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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8권입니다. 본편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우타하의 팬들을 위해 준비된 외전입니다. 이 작품은 오로지 카스미가오카 우타하를 위한 이야기로, 그녀의 감정과 업계 사정이 얽힌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우타하가 업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편집장인 토모야와의 충돌도 발생하게 됩니다. 이제 결말까지 두 권만 남았는데, 결말은 예상할 수 있지만, 그 과정을 기대해 보며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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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원작자가 에니메이션 각본을 쓴다는 것은 시나리오 작풍에 익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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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08권.. 그래 그래도 약간은 현실감(?)이 있어야지. 진학 이야기가 조금 나옵니다. 하지만 이 만화가 헌실감? 그런 건 이세계로 뻥 차버린 만환데 뭘. 토모야는 작품에 돌격, 그리고 저도 모른 채 우타하에게 돌격. 그리고 오늘도 그녀의 하트 캐치! 아니, 혼자 뛰는 게임인 걸?! 이야기가 슬슬 끝이 다가오네요. 이거 후속편른 안 나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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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우타하가 일으킨 소란이 진정되는가 싶었건만, 이번 권에서는 다소 무거운 주제-진로를 고민하는 토모야의 모습-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가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틀지는 대충 감이 가지만, 원작에서는 보지 못했던 그의 모습이 참신하게 느껴졌달까. (원작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안티팬이 반절 이상은 줄어들었을텐데..) 한편 우타하는 토모야의 도움을 받아 애니 각본을 작성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의외로 달달하게 느껴졌다. 이제 완결이 코 앞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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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8권입니다. 우타하 선배는 애니메이션 각본이 익숙치 않아 고전하고 토모야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대학입시를 준비하지만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마유는 중간에서 감초역할을 잘해주고있네요. 라이벌 히로인의 위치리기엔 미묘하지만 나름 귀엽게 나오는게 마음에 듭니다. 이제 슬슬 작품이 마무리되가는데 어떤 결말이 될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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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8권입니다. 본편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우타하의 팬들을 위로할 외전입니다. 이작품은 오직 카스미가오카 우타하를 위한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밖에 없으니까요. 우타하란 작가는 감정에 영향을 받는 타입인 탓에 업계에 사정에 의해 변화되는 사정에 납득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생겨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편집장인 토모야와도 부딪히게 되고 그러죠. 하지만 그렇기만 하겠나요. 이제 완결까지 두권남게 되는건데요. 결말은 뻔하겠지만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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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도 8권이군요. 솔직히 우타하는 관심 없는데 오리지널 캐릭터닌 사가라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대놓고 우타하 원루트인지라 사가라씨 엔딩은 기대하긴 힘든게 아깝군요) 내용은 업계의 소설의 애니화와 그 과정의 갈등 그리고 덕후직외엔 관심없는 윤리군의 성적문제네요. 가볍게 읽을만은 한 내용입니다. |
| 비록 본편에서는 메인 히로인에서 탈락했지만, 그 분풀이를 메트로놈에서 원 없이 하고 계신다. 7권까지는 한결같이 "역시 우타하 선배는 아름다우시구나" 를 외쳤는데 이번 권은 읽는 동안 내내 "아름답기만 한게 아니라 귀여우시기까지 하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이번 권은 대놓고 귀여움을 강조하는 것 같아서 눈이 즐거웠다. 그리고 볼수록 느끼는 건데 우타하 선배랑 마치다씨가 함께 있는 장면은 제법 좋은 그림이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