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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죽었다! 6권입니다. 디에고는 4대 마공 베르텍스에게 빙의하여 토우카와 싸웁니다. 토우카는 소마의 물방울의 부작용으로 죽을 뻔하다가 성검의 세계에 가서 용사 시온을 만납니다. 시온은 토우카의 몸에 빙의하여 디에고와 싸웁니다. 마인화까지 1초를 남겨두고 토우카는 디에고를 쓰러뜨립니다. 시온이 전투하는 모습은 처음봤는데 놀랍네요. 토우카도 저렇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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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서비스신 위주로 살짝 야한 맛과 병맛이 메인이 되는 작품이지만, 유나와 토우카의 관계성을 나타내는 훈훈한 장면들이 많아서 작품을 다 읽고 난 후 기억속에 남는 부분들이 무척 많았네요. 일반적인 진지한 만화라면 오글거릴지 몰라도 이 작품은 개그에 서비스신 위주의 가벼운 작품이다보니 이런식의 두 사람의 인연을 강조하고 다른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성 같은게 좋은 악센트가 된 것 같습니다. 미소녀들의 서비스신이 잔뜩 들어가서 눈이 행복한 반면, 그런 장면들만 또 있는게 아니라서 지나치게 가볍지 않고 읽은 후의 느낌이 남아있는 좋은 에피소드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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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죽었다 6권입니다. 평범한 농부였던 토우카의 함정에 용사가 걸려서 죽음으로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전개로 시작한 만화지만 깊이 파고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상당히 진지한 내용들도 많아서 의외다라고 느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토우카도 기본적으로는 무다리를 엄청나게 밝히는 독특한 놈이기는 해도 제대로 생각도 박혀있고 말이지요. 어쨌든 이번권도 재밌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많이 기대가되네요. |