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비코 작가님의 <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같은 학년의 아즈마를 짝사랑하는 아이자와 노조미가 하굣길에 고백을 한 일을 계기로 계속해서 얽히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닌데 이상하게 끌려서 읽게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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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학교도 방학이 시작되고 너무도 자연스레 아즈마는 자신의 일과를 아이자와와 공유합니다. 자신이 들리는 도서관 앞 카페. 그곳에서 만나자고 하는데요. 용돈을 아껴가며 매일 아즈마와 함께 카페에 가는 아이자와입니다. 그리고 아이자와의 친구가 아즈마의 친구에게 반하면서 그 둘의 이야기도 진행되는데요. 잔잔하고 소소한 이야기들인데 참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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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의 소중한~ 4권! 케이크 하나를 아주 완벽하게 가르는 아이자와.. 아니 노조밍이 귀엽네요. ㅠㅠ 하마링의 독점하고픈(?) 마음도 알것같습니다. 노조밍은 정말.. 귀여워요.. 현실적으로.. ㅋㅋㅋㅋ 저런 친구가 있으면 사는데 재미는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아즈마도 귀여웠습니다. 의외로 인기가 있는 훈남 얼굴이라 하네요?? 완전 평범할줄알았더니 그정도는 아니었나 봅니다. 하지만 왕자 타마키에 밀리는 .. 아즈마...군... ㅠㅠ 여튼 노조밍은 아즈마의 팬이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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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 읽을 때는 글자가 정말 너무 많아서 읽다가 지칠 정도였는데 그것도 4권쯤 되니까 익숙해지네요. 물론 아즈마 혼자 폭주하는 신이 덜 나와서 그런 것 같긴 합니다 ㅎㅎ 아이자와와 아즈마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아즈마 혼자 다다다 쏟아붓는 장면은 줄어들었네요. 방학인데도 매일 만나는 사이라니. 이 정도면 아즈마도 자기 감정을 인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마지막 부분 쯤에 가서는 조금 자각을 하게 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항상 다음 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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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 4권입니다 이번 권은 내용이 전부 다 겨울방학을 보내는 내용으로만 구성되어있는데요 아즈마랑 아이자와랑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매일같이 만나니 내내 뭔가 꽁냥꽁냥한 느낌으로만 가득 채워졌던 권이였네요ㅎㅎㅎ 카페에서 만나 같이 떠드는거 말고도 새해참배라던가, 아쿠아리움에 놀러간다던가하는 에피소드들로 채워져서 나름 소소하니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많이 채워졌던것 같아요! 아즈마가 아이자와를 의식한 뒤에는 확실히 순정만화다운 간질간질한 느낌도 꽤 느껴지기 시작했고요ㅎㅎㅎ 그리고 서브커플로 보이는 하마다랑 카페인 쪽 내용도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여워서 이커플 내용도 넘 재밌습니다ㅎㅎ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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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주말 약속으로 시작해서 결국 방학 내내 이어지는 카페 데이트. 암만 봐도 사귀는사이 아니고선 이런 만남은 상당히 오버스럽다. 아마 개학하고 나면 아즈마와 아이자와가 방학내내 데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전교생에게 퍼져있어도 놀랍지 않을 것이다 ㅋㅋ 일단은 학기 중과 별다를 것이 없는 (약간 나사빠진) 대화가 지속되고 있지만 본인들도 그런 자그마한 의식은 갖고 있다. 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즈마가 본격적으로 아이자와를 의식하기 시작했다는 것... 심지어 질투까지! 아무리 봐도 점점 감정이 확고해지는 것 같은데 아직 눈치를 못 챘는지 데이트신청을 해 놓고도 데이트가 아니라고 우기는 것을 보며 아 이번에도 글렀나.. 싶었는데, 그 타이밍에 이제 아이자와가 한걸음 더 다가섰다. 대놓고 '데이트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을 보니 이제 아즈마도 더 이상 자신의 감정을 외면할 길이 없어 보이는데 ㅋㅋㅋ 앞으로 전개가 어찌될지 기대된다. 와중에 카페인에 대한 하마다의 짝사랑은 점점 중증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도 계속 삽질만 하는줄 알았더니 이번 권에서 나름의 진전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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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멋진 발견이었던 <옆자리 괴물군>의 작가 로비코. 그녀(?)의 신작을 발견하고 들떴던 것도 잠시, 다른 읽을거리에 치여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한 채 4권에 이르렀다.
이 작가 작품의 매력은 독특한 시각이라는 건데... 평범하지 않은 학원 로맨스물을 쓴다. 1~3권을 제대로 읽지 않아 현재까지 스토리가 완전히 이해되지는 못했는데, 노조미가 아즈마를 짝사랑하다 고백했지만, 극성스런 이모들에 치여 자라왔던 이 자의식 과잉의 소년(?)은 그 고백에 좀 색다른 반응을 했던 것 같다.
아무튼 노조미는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아즈마 곁에 머물러 있고 아즈마는 노조미와 거의 매일 만나면서도 그녀에 대한 감정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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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코 작가님의 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 4권. 이 책도 종이책과 이북을 같이 모으면서 2중으로 돈 쓰고 있는 책 중 하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잘 안 드는 재밌는 책 중 하나. 다만 4권에서도 스토리의 진행이 파바박 화끈하게(?) 이루어 진건 없었다는거.. 그래도 아이자와는 예쁘고 귀엽고 아즈마는 멋있습니다. 그리고 이 작가님의 책은 대사 하나하나를 곱씹어 읽는게 참 재미라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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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데이트. 너무나 귀여운 두 사람. 제가 연애하듯이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설렘이 몽글몽글 퐁퐁 피어오르는 이번편이었어요. 아즈마는 범생이같이 생겨서 옷도 잘 입어서 넘 좋아... 반스 신발까지 완벽해. 그냥 좋아서 몇번이나 제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하마다 커플도 정말 귀엽고, 만족도가 완벽한 한 권...다음 권도 기다립니다. 귀여운 커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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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엔 할머니한테 받고 정말 기뻐하는 여주인공 보고 싶으면 사세요. 정말 귀여우니깐. 옆자리 괴물군을 그린 작가 로비코의 신작으로 주목 받았던 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 처음 나왔을 때 시즈쿠랑 하루가 성별 반전 된 것 같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뭐 어떻게 판단하는건 개인이고, 옆괴보다는 캐릭터 하나하나 전부 성격이 전부 매력있습니다. 그리고 옆괴에 나왔던 정말 스쳐 지나간 친구가 여기선 1권 부터 남자 주인공 친한 친구로 나옵니다.. 얼굴만 같은걸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