로 발음하면 단모음, 알파벳 이름 그대로 길게 발음하면 장모음이 되는 거죠~
먼저 하나의 모음이 단모음일때와 장모음일때 어떻게 발음되는지 알수있게 비교가 잘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매번 학습전에 펼쳐서 복습을 하고 있답니다. 1권에서와 마찬가지로 letter sounds - word sounds - story sounds 순으로 차근차근 학습해 보았어요. 각 단어들을 빠른 속도로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음가들이 합쳐진 과정을 원어민들의 정확한 발음으로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읽어주니 따라 읽기 편하고 단어 조합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다른 단어 심지어는 문장까지 적용해서 읽을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네요.
예전에 다른 교재의 파닉스를 하면서 장모음 학습부터 싫증을 내기 시작해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렸던 적이 있어요. 학습할 단어들이 많으면서 아이 수준에 어려운 단어들이 조금 있었고...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아들에겐 딱딱하고... 아이들이 워크북처럼 학습한 부분을 복습, 활용할 방법이 없어서... 아이들의 학습 흥미를 유지시키기엔 조금 부족했던듯... <기적의 파닉스>는 이런 모든 부족한 점이 모두 해결되는 책이네요. <기적의 파닉스>는 일반 파닉스 학습법을 사용하면서도 챈트와 다양한 activity, 삽화가 있는 창작 스토리로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어 아이들의 리딩 실력을 높여주리라 확신이 드는, 정말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기적의 파닉스 시리즈
|
|
방과후 센터에서 원어민에게 파닉스를 배우기는 했지만, 아이가 선생님에게 모르는 걸 물어볼 수 있는 회화실력도 안되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한국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발음등을 잘 모르시고 하는 여러 이유등으로 두리뭉실하게 배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표로 파닉스를 재공부해야겠다 생각하고 처음 접한 기적의 파닉스 시리즈예요. 처음 1권을 할때는 이걸 진행할 수 있을까 염려반, 근심반이였었는데 벌써 2권의 중반을 달려나가고 있네요.
나름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각 권마다 제시되는 학부모가이드의 덕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엄마표로 하다보면 각 요일별로 공부할 분량을 정하고 하는 것이 어려운데, 요거는 1일차, 2일차로 몇 페이지를 진행하라고 예시가 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각 음가마다 챈트가 들어있어서 나중에는 아이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하게 되는 묘한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엉덩이 붙이고 앉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CD만 틀어놓으면 자기가 이해할때까지 듣는 모습도 보이고, 한 장 더하면 안되냐고 묻는 때도 있는걸 보면 아이도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각 음가 'a+ke'나 'a+me'같은 음가만 나와 있어서 단어는 안배우나 했었는데, part1에서 기본적인걸 배운 후, part2에서 다시 'bake', 'game'등 단어와 함께 반복학습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요점은 음가 배우고 바로 단어가 나오는 대부분의 파닉스책들과는 다른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이 익숙하지 않아서 part1에서는 조금 불안한 마음도 들었었는데, part2에 가서 다시 하니 따로 복습하지 않아도 되고 반복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 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쉬운 단어를 보면서 자신이 배운 파닉스를 적용해볼려고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얼른 2권을 끝내고 마지막 3권까지 열심히 달려볼렵니다.
|
|
기적의 파닉스 2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먼저 접해보고 가장 먼저 기초를 잡아야 할 부분이
바로 파닉스 부분입니다. 하지만 파닉스 공부는 요즘 들어서 중요시 되어 많은 사람들이 다 파닉스 학습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지 사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파닉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무조건 알파벳 부터 암기 하고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아이들 영어 공부를 위해 영어 학습을 하다 보니 파닉스의 학습이 얼마나 중요하고 영어 학습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지 많이 느끼고 있는 학부모로서 저희 아이들의 파닉스 학습을 이번에 새로 나온 기적의 파닉스 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기적의 파닉스 책은 모두 3권의 책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하고 있는 책은 제 2 권 의 책으로 장모음 ( 길게 소리나는 모음) 을 배우고 장모음이 들어간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할수 있는 연습을 할수 있게 구성된 책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먼저 음가를 훈력한후 음가를 조합하여 단어 소리 및 의미를 익히고 단어를 조합하여 재미있는 스토리 읽기와 내용을 이해하는 학습을 통해 다양한 활용을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파닉스는 우선 아이들이 먼저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수업에 몰두 할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 인것 같습니다. 하루 30 분씩 꾸준히 노력만 한다면 이제는 집에서도 엄마와 함께 재미있고 신나게 파닉스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서도 ~~;;^^ 어렵기만 했고 밖의 사설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만 할것 같은 영어학습의 파닉스 공부는 이제 기적의 파닉스와 함께 지속적으로 꾸준히 학습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적의 파닉스로 3개월 만에 파닉스 정복!!
음가만 알고 넘어가면 되는데 단어의 뜻까지 집고 넘어가야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가이드북의 계획표랑 다르게 조금 늦게 진도가 나가고 있답니다. 컴터방에서 진행하느라 힘들었는데 감사하게도 하윤진맘 도움으로 세이펜에 저장하게 되었어요 기계치라 지레 겁 먹었는데 넘 쉽더라구요~ 워크지도 풀고~~ 스텝2 들어가기전에 마지막 문제 풀고 있어요~ a.i.o.u 장모음이 거의 끝나갑니다. 이제 단어로 만나보려고 해요~들으며 길 찾아가는 코너가 있어서 힘들어도 끝까지 했답니다.ㅎ ole.ope.ore~ o,u 남았어요. a,i보다 쉬운듯해요~
소리내서 읽으면서 하고 있어요~ 이제 단어를 만나게 되니 훨씬 재미있어 합니다.ㅎㅎ lake 와 rake가 구분이 안되는지 반복해서 들었답니다. 써보기도 했답니다. 밤새 즐거운 파닉스 학습을 위해 고민하다가 아침에 시간나면 지금까지 배웠던 음가로 게임해보려고 게임판을 만들었답니다.ㅎ 학교갈 시간이 되어서 가방매고 아빠 기다리는 동안 잠깐 게임에 몰입.. 학교 가기 싫다고.ㅋㅋㅋㅋ |
|
겨울방학동안 아이랑 같이 기적의 파닉스 2권을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1권이랑 달리 다소 내용이 어려운것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역시 저력이 있는 '기적의~~' 시리즈 처럼 아이 혼자서 cd 듣고 반복하고 또 cd듣고 반복하니, 어느순간 진도가 술술 나가고 혼자서 스스로 파닉스를 익히며 단어를 읽더라구요. unit 한개를 나가는데 걸리는 시간도 꾸준히 하니 뒤로 갈 수록 줄어들어 학습의 효과와 능률도 배가 되었어요. 재미있는 cd와 캐릭터와 알록달록한 내용으로 가득한 교재가 아이를 지루할 틈이 없도록 했구요. 단어의 뜻을 엄마가 우리말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익힐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책 한권이면 아이가 이리보고 저리보고 써보고 하면서 파닉스 읽히기가 가능하더라구요. 앞으로도 기적의 파닉스 3권까지 진행하면서 아이랑 파닉스를 마스터 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