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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불릿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쿠루미가 3권에서 갇혀있던 제3영역을 탈출해 제8영역에 도착하게됩니다 제4영역에서는 제4영역의 지배자측과 반란군이 전쟁을 하고 있었고 쿠루미는 다음 영역으로 가기 위해 전쟁을 끝내기로 합니다 제3영역은 하얀여왕이 지배하고 제4영역에서는 지배자측이 등장하여 영역마다 지배자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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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수영복을 입고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3권이 너무 박진감 넘쳐서 그런지 4권은 약간 쉬는 느낌으로 전투씬보다는 캐릭터들이 재밌게 노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물론 4권도 재밌었지만 3권에 비해서는 약간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적당하게 내용을 환기시켜 주는것이 좋기도 했네요. 4권에서의 약간 아쉬웠던 부분들이 5권에서는 충족시켜 줄거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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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불릿 4권입니다. 본편을 보고 있다보니 외전이나 스핀오프도 사서 보게 되는데 요즘은 본편보다 외전이나 스핀오프가 너무 잘나오는거 같네요. 개인적 취향으로는 외전이나 스핀오프가 손에 안 잡히지만, 그래도 본편이 재미있으면 사서 보게 되는군요. 머 따로 크게 할 평가가 없는 작품이기도 하고, 인기가 있으면서 망작인 경우가 그렇게 많이 없어서 안심하고 사서 보는 시리즈 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